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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아이들을 구하라! '꼬마 저승사자 마꼬 2'
"위기의 아이들을 구하라! '꼬마 저승사자 마꼬 2'" 내용보기
미래아이의 '미래아이 저학년문고' 중에서 <꼬마 저승사자 마꼬 2> 입니다...   <꼬마 저승사자 마꼬>는 모두 3권으로 구성되어 있구요~ 각 부제는 다음과 같답니다... 1권 : 백두산 호랑이를 잡아라! 2권 : 위기의 아이들을 구하라! 3권 : 저승학교 무지개 결사대 나가신다!   1권에서 3권까지의 이야기가 모두 연결되어 있기는 하지만 따로  한권씩 읽어도 충분히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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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의 '미래아이 저학년문고' 중에서

<꼬마 저승사자 마꼬 2> 입니다...

 

<꼬마 저승사자 마꼬>는 모두 3권으로 구성되어 있구요~

각 부제는 다음과 같답니다...

1권 : 백두산 호랑이를 잡아라!

2권 : 위기의 아이들을 구하라!

3권 : 저승학교 무지개 결사대 나가신다!

 

1권에서 3권까지의 이야기가 모두 연결되어 있기는 하지만

따로  한권씩 읽어도 충분히 내용은 이해가 되었답니다...

저학년 책이라서 책 속의 주인공 마꼬도 비슷한 또래이구요.

내용도 비교적 간략하고 재미있답니다...

 

 

<꼬마 저승사자 마꼬 2>는 1권에서 잡은 백두산 호랑이를

저승으로 데리고 오는 날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다...

염라대왕의 명령으로 마꼬를 위한 환영 잔치가 펼쳐지지만,

저승으로 끌려온 호랑이는 저승의 법칙에 의해 영혼의 죗값을 치르기 위해 옥에 가둬지게 되고

호랑이를 걱정한 나머지 마꼬는 감옥에 가면 안된다는 저승의 규칙을 어기게 된답니다...

그 벌로 목에 방울을 달고 염라궁에서 쫓겨나게 되지요.

그런데, 이승에서 아이들을 해치는 나쁜 귀신 때문에 염라궁에 우는 아이들이 늘어났어요.

마꼬는 염라대왕의 명령을 받고 호랑이와 호랑나비, 배불뚝이 귀신과 함께

다시 이승으로 와서 "백두호랑마꼬!" 구호를 외치며 힘을 합치게 됩니다.

황천강에서 만났던 바리공덕 할아버지가 주신 가죽 자루에

아이들을 해치는 나쁜 귀신을 가득 담아서 저승으로 돌아온 마꼬는 이제 맘껏 놀고 싶었지만,

메기수염 저승사자의 의견으로 나쁜 귀신을 물리치는 결사대 대장이 된답니다...

 

 

책을 보는 울 딸 솔이의 모습이랍니다...

초등 저학년 대상의 책이라 딸아이에게는 글밥이 많은 편이라

몇차례 나누어서 읽었어요~

 

아직 저승이나 저승사자의 의미를 잘 몰랐던 울 딸에게는

새로운 개념을 알게 된 책이라고나 할까요?

책을 읽기 전에는 아이뿐만 아니라 저 또한

검은 옷을 입고 검은 갓을 쓴 저승사자가 참 무서웠는데,

책 속의 꼬마 마꼬를 통해 예전 보다는 무섭지 않은 존재가 되어 버렸네요...

저승사자가 있다면 당연히  어른일거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렇게 귀여운 꼬마 저승사자가 있다면

저승의 분위기 한결 밝아질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책을 읽으면서는 아이와 저승의 세계도 잠깐 상상해 보았답니다~

딸아이 입에서 우리 가족이 함께 하는 지금 이곳이 좋다는 말에

행복한 기분과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

b******n 2010.09.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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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사자 마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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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 이어 2편을 설레는 맘으로 읽게 되었어요. 아이는 물론이지만 기다리던 2편을 읽게되니 기분마저 좋아지네요. 저승사자지만 인간의 따뜻한 맘을 몰래 간직한 마꼬는 자신이 잡은 백두산 호랑이와 함께 위기에 빠진 아이들을 구하게 된답니다. 비록 책속 이야기지만 인간의 나쁜 맘을 다스려줄수 있는 저승사자가 있다면 정말 좋겠구나 생각들더라구요. 나쁜 맘이 들때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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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 이어 2편을 설레는 맘으로 읽게 되었어요.

