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니미츠의 정치 13권 리뷰입니다 초등학교 담임이라는 역할을 마치고 사카가미 진영으로 돌아온 쿠니미츠의 활약을 듣고 사카가미는 학교의 자유재량권을 정부로부터 얻어내겠다는 시립 초중학교의 개혁을 공약으로 내세우기로 결정합니다 |
| 쿠니미츠의 정치 13권 리뷰입니다. 문제가 있던 학생들부터 선생님들까지 변화시킨 쿠니미츠는 학교를 떠나 다시 선거판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학교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새로운 공약도 만들고 또다른 사건도 생기네요. 다음권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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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쿠니미츠의 정치를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어떤 내용인지 모르고 그냥 한번 골라 보았는데 이게 신기하게도 계속 다음화를 찾게 됩니다. 흥미진진, 속도 높은 전개 생각보다 재미있습니다. 꼭 읽어보세요. 시간 내서 꼭 읽어보세요.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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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도 더 전에 학창시절에 정말 재미있게본 추억의 만화. 지금은 사이코메트러 에지 이지만 학창시절때 제목인 미스터리극장 에지에 나오는 최애 캐릭터 무토쿠니미츠의 스핀오프 만화로 오랜만에 에지 보면서 쿠니미츠에 정치도 같이 보니까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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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니미츠의 활약으로 학생들도 멀쩡해진 것 같고, 애초에 교사가 되고 싶었던 것도 아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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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가짜 선생님으로 초등학교에 있었지만 쿠니미츠는 진짜 선생님 보다도 더 많은 영향을 끼칩니다. 일상에 찌들거나 이제는 포기하다시피했던 다른 선생님들의 초심을 불러일으켜주었고, 어른들의 잘못 된 교육으로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해 삐뚫어진 아이들을 선도해주었습니다. 겨우 2주 사이에 많은 것들을 바꾼 쿠니미츠는 이제 다시 비서로 돌아갑니다. |
| Yuma ando 작가와 masashi asaki 작가의 만화 “쿠니미츠의 정치” 1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요즘 제일 재닜게 보고 있는 만화인 것 같습니다. 애니메이션화 된다면 그것도 좋을 것 같은데 그림체보다는 스토리텔링으로 매력적인 작품이거든요. 추천합니다. |
| 등장인물이 이렇게까지 늘어날 세계관인가 싶다가도 정치라는게 원래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것이다 보니 당연한 것도 같다. 특히 학교라는 공간은 어찌보면 정치판의 축소화도 같다고 생각이 드는데 이곳에서 활약하는 쿠니미츠의 모습을 보니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 |
| 쿠니미츠의 정치 13권에서는 쿠니미츠가 과거의 자신의 실수와 마주하며 자책과 반성을 겪게 되는 내용입니다. 쿠니미츠는 이것을 통해 정치인으로서 내면의 성장을 이루게 되고, 보다 성숙한 시각으로 사람들과 세상을 바라보기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