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서운 이야기를 단편으로 엮은 작품으로 가볍게 읽기에 좋았습니다. 공포물로는 단편보다는 장편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국내 공포물 자체가 드물기도 하고 또 재미있기도 해서 만족스럽게 잘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시리즈로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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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주의하세요. 공포분위기에 익숙해진 것인지 몰라도 뒤로 갈수록 좀 심심한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도 워낙 좋아하는 장르다보니 시간될때마다 한편씩 잘 읽었네요 다가오는 여름에 몇 가지 단편들은 재탕하고 싶기도 해요 중간중간 섬뜩한 묘사들 보면 상상력을 자극하기도 하고 불 끄고 보다가 잠깐 불 키고볼까... 생각들기도 하고 ㅋㅋ |
| 1권부터 쭉 6권까지 봤는데 6권까지 오면 공포스러운 분위기는 많이 줄어든 것 같습니다. 죽음의 숲 /스마일/ 투사의 죽음/ 편지 /산타를 믿으십니까?/ 불면증 /등대지기/ 청문회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약간 사회문제를 다루는 단편들이 들어있네요. 잘 봤습니다. 아마 6권이 마지막인 것 같습니다. 영화도 있는 것 같은데 한 번 볼까 생각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