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2권입니다.
연재중일때 전편 모두 소장하고 두어번 읽었을텐데도,
이렇게 오랜만에 읽으니 모든 에피소드가 신선하고 처음보는 것 같네요.
2권으로 완결인데, 엄청 두껍습니다.
그리고 또 다시 읽어도 눈물이 나서.. 빠르게 읽진 못하겠습니다.
천천히 정독하며 읽어야될것같습니다.
그리고 진짜.. 시즌 2의 이야기는 픽션..허구였으면 좋겠다고 생각됩니다.
현실은 허구보다 더 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