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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얼마나 좋아하시나요? 얼마나 아시나요??
전 딸 키우면서 아이 발레를 통해 보는것 말고는 잘 몰랏습니다.. 발레의 대표작품이 백조의 호수 라는 정도 쯤..
아이세움의 나의 문화 교과서는 저에게 육아서 교육서에서 탈피해 다양한 문화를 이해 하는데 도움을 주는 교과서 이지요.. 오페라에 빠지다 뮤지컬을 꿈꾸다..에 이어 발레에 반하다를 통해서 발레 작품에 대해.. 그리고 발레이론에 대해 알게 되는 시간이 였지요..
그리고 요즘도 딸 아이가 발레를 배우고 있는지라'엄마가 책을 통해 알게된 것들을 아는척 하며 이야기 하니 아이랑도 이야기가 통하더군요^^
그리고 책 읽는 것 이외에 책과 함께 있는 백조의 호수. DVD는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 하지요..
빽빽한 정보 책이 아니라 그냥 편하게 사진 보며 읽어 내려 가다보면 몰랐던 발레의 세계를 알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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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를 배우면 몸매가 이뻐진다는 대중매체를 통해서 발레를 배우는 탤런트들의이야기를 접한적이 있었는데,
그러고 보니 중학교 이후 발래를 배운적이 한번도 없었던것 같다. 그렇다고 발레를 많이 배운건 아니고 중학교 무용선생님께서 발레 시험을 보시고자 수업에 넣으셔서 배운게 된것이다.^^ 그래도 발레 동작을 꽤나 잘해서 반아이들이 가르쳐 달라고 했었던 기억이 난다.. ^^ ㅎㅎ 다 옛날 이야기이지만,
발레하면 안나 파블로바의 일대기가 가장 먼저 생각나고, 이사도라 던컨과 우니라나의 현대적인 무용수로 최승희씨가 생각이 난다.. 윗분들 다 영화와 드라마로 만나게 되어서 그런지 발레란걸 떠나서 기억에 가장 많이 남는 분들이시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알고계신 이사도라 던컨과 마사 그레이엄의 소개도 함께보면서... 현대 무용으로 잘 알려지신 분들이 많이 나와서 반가웠다.
책을 쓰신 정재왈 저자분은 신문사 초년기자 시절 공연예술과 의 인연을 맺고 이후 무용에 관한 매력에 푹 빠져 책까지 내게 되었다고 하신다. ^^
책의 내용은 총 5장으로 1장발레와 현대무용이야기 2장 발레의 모든것 3장 해설이 있는 발레 명작 4장 발레를 뛰어넘은 현대 무용의 거장들 5장 한국의 발레, 한국의 무용가 의 내용으로 되어있다.
누구나 한번쯤 봤던 호두까기 인형에 대한 이야기와 발레 하면 지젤공연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 지젤의 경우 한 발레리나를 위한 헌정 무대로 기획되어 시작한 것인데, 오늘날 까지도 많이 공연 되어지고 있다. 호두까끼 인형은 작품의 배경때문에 크리스 마스 시즌에 가장 많이 공연되어지는 단골 레퍼토리~~^^ 란건 잘 아시고 계실테고.. 작품을 재미있게 볼수있는 내용들도 들어있으니.. 한번 눈여겨 보시길 바란다..^^ 예를 들어서 호두까기 인형의 ' 눈송이 왈츠 ' 같은 경우이다.^^
발레가 성장하면서.. 발레의 스타도 빼놓을수 없는데, 이이야기 역시 흥미로웠다. 예전에 say you~ say me ~ 의 가사가 뇌리에 꽉 팍힌 영화 백야 를 기억하시는가?^^ 미하일 바리시니코프~~ 가 나오는데,,, 러시아에 무용에 대해서 전혀 몰랐던 때 그가 망명의 계기로 서방에 널리 알려지게되었다니... 책을 읽는 재미도 쏠쏠할듯 하다..
발레를 몰라도 된다.. 이책을 읽는 재미는 다른데 있다.^^ 왜냐하면 읽다보면 알고있던 무용수들도 있고, 발레의 스타들에 관한 이야기들도 알게되니 말이다... 그리고, 발레의 사조도 알게 된다...
