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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거짓말을 안하지는 않쟎아요.]
[거짓말 대장]책그림과 줄거리를 보면서.. 누구나 엄마라면 아이에게 교육적인 내용으로 "거짓말 하면 나빠."를 가르칠려구 이책을 선택할지두 몰라요.ㅎㅎ 그렇지만, 전 아니랍니다. 어른인 저두 거짓말을 하는데, 아이에게 넌 절대 하면 안돼... 라는 훈계는 그런그림책을 100권 읽어주어두...소용없다는걸 알거든요.ㅎㅎ 그런데, 왜 이책에 맘이 갔을까요?ㅎㅎ 누구나 할수 있는 거짓말... 거짓말을 하게 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또 어떻게 하면 거짓말 했던일에 대해서 책임을 질 수있는지... 딱딱하지도 않고 재미있는 만화형식의 그림책으로.. 아이에게 넌지스 알려주기에 안성맞춤인 그림책이었기 때문이랍니다. 그림책을 열어보면 우스꽝스러운 덩과 덩치가... 어느날 거짓말을 하게된 덩으로 인해서 생긴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어주면서.. 저두 웃었어요.ㅎㅎ 거짓말에 대한 표현이 넘 재미있더군요.ㅋㅋ
항상 훈계로 아이를 키울순 없어요. 아이가 거짓말을 하게 되면, 나중에 어떤 길을 선택할지... 알려주는것 만으로두 아이의 맘에... 조그마한 방향을 알려주는 것만으로두 전 괜챦다고 생각해요.
나머지는 아이가 살면서 부딫치고 느끼고, 당황하면서.. 어떻게 할까?하고 고민할때 이책속의 단순한 해결법이 떠올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ㅎㅎ 그림책은 아이랑 함께 즐겁게 읽고, 웃으면서 보세요. 훈계는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는 것이 최고이니깐... 엄마인 전 아이 감성에 도움을 줄 재미있는 그림책을 찾아나서는 것만이 저의 작은 사랑표현인랍니다.ㅎㅎ
[그림책 속으로 ]
엉뚱한 양 "덩"과 코끼리 "덩치"는 무척 친한 친구사이랍니다. 너무 심심했던 어느날 둘은 서커스를 보러갔답니다. 가는길에 초코바랑 팝콘을 사서 들어가는데...ㅎㅎ "덩"이 다 먹어버렸어요. 팝콘이 없어진걸 알게 된 "덩치"가 "누가 내 팝콘을 다 먹었어?" 라고 묻다... "덩"은 "내가 안먹었어."라는 거짓말에서 시작해서..ㅎㅎ "괴물이 먹었어." 등등 거짓말이 계속 커진답니다. 그때 "덩"의 거짓말 풍선은 점점점 커져서... 우주까지 가게 되는데..그곳에서 누굴 만났을까요? 어떻게 집으로 덩은 돌아왔을까요?ㅎㅎ
[아이의 책읽기]
울아들은 항상 하는 거짓말이 있어요. 밥먹을려는 시간이 되면 "배가 아파"하면서 눕거나 애원을 하면서.. 제가 밥을 먹여줄때까지 기다린답니다.ㅎㅎ 항상 속으면서, 엄마가 무언지.. 먹이고 있는 저자신이..한심하지만... 이 그림책 읽어주면서 물어보았어요. "수용이두 거짓말 매일 하는것 같은데.." "아니, 안하는데.. " 울아들 싱긋이 웃으면서 딱 잘라 말하더군요.ㅎㅎ 그림책 읽는 시간이라서.. 여기서 질문하고 웃었네요.ㅎㅎ 수용이가 제일 재미있어하는 부분은 우주에서 만난 여러가지 모양의 거짓말들이었어요.ㅎㅎ 제가 각각의 개성에 맞게 목소리를 바꾸어서.. 읽어주었더니, 웃고 난리랍니다.ㅎㅎ 나중에 우주에서 거짓말 때문에 슬퍼진 "덩"을 보면서.. "수용아, 덩이 슬픈가봐. 거짓말을 너무 많이 해서, 우주까지 왔는데... 이젠 어떡하지?" 하고 물었더니, 웃기만 하던 울아들 "사실대로 말하면 되지." 하고 혼자서 답을 찾더군요.ㅎㅎ 이게 스스로 해결책을 찾게 하는것이 그림책의 힘인가봐요.ㅎㅎ [대런 파렐(Darren Farrell)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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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살스러운재미있는그림체에아이가읽기도전에큰관심을보였던책이다. 박스를풀러책을꺼내며어찌나좋아하던지.. 나역시기대하며아이와함께책을넘겼다. 거짓말을하면코가길어지는피노키오이야기는아직어려서그런지재미있어하기보다자신의코를감싸며무서워하던적이있어좀걱정도되었으나.. 다양한등장인물들이재미있게그려있어그림구경하랴책읽으랴한시도지루해하지않고재미있게읽었다.. 