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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원하던 책이었는데 구하기기 쉽지 않다하여 혹시나하고 예스에서 검색해보았는데 바로 찾을 수 있었습니다. 지인에게 선물로 전하기 위해 구입한 책이지만 명리학에 관해 어떤 식으로 쓰여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교재로 쓰일 만큼 이론서 역할을 하는 듯 한데 역시나 어려웠네요. 사주와 명리학 쪽에 큰 관심은 없지만 이 책을 읽고자 하는 이들의 목적은 확실하지 않을까 합니다. 어쨌든 원했던 이에게 책을 줄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비록 선물을 위해 구입은 했어도 책을 읽어보았기에 가능한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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