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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다, 사람을 즐기는 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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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그저 그런 처세책인 줄만 알았다. 그런데 책 소개를 읽고서 마음이 달라졌다. 출판사의 말 대로 이 책이 만약 지금까지 비즈니스서의 주요 주제인 설득, 협상, 리더십, 화술, 심리 등을 모두 다루고 있다면 한 권 값으로 이 모든 것을 다 섭렵할 수 있다는 말이 아닌가.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샀고, 나의 선택과 출판사의 호언장담이 맞았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 책에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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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그저 그런 처세책인 줄만 알았다. 그런데 책 소개를 읽고서 마음이 달라졌다. 출판사의 말 대로 이 책이 만약 지금까지 비즈니스서의 주요 주제인 설득, 협상, 리더십, 화술, 심리 등을 모두 다루고 있다면 한 권 값으로 이 모든 것을 다 섭렵할 수 있다는 말이 아닌가.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샀고, 나의 선택과 출판사의 호언장담이 맞았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 책에는 정말로 리더십, 처세, 설득, 화술, 협상 등이 다 나온다. 그리고 이 책은 그것들을 모두 '사람을 읽는다'는 것에 초점을 맞춰 다루고 있다. 상당히 구체적으로 심리현상과 그 속에 담겨진 메시지에 대해서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매 장마다 그림과 도표를 통해 독자의 이해를 돕는 데도 신경을 쓰고 있다. 이런 책은 한 번 읽고 책장에 꼽아 두지 않고, 가까운 곳에 두거나 늘 가지고 다니면서 읽고 또 읽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책 속에 나온 내용을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면 살아가는 데 무척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결국 사람을 읽는다는 것은 사람을 잘 이해할 수 있다는 것과도 일맥상통할 것이다. 사람을 잘 이해하면 상대방을 배려할 수 있고, 그러한 배려는 나 자신에게도 그대로 돌아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보디존이란 다른 사람의 침입을 저지하는, 몸을 둘러싸고 있는 보이지 않는 공간으로 ‘자신의 연장’이라고 할 수 있다. 즉 자신이 언제나 가지고 다니는 ‘세력공간’이다. 이 보디존은 남성보다 여성이 좁고, 아이보다 어른이 넓으며 내향적인 사람은 외향적인 사람에 비해 보디존이 넓다. 또한 보디존은 상대와의 관계에 따라 늘어나기도 하고 줄어들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친한 사람에 대한 보디존은 좁아들고, 신경이 쓰이는 상대나 껄끄러운 상대에 대해서는 확대된다. 같은 상대라고 하더라도 이야기 성질에 따라 대인거리가 달라지기도 한다. 즐거운 화제라면 가까운 거리에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지만 거절의 뜻인 “노”를 표현할 때는 자연히 멀어진다. 이 법칙을 이용하면 상대방과 자신과의 친밀도 정도를 파악하고 이에 따라 대응 전략을 세울 수 있다. 좌석이 미리 정해져 있지 않은 회의 같은 경우는 정해진 시간보다 먼저 도착해 뒤에 오는 사람들을 기다린다. 친했지만 최근에는 자주 만나지 않는 사람이 멀리 떨어져서 앉거나 뜻밖의 인물이 가까이 다가와 옆자리에 앉는 등 다양한 상황이 발생한다. 그러면 이 보디존의 법칙에 따라 상대방이 자신에 대해 품고 있는 감정과 사회적 관계를 대강 파악할 수 있다. 이렇게 파악이 끝난 후, 회의의 발언 내용이나 전략을 여기에 맞춰 준비해 두면 보다 충실하게 회의에 임할 수 있다.
