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4%
  • 리뷰 총점8 16%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두움 덮인 인생길에서 듣는 하늘 이야기
"어두움 덮인 인생길에서 듣는 하늘 이야기" 내용보기
'어두움 덮인 인생길에서 듣는 하늘 이야기'라는 부제가 정말 잘 어울리는 [하늘 소리, 땅의 소리]는 각자의 아픔을 껴안고 살아가는 지금, 이 시대의 사람들에게 위로를 주고, 소망을 심어주는 책이다.   어느 시대나 그러했겠지만, 아픔이 없고, 힘든 일이 없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 각자 개인의 어려움과 고통, 좌절과 절망이 기쁨, 희망과 교차하며 살아가고 있다. 좋은 일만 있을
"어두움 덮인 인생길에서 듣는 하늘 이야기" 내용보기

'어두움 덮인 인생길에서 듣는 하늘 이야기'라는 부제가 정말 잘 어울리는 [하늘 소리, 땅의 소리]는 각자의 아픔을 껴안고 살아가는 지금, 이 시대의 사람들에게 위로를 주고, 소망을 심어주는 책이다.

 

어느 시대나 그러했겠지만, 아픔이 없고, 힘든 일이 없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 각자 개인의 어려움과 고통, 좌절과 절망이 기쁨, 희망과 교차하며 살아가고 있다.

좋은 일만 있을 수도 없고, 나쁜 일만 있을 수도 없다. 그런데, 요즘은 왠지 모를 깊은 슬픔과 삶의 버거움이 짓눌러 "힘들다~"는 말을 나도 모르게 할 때가 많이 있었다. 아마 나이탓일까? 삶의 무게가 점점 무거워지는 것은 나잇살과 함께 오는 보너스일까?

 

김운용 목사님의 [하늘 소리, 땅의 소리]는 힘들다는 말을 습관처럼 반복하는 나에게 "힘 내려라~!"고 말씀하시는 듯 했다.

"요셉을 보아라! 이렇게 힘든 인생을 살지 않았니? 요셉이라고 왜 좌절이 없었고, 절망이 없었겠니? 하지만, 요셉은 땅의 소리에 집중하지 않았단다~ 하늘 소리에 집중했고, 결국엔 승리하지 않았니~?" 이렇게 자꾸만 말을 걸어와서 책을 읽는 내내 나의 삶과 비교하면서 점점 소망이 솟게 만들어 주었다.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이 많은 이 시대에 찬양가사와 시를 인용하여 감성적으로 접근하는 저자는 위로가 제격인 분처럼 보였다.

책을 읽으면서  바나바도 이렇게 감성적인 분이어서 용기를 잃고, 아파하는 성도들을 위로하고 세우는 사역을 하지 않았을까 상상해 보았다. 저자는 위로자, 권위자라는 이름의 뜻을 가진 바나바와 참 많이 닮아있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요셉의 하나님은 평안할 때는 진짜였다가 고난을 당할 때는 가짜이고, 건강하고 살아 있을 때는 진짜였다가 죽음 앞에서는 안 계시는 분이 아니었다.'라는 구절을 읽고, 나의 하나님도 마찬가지이신데, 내가 잘나가고 평안할 때는 "하나님은 날 쫌 많이 이뽀라 하셔~"라며 헤헤거리리다가, 삶의 무게가 눌러오자, "하나님이 날 잊으셨나? 왜 날 안 이뻐하시지?"이렇게 말하는 내 모습을 발견했다. 꼭 목자없는 양처럼 유리하는 모습의 나를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이런 불신앙 아니, 비신앙이 어디있을까?

그 동안 땅의 소리에 귀기울이며 살았던 거였구나~ 하는 깨달음과 함께 나름의 힘든 현실 속에서도 하늘 소리에 집중할 때, 주님의 주님되심을 높여드리는 성도로 살아갈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발견했다.

e********5 2010.07.07.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아! 아! 하늘의 소리입니다
"아! 아! 하늘의 소리입니다" 내용보기
우리 삶은 수많은 관계 속에 자리하고 있다. 우리는 그 관계의 틀 밖으로 벗어날 수 없는 존재이다. 관계 안에서 행복과 슬픔을 경험하며 삶을 살아간다. 이 관계는 다양한 목소리들을 담고 있다.   이렇듯 우리의 삶은 관계 속에서 끊임없이 들리는 목소리 중 하나를 선택 하게 된다. 그리고 그 선택에 책임을 지게 한다.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오로지 내 몫이다.   이 책
"아! 아! 하늘의 소리입니다" 내용보기

우리 삶은 수많은 관계 속에 자리하고 있다. 우리는 그 관계의 틀 밖으로 벗어날 수 없는 존재이다. 관계 안에서 행복과 슬픔을 경험하며 삶을 살아간다. 이 관계는 다양한 목소리들을 담고 있다.