아이는 물론이지만 기다리던 2편을 읽게되니 기분마저 좋아지네요.

저승사자지만 인간의 따뜻한 맘을 몰래 간직한 마꼬는 자신이 잡은 백두산 호랑이와 함께 위기에 빠진 아이들을 구하게 된답니다.

비록 책속 이야기지만 인간의 나쁜 맘을 다스려줄수 있는 저승사자가 있다면 정말 좋겠구나 생각들더라구요.

나쁜 맘이 들때마다 그 곁에 딱 달라붙은 귀신을 싹 잡아 버린다면 이세상은 정말 깨끗하고 즐겁기만 할것 같네요.

 

 마꼬는  나쁜맘을 먹게되면 딸랑딸랑 울리는 방울이 목에 걸려있어요.

염라대왕님의 규칙을 어기게 된 벌이지요. 정말 저승엔 이런일이 벌어지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무섭기만 느껴졌던 현세밖의 이야기가 이렇게 재미나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울딸은 요즘 자주 발생하는 유괴때문에 많이 불안해 해요. 그런 사건이 날때마다 경각심에 자꾸 보여주었더니 역효과가 나더라구요.

그런데 이책을 읽고는 사회를 바라보는 시선이 많이 누그러진듯해요. 하하 웃으면서 책을 읽는것이 그동안 많은 위로의 말들보다

효과 백배더라구요.

 

 마꼬는 자신을 미워하던 메기수염 저승사자에게 대장 자리를 물려주려 하는데 왠일일까요?

결사대를 조직해 나쁜 귀신을 물리치자는 메기수염 저승자사의 제안이 있네요.

그럼 3편에서는 더욱 재미난 일들이 많이 발생한다는 이야기네요.

황천길을 달려 저승문을 지나 이승의 나쁜 귀신을 잡아내는 마꼬의 활약을 다시한번 기대한답니다



u*********3 2010.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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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저승사자 마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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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저승사자 마꼬의 마지막 편이야기다. <미래 아이>에서 13번째의 이야기로 이 책은 마꼬의 시리즈다. 아마 1권을 재미나게 읽은 아이들일 경우 이 책까지 구매 결정을 하는 편이 나을 듯 싶다. 마꼬의 마지막 남은 감정이 궁금하다면...난 그 감정이 영영 사라지지 않을 줄 알았다. 저승사자에 온 4명의 아이들. 그리고 배불둑이 귀신, 백두산 호랑이. 이렇게 마꼬 7명은 저승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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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저승사자 마꼬의 마지막 편이야기다. <미래 아이>에서 13번째의 이야기로 이 책은 마꼬의 시리즈다. 아마 1권을 재미나게 읽은 아이들일 경우 이 책까지 구매 결정을 하는 편이 나을 듯 싶다. 마꼬의 마지막 남은 감정이 궁금하다면...난 그 감정이 영영 사라지지 않을 줄 알았다. 

저승사자에 온 4명의 아이들. 그리고 배불둑이 귀신, 백두산 호랑이. 이렇게 마꼬 7명은 저승사자학교에 입학을 한다. 선생님은 메기수염 저승사자다. 메기수염 저승사자의 핀잔과 자신을 우대하지 않는 마음으로 섭섭함에 마꼬는 눈물을 보이고 만다. 눈

에 힘을 주지만 메기수염 저승사자에게 딱 걸리고 만다. 순간 얄미운 생각 그동안 자신에게 섭섭하게만 대했던 메기수염 저승사자다. 저승사자란 감정을 지워야 하는데 저 한쪽 구석에 남겨뒀던 감정들이 모두 사라질수 있을까?
먹지도 않고, 오로지 눈만 감은채 묵념을 하던 7명의 무지개 천사들 
이들은 묵념으로 하면서 감정들을 모두 털어내고, 빨주노초파남보 이렇게 7개의 무지개 천사들이 되면서 나쁜 귀신들은 모두 잡아내고, 저 멀리 염라대왕에게 보내버린다. 사람들의 악한 감정들은 빨래 할머니가 나서듯이 싹싹 빨아버리고 다시 태어나는 마음가짐을 갖을 수 있도록 말이다.