d*****5 2005.09.26.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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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심리를 알기위해 볼책
"다른 사람의 심리를 알기위해 볼책" 내용보기
이 책의 핵심내용은 입니다.성공하고 주위에서 즐거움을 느 끼기 위해서 꼭 필요한 부분입니다.수 많은 사람들과의 만남을 하나의 관계로만 보 지 않고 그들의 마음을 읽고 헤아린다면 더 나은 삶을 살 수가 있습니다. 그럼 분명 성공은 자신 앞에 온다고 저자는 역설합니다.인터넷 혁명이라고도 할수 있는 지금 인 터넷상에도 카페나 블로그등에서 사람들과 대화합니다. 그들의 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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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핵심내용은 <사람의 마음을="" 읽는="" 것="">입니다.성공하고 주위에서 즐거움을 느 끼기 위해서 꼭 필요한 부분입니다.수 많은 사람들과의 만남을 하나의 관계로만 보 지 않고 그들의 마음을 읽고 헤아린다면 더 나은 삶을 살 수가 있습니다. 그럼 분명 성공은 자신 앞에 온다고 저자는 역설합니다.인터넷 혁명이라고도 할수 있는 지금 인 터넷상에도 카페나 블로그등에서 사람들과 대화합니다. 그들의 욕구와 관심을 알고 그들과 대화할때 원할한 커뮤니 케이션이 이루어질것입니다.이 책은 사람의 마음을 읽으 므로써 일을 즐겁게 하는 방법을 체계적이면 단순화법으로 전해줍니다. 이러한 방식은 마치 법칙이 존재하는 것처럼 저자의 관점에서 잘 정리하고 있습니다. 1장에 서는 사람의 마음을 읽어서 심리적으로 우세에 있고 ,사람들의 호감을 사는 방법을 제시합니다.2장에서는 심리를 알고 설득과 협상을 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협상이 론과 많은 예시를 함으로써 이해를 돕습니다. 3장은 심리게임에서 승리하는 테크닉 을 역설합니다. 아마추어 협상가에서 프로 협상가로의 변신을 위해 알아야할 부분입 니다. 4장을 리더십 부분입니다. 즉 팀장 리더십입니다.이 책의 주제와는 직접적이지 않은 부분같지만 연장선에는 있어야 할부분인거 같습니다. 아니면 이 장말 따로 빼 서 설명해도 무난한 부분입니다. 사실 이 분야는 기존 책들에서도 많이 볼수 있는 부 분인거 같습니다 5장은 심리전에서의 보디 랭기지를 말합니다. 심리의 보디 랭기지 와 보디 랭기지 존이 특이한 부분인거 같습니다. 이 책의 나의 느낌은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과 만나야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대인관계를 좋아 하고 즐기는 사람이 있는 반면,어떤 이들은 이런것들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을 겁니다. 대인관계를 잘하는 사람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체계적인 면을 느끼실거고,반 면 반대인 사람들은 원할한 대인 관계를 위해서 살짝이 엿볼수 있는 책인거 같습니 다. 경제학자가 심리학을 쓰신거 같습니다. 전문적인 심리학책이라기 보다는 조직내 또는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상황들을 잘 설명하고 있는거 같습니다.저자는 책에 많 은 것을 보여 주실려고 하신 흔적이 보입니다. 그러나 4장 리더십같은 경우는 조금 다 른 주제 였던거 같습니다. 또한 이책을 저같은 일반인이 이해가 쉽도록 2중색을 넣거 나 저자님이 만드신 법칙들을 다른 색으로 표현 했다면 더 훌륭한 책이 였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역시나 나를 알고 사람의 심리를 안다면 즐거운 인생이 펼쳐질것이라 는 확신이 듭니다. +++++++++++++++++++++++++++++++++++++++++++ 블루오션에서 살아남은 자 http://blog.dreamwiz.com/thevalue

[인상깊은구절]
인상 깊은 구절은 본문 page 39 <채근담>에는 남의 허물을 꾸짖지 않고,남의 비밀을 들추지 않으며,남이 지난 잘못 을 생각하지 안으면,이로써 덕을 기를 수 있고 동시에 해를 멀리 할수 있다 라는 말 이 나온다. 결국 사람들과 원만히 지내고 그들의 지지를 얻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좋은 점을 보고 좋아하게 되도록 노력하면 된다. 적보다는 자기 편이 많은 사람이 보다 성공에 가까 운 것은 자연스러운 이치다. 본문 page 327 회의에서 리더가 갖추어야 할 조건 첫째 대화의 방향설정을 한다 둘째 뛰어난 아이디어를 낸다 세째 호감 있게 보인다 목소리의 경우는 크고,저음이고,잘 울리는 사람일수록 외향적인 성격의 소유자일 가 능성이 높고,리더십이 뛰어나고 설득력도 높다고 할수 있다