 

이렇듯 우리의 삶은 관계 속에서 끊임없이 들리는 목소리 중 하나를 선택 하게 된다. 그리고 그 선택에 책임을 지게 한다.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오로지 내 몫이다.

 

이 책 <하늘 소리 땅의 소리>(두란노.2010)는 절망의 인생 가운데 하늘 소리에 붙들려 승리한 사람들의 비결을 담고 있다. 어둡고 절망과도 같은 인생 가운데 어떻게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변화된 삶을 살았는지에 대한 증거를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은 하나님의 사람이 하늘의 소리와 그 응답으로 인한 삶의 승리를 담고 있는데 그 대표적 인물로 요셉을 이야기한다. 책의 많은 부분 이 요셉의 이야기로 채웠다는 사실은 그의 인생처럼 힘들고 절망할 수 밖에 없는 인생이 또 있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거기에 그치지 않고 요셉이 하나님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삶의 표본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물론 야곱 등 다른 인물도 등장하지만 이 책의 주인공은 단연 요셉이다.)

 

요셉의 삶의 주도권은 분명 힘든 환경이 쥐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렇게 보일 뿐이다. 주도권은 분명 하나님이 쥐고 계신다. 이 책은 이러한 하나님이 만들어내는 인생의 진리를 엿보는 책이다. 성경의 성공한 인물들은 모든 일의 배후에 하나님이 계신 것을 이해하고 있었다.

 

저자는 ‘동행은 환경을 뛰어넘어 하늘의 은혜를 누리게 만들어 주며, 험한 세상에서 살아가면서도 천국을 맛보며 살 수 있게 해주는 가장 중요한 요소다’(52p)라고 말하여 하나님의 소리를 듣기 위해서는 하나님과의 동행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한다.

 

현재의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는 선택이 잘못된 선택처럼 보일지라도 그것은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는 과정이다. 인내하고 기다리는 삶은 반드시 은혜의 삶이 될 것이다.

 

사실 믿음의 선배들은 광야라는 인생의 힘든 부분을 통과 했던 사람이 대부분이다. 땅의 소리는 광야는 절망의 자리이자 어둠의 자리라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하나님 곧 하늘의 소리는 우리의 이성을 뛰어넘는다. 하나님에게 있어 광야는 축복의 자리이자 은혜의 자리였던 것이다. 이 은혜와 축복의 자리는 하나님의 소리를 쫒는 사람들의 몫이다.

 

오늘의 고난과 힘든 삶은 곧 하늘의 소리를 듣는 좋은 기회이다. 하나님의 때, 하나님의 소리를 귀 기울여 듣기 위해 하나님을 바로 볼 때인 것이다.

 

고난 없이 큰 일을 이룬 사람은 그 어디에도 없다. 성경도 그렇고 세상의 많은 성공한 사람들도 그렇다. 흔들리고 낙심하고 쓰러지는 것 또한 인생이다. 우리는 이것을 인정해야 한다. 그러나 일어서고 견디는 것 또한 인생이라는 사실도 잊지 말아야 한다. 저자의 메시지는 이러한 약함을 이해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의 인생 가운데 역사하시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소리에 귀 기울여야 하는 이유와 그로인한 은혜를 깨닫고 배운 시간이었다.

g*******n 2010.07.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늘소리 땅의소리
"하늘소리 땅의소리" 내용보기
올해들어 처음 접한 책이었다 난 책을 고를 때 염두해 두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책 띠지에 나와있는 글씨였다 하늘소리 땅의 소리는 요셉의 이야기를 주로 다루고 있었다 그렇다고 전체를 다루는 것이 아니라 창세기 39장부터 50장까지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누구나 요셉이 이야기를 설교시간에 들었을 것이고 말씀으로도 만나보았을 것 이다 그만큼 요셉이란 인물은 힘든
"하늘소리 땅의소리" 내용보기

올해들어 처음 접한 책이었다 난 책을 고를 때 염두해 두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책 띠지에 나와있는 글씨였다

하늘소리 땅의 소리는 요셉의 이야기를 주로 다루고 있었다 그렇다고 전체를 다루는 것이 아니라 창세기 39장부터 50장까지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누구나 요셉이 이야기를 설교시간에 들었을 것이고 말씀으로도 만나보았을 것 이다 그만큼 요셉이란 인물은 힘든 여정을 지낸 인물이라 할 수 있겠다

형제에게 버림을 받고 애굽사람에게 팔리고 억울한 누명으로 옥살이를 하고 어쩌면 요셉에게는 정말 힘든 고난의 시련이 아닌가? 하지만 요셉은 주님을 원망하지도 형제들을 원망하지도 않았다

요셉이 꿈을 꾸었던 것과 똑같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만약 요셉이 교난을 받지 않았다면 그의 인생은 어떻게 되었을까??

