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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보라반 귀여운 악동들 ^^*
"보라반 귀여운 악동들 ^^*" 내용보기
잠자리에서 읽어 주기를 포기한 책이다. 읽다보면 점점 초롱초롱해지는 아이.... 재미있게 읽었다. 해골을 보고 선생님이 죽었다고 교장실까지 가는 아이들을 보면서 웃음이 나오고... 녹색 옷을 입은 귀신이야기 무섭다며 이불속으로 들어가는 우리 아이. 그림책을 접하다가 글발이 많은 책을 읽히기 중간 정도에 읽으면 좋은 책이었다. 내용도 재미있고 글자도 아이들이
"보라반 귀여운 악동들 ^^*" 내용보기
 

잠자리에서 읽어 주기를 포기한 책이다.

읽다보면 점점 초롱초롱해지는 아이.... 재미있게 읽었다.

해골을 보고 선생님이 죽었다고 교장실까지 가는 아이들을 보면서 웃음이 나오고...

녹색 옷을 입은 귀신이야기 무섭다며 이불속으로 들어가는 우리 아이.

그림책을 접하다가 글발이 많은 책을 읽히기 중간 정도에 읽으면 좋은 책이었다.

내용도 재미있고 글자도 아이들이 읽기 쉬운 크기였다.

수영복 가방에 아빠가 키우는 애완뱀을 갖고 온 조지

우리나라였다면 감히 상상도 못할 이야기들이 재미있게 펼쳐진다.

선생님이 대처 방법도 아이들이 다치지 않게 하는 모습을 보면서

옛날 텔레비전에서 보던 천사들의 합창이라는 어린이 프로그램이 생각났다.

말썽꾸러기 아이들과 천사 같은 선생님 이야기

이 책은 거기에 재미까지 더해 놓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선생님께 자신 있게 놀이 공원에 가지고 조르는 아이들과

“죄송해요” 레옹이 바닥을 바라보면 발했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할게요.”

“나 역시 이런 일이 없도록 하마‘ 무사해서 다행이다.”웰링턴 선생님이 말했습니다.

레옹이 연못에 갈퀴를 빠뜨리고 건져오는 과정에서 선생님도 많이 놀랐을 텐데, 아이들을 배려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런 모습이 우리가 바라는 선생님 모습이 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 과학 실험발표 시간까지 여러 가지 사건들로 눈을 떼지 못하게 하는 책이었다. 엉뚱하게 또는 무섭게 그리고 재미있게 아이들이 펼치는 이야기  책이다.

 



n********8 2010.07.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라반악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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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초등학교때 모습은 어땠지?잠시 지난날을 회상해봅니다.짓꿎은 남자친구들의 장난때문에 울음을 터뜨릴때도 있었고 예쁜 여자 선생님들의 당혹해하던 모습도 떠오르네요이책 읽으면서 재미있게 깔깔 거리며 웃기도 하고 옛날 생각도 나서 흐뭇한 마음에 미소도 절로 지어지더군요5학년인 큰딸아이가 집에오면 장난꾸러기 남자친구들과 새침한 여자친구들의 이야기를 조잘조잘 거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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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초등학교때 모습은 어땠지?
잠시 지난날을 회상해봅니다.
짓꿎은 남자친구들의 장난때문에 울음을 터뜨릴때도 있었고 예쁜 여자 선생님들의 당혹해하던 모습도 떠오르네요
이책 읽으면서 재미있게 깔깔 거리며 웃기도 하고 옛날 생각도 나서 흐뭇한 마음에 미소도 절로 지어지더군요
5학년인 큰딸아이가 집에오면 장난꾸러기 남자친구들과 새침한 여자친구들의 이야기를 조잘조잘 거리며 이야기하는걸 많이 듣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중간에서 어떻게 하셨는지등도 말이죠!
이 책속에 우리 아이의 교실풍경이 그려지더군요^^
호기심과 장난끼가 가득한 우리아이들의 교실풍경이 그대로 보여지는 책입니다


말썽꾸러기 뱀 ’쫄바지’에서 나오는 내용을 읽으며 얼마나 웃었는지 모릅니다
조디의 수영가방에 숨어들어 학교에 온 뱀이 슬금슬금 기어다니다 결국 선생님 머리위로 떨어진 순간 선생님은 소리를 지르고 아이들은 무서움도 잊고 너무 우스워 낄낄 대는 모습...
해골대소동에서는 해골모형에 관련된 사건들이였는데요
지나가 사과를  모형입속에 넣었고 아이들은 노래를 부르며 해골 모형을 이리저리 흔들며 재미있다고 배를 잡고 웃지요
그런 모습이 신이나서 자말은 해골을 더 세게 흔들게 되고 결국 핀이 빠져 해골모형의 뼈들이 사방으로 흩어져버리게 됩니다.