생소했지만... 재미있게 읽게된 책~~ 발레에 반하다... 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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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에 반하다 (나의문화교과서 3) (DVD1장포함) 정재왈 지음 아이세움 2010년 06월
발레에 반하다는 책을 펼치면 이렇게 엄청난 내용이 담겨 있다. 내가 가장 먼저 찾아 본 챕터는 '로미오와 줄리엣'.. 왜냐면, 얼마전 라디오에서 캐플렛가의 결투 신에서 나오는 음악이 내 뇌리에 정확히 박혀서 지워지지 않았기 때문.. 이 책을 보면서 알게된 기막힌 사실 중 하나는 17세기 이탈리아의 궁중 사교 춤이 프랑스에 유입돼 궁정 발레로정착하는 과정에서 막강한 후원자의 역할을 '태양왕'으로 불리던 프랑스의 루이 14세였다는 사실 세계사 속에 "짐은 곧 국가'라는 말을 남긴 막강한 절대 군주였던 그는 발레의 후원자라는 상징적인 역할을 넘어 당대 최고의 발레리노이기도 했단다. 27편의 발레에도 출연하고 주연은 따논 당상이었다. '태양왕'이란 별명 역시 열다섯 살때 출연한 <밤의 발레>에서 치장하고 등장한 한 장면을 통해 얻은 별명이기도 하단다.
그리고 책 중에는 발레 포지션중 어디선가 많이 들어봄직한, 쿠페, 파세, 드미 플리에에샤페, 아라베스크등의 몸동작이 등장한다. 따라해보는건 무관하지만.. 몸치들은 조심해야 할듯..
아무튼 그리고 dvd에는 백조의 호수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참 우아하고 아름답다라며 경이감을 표현할 수 밖에 없었다. 아무튼 유아발레를 시작하려는 엄마들에게 필수교양서적이며 마음은 원이로되 몸은 저만치 가있는 이들에게도 기분전환이 될만한 책임에 분명하다.
마지막으로 풍부하고 드라마틱한 이 책을 한번 구경해보시길.. 바라며 1장 발레와 현대 무용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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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며 우아한 자세 그리고 예쁜 옷까지~ 발끝으로 서서 날아갈 듯한 춤동작 겉모습만으로는 무척이나 아름다워서 누구나 한번쯤은 하고 싶은 발레 이 발레의 최초 발레스타를 아시는 분? 정말 이 책을 읽고 정말 놀랬다 왕과 귀족들이 예술을 후원하는 일은 그리스와 로마시대부터 있었던 유럽의 전통이라 한다 17세기 이탈리아의 궁중 사교춤이 프랑스에 유입돼 궁정발레로 정착하는 과정에서 막강한 후원자의 역할은 프랑스 루이14세
루이14세는 13살이 되던 해에 무용수로 데뷔해 27편의 발레에 출연했다 한다
책이 주는 선물이 이런것이 아닐까 한다 생각지도 못했던 답과 궁금증 그리고 해결 이 책에서는 1장 발레와 현대 무용이야기 2장 발레의 모든것 3장 해설이 있는 발레 명작 4장 발레를 뛰어 넘은 현대 무용의 거장들 5장 한국의 발레, 한국의 무용가 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재미있었던 부분은 역시나도 익숙한 발레 명작 3장에서는 지젤,백조의 호수 잠자는 숲속의 미녀 ,호두까기 인형,돈키호테, 로미오와 줄리엣,신데렐라의 해설이였다 아직 어린 울 딸래미는 발레라는 제목에 엄마 옆에 앉자 열심히 그림공부(?)를 한다 그림이 역동적인 사진이 많아서 음악과(DVD) 함께 들려주면 좋을 듯하다
세계에 이름을 떨친 한국의 무용가에서는 일제강점기 서울에서 태어나 북한에서 생을 마감한 최승희와 세계적인 발레리나 강수진이 소개되어 있다
강수진은 독일 슈투트가르트발레단에 수석 무용수 가운데 한사람이며 독일 남부에 위치한 슈투트가르트(독일 명차벤츠의 본사가 있는 도시) 이 유서깊은 도시에 강수진거리가 있다는 사실에 세삼 자랑스러웠다
나의 문화교과서시리즈 오페라에 빠지다 ,뮤지컬을 꿈꾸다 에 이어 나온 발레에 반하다 어려울듯 하지만 생각보다 보는 재미, 유익한 정보내용이 충실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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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세종문화회관에서 발레 공연을 본적이 있는데 발레리나들의 역동적인 동작에 이전의 발레에 갖고 있었던 우아함, 고상함, 고요함에 덧붙여 역동감, 열정 경쾌함 등의 강력한 에너지가 느껴져 무척 감명 깊었습니다. 발레가 그저 여성의 우아함과 아름다움 만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 오히려 강한 힘과 삶에 대한 열정을 올곳이 담고 있는 힘의 무대임을 공연을 보면서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무용수들의 끝없는 몸동작과 땀, 온기가 공연 내내 전해져 충만감으로 꽉 찼었습니다. 