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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의 세 번째 권인 『해석이론 3』에서는 관계사를 비롯한 복합문과 종속절의 구조를 심도 있게 다룹니다. 영어를 우리말 어순에 맞춰 뒤에서부터 거꾸로 번역하는 나쁜 습관을 교정하고, 문장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읽어 내려가는 동시에 의미를 파악하는 진짜 '직독직해'의 진수를 보여줍니다. 단순한 단문 분석을 넘어, 실제 수능이나 학술적인 긴 텍스트를 막힘없이 읽어낼 수 있는 실전 독해력을 길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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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이론 완성편 3권은 형용사구 동사구 문장구 등과 문장의 권력관계를 통해 직렬결합 병렬결합 종속결합으로 문장을 설명하고 있다. GK99를 통해 영어 전반의 문장문법을 설명하고 있으며 1권 2권 3권을 통해 핵심적인 내용은 거의 모두 전달하고 있다. 나머지 4권은 조동사요소와 품사요소를 설명하고 있다. 목표는 이북으로 4권 모두를 구매하는 것이고 더 편리하게 책을 볼 수 있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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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은 아직 장점에 비해 수많은 단점이 존재하지만 단 두 가지의 장점이 모든 단점을 참을 수 있게 해준다. 첫번 째는 공간을 차지하지 않는다는 것. 두번 째는 절판된 책이 이북으로 나왔을 때 반갑다는 점이다. 이 책은 위의 두 가지 장점 때문에 구입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종이 책이 있다고 해서 이북을 사지 않을 이유는 되지 않는다. 멋진 사람이 말하지 않았던가, 좋아하는 것을 소비하는 것에 과소비란 존재하지 않는다고. 이북과 종이 책을 모두 구입하면 공간이 부족해졌을 때 선택할 수 있는 선택지가 생긴다. 이 책은 천천히 읽으며 곱씹어 볼 내용이 많아 좋다. |
| 영어의 원리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기초지만 놓치거나 못 배우고 지나쳤던 것을 알려줘요 해석이라는 제목때문에 독해가 어려워서 책을 골랐는데 독해보다 문법과 영작에 어울리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도 문법이 눈에 익으면 구조파악이 빨라져 속도가 빨라질거라고 기대하고 봅니다 영어의 원리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기초지만 놓치거나 못 배우고 지나쳤던 것을 알려줘요 해석이라는 제목때문에 독해가 어려워서 책을 골랐는데 독해보다 문법과 영작에 어울리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도 문법이 눈에 익으면 구조파악이 빨라져 속도가 빨라질거라고 기대하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