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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로 진솔하게 적어둔 멋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책 상태의 경우 책에 사용된 용지나 인쇄된것들.. 무엇하나 빠짐없이 좋은 책입니다. 오히려 표지가 마음에 안들정도로... 더욱이 이 책에 나온 기법들을 살펴보면서 차트를 살펴보는데.. 순간 머리가 서는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전 이 책을 지으신 분과 전화통화경험이 있습니다. 책이 오기 전날 메일을 보내서 하소연을 했는데..몇가지 조언을 해주시더군요. 그리고 다음날 부터 차트를 살펴보는데...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더라도...제가 우선적으로 제대로 이해하고 써먹을수 있는 방법이 적혀져 있더군요. 한예로 "위꼬리가 보이면 36계 줄행랑" 이 파트에서 나오는 위꼬리 이 책을 읽어보신분이라면 457p부터 나옵니다. 필요하시면 한번 이걸 대입해볼것을 찾아보시길 권합니다. 정 찾기 힘드시면 하한가 간 종목만 찾아보시더라도..황당하게 맞아떨어질겁니다.
저의 경우 세양선박을 이걸로 당하지 않을수 있었습니다. 물론 초보라서 일봉으로 대세에 흐름을 맡기는 편입니다. 그리고 오늘이 11월30일 일요일입니다. 금요일 마감한 장의 차트중에서 유일한 하한가를 기록한 성원건설 차트를 한번 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일봉 차트로요.. 책에 내용과 맞아떨어집니다. 언제 팔아야 할지 알수있다면 수익을 극대화 하는데 한목하는것은 당연한것이겠죠.. 전 이책과 제가 차트를 살펴보면서 더더욱 확증만 가지게 하는 이책이 미워죽겠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자신이 정한 원칙에서 벗어나거나, 공부한 패턴대로 주식이 움직이지 않을때 팔고 나오는것이 바로 손절매입니다. 차트는 대응의 영역입니다. 절대로 이것은 다 맞지가 않습니다. |
| 주식투자를 4년여간 해오면서 책은 거의 읽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첫째, 애널들을 믿을 수 없었고 둘째, 이거다 싶은 책이 없었습니다. 딱 두 권 샀습니다. 하나는 김도기씨가 지은 '초단타매매 잘하는 법'이란 책과 리뷰를 쓰는 '100% 수익나는 주식은 패턴이 있다'입니다. 전 이 책을 한 번 정독하고 나서 자신감이 붙었습니다. 그 자신감으로 실전매매에 임하여 어느 정도 수익도 냈습니다. 하지만 손절도 많이 했습니다. 마음을 추스리고 연휴 때 다시 세 번을 더 읽었습니다. 꼼꼼이 읽으며 마음에 되새기고 싶은 부분은 적어보기도 했습니다. 그랬더니, 자신감이 사라졌습니다. 대신 냉정해졌습니다. 숫자가 돈이 아닌 그냥 숫자로 보이고, 이평선이 손익선이 아닌 그냥 이평선으로 보였습니다. 이제 제게 주식은 재밌는 게임으로 되었습니다. 이 책을 한번 정독해서 읽으면 여러분에 자신감을 드릴것입니다. 그리고 새력들 틈에 끼어 등터지지 않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하지만 이 책을 두번 세번 네번, 읽으면 읽을수록 변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리고 결국엔 이 주식이라는 거대한 수익률 게임속에서 중심을 잡고 꿋꿋이 서 있는 자신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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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구입하기전 많은 생각을 했지요. 살까 사지 말까....
에이~ 하나는 얻을수있겠지 라는 생각으로 이 비싼 책을 샀다.
여기선 하나도 얻을게 없다.
챠트에 대해 공부하지 않은 사람은 이책을 볼수도 없고 챠트를 조금이라도
공부한 사람이라면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고 봤다면 다 알았어야하는 내용들 뿐....
물론 거래량을 포함한.... 지나고 난 챠트로 책을 만들라면 어느누구나 만들수있다.
지나고나서 여기가 지지되는 것이구나 여기가 고점이구나 30분봉 60분봉
지금 당신이 30분봉을 보고 60분봉을 봐라~ 어디가 매수시점인가 보인다.
개미들이 원하는것이 진정 이런것일까~ 난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않는다.
개미가 원하는 것은 어떻게 종목들을 관리하고 매매하는냐이다.