마지막까지유머를잃지않고웃음과뒷이야기를상상할수있는여운을남기는결말은특히마음에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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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정말 유쾌한 책을 만났어요.. 거짓말 대장... 제목에 느껴지는 교훈.. 거짓말을 절대 하지 말자..ㅎㅎ 하지만 이 단순한 교훈속에 얼마나 재미난 이야기가 숨어 있는줄 몰라요.ㅋ 이 책은 책 앞표지 뒷표지 앞뒤 간지, 본문 곳곳에 있는 말풍선의 재미가 압권이랍니다~~ 어찌나 웃긴지.. 제가 읽고도 푸훗~ 웃음을 참은게 몇번 인줄 몰라요^^ 재미난 동화 속에서 거짓말이 얼마나 나쁜것인지 알려주니 아이들이 더 잘 이해하고 느끼겠지요..ㅎㅎ
이야기의 시작은 이러하답니다. 표지서 부터 보이는 양이 덩이고요~~ 덩이 타고 있는 코끼리 친구가 덩치랍니다~~ 하루는 둘이 너무 심심해서 서커스를 보러 가는 길이었지요.. 덩은 자신이 좋아하는 초코바를 덩치는 팝콘을 사들고 가는데 그만 덩이 덩치의 팝콘을 꿀꺽~~~~~ 그런데 그만 덩이 거짓말을 했어요.. 내가 안먹었어.. 라고요..ㅎㅎ
덩의 거짓말은 점점 커져 갔어요.. 괴물들이 팝콘을 먹었대요~~ 그러자 덩은 순식간에 붕 떠오르더니 휘익,날아가 버렸어요.. 그러면서도 덩의 거짓말은 멈추질 않았어요.. 결국 덩은 무시무시하게 높고 캄캄한 밤하늘 속으로 날아가~~~ 아주 희한한 광경을 보았어요. 거짓말 풍선에 꼭 달라붙어서 여전히 거짓말을 하고 있는 이들을.... 덩은 슬펐어요.. 제일 친한 친구에게 거짓말을 했다고... 사실대로 말할걸 후회도 했어요.. 그래서 덩은 "내가 먹었어"라고 외쳤답니다~~ 덩이 용감하게 고백을 하자 덩은 순식간에 다시 서커스장으로 되돌아 왔어요~~ 그리고 덩치에게 사실대로 털어놓았죠..ㅎㅎ 근데 끝에 약간의 반전이 있답니다..ㅋㅋ 이 부분은 책을 통해 확인 하시길..^^
이 책을 읽으며 참 신선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아이에게 늘 거짓말 하면 코 길어 진다는 피노키오의 이야기만 했었는데~~ㅎㅎ 6살 현서는 책을 읽으며 깔깔 웃기도 하고~ 책을 다 읽고는 정말 거짓말을 안하겠다며 먼저 말을 꺼내기도 했답니다. 책의 그림과 곳곳에 있는 말풍선들이 책을 너무 재미나게 꾸며주고~ 흔하지 않은 새로운 이야기로 콩알만 하던 거짓말이 산더미처럼커지고 나중엔 돌이킬수 없을 정도로 엄청나게 큰 거짓말이 된다는 교훈을 잘 전달해 주고 있어요..ㅎㅎ 그리고 마지막의 반전과 재미도 참 신선하고 웃음을 주네요^^ 오랜만에 현서와 엄마는 유쾌한 책을 만나서 서로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어 참 좋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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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콩나무>에서 나온 거짓말 대장~
평소에 거짓말 이라고 하면 아주 나쁜것으로 알고있지만 이 책 내용에는 거짓말의 비유가 아주 귀엽게 나온답니다. 거짓말 대장 (덩)도 귀엽게 생겼고 그의 친구 (덩치)도 덩치 만큼이나 믿음직스러운 친구로 보입니다~^^ 책의 앞 뒤 표지도 복잡하지 않으면서 아이들이 좋아 할 만하게 귀엽고 이쁘더라고요~무엇보다 거짓말에 대한 이야기를 재밌고 단순한 이야기로 풀어나가서 아이들이 이해하기에 좋은 줄거리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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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때는 어른들과 친구들에게 거짓말을 하면 큰일나는 줄 알고 잘 하지 못했었는데... 요즘 아이들을 보면 자기의 상황에 맞게 거짓말을 섞어서 말하는것을 많이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우리 첫째 아이도 학교에서 친구들과 어떤 일이 있었을때 그 상황을 얘기해보라고 하면 자기의 입장에서만 말하는것이 느껴질때가 있어요~반대로 상대방 아이의 말을 들어보면 그 아이는 그 아이대로 자기의 입장에서만 말을하고 있더라구요... 아이들 심리를 다룬 어떤책을 본적이 있는데 그런 상황이 요즘 아이들의 특징이라고 하더라고요...어떨땐 대면하면서 얘기를해도 서로가 말이 안맞을때도 있구요.... 