<붉은 죽음의 가면>은 에드가 앨런 포의 단편집 모음이었다. 14편이나 되는 적지 않은 소설이 실려 있어서 알찬구성이었다. 각 권을 시간날때 아무거나 읽을 수 있어 그 편리함도 괜찮았던 것 같다. ‘검은 고양이’같은 유명작부터 잘 알지 못하는 단편까지 실려 있어서 상당히 읽는 재미가 있었다. 어린시절에 보았던 그의 소설의 강렬함을 잊지 못하고 다시 읽는 건데, 역시나 대단
<붉은 죽음의 가면>은 에드가 앨런 포의 단편집 모음이었다. 14편이나 되는 적지 않은 소설이 실려 있어서 알찬구성이었다. 각 권을 시간날때 아무거나 읽을 수 있어 그 편리함도 괜찮았던 것 같다. ‘검은 고양이’같은 유명작부터 잘 알지 못하는 단편까지 실려 있어서 상당히 읽는 재미가 있었다. 어린시절에 보았던 그의 소설의 강렬함을 잊지 못하고 다시 읽는 건데, 역시나 대단하단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