황장군 [인상깊은구절] 100% 수익나는 주식은 패턴이 있다 |
| 주식을 알게 된지 짧지 않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알게된 후 꽤 많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 세상에서 부유함으로 성공을 하는 사람이 2퍼센트 정도가 된다고 들었는데 그 길이 여기에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스치더군요. 이 세상에서 바보라는 소리를 듣거나 98퍼센트는 이해할 수 없는 길... 말하자면 98퍼센트는 실천하기 힘든 길이 여기 나와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구요.... 제가 그동안 저질렀던 주가상승에 대한 확신이 얼마나 많은 손실을 불러왔는지 새삼 깨달게 되었습니다.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라! 예측(합리화)하려고 하기보다는 알고 있는대로 실천하라" 는 글쓴이의 가르침에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며 기법의 잘못이라고만 치부해 버리던 제 생각이 지나간 아픔들을 돌이키게 합니다. 무언가 빛이 보이는 듯해 흐뭇한 마음 입니다. 모두들 건승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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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기간 주식으로 힘들어하며 보내온 세월이 이한권으로 씻겨져 내려간거 같읍니다. 무엇보다도 간략한 요점 정리와 초보자도 쉽게 터득할수있어 한번을 보아도 쏙 들오네요. 주식이라는게 일정한 패턴과 공식이 있어음을 깨닫게 됩니다 남들이 두려워 할때가 매수시점 이라는것이 인상깁었읍니다 저자인 하얀 색님과도 한번뵙고 싶네요 일정 이흑과 눌림목 은 시장에서 사용되고 있는 최고의 패턴인거 같읍니다 여지까지 알쏭달쏭 한 그림 들이 이 한권의 책으로 머리속이 맑아지며 궁금했던 모든것들이 하나의 정리된 그림으로 눈앞에 나타나기 시작 합니다. 이제 주식시장은 저에게 즐겁고 재미있는 그런 시장이 되고 있습니다. 너무 많은 기법을 공개한거 같은 참으로 자신의 모든것을 배풀어준 하얀색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모든이들이 이책으로 주식시장에서의 환희로 되길 뵙니다 [인상깊은구절] 모두가 두려워할때 가 매수시점이다 주식은 자기만의 패턴으로 승부하자 |
| 주식은 두 가지 밖에 없다. 아예 거들떠보지도 않거나 아니면 철저하게 공부하게 주식투자를 하는 것만이 대안이다. 주식에서 수익나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지만 수익확보가 누구나 쉽지 않는것이 현실이다. 고수의 책을 보고서 기법이 이렇고 저렇고 떠들 실력이 아니니 주식에서 수익나는 원칙 몇가지를 이야기하면서 '감상'을 정리하고싶다. 주식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 첫째, 자신만의 비법이나 종목 선발의 원칙이 있어야 한다. 고수들의 책을 보면 주식에서 수익나기 위한 수 없이 많은 비법들이 존재하고 대부분 이러한 비법을 익히 알고 있으나 다들 수익이 나지 않는다. 이유는 간단하다. 너무나 많은 기교와 비법을 알고 있어 적용이 어렵다는 사실이다. 주식에서 수익나고 싶거는 자신만의 비법 한 두개만을 선정하고 그 방법만을 적용함이 좋다. 두번째는 투자자의 상황과 맞는 비법을 골라야 한다는 점이다. 1분봉, 10분봉, 30분봉, 60분봉, 일봉 등 봐야하는 차트만도 많은데 직장인인지, 장기투자자인지, 스켈퍼인지, 단타투자자인지, 재료투자자인지 등에 따라서 비법이 계좌를 깡통으로 만들 수도 있고 반대로 엄청난 수익을 안겨줄 수도 있다. 투자지침서를 보면서 과연 투자자가 적용가능한 비법인지를 확인하고 현실적으로 어렵다면 아예 거들떠보지도 않는 것이 좋다. 세번째는 손절매원칙이다. 수 없이 많이 들었을테니 더 설명하지 않아도 좋을 것이고... 이 세 가지 원칙만을 고수하여도 최소한 손해는 많이 보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 하얀손의 투자비법을 잠깐 적용해 보았으며 저자의 말대로 성공확도가 높고 수익률도 높다. 