그렇다면 나의 모습은 어떠했을지 곰곰히 생각해 본다

난 언제나 제각이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종교생활을 하면서도 이리저리 방황하기에 너무 바빳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은 종교단체에서 일하고 있는 나로서는 주님을 더욱 가까이 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았다

늘 힘들다고 항상 내뱉었지만 그것은 하나의 과정이었던 것이다 그 과정만 이겨낸다면 다른 어떠한 것도 다 이겨낼 수 있을텐데 맨날 투정만 하는 나에게... 조금도 기쁘다고 생각하지 않았던 것 같다

과거는 과거일 뿐이다 하지만 그것에 얽매이고 사는 자들은 삶이 너무나 버거워 보일지도 모르겠다

그냥 그쳐 지나가는 것임에도 여러가지 생각에 사로잡혀 있으며 복수를 하고야 말테다 라는 마음이 들어서 그런지 괸히 죄없는 사람들을 죽일려고 달려드는 그러한 모습을 봐오면서 다른 누구보다도 괴롭고 도움을 받지 못하고 살아왔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고난의 시간은 아프고 힘들지만 그 시간이 지나고 나면 상처가 회복된다 삶의 지경과 믿음의 지경이 넓혀진다 p74

 

세상소리를 듣는 것이 아닌 오직 하늘소리를 듣을 때 더 값지고 멋진 생활을 할 수 있다는 저자의 생각에 동의를 한다

세상적인 욕망에 사로잡히다 보면 잃어버리기 쉬울 때가 있는 반면에 하늘소리를 들을 때에는 내가 어디로 가야하는지, 무엇을 깨닥게 하시는 지, 왜 이런 시련을 주셨는지를 알 수 있는 때가 있기 때문이다

 

 

"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 히11;6

 

난 가요보다는 ccm쪽을 더 선호한다 그 가사속에 들어있는 것들은 너무 은혜가 되기 때문이다

간혹 라디오에서 들려나오는 그 소리가 나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기도 한다 정말 좋았던 곡이나 은헤받았던 곡들은 잘 기억해두었다가 다시 한번 반복해서 들을 때가 너무 많다

세상의 모든 아픈 이들에게나 하나님의 은헤, 쉼터, 라는 곡들은 내가 정말 좋아하는 곡들이다

때론 신나는 곡도 마음을 차분히 해주는 곡도 있다 가사의 의미를 잘 생각해봐야 겠다


 

y******4 2010.11.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늘소리 땅의소리
"하늘소리 땅의소리"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모든 것은 '동행'에서 결정되고 '들음'에서 결정 된다. 모든 것은 '동행'에서 결정되고 '들음'에서 결정 된다. 고난의 시간에도 평온함의 시간에도 우리 귀에 더 가깝고 더 선명하게 들려오는 '땅의 소리' 사로잡혀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늘소리'에 사로잡혀 달려갈 수 있다면 우리는 언제나 견고하게 설 수 있을 것이다.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은
"하늘소리 땅의소리"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모든 것은 '동행'에서 결정되고 '들음'에서 결정 된다.

모든 것은 '동행'에서 결정되고 '들음'에서 결정 된다.

고난의 시간에도 평온함의 시간에도 우리 귀에 더 가깝고 더 선명하게 들려오는 '땅의 소리'

사로잡혀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늘소리'에 사로잡혀 달려갈 수 있다면

우리는 언제나 견고하게 설 수 있을 것이다.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은

세상 소리가 아니라 하나님 소리를 들으며 살아가는 것이다

하늘 소리를 듣고 살아가면 진정한 행복이 찾아온다.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는 영원히 변치 않기 때문이다.

그 사랑을 아는 우리는 늘 감사와 기쁨을 잊어서는 안 되며

그 사랑을 세상에 널리 알려야 한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서로 주고받는 세상이 되도록.....

 

김운용목사님의 <하늘소리 땅의소리>를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

성경에 나오는 요셉과 야곱의 길고 긴 앞이 안보이는 고난가운데 하나님께서 찾아오시고

망가진 그들의 생애를  놀랍게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의 소리를 들었다.

 

본문을 읽으면서 수 많은 사람들의 거친 인생길에서 이겨내고 성공한 사례를 읽고

나 또한 그들처럼 살 수는 없지만 그리스도인으로써 땅의 소리보다는 하늘의 소리를 귀기울이는 삶을 살고 싶다.

삶의 무게에 지쳐 쓰러질때 사방에 몰아치는 땅의 소리에 마음에 빼앗기지 않도록

회복과 참소망을 주는 하늘소리에 귀 기울여야 겠다.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나에게 많은 힘이 되어준 책이다.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나를 뒤돌아보게 되었다.

천재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죠수아벨이 연주회를 하면 100달러 이상의 입장료를 지불해야 한다.

그런데 길거리에서 연주했을때 그 곳을 지나가는 사람은 1097명 그중 그의 연주를 잠시라도 서서 듣는 사람은 7명이다.

미국의 이야기지만 우리나라에서도 비슷한 실험을 했다 결과는 같다.