제가 초등학교때도 그런 이상한 사건들이 많이 있었죠!
생각해보면 참 그립고 돌아가고 싶은 시절인것같아요^^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런 추억하나쯤 꼭꼭 숨겨놓았을거예요

어른들이 이책을 읽으며 예전의 어린나로 돌아가 잠시 추억에 잠기며 웃음지을수 있어 기쁘고 아이들은 이 책 읽으며 자신들의 모습을 보는듯하여 재미있을것같아요

가끔은 어렵고 복잡한 책은 잠시내려놓고 어린이도서를 읽는 일도 무척이나 즐거운일인것같네요^^
책을 읽는동안 행복한 기분이 들었어요!!!


k*****i 2010.07.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천방지축 아이들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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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반 악동들 션 테일러 지음 | 해밀뜰 옮김 꿈터 2010.06.21 펑점 실험용 인체의 인공 뼈구조물을 가지고 벌이는 소동으로 시작하여 왁자지끌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학교로 들어갔다 나온 기분이다. 우리 아이도 학교에서 이럴까? 선생님이 매우 난처할텐데, 순발력이 대단한 선생님이 아니라면 감당하기  힘들겠다는 생각도 든다. 아이들은 어디로 튈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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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반 악동들

션 테일러 지음 | 해밀뜰 옮김
꿈터 2010.06.21
펑점

실험용 인체의 인공 뼈구조물을 가지고 벌이는 소동으로 시작하여 왁자지끌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학교로 들어갔다 나온 기분이다. 우리 아이도 학교에서 이럴까?

선생님이 매우 난처할텐데, 순발력이 대단한 선생님이 아니라면 감당하기  힘들겠다는 생각도 든다.

아이들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탱탱볼 같다.

여기 나오는 아이들 하나하나가 다 탱탱볼처럼 움직인다.

 

해골모형하나로 선생님이 죽었다고 생각하던 아이들, 선생님이 자릴 비운 동안 해골 모형을 엉망으로 만들어 버리고 장학사가 오기 되어 있는 시간까지 해골 모형은 사과를 입에 문 괴상망칙한 모습으로 있었기에 자말과 셰어가 해골모형을 들고 벽장으로 복도를 수업시간에 옮겨 다닌다. 장학사의 눈에 띄지 않기 위해서...

해골 모형 입에다 사과를 물리고 손가락을 코에 꼽아서 코파는 해골 모형을 만들어 놓고 해골의 엉덩이를 흔들어 춤추는 해골 모형으로 변신시켜 놓는 악동들...

이 악동들 덕분에 장학사 선생님도 해골 모형 대신 실험대상이 되어 아이들이 스티커를 붙이는 대상물이 되기도 했다. 권위주의 적인 우리나라에는 아마 지금도 상상못할 일일 것 같지만 이런식의 수업이라면 아이들과 선생님, 장학사 모두에게 기억에 남을 수업이 될 것 같긴 하다.

연구수업이라면 누구나 대답 잘 해야 하고 반듯하게 앉아 있어야 하고 모두 깔끔한 차림새를 요구하는 연구수업과는 많이 달라서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해골이 무서운 영화에 출연하기 싫어하는 이유를 잘못 알아서 내장이 없어서라고 이야기를 전달하는 자말...물론 내장이 아닌 배짱을 이야기 했지만 전달은 이렇게 아이들의 입에서 웃음이 배가 되게 한다.

 

쫄바지 뱀 이야긷 참 재밌다. 애완용 뱀을 기르는 사람들이 있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책에 등장하는 경우는 읽은 바가 없어서 이야기 선생님이나 웰링턴 선생님의 반응도 재미있었다.

아이들의 행동 하나하나가 기발하고 특색이 있다. 아마도 선생님이라면 그 반 아이들의 특성을 이렇게 한 가지씩 기억하고 있을 필요는 있겠다. 밧줄타기 명수인 레옹,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하는 셰어, 용기 있는 야스민 등등...

이 책은 션 테일러 작가가 선생님이란 직업을 책 속에다 그대로 옮겨 놓은 것 같다.