이제 저승사자라는 말을 저 멀리 던져 버리고 7명의 무지개 천사들이 되는 마꼬와 백두산 호랑이, 배불뚝이 귀신..그리고 4명의 아이들..이들도 원치 않은 죽음이라 그 마음을 저 멀리 버려야 하는 것이 저승사자의 임무다. 하지만, 다시 마음의 평화와 이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이 필요하기에 무작정 죽은 사람을 데려오는데 그치지 않고, 다시 착한 마음을 귀화 할수 있도록 태어난 것이 무지개 결사대다.

s******8 2010.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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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저승사자 마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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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천상 아이다. 꼬마저승사자 마꼬를 보니 그렇다. 생각해보니 나는 1권을 보면서 깔깔대고 웃은 기억이 난다. 그러다가 보게 된 꼬마저승사자 마꼬 2권을 보게 되면서 잘 보았구나!싶다. 그래도 읽어 내려가는 아이도 나도 내용이 대충 이해된다. 그러는 것을 보면 2권의 시리즈의 내용이 1권의 대한 것도 담겨져 있어 읽어가는데 무리가 없다. 1권은 마꼬가 백두산 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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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천상 아이다. 꼬마저승사자 마꼬를 보니 그렇다. 생각해보니 나는 1권을 보면서 깔깔대고 웃은 기억이 난다. 그러다가 보게 된 꼬마저승사자 마꼬 2권을 보게 되면서 잘 보았구나!싶다. 

그래도 읽어 내려가는 아이도 나도 내용이 대충 이해된다. 그러는 것을 보면 2권의 시리즈의 내용이 1권의 대한 것도 담겨져 있어 읽어가는데 무리가 없다. 1권은 마꼬가 백두산 호랑이를 잡은 내용에 저승사자에 잔치가 벌어진다. 2권에서는 울보가 된 저승사자에 온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다. 

2권의 첫 부분에서는 저승사자도 싸움이 존재하는가 싶다. 마음을 없앤 저승사자에서도 시기와 질투는 존재한다. 어쩔수 없이 사람의 본심이라서 그런 것일까?
백두산 호랑이를 잡은 마꼬. 이제는 무서울 것이 없다 염라대왕님께서 대장까지 정해줬으니 메기수염저승사자는 못내 배가 아프다. 어쩔 도리가 없을수밖에~~
 
이제 때를 맞춰 메기수염저승사자는 마꼬를 규칙을 어겼다는 이유로 방울을 단다. 마음속에 못된마음, 질투, 없애야 하는 마꼬의 속마음을 메기수염 저승사자는 안듯~방울을 단다. 정말 마꼬는 어린아이같은 마음을 몰래 가지고 있으니 질투, 시기와 같은 미움이 들때 방울은 딸랑딸랑 한다.
 
이제 마꼬는 또 착한 일을 하러 간다. 백두산 호랑이와 배불뚝이 귀신, 호랑나비와 함께 또 다른 인간 세상에 아이들에게 못된 짓을 일삼는 아저씨 귀신들을 혼줄을 내준다. 정말 마꼬같은 저승사자가 있었으면 한다. 또 한번 뉴스는 마음을 어지럽히는 일들만 얘기하는 듯 싶을 정도로 세상은 어수선하다. 아이들을 괴롭히는 사람들. 그 사람들에는 마꼬눈에 보이는 귀신들이 딱 달라붙어 있지는 않나 싶다.
그 귀신들을 모두 잡아 포대자루에 터질정도로 넣어버린다면, 아이들은 이 세상이 무섭지 않고, 행복하고 웃음을 짓는 사회가 될 터인데, 못내 아쉽다
h******l 2010.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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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꼬의 또다른 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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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저승사자 마꼬 1권을 읽어보고 당장이라도 다음편을 읽고 싶다는 아이를 진정시킬 수밖에 없었네요. 아직 출간전이였으니까요. 그렇지만 곧 이어져서 나온다는 홍종의 작가님의 약속이 있었기에 기다릴수 있었던거 같아요. 아마도 마꼬가 주는 매력이 컷던 모양이에요. 1권에서는 백두산 호랑이를 잡아라라는 제목으로 이기심과 가족사랑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수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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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저승사자 마꼬 1권을 읽어보고 당장이라도 다음편을 읽고 싶다는 아이를 진정시킬 수밖에 없었네요.

아직 출간전이였으니까요.

그렇지만 곧 이어져서 나온다는 홍종의 작가님의 약속이 있었기에 기다릴수 있었던거 같아요.