b*****d 2005.12.05.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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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사는 최고의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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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피비린내 나는 경쟁의 세계인 레드오션이 아니라 경쟁이 없는 블루오션을 찾기 위해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다. 이것은 강자만이 살아남는 정글의 법칙이 적용되는 생존 경쟁의 공간이 아니라 혁신을 통한 새로운 평화의 공간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기업을 움직이는 비즈니스맨들 역시 성공을 위해 피 냄새나는 레드오션에서 생존의 몸부림을 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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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피비린내 나는 경쟁의 세계인 레드오션이 아니라 경쟁이 없는 블루오션을 찾기 위해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다. 이것은 강자만이 살아남는 정글의 법칙이 적용되는 생존 경쟁의 공간이 아니라 혁신을 통한 새로운 평화의 공간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기업을 움직이는 비즈니스맨들 역시 성공을 위해 피 냄새나는 레드오션에서 생존의 몸부림을 칠 것이 아니라 발상의 전환을 통하여 스스로 즐거운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 <사람을 읽으면="" 인생이="" 즐겁다="">는 기존의 경쟁과 대립과 공격이 존재하는 비즈니스 생활에서 사람의 마음을 제대로 읽음으로써 이해하고 설득가고, 협상하면서 배려와 여유가 있는 인생을 즐기자는 것이다.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최고의 전략이며 그것이 즐겁게 사는 최고의 인생이 아닌가?
g*****1 2005.09.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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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심리라는 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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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섬이 있다. 심리라는 섬이 있다. 이 섬이라는 매개체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 생긴 갈등이라는 파도를 이겨내고 잠시 쉬었다 갈 수 있는 여유로움을 만든다. 이 책의 내용 중에 이런 것이 있다. 남매가 있다. 어머니가 사온 케이크를 힘이 센 오빠가 더 많이 먹겠다고 칼로 케이크를 자르려고 한다. 동생은 힘이 센 오빠에게 무어라 말도 하지 못하고 울먹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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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섬이 있다. 심리라는 섬이 있다. 이 섬이라는 매개체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 생긴 갈등이라는 파도를 이겨내고 잠시 쉬었다 갈 수 있는 여유로움을 만든다. 이 책의 내용 중에 이런 것이 있다. 남매가 있다. 어머니가 사온 케이크를 힘이 센 오빠가 더 많이 먹겠다고 칼로 케이크를 자르려고 한다. 동생은 힘이 센 오빠에게 무어라 말도 하지 못하고 울먹이고만 있다. 옆에서 이 광경을 지켜보고 있는 엄마는 그런 아들에게 한마디를 던진다. “케이크는 네가 자르지만 잘라진 케이크 중 어느 것을 먹을지는 동생에게 맡기도록 하자.” 사람을 마음을 읽는 것, 얼마나 명쾌한가!