학교에 사는 화장실 귀신까지 ^^

생생한 학교 생활이 그대로 전달되는 책

내용 자체가 웃음 보따리다. 아마도 아이들의 행동이 그대로 상상되어지기 때문일 것이다.

s*****3 2010.06.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라반 악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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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득한 저 먼 시간여행을 다녀온 기분이 드네요. 초등학교때 아이들 얼마나 개구지고, 또 귀엽고 천진난만합니까? 아무튼 아이들의 상상력은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해준 것 같아요. 장학사 선생님이 오는 날, 아이들에게 멋지게 설명해주기 위해 수업재료로 가져다 놓은 해골모형을 보고 아이들이 제일 먼저 한 생각은 선생님이 죽었다는 것이다. 정말로 아이스러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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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득한 저 먼 시간여행을 다녀온 기분이 드네요. 초등학교때 아이들 얼마나 개구지고, 또 귀엽고 천진난만합니까?

아무튼 아이들의 상상력은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해준 것 같아요.

장학사 선생님이 오는 날, 아이들에게 멋지게 설명해주기 위해 수업재료로 가져다 놓은 해골모형을 보고 아이들이 제일 먼저 한 생각은 선생님이 죽었다는 것이다. 정말로 아이스러운 생각이지 않은가?

말썽꾸러기들이 결국은 해골 모형을 가지고 장난을 치다 일을 내버리고...

이 책은 학교를 배경으로 그안에서 꿈을 키워가고 있는 아이들의 유쾌상퇘한 학교생활을 담아낸 이야기다. 총 4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엄하고 때로는 무섭기까지 한 웰링턴 선생님도 개구쟁이들을 어떻게 미워할수 없게 할 정도로 참 아기자기한 사고(?)도 많이 내는 악동들의 이야기다.

호기심이 가장 왕성하고 자기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그 모든 일에 관심을 갖고 또 흥미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지는데, 지나온 과거시절 나의 학창시절도 떠올리게 되고, 지금의 아이들의 시각도 살펴볼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어준 책이다.

또 배경이 되는 학교의 학급 이름이 빨강,노랑,주황,보라,파랑처럼 색깔로 이름을 지어놓은 것을 보고 국적을 막론하고 아이들과 관련된 물품이나 사물에 붙이는 이름들이 한결같이 단순하면서 어찌보면 유치하구나~도 느껴봤다.

우리네 유치원에 가 봐도, 아이들이 쉽게 접할수 있고 친근감 있는 동물이나 사물위주의 이름으로 반 이름을 지어놓으니 말이다.

이 책에 담겨 있는 4편의 에피스도는 모두 아이들이 흥미롭게 생각하는 뼈,그림자놀이,야외활동,이야기듣기 등을 주제로 아이의 시각에 맞춰 재미나게 풀어놓았다. 상상력도 풍부하고, 각자 개성이 뚜렷한 아이들이 공감할수 있게끔 도와주고 또 학교생활의 즐거움을 느끼며 읽을 수 있게 한 재미난 책이다.

보라반에서 공부하는 아이들 모두가 악동이 아니라, 내 주위에서 나와 같이 뛰어놀고 공부하는 친구의 모습과 닮아 있다는 것을 아이 스스로 느끼고 학교가 즐거운 공간이라는 생각을 할 수 있게끔 해주는 책이니, 책을 좋아라 하는 아이들이 언제고 한번 편하게 펴봤음 한다.

s*****y 2010.07.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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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반 악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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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보고 울 아이 깜짝 놀래면서도 궁금한지 읽기 시작한다.   첫번째 해골 대소동.. 천진 난만한 아이들이어서 정말 웃겼다. 해골을 보고 선생님이 죽었다고 생각한 아이들.. 첫 얘기 부터 너무 재미 있어서 정말 순식간에 다 읽었다. 장학사가 오는 날 아이들의 말썽... 울 아이들도 책을 통해 다시 한번 뼈에 대해 공부를 한 것 같다. 예전에 학교 다닐때 장학사가 오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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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보고 울 아이 깜짝 놀래면서도 궁금한지 읽기 시작한다.

 

첫번째 해골 대소동..

천진 난만한 아이들이어서 정말 웃겼다.

해골을 보고 선생님이 죽었다고 생각한 아이들..

첫 얘기 부터 너무 재미 있어서 정말 순식간에 다 읽었다.