사람은 어떤 불리한 상황에 부딪혔을때 자기보호 심리로 나의 잘못보다 남의 잘못을 더 부풀리고 마치 자신만이 피해자인냥 말을 한대요. 상황에 따라 자동적으로 거짓말 기계가 작동되는것 처럼요... 이 책의 내용은~ 친구의 팝콘을 다 먹어버린 덩이가 자신이 먹지 않았다고 하면서 생기는 일을 재밌게 풀어 놓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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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예은이가 이 책에 나와있는 케릭터를 그려보겠다며 열심히 끄적거리기는 하는데 울 첫째만큼의 실력은 아닌듯~ㅋㅋ 주인공 덩이가 너무 귀엽다고 해놓고 정작 그림은 꿀벌과 토마토 아저씨를 선택하네요~^^ 거짓말을 하면 할수록 무시무시하게 높고 캄캄한 밤하늘 속으로 날아간다는 내용을 보고는 정말 저렇게 되느냐며~ 자기는 엄마랑 친구들에게 거짓말을 하지 않을거라는 약속을 할거라며 새끼 손가락으로 엄마와 약속을 했답니다~^^ 세살 버릇이 여든간다는 속담을 나이들어 가면서 점점 느껴가고 있는것 같아요~ 버릇/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고 있답니다. 울 예은이도 이 책을 읽고 이제는 거짓말을 절대 안할거라고 하니 믿어줘야겠죠?ㅎㅎ 혹시 모르죠~예은이의 그 말이 또 거짓말이 될지도.....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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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거짓말 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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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대장-책과 콩나무] 산더미처럼 커져버린 거짓말 정말 우주로 날아가 버리면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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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가끔 거짓말을 하는 우리 딸아이를 위해 선택한 <거짓말대장> 6세가 되다보니 사소한 거짓말을 가끔 하곤해서 난감했답니다. 아무리 사소한 거짓말일지라도 거짓말은 안되는걸 알려주려고 선택했는데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던거 같아요^^
괴짜양 '덩'과 코끼리 '덩치'는 둘도 없는 친구랍니다. 심심한 둘은 우연히 서커스를 보러갔다가 심각한 일이 일어났어요.
덩이 덩치의 팝콘을 안 먹었다고 사소한 거짓말을 하게 되는데 그만 그 거짓말이 커지고 커져서 덩이 하늘높이 날아가 버렸어요. 점점 커진 거짓말로 결국 거짓말 나라에 둥둥 떠다니게 된 덩~~ 거짓말 나라에는 사소한 거짓말부터 커다란 거짓말까지 다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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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친한 친구 덩치를 그리워하던 덩은 결국 내려갈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어요. 덩은 마침내 사실대로 고백한답니다. "내가 먹었어"
ㅎㅎ 귀여운 덩의 사랑스런 고백이 어쩌면 우리 딸아이를 생각나게 하는건지... 아무리 사소하고 작은 거짓말이라도 절대로 안된다고 말은 해주지만 혼날때 당황하면 자기도 모르게 가끔 하는 딸아이를 보곤 했는데 이책을 통해 딸아이도 느낀점이 많았나봐요. "엄마, 거짓말하면 덩처럼 저도 하늘로 날아갈거 같아요. 앞으로는 절대로 안할께요" 라며 다짐하는 딸아이를 보니 흐뭇하기도 하고 내심 이 책을 선택하길 잘했단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아이가 커갈수록 자기 고집이 생겨서인지 옳고 그름에 대해서 알려주어도 잊을때가 많은거 같은데 이렇게 아이가 좋아하는 동화책을 통해 아이가 성큼 자람을 느끼는거 같아요.