선입견에 사로잡혀 사는 한 내 생각에 사로잡혀사는 한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다.

고난이라는 문제에 같혀 있는 한 땅의 소리는 잘 들리지만 하늘 소리는 잘 들리지 않는다.

요셉은 하나님의 대한 신앙을 잃어버리지 않았다.

고난과 시련이라는 늪에 빠져 있지만 하늘 소리를 정확히 듣고 있었다.

세상의 기준으로 나를 평가하면 절망하기 쉽다

그럴 때일수록 세상소리 말고 하나님 소리에 귀 기울어야 한다.

 

요즘처럼 서로다른 종교때문에 친정엄마와의 보이지않은 영적싸움

믿지않는 친정과의 믿는 시댁 사이의 갈등

또한 현실속에 아이셋을 양육하면서 몸과 마음이 지쳐있다.

믿음생활하면서도 믿지않는 이웃과 지내면서 많은 혼란이 있다.

또한 말씀을 가까이 하려해도 현실이 어렵다.

자꾸만 나의 마음속에서 고난이라는 늪을 만든다.

난 세상의 기준으로 나를 평가하며 힘들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이 책은 하나님께서 꼭 읽어보라고 권한 책인거 같다.

가끔 하나님께서 넌 성경책을 읽는것보다 신앙서적을 좋아한다고 꾸짖는거 같다.

 

요셉, 야곱, 다니엘의 고난속에 하늘소리를 들었다.

그들의 믿음처럼 살고 싶다.

하늘소리와 땅의 소리에 살고있는 기독교인들에게 권유하고픈 책이다.

h****8 2010.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절망의 땅에 부는 희망의 노래
"절망의 땅에 부는 희망의 노래" 내용보기
긍정적인 사고가 중요하다는 것에 대해서 이의를 달 사람은 없을 것이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항상 좋은 일만 있을 수는 없다. 지나간 세월을 되돌아볼때 좋은 기억들만 떠올라서 그렇지, 사실 사람의 삶이라는 것은 좋은 일보다는 힘들고 귀찮은 일들이 더 많을수 밖에 없지 않을까 생각한다. 하루 종일 좋은 일만 생기는 사람은 거의 없겠지만, 하루종일 귀찮고 힘든 일과를 마주해야 하
"절망의 땅에 부는 희망의 노래" 내용보기

긍정적인 사고가 중요하다는 것에 대해서 이의를 달 사람은 없을 것이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항상 좋은 일만 있을 수는 없다. 지나간 세월을 되돌아볼때 좋은 기억들만 떠올라서 그렇지, 사실 사람의 삶이라는 것은 좋은 일보다는 힘들고 귀찮은 일들이 더 많을수 밖에 없지 않을까 생각한다. 하루 종일 좋은 일만 생기는 사람은 거의 없겠지만, 하루종일 귀찮고 힘든 일과를 마주해야 하는 사람은 참으로 많은 것이 오늘을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의 삶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과거를 추억할때 고통스러운 기억들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들을 기억할 수 있는 것은, 아파고 힘든 기억들은 우리의 뇌리에서 어느듯 사라져버리고, 좋았던 짧은 순간들이 남아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 좋았던 순간들에 대한 기억들이 우리들에게 오늘 또 하루를 살아가게 만드는 힘이 되고, 어려운 순간을 만나게 되더라도 극복하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인내하고 노력하게 만드는 동인이 될 것이다.

 

모든 어려움은 언젠가는 끝이 나고, 어려움 뒤에는 좋은 날이 올 것이라는 믿음. 그 믿음이 우리들에게 이 지루하고 힘겨운 삶을 인내하게 만드는 원동력일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어떤 상황에 처하든지 그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고 복잡하게 얽히고 꼬인 상황을 침착하게 하나씩 풀어나가는 인내를 유지할 수 있는것이 아닐까. 가만히 생각해보면 위험한 일도 많고, 짜증나는 일도 많고, 자신이 의도하지 않은 곤경에 처하는 일도 많은 것이 삶이다. 언제 어떤 일과 마주칠지 모르는 지뢰밭을 건너는 것 같은 것이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 이유는 삶이라는 여행에서 만나는 좋은 일들과 그 끝에 기다리고 있을 그 무엇에 대한 기대감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인생이라는 힘든 길을 통과하는 여행자는 고단한 여행을 멈추지 않고 오늘도 무거운 다리를 열심히 움직이며 앞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것일 게다.

 

그러나 때로 우리는 긍정적인 사고라는 것만으로는 도저히 감내하기 힘든 역경을 만날때가 있다. 사실 그런 일들은 우리들 주변에 너무 자주 나타난다. 치명적인 질병에 시달리며 고생하는 사람들, 임종을 앞두고 절망에 빠진 사람들, 오랜 시간을 준비한 시험에 실패하여 낙담한 사람. 전혀 예상치 않은 사업상의 어려움에 처하여 어찌할바를 모르는 사람들..... 모든 사람들이 언젠가 나타날 수 있는 위험에 대해 예견을 하고 나름대로 대처를 하지만, 때로는 지나가는 세찬 폭풍을 견디면 되겠지... 하고 생각한 곳에 벼락이 떨어지는 아픔을 당할 수도 있는 것이 삶이다. 지뢰가 언제 어디에서 얼마나 강한 강도로 터질지를 알 수가 없는 것처럼.