장학사가 오는 날 아이들의 말썽...

울 아이들도 책을 통해 다시 한번 뼈에 대해 공부를 한 것 같다.

예전에 학교 다닐때 장학사가 오는 날은 대청소를 한 기억 밖에 없는 나에게 이 책은 정말 신선했다.

선생님의 지혜에 다시 한번 감동을 받았다.

 

세번째 말썽꾸러기 뱀 쫄바지..

역시 너무 재미 있었다.

우리도 애완동물로 햄스터와 개미 그리고 바다 꼬마 새우를 키우고 있어서 인지 아이들이 이 부분을 정말 좋아한다.

연필이 없어지자 뱀을 의심하는 아이들..

하지만 뱀은 먹지 않았다.

그리고 웰링턴 선생님 머리 위로 뱀이 떨어진 장면은 정말 웃겼다.

상상만 해도 깔깔 웃음이 난다.

 

선생님의 지혜와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알수 있었던 책이다.

울 아이들도 지금 학교에 다니는데 이런 선생님과 이런 환경에서 자랐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생겼다.

늘 공부에 지쳐 있는 울 아이들...

아직 초등 저학년인데 별써 학교 하면 공부만 생각을 한다.

 

지금의 우리 나라의 현실과는 다른 학교 풍경이지만 상상만 해도 너무 좋았다.

영화나 드라마로 나왔으면 더 좋을 것 같은 책...

시험끝나고 아이들이 너무 재미 있게 보아서 엄마로서 너무 좋았다.

 

h*****7 2010.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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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반 악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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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신나는 학교 그자체 입니다.읽는내내 미소가 지어집니다.솔직히 우리나라의 현실과는 많이 동떨어진 학교 생활이지만,우리의 아이들도 이책과 똑같은 경험을 하면서 학교생활을 하면, 얼마나 공부하는것이 신나고 행복할까 하는 마음이 절로 들었습니다.수업내용 자체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것들이고 등장하는 아이들은 톡톡튀는듯 재기발랄하고 밝고 명랑합니다.또한 웰링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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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신나는 학교 그자체 입니다.
읽는내내 미소가 지어집니다.
솔직히 우리나라의 현실과는 많이 동떨어진 학교 생활이지만,
우리의 아이들도 이책과 똑같은 경험을 하면서 학교생활을 하면, 얼마나 공부하는것이 신나고 행복할까 하는 마음이 절로 들었습니다.
수업내용 자체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것들이고 
등장하는 아이들은 톡톡튀는듯 재기발랄하고 밝고 명랑합니다.
또한 웰링턴 선생님은 우리 아이들의 담임이었으면 하는 모습입니다.

첫번째 이야기인 <해골 대소동> 속의 이야기를 읽다가 19쪽에서 웰링턴 선생님의 모습이 그려진 삽화를 보게 되었는데 정말 깜짝 놀랐답니다.
왠지 모르게 전 웰링턴 선생님이 여자라고 생각하고 있었지 뭐겠어요.
너무나 젊은 외모의 뾰족뾰족한 짧은 머리의 선생님은 
그야말로 저의 선입견을 뛰어넘으시네요.

세번째 이야기인 <말썽꾸러기 뱀 쫄바지>에선 웰링턴 선생님은  머리위로 뱀이 떨어지는 무시무시한 경험까지 합니다.
그러나 화를 낸다거나 하지 않고 언제나처럼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문제를 해결합니다.
물론 수업시간중 이야기꾼 아저씨로 재미난 이야기를 해주려 오신 토니코 바투카다씨도 우아하게 해결을 돕지만
아마도 책속의 이러한 어른들의 모습이 
우리 아이들을 대할때 취해야할 나자신의 모습이어야 한다는 메세지도 느껴집니다.

어쩌면 학업적인 성취 또는 학습적 성적으로 아이의 가치가 결정되는 이시대에
우리 아이들의 학교가  이 책의 제목처럼 ’악동들’이어도 사랑받을수 있고 이해받을수 있는 학교 였음 좋겠습니다.