하지만 그때 이후로 발레를 접할 기회가 없어서 발레에 반하다 라는 책을 처음 접한 순간 좀 딱딱한 지식서적이 아닐까 하는 우려를 하였습니다, 읽으면서도 별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최초의 발레 스타가 루이 14세였다는 사실이 극적인 흥미를 자아내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짐은 곧 국가” 라는 말을 남긴 막강한 절대 군주였던 그는 발레의 후원자라는 상징적인 역할을 넘어 당대 최고의 발레리노 이기도 했답니다. 다섯 살에 왕위를 계승한 루이 14세는 어릴 적부터 정적들의 왕실 전복 위협에 시달려야 했는데 당시 유행하던 궁정 발레는 그의 현실 도피처이자 정적들의 관심을 예술로 분산 시킴으로써 권력을 강화하는 수단으로 안성맞춤이었다고 합니다. 열세살(1651)때 <카산드라의 발레>에서 무용수로 데뷔해 1670년 무대를 떠날 때까지 모두 27편의 발레에 출연 했다고 합니다.. 주연을 맡은 그는 최고 무용가로서의 지위도 함께 누렸고, 그가 “태양왕”이라는 영광스런 별명을 갖게 된 계기는 열다섯 살 때인 1653년 <밤의 발레>에 출연하면서 부터 인데, 그리스 신화 속 인물과 추상적인 피조물들을 의인화 한 이 작품에서 그는 태양 역을 맡아 태양을 상징하는 온갖 의상과 장신구로 치장하고 등장하여, 명예,우아,사랑,용맹,승리, 친절, 명성, 평화가 자기에게 충성을 맹세하러 오는 대미를 이끌었답니다. 그는 왕의 신성함을 과시하는데 마지막 장면을 근사하게 활용해 이후 태양 왕 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는 발레 무대를 떠난 뒤 지원을 아끼지 않고 발레 패트론으로 남았다고 합니다. 이 책은 이처럼 비화 뿐만 아니라 발레와 현대 무용 이야기를 함께 전해주고, 지젤, 백조의 호수 등 우리에게 익숙한 발레 명작에 대한 해설이 있으며, 발레를 뛰어넘은 현대 무용의 거장들을 소개하며 우리의 자랑인 강수진과 같은 세계적인 무용가에 대한 이야기로 끝을 맺습니다. 발레에 전혀 문외한인 분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편안하게 쓰여진 발레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덧붙여 백조의 호수 DVD도 증정하고 있어 발레에 대한 인식을 바꿀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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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구입하며 여느 엄마들과 같이 내아이가 예술분야에도 해박한 지식이 쌓이길 바라며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더군다나 예술분야에서도 발레는 아이들이 흥미를 같기에는 너무나도 먼 거리에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큰아이가 이책을 읽으며 남자아이라 시쿤둥한 표정으로 받아들긴 하였지만 책 중간중간에 실려있는 대형 사진들과 작품사진들이 아이의 흥미를 끌었나봅니다. 발레의 역사와 기본자세 구성요소 의상과 실발을 가장 재미있게 읽는것 같았어요. 물론 들어보긴했던 명작들의 발레 작품들도 흥미를 끌기에는 충분하였구요. 아이에게 발레에대한 지식이 한층 높아진것 같아 대만족입니다. 이번여름방학에 발레작품을 한번 보여주어야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아이의 감성이 한층더 높이지도록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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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라고 하면 날씬하고 발가락으로 서서하는 묘기같은 예술에 놀라움을 금치못했었는데 그 발레에 대한 이야기를 대하고 나니 새삼 나의 편견이 많았구나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어요. 아이랑 겨울만되면 발레이야기로 <호두까기 인형>을 보고선 정말 감동 그 자체였었는데 먼저 발레에 대한 이론서라도 접해주었으면 훨씬 더 색다르게 다가오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 책은 발레와 현대 무용 이야기에서 부터 시작하여 발레의 기본상식부터 우리가 널리 알고있는 발레 작품에 대한 해설도 진지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발레가 더 승화되어 지금의 현대무용에 이어지는 과정부터 유명한 발레리나에서 우리나라에서 무용가로 잘 알려진 최승희와 강수진까지 잘 풀어놓았어요. 