 

그럴때 많은 사람들이 신앙이라는 것에 의지하고 그 의지에 기대어 힘든 시간들을 버티어 내는 것을 많이 본다. 때로는 그 시련이 그냥 시련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시련을 통해서 더욱 강인한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고, 때로는 그런 시련을 통해서 삶의 의미를 찾기도 하고, 때로는 그런 시련을 통해서 진정한 인생의 의미를 깨닿는 사람들도 있다. 엄청난 시련 앞에서 좌절하고 무너지는 사람들이 많은 중에서 그런 사람들이 존재하는 것은 우리들 모두에게 큰 힘이 된다. 큰 시련도 이겨낼 수 있는 길이 있다는.... 이 책은 종교에 관한 책이지만, 어려움에 처한 모든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긍정적인 사고로도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큰 시련이 처한 모든 사람들에게... 

 

s***g 2010.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늘 소리 땅의 소리
"하늘 소리 땅의 소리" 내용보기
전쟁의 위협, 강도, 납치, 성폭행, 왕따... 매일 뉴스에서 접하는 단어들이다. 이런 뉴스를 들을 때마다 '또!' 라는 말과 함께 딸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 '참 아이들 키우기 힘들다, 내가 어릴 때는 이렇지 않았는데'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결코 우리에게 희망을 주지 않는다, 이 땅의 소리들은 우리에게 고통과 불안, 절망만을 줄 뿐이다.   그
"하늘 소리 땅의 소리" 내용보기

전쟁의 위협, 강도, 납치, 성폭행, 왕따... 매일 뉴스에서 접하는 단어들이다. 이런 뉴스를 들을 때마다 '또!' 라는 말과 함께 딸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 '참 아이들 키우기 힘들다, 내가 어릴 때는 이렇지 않았는데'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결코 우리에게 희망을 주지 않는다, 이 땅의 소리들은 우리에게 고통과 불안, 절망만을 줄 뿐이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다, 바로 하늘의 소리이다, 하나님께 내려놓을 때 마음에 평안을 주시고 믿음을 더하신다. 두란노서원의 [하늘 소리 땅의 소리]는 인생의 밑바닥과 절망의 자리에서도 하늘 소리에 붙들려 살아간 사람을 소개한다, 바로 요셉이다. 모르는 사람에게 납치된 것이 아니다, 바로 형들이 구덩이에 던져 넣고 상인에게 팔리고, 종으로 지내다가 감옥에까지 간다. 여기까지는 전혀 희망이 없어 보인다. 그러나 요셉은 그런 중에서도 도우시는 하나님만을 의지했고, 기초를 닦아 나갔다, 하나님이 주신 꿈을 기억하였다!

 

그리고 그는 애굽의 총리로 높임을 받았다,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다. 요셉 마음대로 하라고 높이신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해서였다. 아버지와 형제들, 그 가족들의 육적인 필요만을 채우기 위함이 아니라, 그들의 마음의 상처까지도 치유하기 원하셨던 하나님의 계획이었다. 라헬과 그녀가 낳은 요셉과 베냐민을 편애한 야곱의 마음을 치유하셨고, 요셉을 시샘했고, 후에는 요셉을 판 것에 대한 죄책감으로 가득했던 형들의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셨다. 이렇게 하늘 소리를 듣고 사는 사람들은 죽음 앞에서도 태연하다. 야곱은 죽음 앞에서 자녀들을 축복하였고, 요셉은 임종 시 출애굽 때에 자신의 뼈를 가지고 갈 것을 부탁했다.

 

하늘의 소리를 듣는 사람은 이 땅에서도 영생의 삶을 맛보며 살아간다. 또한 이 영생의 삶, 즉 복음을 전한다. 절망과 원망의 땅에 회복과 희망, 참 소망을 전파한다. 그리스도만이 주실 수 있는 참된 '선물'을 증거한다. 우리는 어떠한가?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이 하늘 소리를 듣고, 또 전하기를 소망한다!

n*****e 2010.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늘소리 땅의 소리
"하늘소리 땅의 소리" 내용보기
[하늘소리 땅의 소리]   “인생의 거친 항해길에서 어떤 소리에 사로잡혀 살아갈 것인가? 인생의 밑바닥, 절망의 자리에서도 하늘 소리에 붙들려 승리한 사람들의 비결!” 이라는 책 표지에 있는 글귀를 보는 순간 나와 같은 인생의 밑바닥, 절망의 자리에서도 하늘 소리에 붙들려 승리한 사람들을 만나고 싶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한없이 울었다. 지난 세월 고통스러
"하늘소리 땅의 소리" 내용보기