[인상깊은구절]
1967년 파리에서 열렸던 베트남 평화회담에서도 원형 테이블이 사용되었다. 이 회담이 시작되기 전, 각 대표의 좌석배치를 어떻게 할 것인가로 8개월간을 끌었다. 회담을 자기 나라에 유리하게 전개시키기 위해 협상에 유리한 좌석을 확보하려는 치열한 쟁탈전이 벌어졌으리란 것은 그리 어렵지 않게 추측할 수 있다. 사각형 테이블에는 토의에 유리한 좌석, 불리한 좌석이 있기 마련이어서, 결국 원형 테이블을 사용하기로 했다는 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j******t 2005.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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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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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로 이 책은 명쾌하다. 같은 분야의 다른 책에서처럼 학자들이나 관심 갖을법한 심리학 이론을 이것저것 가져다 붙이지도 않고, 예쁜 단어나 현란한 수사법을 동원해 일부러 포장하지도 않았다. 이런 행동은 이런 의미이고, 저런 모습은 저런 심리를 나타낸다라고 직설적으로 설명해준다. 별 내용도 아닌 것을 제목이나 편집만 그럴 듯하게 꾸민 책보다 나는 이렇게 내용으로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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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로 이 책은 명쾌하다. 같은 분야의 다른 책에서처럼 학자들이나 관심 갖을법한 심리학 이론을 이것저것 가져다 붙이지도 않고, 예쁜 단어나 현란한 수사법을 동원해 일부러 포장하지도 않았다. 이런 행동은 이런 의미이고, 저런 모습은 저런 심리를 나타낸다라고 직설적으로 설명해준다. 별 내용도 아닌 것을 제목이나 편집만 그럴 듯하게 꾸민 책보다 나는 이렇게 내용으로 승부하려는 솔직한 책이 좋다. 목차만 보고도 알 수 있듯이 전체 내용이 마치 인간처세 심리백과사전과도 같다. 그만큼 여러가지 사례를 들어가며 풍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점도 마음에 든다.
a*****s 2005.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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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읽는 다양한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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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사람을 만나야 한다. 어떨때는 만나기 싫은 사람도 만나야 하고, 내가 아무도 만나기 싫어하는 상황에서도 만나야 한다. 어떤 사람은 사람 만나는 것이 즐거운 사람이 있는 반면에 어떤 사람은 사람 만 나는 것이 두려운 사람도 있다. 두 경우 모두에게 이 책은 도움이 충분이 될 수 있는 책이다. 상대방의 심리를 이해하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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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사람을 만나야 한다. 어떨때는 만나기 싫은 사람도 만나야 하고, 내가 아무도 만나기 싫어하는 상황에서도 만나야 한다. 어떤 사람은 사람 만나는 것이 즐거운 사람이 있는 반면에 어떤 사람은 사람 만 나는 것이 두려운 사람도 있다. 두 경우 모두에게 이 책은 도움이 충분이 될 수 있는 책이다. 상대방의 심리를 이해하고 그것에 맞게 처신하는 방법. 자기의 역량을 사람 들 앞에서 최상의 것으로 보이게 하는 방법 등을 소개 한다. 일에서 설득이나 협상의 과정에서 심리 게임에서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는 상황등에서 어떻게 우리가 즐겁게 유쾌하게 일을 처리하는지에 대해 아주 쉬운 문장으로 제시하고 있다. 최근에 자기계발에 대한 책과 인간관계에 관련된 책을 읽고 부터 나의 성격도 좀더 외향적이고 표현하는 형태도 바뀌고 있었다. 이 책은 내가 실제로 그런 방향으로 나 가고 있다는 느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된 책이다. 왜냐면, 책을 읽으면서 이 책에서 이 야기하는 내용을 내가 실천에 옮기고 있는 부분이 많이 있었기 때문이다. 나의 인생 을 즐기는데 소홀했던 내가 어떻게 인간관계를 좀더 쉽게 풀어 나가야 될지 아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거절하는 기술이라던지, 어떤 타입의 리더가 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을 설정하는데 도움을 특히 많이 받았다. 아주 작은 차이로 인해 성공과 실패가 결정된다. 아주 작은 차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사람에 따라 그 차이는 클 수 있다. 하지만, 작은 노력( 사람을 이해하고 읽는 기술 ) 을 기울인다면 결국은 그것은 아주 작은 차이가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한다.