어린이 그림책이나 드가의 발레하는 그림은 자주 보았지만 이 책처럼 발레가 의식의 춤에서 부터 발달하여 지금의 발레가 되는 과정을 잘 알려주고 있더군요. 또한, 발레의 기본 표현에서 의상의 변천사등도 자세히 소개되어 있답니다. 우리가 잘 알고있는 볼쇼이 발레단과 같이 세계의 최고라고 하는 발레단의 이야기 또한 다양함에 놀라웠어요. 이 책의 히트는 아마도 발레 작품에 대한 설명을 잘 읽어보면 우리가 알고있는 명작과는 다른 내용이라는것을 새삼 인식했어요. 그 내용 자체도 줄거리가 가미되어 너무도 흥미진지하게 느껴졌어요. 그 중에서 백조의 호수가 개인적으로 맘에 들어요. 마지막 마무리 글로 <설레는 발레 감상을 위하여>라는 글을 보면서 정말 발레 작품을 꼭 하나 보고싶어 지게 만드는 요소가 있네요. 이 책에서 나의 생각에 더 많은 발레의 지식이 더해짐으로 서 멋지게 작품을 바라볼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기게 되었답니다. CD도 있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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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해지고 싶은데, 그 사람에 대해 전혀 모르거나 낯설어서 다가가지 못할 때 그 사람과 잘 아는 사람이 둘을 소개해 주면 쉽게 빨리 친해질 수 있다. 인간 관계 뿐 아니라 문화계에서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그 분야에 타고난 감수성이나 혜안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아니고서는 작품을 쉽게 이해하기란 쉽지 않다. 나에게 있어서 발레가 그랬다.
가늘고 여린 몸매의 발레리나, 공주님들이 입을 것만 같은 하늘하늘한 드레스, 그냥 보기만 해도 신비로운 토 슈즈, 그리고 그리스 조각들이 살아 움직이는 것 같은 역동적인 발레리노들.. 이런 다양하고 매력적인 볼거리들이 풍성한 발레는 이상하게 보다 보면 졸립고, 어렵고, 지루했다. 이 책 <발레에 반하다>를 읽다 보니 금방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다. 난 발레에 대해 너무 몰랐다.
발레 공연을 볼 때는 마냥 졸립기만 했었는데, 이상하게 발레 이야기로 가득 채운 이 책은 아주 재미있었다. 작가는 발레의 역사에서 부터 발레 용어, 발레복과 슈즈, 그리고 발레를 한 사람들 그리고 기존 작품 중 몇 개를 해설과 함께 소개해주고 있는데, 새로 알아가는 재미가 있었다. 심지어는 "왜 이렇게 짧게 소개하고 끝낼까? 조금 더 길게 이야기 해 주지. 이왕이면 다른 이야기도 더 해주지."하는 아쉬움까지 있었다. 물론 발레라는 장르를 어떻게 책 한 권에 다 담을 수가 있을까 만은 작가가 들려주는 [발레]는 내 기대 이상으로 다이나믹하고 매력적인 분야였다. 무대 위 뿐만 아니라 무대 밖 이야기도 재미있었고, 아니 솔직히 더 재미있었다. 그게 그것처럼 비슷하게 보였던 발레에도 차이가 있고 다양성이 존재한다는 거, 그리고 오늘날까지 계속 변화한다는 점도 새롭게 알게 된 점이다. 발레 명작을 해설을 곁들여 소개한 부분을 보니 줄거리도 알 수 있어 좋았고, 어느 부분이 그 작품의 관람 포인트인가도 알려줘서 내심 흡족했다. 혹 그 공연들을 보게 된다면 좀 더 집중해서 볼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보는 이의 감성과 느낌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내 스스로 공연을 즐기기 전까지는 공연을 잘 아는 이의 도움을 활용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발레에서 부터 현대 무용에 이르기까지 큰 활약을 보인 거장들을 만난 기쁨도 컸다. 좀 더 많은 이들을 만났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었지만, 그런 아쉬움은 다른 책들을 통해 해소해야할 것 같다. 이 책에는 <백조의 호수>DVD가 부록으로 들어있다. 키로프 발레단의 공연인데 오래된 공연이어서 화면 구성이 투박하기는 하지만 이 책을 읽고 공연을 감상하니 느낌이 새로웠다. 관람료가 부담이 되어 평소 무용 공연장은 찾지 않았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실제로 공연을 보고싶은 마음이 생긴다. 좋은 공연을 보기 위해 조금씩 돈을 모아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