[하늘소리 땅의 소리]

 

“인생의 거친 항해길에서 어떤 소리에 사로잡혀 살아갈 것인가? 인생의 밑바닥, 절망의 자리에서도 하늘 소리에 붙들려 승리한 사람들의 비결!” 이라는 책 표지에 있는 글귀를 보는 순간 나와 같은 인생의 밑바닥, 절망의 자리에서도 하늘 소리에 붙들려 승리한 사람들을 만나고 싶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한없이 울었다. 지난 세월 고통스러운 일을 생각하면서 울었고, 고난으로 얼룩진 인생을 오늘까지 하나님이 사용하여 주시는 은혜를 생각하며 감사 감격하여 울었다.

 

[하늘소리 땅의 소리]는 슬픈 눈물로 가득한 인생, 내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난관에서 헤어나지 못한 채 힘들어 하고 방황하며 살아가는 인생, 각자의 아픔을 껴안고 살아가는 이 시대의 사람들에게 위로를 주고 소망을 심어주는 책이다.

 

절망과 좌절가운데 베데스다 연못을 찾아와 물이 동할 때 먼저 들어가기 위하여 38년을 기다려온 환자에게 주님께서 찾아오셔서 “네가 낫고자 하느냐?” 고 물으시고 그의 상한 영혼을 어루만져 주셨다.

 

요셉은 형들의 모함을 받아 이방 나라에 노예로 팔려갔다. 또한 보디발의 아내의 모함으로 감옥에 갇혀 14년을 죄수로 보냈다. 그러나 그 아픔의 시간을 하나님과 동행하므로 참아 낼 수 있었다.

 

“오늘도 말을 걸어오시는 하나님!” 그 ‘하늘 소리’에 사로잡혀 걸어갔기에 요셉은 인생이 망가지고 젊음이 짓밟히는 아픔속에서도 우뚝 일어섰고, 넉넉히 승리하는 인생을 살았다. 요셉이 승리할 수 있었던 비결은 그의 능력이나 믿음에 있지 않았다. 비록 힘들고 어려운 인생길을 걸어가고 있었지만 ‘하늘 소리’에 사로잡혔을 때 가능했다.

 

고단한 인생길에서 당신은 누구와 동행하는가? 사람은 누구와 동행하느냐에 따라 삶의 질이 달라진다. 하나님과 함께 행복한 인생길을 걸어가라.

 

[하늘소리 땅의 소리]를 읽으므로 땅의 소리에 온 마음을 빼앗겨 유혹의 단맛에 깊이 빠져 있게 되면 진정한 회복이 없고 성공할 수 없지만 하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전적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면 회복시켜 주시고 인생의 성공자로 살게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하늘소리 땅의 소리]는 주님과 동행하기를 원하며 어떻게 기도하고, 사랑하고, 승리하고, 성령님과 동행해야 하는지에 대해 안내하는 책이다. 이 책을 한국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추천한다.

k*****6 2010.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서평" 내용보기
‘하늘 소리, 땅의 소리’ 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는 이 책에서 나는 하늘 소리 보다는 땅의 소리에 집중했다. ‘물에 빠지면 지푸라기라도 잡는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내가 지금 힘들어하는 부분들(땅의 소리)에 대한 해결법이 ‘과연 이 책에 어떻게 나와있을까’하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어두움 덮인 인생길에서 듣는 하늘 이야기’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는 이
"서평" 내용보기

‘하늘 소리, 땅의 소리’ 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는 이 책에서 나는 하늘 소리 보다는 땅의 소리에 집중했다.

‘물에 빠지면 지푸라기라도 잡는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내가 지금 힘들어하는 부분들(땅의 소리)에 대한 해결법이 ‘과연 이 책에 어떻게 나와있을까’하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어두움 덮인 인생길에서 듣는 하늘 이야기’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는 이 책은 처음으로 택한 성경 내용이 요한복음 5장에 나오는 베네스다라는 면임을 눈으로 확인할 때, 많은 사람들이 알게 모르게 공감을 하지 않을까 한다. 베네스다 연못가는 수많은 병자들이 모여 있는 장소이며, 그 병자들이 느끼는 감정은 아픔과 슬픔이다. 병원만 가더라도 각 환자들의 얼굴에서 기쁨이나 즐거움보다는 슬픔, 아픔이라는 감정을 먼저 읽을 수 있듯이 내 자신도 그런 부분이 남아있지는 않을까?

그러나 이런 아픔 가운데서-비록 그들이 예수님을 바라보지 않는다고하더라도-지켜봐주시는 이가 있었으니 그는 바로 예수님이시다.