샛별이와 양양이 패턴은 생각보다 적용확도가 높지 않으나 잘 선정하는 경우에는 수익률이 높으며, 일정이흑 패턴은 완전히 도박에 가깝다. 상한가 따라잡기와 비슷한 투자기법으로 대박이거나 쪽박이거나 두 방향밖에 없는 고위험 고수익 비법이라고 생각한다. 직장인에게는 어림없는 투자기법이고 전업투자자라면 이 기법이 의외의 수익을 주지 않을까 생각한다. 30분봉과 60분봉은 기본기에 속하는 것이라 큰 감동은 없었고 "그렇구나" 라고 재확인하는 과정이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의 추천서에 "위험! 초보투자자 접근금지"라고 언급된 김상범님 말대로 이 책은 매우 위험하지만 제대로 이해한 독자에게는 위험하지 않다는 말이 가장 정확한 이 책의 비평이라고 생각한다. |
| 이 책에서 소개된 기법은 특별히 특이해 보이는 것이 없다. 그리고 각 기법에 대한 이론적 근거 혹은 시장의 심리추적 등 신뢰할 만한 근거를 찾기 힘들었던 부분이 아쉽다. 또한 매매시 모멘텀에 대한 언급이 없어 실전에 적용하기에는 부담이 많이 간다. 양질의 종이를 사용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챠트 인쇄가 조잡하여 시력을 걱정하여야 할 수준이기도 한다. 약 2시간 보면 내용이 뻔해 진다. 한편 30분봉상 이평선의 정배열에서는 매입구간, 이평선의 지지구간에서의 매입 등의 설명에서는 이미 상승에 성공한 종목들로만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지만, 실제 매매에서는 상승과 하락이 거의 혼재하여 발생한다. 이때 30분봉으로 확인하고 매입할 때에는 단기 상투의 가능성이 상존하여 대다수의 데이트레이더에게는 일중 손실을 안고 거래에 임하게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아쉽다. 즉, 정배열후 혹은 이평선 지지후가 아닌 정배열 전환전에 혹은 이평선 근접시 다른 기준으로 미리 예측할 수 있는 정황 포착이 아쉽다. 다만, 30분봉 이상 분봉에서 물량을 털고 나갔는지 체크하는 기법에서의 참신성이 돋보인다. |
| 우연히 무료 방송을 듣다가 이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렇잖아도 실전투자를 하다가 실패하고 실수하는 부분이 있어서 차분한 공부를 해 보리라 맘 먹고 있었는데 에이..책값 한 번 더 써 보자 하고 책 내용을 둘러보고 구입.. 슬슬 한 번을 읽어보았습니다. 그냥 지나치며 보기에는 너무나 아까운 실전에서 반드시 필요한 핵심적인 내용들이, 차곡차곡 쌓여 있었습니다. 그 동안 보아 온 여타 책들에서 보기 어려운 내용들이 많이 들어 있었습니다. 30분봉의 내용이라든지...차트상에 나타난 여러가지 시장 상황에 알맞은 패턴들... 세력들의 물량 매수와 매도 모습.... 적절한 매수와 매도 타이밍 잡기 등등. 저는 차트의 아주 기초적인 내용은 어느 정도 알고 있기에 이해와 실전 투자에 바로 적용이 가능하였습니다. 실제로...책의 내용을 참고 삼아..이번 어려운 장에서 손실없는 매매가 가능했습니다. 그 동안 투자를 하다보니 공부없고 노력없고 자신의 강한 마인드 없이는 결국 실패할 수 밖에 없음을 체득... 이제라도 이 책을 지표 삼아 공부하여 그 동안의 손실투자에서 성공투자로 가는 노하우를 터득하고자 합니다. 본인의 노하우인 듯한 핵심적인 내용들을 저 같은 개인투자자들에게 좋은 책으로 성공투자의 길을 안내해주신 이 책을 쓰신 하얀색님께 감사드립니다. |
| 올해에만 벌써 20여권의 주식책을 읽었지만, 실전 매매에 대한 책들을 보자면 어처구니 없는 것들도 많다. 하지만 '100% 수익나는 주식은 패턴이 있다' 이 책은 또 다른 도움을 준 책이다. 매매기법이 어떤 이들에게는 너무 하잘것 없어 보일지도 모르지만, 참조하거나 응용해서 사용해 볼 만하다. 특히 단타 위주로 매매하는 사람들에게는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 물론 다른 전문가들이 그러하듯이 자신이 알고 있는 모든 내용을 책에 모두 옮겨 놓지는 않은 듯이 보이고, 그 나머지 부분은 독자들이 생각해 보고 찾아내야 할 몫으로 남겨 놓았다는 인상을 지울 수는 없다. 제일 아쉬운 것은 인쇄였다. 칼라로 인쇄된 그래프를 몇개 보고나면 눈이 아프다. 가뜩이나 이러한 책들은 적어도 두세번을 읽어가면서 매매기법에 대한 독자 나름대로의 개념을 만들어 가야 하는데 한번 읽기도 힘드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