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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의 소꿉친구에게서 사랑을 느끼다
"어린 시절의 소꿉친구에게서 사랑을 느끼다" 내용보기
제목처럼 남자주인공 이름은 대천사 가브리엘과 이름이 같다. 물론 키도 크고 매력적인 것은 당연. 마찬가지로 여주인공 앨러디아도 매우 매력적인 인물로 그려져 있다. 특히 시대물에서는 잘 볼 수없게 키가 매우 크고 늘씬한 모델처럼 그려져 있다는 것. 둘은 나서 부터 집안 끼리 매우 친한 한마디로 아기적부터의 친구이다. 서로에게 매력을 느끼면서도 친구라는 매우 익숙한 감정때
"어린 시절의 소꿉친구에게서 사랑을 느끼다" 내용보기
제목처럼 남자주인공 이름은 대천사 가브리엘과 이름이 같다. 물론 키도 크고 매력적인 것은 당연. 마찬가지로 여주인공 앨러디아도 매우 매력적인 인물로 그려져 있다. 특히 시대물에서는 잘 볼 수없게 키가 매우 크고 늘씬한 모델처럼 그려져 있다는 것. 둘은 나서 부터 집안 끼리 매우 친한 한마디로 아기적부터의 친구이다. 서로에게 매력을 느끼면서도 친구라는 매우 익숙한 감정때문에 끌리는 감정을 거부하게 되지만 앨러디아의 백작부인 행세로 인해서 서서히 서로에 대한 감정을 표현하게 되면서 둘의 관계는 점차 극에 달한다. 결국 친구에게 부부가 되지만 로렌스의 작품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은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사건들이다. 둘이 어려운 일들을 헤쳐나가면서 사랑을 깨닫게 되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상깊은구절]
너는 내마음을 가졌어 아프게 하지마
d******7 2003.09.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