삶 가운데 내가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했을 뿐인데 다른 누군가로 인해 되려 상처가 생긴 적이 있는가? 그럴 때마다 요셉의 이야기를 생각해보라. 요셉은 하나님께서 크게 쓰시려고 그를 연단하였지만 하나님을 방해하려는 사단의 계락으로 인해 형제들에게 팔림을 당하고, 또한 보디발의 아내로 인해 감옥에 갇혔지만 어느 순간에서나 불평불만하지않고 하나님을 찾았다. 이처럼 요셉은 땅의 소리보다 하늘 소리를 듣는 것에 주력했음을 알 수 있다.

결론을 맺기 전에 잠시 말씀 한 구절을 말하려한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시편 42:5)

우리는 지금 한 순간의 아픔, 땅의 소리에 흔들리어 내 믿음이 잘못되었다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이 책을 통해 언제나 나를 지키시고 내 곁에서 나를 보호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존재를 재인식하는 계기가 되어 삶 가운데 언제나 하늘 소리만을 들으려 노력하기를 권한다.

h*****a 2010.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늘 소리 땅의 소리
"하늘 소리 땅의 소리" 내용보기
‘인생의 거친 항해길에서 어떤 소리에 사로잡혀 살아갈 것인가?’ 책의 표지에 있는 이 글귀는 책장을 재빨리 넘기게 저를 재촉했습니다. 목차를 보는 순간 숨이 멎는 것만 같았고, 곧바로 서문을 읽고 단숨에 두꺼운(?) 책을 해치워 버렸습니다. 그리곤 서평이라는 부담감에 벅차 오르는 감동과 환희를 뒤로한 채 다시한번 줄까지 그어가며 읽어 보았습니다. 2010년 7월 5일!, 오늘
"하늘 소리 땅의 소리" 내용보기

‘인생의 거친 항해길에서 어떤 소리에 사로잡혀 살아갈 것인가?’

책의 표지에 있는 이 글귀는 책장을 재빨리 넘기게 저를 재촉했습니다.

목차를 보는 순간 숨이 멎는 것만 같았고, 곧바로 서문을 읽고 단숨에 두꺼운(?) 책을 해치워 버렸습니다.

그리곤 서평이라는 부담감에 벅차 오르는 감동과 환희를 뒤로한 채 다시한번 줄까지 그어가며 읽어 보았습니다.

2010년 7월 5일!, 오늘은 저의 36번째 생일입니다.

지나온 세월을 돌아보니 정말 바람이 그토록 모질고 강하게 불 수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리 흔들리고 저리 흔들리고 간혹 뿌리가 뽑힐 듯한 고통과 물을 구하지 못해 말라 비틀어져가던 제 모습을 다시한 번 돌아보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을 접하면서 저는 저의 가장 큰 문제점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 문제는 바로 주님을 똑바로 바라보지 못하고 곁눈질로 바라본 것이었습니다.

눈을 들어 하나님만 똑바로 바라보았다면 광야와 같은 저의 삶의 고난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를 경험했으리라는 진한 아쉬움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아니, 엄밀히 말하자면 알고는 있었으나 애써(?) 외면했던 제 모습이 너무 초라하고 안타까워서 더 큰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이 책에서의 회복의 화두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 때 진정한 회복이 있다는 것입니다.

믿음의 회복, 말씀의 회복, 기도의 회복, 신뢰의 회복, 듣기만 해도 벅차고 감격스러운 일들이 아닌가요?

또한 이책을 읽으면서 놀랐던 사실 중 하나는 중간중간 삽입되어져 있는 찬양 가사들이 요즘 제가 섬기는 교회 오후찬양예배 찬양인도곡들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성도들과 함께 부르며 가슴을 치고 눈물을 흘리며 했던 찬양들이 마치 하나님께서 예비해 놓으신 것처럼 책 구석구석에서 저의 마음에 더 가까이 더 깊숙히 후벼 파고 들어왔습니다.

요셉의 삶을 통해 고난과 역경의 터널을 돌파할 수 있는 해법을 보여 준 목사님께 감사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젊은 시절 그것고 잠시 잠깐도 아닌 무려 14년을 노예와 죄수로 보내야 했던 요셉, 그러나 요셉의 성공비결은 그 상황에서 절망과 좌절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초점을 맞춤으로 성공할 수 있었다는 사실은 너무나 귀한 가르침임을 또한 감사했습니다.

‘봄(to see)이 아니라 보이심(to reveal)’ 이 부분에서 저는 또한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왜 나는 계속 내 힘만으로 보려고만 노력했는가? 하나님은 분명 여러가지 일들로 저에게 보이셨는데... 참 후회됩니다. 왜 미처 깨닫지 못했는지... 그러나 다행인것은 신앙의 회복 단계에 있는 요사이에 이런 훌륭한 책을 만남으로 더 큰 힘을 얻을 수 있었기 때문에요...