아마도 마꼬가 주는 매력이 컷던 모양이에요.

1권에서는 백두산 호랑이를 잡아라라는 제목으로 이기심과 가족사랑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수 있었는데요.

꼬마 저승사자 마꼬가 주는 장점중에 하나는 가슴깊이 생각해보게 하는 메세지를 준다는 것인거 같아요.

2권을 받아들고 위기의 아이들을 구하라 라는 제목을 보는 순간 작가님의 마음을 읽을수가 있었네요.

연일 뉴스를 통해 보도되는 어린이 사건 사고로 부터 안심할수 있는 부모는 없는것 같아요.

너무 안타깝고 때로는 울분을 터뜨릴만큼 나쁜 사람들을 심심치 않게 볼수 있다는 현실이 답답할 따름인데요.

백두산 호랑이를 잡아 의기양양하게 저승으로 돌아온 마꼬는 자신보다 더 환영을 받는 호랑에게 샘이 났지만.

감옥에 갇힌 호랑이를 위해 심판의 비밀을 알게 주었는데요.

마꼬를 탐탁치 않게 여기던 메기수염 저승사자가 모두 보구 있었으니 이를 어쩌지요.

마꼬는 커다란 방울을 목에 걸고 저승에서 쫓겨나고  말았답니다.

염라대왕은 일찍 저승에 와서 울부짖는 아이들을 보고 마꼬에게 또 다른 임무를 맡기게 되는데요.

그것은 바로 위기에 빠진 아이들을 구하는 것이랍니다.

마꼬와 백두산 호랑이가 함께 한다면 문제 없겠죠.

배불뚝이 귀신은 많은 도움이 되진 못하겠지만 또 없으면 허전한 감초가 아니겠어요.

아이들을 괴롭히는 나쁜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정말 화가 나더라구요.

우리 아이는 정말 마꼬가 책속에서만 있는게 아니라 실제 있었으면 좋겠데요.

그러면 학교도.학원도 안심하고 다닐수 있으니까요.

정말 아이가 바라는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네요.

어린이들이 마냥 행복할수 있는 그런 세상이 말이에요.

l***7 2010.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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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저승사자 마꼬 2 - 위기의 아이들을 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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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저승사자 마꼬가 1편부터 시작이 되었는데 나는 2편부터 만나게 되었다. 그림부터가 특이해서 한참을 쳐다봐야했다. 기존에 보아오던 그림과는 다른 책인거 같다. 그래도 한번 읽기 시작하니 빠져들어서 읽게 된다..   저승사자. 전설의 고향에서나 나올법한 단어인데 이 책은 꼬마 저승사자 마꼬의 이야기다. 죽은 사람을 저승에 데려가는 일을 하는 저승사자. 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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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저승사자 마꼬가 1편부터 시작이 되었는데 나는 2편부터 만나게 되었다.

그림부터가 특이해서 한참을 쳐다봐야했다.

기존에 보아오던 그림과는 다른 책인거 같다.

그래도 한번 읽기 시작하니 빠져들어서 읽게 된다..

 

저승사자. 전설의 고향에서나 나올법한 단어인데 이 책은 꼬마 저승사자 마꼬의 이야기다.

죽은 사람을 저승에 데려가는 일을 하는 저승사자.

검은 도포를 입고 있는 저승사자의 모습에 익숙해서인지 무섭게만 느껴지는데 마꼬는 귀엽기까지 한다.

 

위기의 아이들을 구해주는 꼬마 저승사자 마꼬.

 

 

마꼬는 저승의 백년 묵은 숙제였던 백두산 호랑이를 잡아 오는데 성공한다.

백두산 호랑이를 잡아와서 마꼬는 저승에서 대접을 받게 되고 저승사자 대장까지 되는데..

백두산 호랑이가 감옥에 갇히자 백두산 호랑이를 구하기 위해 감옥 문으로 들어가 호랑이에게 심판의 비밀을 넌지시 알려주고,

평소에 마꼬를 시기하던 메기수염 저승사자가 그 사실을 알게 되서 마꼬는 저승에서 목에 방울을 달고 쫓겨나는데.

 

그런 마꼬에게 또 한번의 기회가 찾아온다.

아이들을 울리는 나쁜 귀신을 잡기 위해 백두산 호랑이와 호랑나비, 배불뚝이 귀신이 함께 길을 나서게 되는데.