[인상깊은구절]
협상이 최고조로 올랐을 때나 설득의 직후가 아니라, 잠깐 휴식기간을 둔 이후가 설 득 효과가 가장 좋다. 이것은 설득에 참여한 사람의 인상과 설득 내용이 분리되어 정 보의 신뢰성이 늘어남으로써 냉정한 판단을 내릴 수 있다는 심리 구조에 따른 것이 다. p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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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알고 남을 알면 성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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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인간관계의 고리들의 집합이다.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특별한 무언가를 만드 는 것은 다른 사람의 심리를 읽을 수 있느냐 그렇지 않느냐로 결정된다. 또한 이것은 훈련과 연습을 통해서 개발되어질 수 있는 것이다.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극복하거나 차이를 만들어 내는 방법. 그리고 그것을 뛰어넘 어 다른 사람의 리더가 되거나 멘토의 역할까지 하기 위한 준비.
"나를 알고 남을 알면 성공이 보인다." 내용보기
삶은 인간관계의 고리들의 집합이다.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특별한 무언가를 만드 는 것은 다른 사람의 심리를 읽을 수 있느냐 그렇지 않느냐로 결정된다. 또한 이것은 훈련과 연습을 통해서 개발되어질 수 있는 것이다.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극복하거나 차이를 만들어 내는 방법. 그리고 그것을 뛰어넘 어 다른 사람의 리더가 되거나 멘토의 역할까지 하기 위한 준비. 심리적인 내용을 쉽고 재밌게 각 상황별로 정리해 놓았다. 특히 직장인들이 힘들다고 생각하는 동료, 상사, 부하직원과의 관계를 풀어가기 위 한 지침서라고 할 수 있을 듯. 또한 그 상황을 모면하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더욱 발전적이고 효과적인 리더쉽의 모델까지 보여주고 있다. 나를 알고 남을 알면 백전백승이라고 했던가. 유형별로 설명된 성향에서는 자신의 모 습을 찾을 수 있을 듯.

[인상깊은구절]
성공하려면 사람을 즐겨라. 당황하지 않고 성공하는 법
r******l 2006.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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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읽으면 인생이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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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혼자서는 살아갈수가 없다. 관계를 통해서만 살수있다. 이러한 관계의 핵심에는 상대방을 이해하는것이 필수이다.즉 올바를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는 상대방을 잘 알아야만 하는것이다.그중에서도 상대방의 심리를 정확히 읽을수 있는사람이 인간관계에서도 성공하고 일에서도 성공할수있는것이다. 저자는 성공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사람의 차이, 부자가 된 사람과 그렇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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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혼자서는 살아갈수가 없다. 관계를 통해서만 살수있다. 이러한 관계의 핵심에는 상대방을 이해하는것이 필수이다.즉 올바를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는 상대방을 잘 알아야만 하는것이다.그중에서도 상대방의 심리를 정확히 읽을수 있는사람이 인간관계에서도 성공하고 일에서도 성공할수있는것이다. 저자는 성공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사람의 차이, 부자가 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아주 특별한 것을 만들어내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모두 "사람을 읽느냐,읽지 못하느냐"에 달려있다고 한다.사람의 심리를 읽는것과 읽지 못하는 것은 엄청난 결과의 차이를 낳는다. 칭찬과 설득 그리고 유머도 그냥 생기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연습해서 개발해야 하는것이라면 그 이전에 사람의 심리를 읽는 일이 먼저이다.수많은 사람들과의 만남을 그저 하나의 관계로만 보지않고 그들의 마음을 읽고 헤아린다면 더 나은 삶을 살수 가 있다.그리고 우리가 바라는 성공에 가까워진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다란 말이 생각난다. 나의 마음을 나도 모르는데 상대방이 알리가 없다. 우선 내마음의 심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된다. 나의 성격유형이 왜 그런지를 알고나면 자연히 상대방에대한 이해도 생긴다. 이책은 MBTI나 에니어그램 책들 과 함께 읽으면 상대방의 심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것같다. 특히 읽고 던져버리는 종류의 책이 아니라 옆에 두고두고 사람과의 갈등이 생길때 마다 참고서처럼 들쳐보면 인생의 좋은 동반자가 될것같다.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구절: 변화의 놀라운 힘, 심리적 이미지 트레이닝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다. 백번의 실패 경험보다는 한번의 성공경험이 사람의 목표를 향상시키는 결과를 낳는다. 심리적 이미지 트레이닝을 활용하는 사람은 패배를 염두에 두거나 소극적으로 자신을 사고하지 않는다. 언제나 모든 일에서 자신이 승리하는 시뮬레이션을 머릿속에 그린다, 이러한 적극적 사고와 승리의 확신이 실제 승리를 가져오는 것이다.