 

이 책을 읽는 동안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꿈쟁이 요셉’의 일생을 통해 고난이 닥쳤을때의 우리의 심정과 그때의 올바른 대처법, 그리고 실수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고 신뢰할 때, 종국에는 성공할 수 밖에 없다는 불변의 진리를 일깨워 준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결국 하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전적으로 신뢰하면 하나님께서는 회복시켜 주시고 인생에서 성공자로 살게 하시지만, 땅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되면 전정한 회복도 없고 인생에서는 성공하기 어려울 뿐더러 전적인 치유와 성장은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을 일깨워 준 김운용 목사님과, 무엇보다 이 시간들을 통해 어루만져주신 하나님께 진정한 감사들 드립니다.

사람에게 실망하고 사람에게 어려움 당하고, 사람에게 짓밟힘을 당한 경험이 있는, 그리고 인생에서 실수와 실패의 경험이 있는, 또한 중요한 선택의 시점에 있는 지체님들께 이 책을 감히 추천드립니다.

저는 이 순간 벅차오르는 치유의 감동을 억누를 길이 없어 찬양이 마구마구 터져 나옵니다.

“나의 나 된 것은 다 하나님 은혜라”

 

Thank you my LORD God, Thank you Jesus!!!

i*********n 2010.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늘소리 땅의소리
"하늘소리 땅의소리" 내용보기
오늘날 세상에서의 삶을 살아가노라면 뜻하지않는 어려움이 내앞길을 가로막을때가 종종 있을 뿐만 아니라, 가로 막혀있을때 내앞의 갈길이 눈에 보이지 않기에 눈앞이 캄캄해지는것이 현실이다. 내앞에 가던길이 가로막혀있거나 가던길이 끊어져 있을때 어찌해야 좋을지 이런방법 저런방법을 모색하다가 경우에 따라서는 심적으로 좌절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내앞길의 창문이 닫
"하늘소리 땅의소리" 내용보기

오늘날 세상에서의 삶을 살아가노라면 뜻하지않는 어려움이 내앞길을 가로막을때가 종종 있을 뿐만 아니라, 가로 막혀있을때 내앞의 갈길이 눈에 보이지 않기에 눈앞이 캄캄해지는것이 현실이다.

내앞에 가던길이 가로막혀있거나 가던길이 끊어져 있을때 어찌해야 좋을지 이런방법 저런방법을 모색하다가 경우에 따라서는 심적으로 좌절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내앞길의 창문이 닫혀있다면 내뒤의 창문을 열어놓는 주님이시기에 늘 주님께 어려움을 고백하는 자세가 얼마나 필요한지 모른다.

주님께 매어달려 주님의 전지전능하신 능력에 힘입고자 의지하는 마음이 필요한것이다.

나는 아무런 힘이 없고 내힘으로는 해결할수 없지만 주님의 능력과 주님이 지켜보시는 가운데 주께 의지하여야 함을 "하늘소리 땅의 소리"에서는 성서인물의 요셉을 통하여 보여주고 있다.

 

어떨때 좌절이라는 찾아오는 어두운 그림자가 종종 다가오게 되는가?

세상살아가는동안 인간사에서 어려움이 닥쳤을때 얼마나 주님께 의탁하려하지 않고, 자기자신의 힘으로 해결할려니 해결방도는 못찾고 스스로 지친모습의 가엾은 영혼의 모습인 것이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늘 이러한 가엾은 영혼들 옆에 늘 함께 계셔서 기다리고 계셨다

삶의 생명의 근원이신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고 온전히 의지할때 앞길은 열리는 것이다.

아무리 발버둥쳐도 안되는일이 하나님이 움직이시니 못할것이 없는것이다.

모세가 이스라엘백성을 출애굽시킬때 홍해도, 아말렉도, 여리고성고도, 요단강도, 전능하신분 앞에서는 활짝열렸다.

 

형제들의 미음을 사서 노예로 애굽에 팔려와 결국은 젊은시절을 감옥에 갖혀서 사람들의 기억속에 잊혀져있던 요셉!!

인간적으로는 얼마든지 좌절과 고통속에 있을수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그 요셉은 잊혀진 세상적으로, 땅의 소리를 들으며 얼마든지 좌절할수도 있었으나 하나님만을 붙들고 엘샤다이의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의 소리를 듣고 있었다.

요셉은 자신이 죽을 운명으로 비쳐진 애굽이란 나라에서 총리라는 하나님의 큰뜻을 이루는데 쓰임을 받게된다.

어려움가운데 있게되면 땅의소리는 잘들리지만 하늘의소리는 잘들리지 않는법이다.

하지만 요셉은 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져버리지 않았다.

요셉은 인생에 큰어려움이 있을때에도 하늘의 소리에 잡혀나아갔다.

그리스도의 삶또한 세상사람들에게 이와같이 하나님을 증거하는 도구가 됨이 마땅하다

하늘의 소리를 듣는 세상에 하나님의 자녀로써 하나님의 다스리심과 통치하심과 주님의 말씀곁에 서있음을 감사드린다.

p*******0 2010.07.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