백두산 호랑이, 호랑나비, 마꼬가 백두호랑마꼬라는 결사대를 만들어 아이들을 괴롭히는 귀신을 잡게 된다.

 

정말 아이들을 괴롭히는 어른들의 모습을 보게 되는거 같아 마음이 아팠다.

현재 우리 생활에서 가끔은 보게 되는 못된 어른의 모습일런지도 모른다.

어쩌면 나의 모습이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각종 폭력과 어른들의 잘못으로 위기에 처해있는 현실의 아이들은 어쩌면 저승에 가서도  힘들지 모른다.

그런 아이들이 없어졌으면 하는 바램으로 못된 귀신들을 잡아주는 백두호랑마꼬가 있다면 얼마나 든든할까.

이 사회가 무서운 저승사자가 아닌 마꼬처럼 착한 저승사자가 있다면 나쁜 귀신들이 사라져서 좋을텐데.

 

아이들을 괴롭히는 못된 귀신을 잡아주는 백두호랑마꼬 결사대가 어쩌면 존재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한다.

나쁜짓을 하는 어른들은 자기 주위를 둘러봐야할거 같다.

어디에선가 백두호랑마꼬 결사대가 지켜보고 있을지 모르니..

 

m******2 2010.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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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저승사자 마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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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머리에 꼭꼭 숨겨두어 늦게 읽게된 꼬마저승사자 마꼬 2. 저승사자라는 말에 드리워진 검은 그림자가 아이들이 무섭지 않아 할까 싶지만 않으로 들어가는 이야기는 통쾌유쾌 판타지모험동화랍니다. 이책은 가족의 의미와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동화라고 하네요 . 2편은 주인공 마꼬가 백년묵은  호랑이를 잡아오면서 저승사자 대장이 되자 , 다른 저승사자들에게 시기와 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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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머리에 꼭꼭 숨겨두어 늦게 읽게된 꼬마저승사자 마꼬 2.

저승사자라는 말에 드리워진 검은 그림자가 아이들이 무섭지 않아 할까 싶지만

않으로 들어가는 이야기는 통쾌유쾌 판타지모험동화랍니다.

이책은 가족의 의미와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동화라고 하네요 .

2편은 주인공 마꼬가 백년묵은  호랑이를 잡아오면서 저승사자 대장이 되자 , 다른 저승사자들에게 시기와 모함을 받는 이야기로 전개가 된답니다.

그리고 애써 잡아온 호랑이가 감옥에 갇히자 , 호랑이를 안쓰러워 하는 마꼬의 어린이의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어제 우연히 본 tv에서 한 작가가 이렇게 말하더군요

평생을 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살면 되는거야.. 그러면 즐겁고 행복한거지 .

그말에 어찌나 공감되던지.

엄마에게 혼나 눈물을 뚝뚝 흘리다가도.. 저녁먹자~ 하는 소리에 나와 이런저런 이야기 끝에 금새 낄낄 거리는 아이.

친구와 너랑 절대 안놀아 .. 말해놓고 , 담날 만나면 좋아 죽는 아이들.

이런 아이들의 모습으로 우리 어른들도 생각하고 생활하면 세상에 무서운일 근심될일 없을건데 말입니다.

가만히 ..들여다보면,

우리가 아이를 키우면서 걱정하는 일들이 다 .. 어른들이 때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른들의 폭력, 어른들의 행위, 어른들의 비양심.

그런일련의 문제로 아이들에게 노심초사 걱정의 말과 근심어른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이 되어지네요 .

결국, 저기 하늘나라 저승에서도 아이 사자와 어른사자는 또 그런모습으로 그려지는것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하늘나라에는 천국만 있고 천사들만 있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일텐데 말이죠 . ^^

메기저승사자로 인해 목에 방울을 달고 다시 쫓겨나는 어린 마꼬사자 .

물론 마꼬는 잘 헤쳐나가겠죠?

그 이야기는 3편에서 진행되겠네요 .

 

책을 읽으면서 , 와.. 죽어서도  어른이랑 아이의 마음은 정녕 이렇단 말인가? 싶고 ^^ 재밌으면서 흥미도 있네요 .

시리즈가 나오는 책은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것을 다시 한번 느끼는 책이였습니다.

3편이 기대됩니다.

s******8 2010.10.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