a****1 2006.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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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타고난 성격을 모두 '틀린'것이 아니라 '다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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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가지고 살아가는 가장 어려운 숙제... 그건 바로 사람과 사람 사이의 갈등... 그 갈등의 실마리를 어떻게 풀어갈 것인가?... '열길 물 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 가장 가까운 가족 간에도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여 많은 갈등이 생겨나는데 타인과는 얼마나 많은 갈등이 존재할까...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가장 많이 공부하고 또 경험하는 것이 바
"인간의 타고난 성격을 모두 '틀린'것이 아니라 '다름'에 있다..." 내용보기
우리가 가지고 살아가는 가장 어려운 숙제... 그건 바로 사람과 사람 사이의 갈등... 그 갈등의 실마리를 어떻게 풀어갈 것인가?... '열길 물 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 가장 가까운 가족 간에도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여 많은 갈등이 생겨나는데 타인과는 얼마나 많은 갈등이 존재할까...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가장 많이 공부하고 또 경험하는 것이 바로 심리학, 그중에서 인간관계에 관한 학문이다. 로버트 치알디니의 '설득의 심리학'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등... 우리 주변에 인간의 심리에 관한 수많은 책들이 많지만 이 책은 제목부터가 와닿는 것이 틀렸다. 기존의 무겁고 다소 따분하기도 한 심리학에 관하여 '사람을 읽으면 인생이 즐겁다.'는 긍정적인 포인트로 우리에게 다가와 그만큼 친밀하게 접근하여 재미있게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점이 남달랐다고 할까? 한번 읽고 책장에 꼽아두기에는 아까운 책이다. 같은 학문을 어떻게 접근하느냐에 따라 이렇게 달라질 수 있구나... 나의 생각의 전환을 가져오게 만든 책... 글을 잘쓴다... 그건 베스트 셀러 작가들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의 평범한 사람들의 삶 에서 묻어나는 진솔한 이야기가 더욱 독자들의 귀감을 이끌어내는 것 같다. 나도 그런 사람 냄새나는 작가들이 부럽고 그렇게 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보디존이란 다른 사람의 침입을 저지하는, 몸을 둘러싸고 있는 보이지 않는 공간으 로 ‘자신의 연장’이라고 할 수 있다. 즉 자신이 언제나 가지고 다니는 ‘세력공간’이다. 이 보디존은 남성보다 여성이 좁고, 아이보다 어른이 넓으며 내향적인 사람은 외향적 인 사람에 비해 보디존이 넓다.