아직 어린 천진난만한 아이들이 친구들과 다양한 경험을 통해 최초의 사회집단에서 인정받고 행복할수 있는 경험, 그런 경험이 우리아이들을 더 멋지게 성장시킬수 있을것이라 믿기에
그래서 학교에 대해 ’사우데~!’가 아니라 "오브리가도"라 외칠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p*********6 2010.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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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장난꾸러기들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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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두명을 학교에 보내면서 아침 등교할때마다 아이들에게  하는말이 있습니다. "학교에서 재미있게 지내."  그러면서 아이들의 학교 생활이 언제나 궁금했습니다. 엄마가 학교 다닐때와는 많이 다른 듯하면서 비숫한 학교 생활이겠지만 내아이들이 하루중에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학교생활은 어떨지. 그리고 우리나라가 아닌 외국의 학교 생활은 어떨지 궁금하전 차에 알게된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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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두명을 학교에 보내면서 아침 등교할때마다 아이들에게  하는말이 있습니다.

"학교에서 재미있게 지내."

 그러면서 아이들의 학교 생활이 언제나 궁금했습니다.

엄마가 학교 다닐때와는 많이 다른 듯하면서 비숫한 학교 생활이겠지만 내아이들이 하루중에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학교생활은 어떨지.

그리고 우리나라가 아닌 외국의 학교 생활은 어떨지 궁금하전 차에 알게된 책이 "보라반 악동들"입니다.

 

 

보라반 악동들에 나오는 사람은

웰링턴 선생님과

책을 자주 잃어버리는 자말과

송충이를 가장 싫어하는 이벳,

의젓하고 용기있는  야스민,

아빠가 쫄바지라는 뱀을 키우고 있는 조디,

밧줄타기 명수 레옹,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하는 셰어,

지나,퍼롱 아저씨,교장선생님

등이 학교에서 일어나는 재미있는 일들을 이야기 해준답니다.

 

 

"보라반 악동들"의 차례는

해골 대소동,

야생구역,

말썽꾸러기 뱀 "쫄바지",

녹색 여자 귀신

입니다.

 

해골 대소동 편은

해골 모형으로 뼈에 대해 공부하는 것을 장학사 선생님이 참관수업을 하시기로 했습니다.

장난꾸러기 보라반 아이들은 어떤 말썽을 부리게 될까요?

장학사 선생님이 눈치채지 못하게 무사히 참관 수업을 마칠수 있을까요?

 

야생구역 편은

웰링턴 선생님이 몸이 편찮아서 한주동안 임시 선생님과 수업을 한 보라반 아이들을 오늘은 조용히 학교생활을 할수 있을까요?

학교 청소나 수리등릐 일을 하시는 퍼롱 아저씨가 다쳐서 학교에 나오지 못하는 사이 학교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지저분해진 학교를 청소 하기로 한 보라반 아이들은 "야생구역"을 청소 하기로 했습니다.

과연 보라반 아이들은 청소를 무사히 마칠수 있을까요?

 

말썽꾸리기 뱀 쫄바지 편에서는

조디의 아빠가 키우는 뱀 '쫄바지"가 학교에 나타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과연 뱀을 만난 아이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뱀은 무사히 조디 아빠에게 돌아갈 수있을까요?

 

녹색 여자 귀신 편에서는

학교에 녹색 귀신이 나타났어요.

정말  귀신이 나타났을까요?

발표 수업을 하기로 보라반 아이들은  무사히 발표 수업을 할수 있을까요?

 

"보라반 악동들" 책을 읽으면서 자유롭고 창의적인생각을 지닌 보라반 아이들이 부러웠습니다.

보라반 아이들이 일으키는 사건 사고들은 아이들이 지혜롭게 해결하는 과정들이 잘 표현 되어있습니다.

딸아이가 "보라반 악동들" 책을 읽고는 재미있다고 합니다.

 딸아이가 "보라반 악동들"처럼  학교 생활을 한다면   아마 학교에서 말썽꾸러기로 알려지겠지요?

 

 

 

 

v******1 2010.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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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 ▶ 보라반 악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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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1학년 큰아이 의외로 글밥 많은 책들도 즐겨보길래 신청했는데 역시 "보라반 악동들-해골 대소동"이라는 제목에서 부터 끌렸는지 책이 오자마자 앉아서 꼼짝 않고 읽더라구요. 그래도 그림보다는 글이 많은 책이라 앉아서 한번에 다 읽지는 못하고 몇번에 나누어 읽었지만 읽다가 접어놓고 또 잠시 쉬다가 펼쳐서 읽고 그렇게 몇번을 하더니 결국에 다 읽고 하는말 "아~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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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1학년 큰아이 의외로 글밥 많은 책들도 즐겨보길래 신청했는데

역시 "보라반 악동들-해골 대소동"이라는 제목에서 부터 끌렸는지

책이 오자마자 앉아서 꼼짝 않고 읽더라구요.