유쾌한 이야기속에 커다란 교훈이 담겨져있는 <거짓말대장>을 통해 우리 딸아이도 혹시 실수하거나 잘못을 해도 스스로 인정하고 반성하는 멋진 아이로 자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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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자기도 모르게 거짓말을 합니다.. 정말 어쩔 수 없나봅니다. 배우지 않아도, 가르치지 않아도 스스로 자기도 모르게 자기방어처럼, 재미삼아 나오고 마는 거짓말.. 아직 심각하지 않을 때에.. 좋은 책들로 성실과 정직에 대한 미덕을 많이 알려야겠습니다..
우리 아이도 다급해지면.. 잘못은 했는데.. 엄마에게 야단을 많이 맞을 것 같으면.. "괴물이 그랬다"는 소리를 자주 하는데.. 책에서 덩이의 거짓말에 딱~!!! 나와주어 어찌나 반갑던지요..ㅎㅎㅎ 아이가 세균책으로 손씻기를 생활화한 것처럼.. 거짓말책도 자주 읽어줘야겠습니다. 거짓말 풍선을 무서워해서라도.. 좋은 정직 습관이 자리 잡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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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거짓말을 전혀 안하는것은 아니지요. 아주 작은 거짓말 그리고 일명 선의의 거짓말이라고 하는것도 우리는 해요. 아지만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거짓말은 하면 안되는거라고 아주 나쁜거라고 가르칩니다. 하지만 살아가다 보면 아주 거짓말을 안하며 살지는 않지요. 이책을 그런 이야기를 재미 있게 표현해 놓았네요. 덩과 덩치를 통해서 말이죠. 친구간에 아주 사소한 거짓말이 점점 커져서 마침내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커진다는 것도 알려주고요. 그리고 자신도 모르게 거짓말을 했을때 또 다른 거짓말을 하는게 아니라 솔직하게 이야기 하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걸로 쉽게 해결될수 있다는 것도 알려주네요. 거짓말은 절대 하지 않아야한다가 아니라 어쩌다 할 수는 있지만 더 큰 거짓말을 하지 않는것 솔직해 지는것을 알려주네요. 가끔 어른들은 아이들을 몰아붙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나쁜 거짓말을 어떻게 할 수 있냐고요.하지만 이런 과정도 아이가 자라는 과정이라고 받아들이는것이 맞는것 같아요. 그림도 귀여우면서 리얼하게 표현되어 있구요.곳곳에 숨은 서커스 동물을 찾는 재미도 솔솔합니다. 아이랑 찾기 놀이를 해도 좋을 듯 해요.책을 다양하게 이용하는 게 좋은 거 니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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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사이인 엉뚱한 양 '덩'과 코끼리 '덩치'가 심심하여 서커스를 보러 갑니다 서커스를 보러 들어가기 전 덩은 초코바를,덩치는 팝콘을 사지요 둘이 놀기도 전에 덩은 덩치의 팝콘을 다 먹어버리고는 "내가 안 먹었어!"라는 거짓말을 합니다 그런데 그 거짓말이 점점 커지고 커져서 밤하늘 속으로 날아가게 되지요 덩은 우주까지 날라가 아주 희안한 광경을 봅니다 모두들 뭐라고 중얼거리고 있는데 거짓말 풍선에 매달려 있었지요 덩은 이 모습들을 보면서 거짓말 하지 말고 사실대로 말할껄 후회를 하지요 그리곤 '내가 먹었어!'라고 외치자 덩은 다시 원래 자리로 돌아오게 됩니다 덩치에게 사과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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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근본적인 거짓말을 하면 나쁘다뿐만이 아니라 한번 시작하면 겉잡을 수 없이 커지는 것이 거짓말이고, 거짓말을 했을 때 되돌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 살아가면서 작은 거짓말, 뻔한 거짓말, 터무니 없는 거짓말, 꼬리에 꼬리를 무는 거짓말등 누구나 한번쯤은 거짓말을 해보지 않았을까 싶어요 조금은 무겁게 느껴질 충고적인 이야기이지만 작가분은 기발한 상상력으로 풀어주었으며 만화적인 구성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내용에 빠져들게 합니다 오늘 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주었어요 둘쨰가 조금 몰입해서 듣더니만 다 읽고난 뒤 피식 웃네요 우리 아이도 가끔 거짓말을 하거든요..아주 뻔한 거짓말인데 그러면서 진짜야~한답니다 어린 아이들이 커짓말을 하는건 창의력이 풍부하여 그렇다고 하는데 그래도 친한 친구한테는 하면 안되겠지요? 아마 우리 아이도 느꼈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