k**********2 2005.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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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심리를 읽으면 삶이 풍부해지고 세상살이가 즐겁게 된다
"사람의 심리를 읽으면 삶이 풍부해지고 세상살이가 즐겁게 된다" 내용보기
이종주는 이미 , 라는 책을 펴내 실용서 베스트셀러 작가로 잘 알려져 있다. 그가 에 이어 비슷한 제목으로 를 펴냈다. ‘사람의 마음을 꿰뚫는 심리전략’이라는 부제를 붙였다. 주어진 상황에 따라 어떤 심리 전략을 활용하는 것이 유용할 것인가에 대하여 다양한 전략을 설명하고 있다. 책 표지에 남긴 ‘단순한 흥미 목적이 아닌 실제 활용 목적으로 누구나 알기 쉽도록 정리한
"사람의 심리를 읽으면 삶이 풍부해지고 세상살이가 즐겁게 된다" 내용보기
이종주는 이미 <신문소프트>, <어! 그래="">라는 책을 펴내 실용서 베스트셀러 작가로 잘 알려져 있다. 그가 <사람을 읽으면="" 세상이="" 즐겁다="">에 이어 비슷한 제목으로 <사람을 읽으면="" 인생이="" 즐겁다="">를 펴냈다. ‘사람의 마음을 꿰뚫는 심리전략’이라는 부제를 붙였다. 주어진 상황에 따라 어떤 심리 전략을 활용하는 것이 유용할 것인가에 대하여 다양한 전략을 설명하고 있다. 책 표지에 남긴 ‘단순한 흥미 목적이 아닌 실제 활용 목적으로 누구나 알기 쉽도록 정리한 소중한 결과물’이라는 선전은 저자가 책을 펴낸 의도와 내용을 정확하게 표출한 것이다. 그가 추구하는 것은 심리전략을 통하여 사람들간의 ‘긍정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이루게 하는 것이다. 서로 윈윈할 수 있는, 그래서 어느 일방의 피해로 끝나지 않는 그런 성공적인 대인관계를 원하고 있는 것이다.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1장에서는 기본적인 심리 매커니즘에 대한 상식적인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첫만남, 심리의 공격과 방어, 이미지 트레이닝, 공감, 칭찬, 꾸짖음, 듣기, 대화, 단점 활용 등)하고, 제2장에서는 설득과 협상에서 사용하는 심리전략(롤플레잉, 로우 볼 테크닉, 후광효과, 유머와 조크, 냉각기간, 설득 등)을, 제3장에서는 심리게임(임기응변술, 위임전술, 무의식의 전이, 복종심리, 퇴행 등)을, 제4장에서는 리더와 직원간의 심리 커뮤니케이션을, 제5장에서는 제2의 심리전이라는 보디랭귀지와 보디존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중간 중간에 정리해 놓은 감정통제법, 칭찬하는 법, 꾸짖는 법, 불평해소 협상법, 회의시간을 단축하는 키 포인트 등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요즈음 기업경영(조직관리), 자기계발, 커뮤니케이션 관련 책자에서 수많은 심리학 용어를 접하게 된다. 그렇다고 심리학 책을 직접적으로 읽는 사람은 별로 없는 것이다. <사람을 읽으면="" 인생이="" 즐겁다="">는 한 마디로 실용서이다. 사람의 심리를 처해 있는 상황과 그 사람의 지위에 따라 어떻게 이해하고 활용할 것인가에 대하여 쉽게 풀어놓고 있다. 백과사전 식이라 논리 정연한 것을 즐기는 사람에게는 혼란스러워 보이고, 또 심리라는 주제에 매일 변하는 소재로 가공한 칼럼을 모아 놓은 것 같아 복잡해 보이기도 할 것 같다. 하지만 개개인이 처한 상황에서 필요한 기본심리의 이해 내지 심리기법의 활용에 있어서는 장점이 되는 측면도 있을 것 같다. 비슷한 종류의 책을 이미 읽은 사람에게는 필요한 부분만 발췌하여 읽어도 좋을 것 같다. 중간 중간에 배치한 요약(심리 매커니즘, 심리 이론 등)이 눈에 띈다. 눈에 딱 들어오게 만들어 복잡하고 전문적인 내용을 알기 쉽게 정리하고 있다. 커뮤니케이션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꼭 한 번쯤 읽어 보았으면 권한다.

[인상깊은구절]
자기 자신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와 높은 목표, 자신에 대한 확신을 의도적으로 암시할 필요가 있다. 이것이 심리적 이미지 트레이닝의 기초다. 아침에 일어나서 모든 업무에 임할 때, 잠자리에 들기 전에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내용의 자기암시를 한다. 자신의 삶이 놀랄 만큼 달라진다. 또한 심리적 불안정은 사람으로 하여금 종종 판단력을 흐리게 하고 비합리적인 행동을 유발한다. 이러한 정서적 불안정은 불안, 초조, 공포, 패배감, 질투 등, 여러 가지 형태로 나타난다. 이러한 감정을 통제하고 그 영향을 최소화하는 것은 자신감을 회복하고 진취적 생활을 만들어 가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p.56)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칭찬법'에도 몇 가지 기술이 있다. 첫째, 사람 앞에서 칭찬하는 것이다. 누구나 칭찬을 받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누군가에게 이 사실을 자랑하고 싶어진다. 그렇지만 이 사실을 자신이 직접 이야기한다는 것은 뭔가 좀 어색하고 부끄러운 일이다. 따라서 사람을 칭찬할 때 제3자 앞에서, 즉 다른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칭찬한다. 그러면 칭찬의 효과도 매우 높아진다. 둘째, 갑자기 칭찬한다. 회사 안에서 우연히 엘리베이터에 같이 탔을 때나 식당 같은 곳에서 마주치게 되었을 때, 갑자기 생각이 떠오른 것처럼 불쑥 칭찬하는 것이다. "기획서를 받아 보았는데 매우 좋더군. 이번에도 부탁하네" 등으로 우연과 의외성을 연출하면 칭찬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진다. 셋째, 짧게 칭찬한다. 어떤 내용을 가지고 여러 번 길게 칭찬하면 칭찬의 말이 뒤범벅되어 확실한 인상을 심어 줄 수가 없다. 감사장을 소리 내어 읽는 것이 그다지 기쁘지 않다는 것과도 일맥상통한다. "좋아, 잘해 보자. 자네라면 훌륭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네"처럼 간결하게 칭찬하는 것이 여운이 있다. 넷째, 작은 일부터 칭찬한다. "상은 작은 것을 가지리 말고 벌은 크게 하지 마라"는 말처럼 사소한 일이라도 자꾸 칭찬한다. 작은 성과에 대해서는 인색하고 큰 성과에 대해서만 칭찬한다면 칭찬 받을 기회가 한 번도 돌아오지 않는 케이스도 나온다. 신변의 작은 일에도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다섯째, 주변부터 칭찬한다. 그 사람 자신의 능력이나 성격을 칭찬하게 되면 겉치레 인사나 아첨이 되기 쉽다. 상대의 가족이나 취미, 특기 등 그 사람 자신과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것을 가볍게 스치고 지나가는 기분으로 칭찬한다. 이런 식의 칭찬이다. "부인과는 전화 통화밖에 하지 못했지만 느낌이 참 좋은 분이셨습니다. 환한 미소가 눈앞에 보이는 것 같은데요."(p.78~79) 협상과 설득의 8할, 롤플레잉 전술. 알면서도 모르는 것이 사람의 마음이라고 하지만 모르면서도 알 수 있는 것이 상대의 심리이다. 사람의 심리를 ‘모르면서도 아는’ 하나의 단순한 방법은 상대의 입장에 서서 생각해 보는 것이다. 즉, 롤플레잉(role playing)해 보는 것이다.(p.105) 남의 행동을 모델로 해 그 행동을 모방하거나 참고함으로써 새로운 행동양식이 획득, 형성되는 것을 심리학자 밴들러는 ‘모델링’이라고 부르고 있다. 사람은 모델링에 의해 타인의 행동을 모방하거나, 타인의 대응방식을 먼저 살핀 후 그것과 같은 행동을 취하려고 한다.(p.247)
w******o 2005.1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