그래도 그림보다는 글이 많은 책이라 앉아서 한번에 다 읽지는 못하고

몇번에 나누어 읽었지만 읽다가 접어놓고 또 잠시 쉬다가 펼쳐서

읽고 그렇게 몇번을 하더니 결국에 다 읽고 하는말 "아~ 재미있다.

엄마도 한번 읽어봐~"라고 한마다 해주더라구요.

또래들의 좌충우돌 학교생활에 대한 이야기라 그런지 재미있게

잘 보더라구요.

우리나라의 초등학교와는 왠지 분위기가 다른듯 하지만 조금은 생소한

듯한 책의 분위기가 아이는 더욱더 마음에 드나봐요.*^^*

사람 뼈 모형을 이용한 수업 과정에서 생긴 여러가지 일들(모형을

부수게 된일, 새로운 선생님을 맞이하면서 생긴일, 귀신소동등)이

초등학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잘 묘사되어지고 아이들의 다양한

생각들이 눈길을 끌었답니다.

책을 읽고나서 큰아이는 보라반 악동들 다음편을 또 기대하더라구요.*^^*

s*****2 2010.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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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보여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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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TV에서도 아이들이 볼수있는 어린이 드라마들이 했었는데 요즘에는 시대가 변해서인지 그런 드라마를 볼 수 가 없으니, 아이들과 함께 어린이 드라마를 보면서 이런저런 얘기들을 하면서 아이들의 고민거리도 알고 요즘 관심사는 무엇인지도 얘기를 해볼 수 있어서 좋은거 같은데아쉽네요. 오래전 학교생활을 재미있게 보여주었던 우리나라의 어린이 드라마인 '호랑이 선생님'
"유쾌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보여주는 책" 내용보기

 예전에는 TV에서도 아이들이 볼수있는 어린이 드라마들이 했었는데 요즘에는 시대가 변해서인지 그런 드라마를 볼 수 가 없으니, 아이들과 함께 어린이 드라마를 보면서 이런저런 얘기들을 하면서 아이들의 고민거리도 알고 요즘 관심사는 무엇인지도 얘기를 해볼 수 있어서 좋은거 같은데
아쉽네요. 오래전 학교생활을 재미있게 보여주었던 우리나라의 어린이 드라마인 '호랑이 선생님'도 있었고, 어린이뿐만 아니라 많은 어른들에게도 사랑을 받았던 '천사들의 합창'이라는 학교생활속에서 일어나는 각종 에피소드들을 재미있게 보았었는데 요즘에는 그런 드라마들을 볼수가 없으니 다시 볼 수 있었음 하는 마음이 들었었는데 TV를 통해서가 아니라 책을 통해서 라도 아이들이 재미있게 학교생활을 공감할 수 있는 책인 [보라반 악동들]이라는 책이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선택한 책입니다.


유쾌하고 친구들을 위할줄 아는 유쾌한 악동들과 아이들의 마음을 잘 이해해주는 멋진 웰링턴 선생님이 나오는 이책은 아이들이라면 공감할 수 있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을 보여줍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책속에 빠져드는 재미까지 보여주고 악동들에게 어려운일들이 생겼을때에는 포기하지 않고 서로 협력해서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책은 해골대소동에서는 장학사님에게 망가진 해골모형을 들키지 않게하기위해서 해골모형을 숨기려는 선생님과아이들의 재미있는 이야기와 집에서 애완뱀으로 기르는 뱀이 학교에 나타나면서 교실에 한바탕 소동이 벌어지는 이야기, 야생구역에 빠진 갈퀴를 건져내기위한 이야기, 학교에 나타난 녹색 여자귀신이 1학년 아이들을 죽인다는 무시무시한 귀신 소동등을 보여주는 [보라반 악동들]

시리즈로 나온다고 하는데 아이역시 다음번 책이 기다려진다고 하는데 저역시 기다려지네요.

1*******3 2010.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라반 악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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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 학교 다니고 싶다!" 책을 읽던 딸아이의 첫마디입니다. 딸아이 친구 중 호주로 유학을 간 친구가 있답니다. 딸아이는 언제부터인가 그 친구의 편지를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편지엔 자신이 경험해 보지 못한 재미있고 흥미로운 학교 생활 이야기가 가득하기 때문이지요. 한국에서 학교를 다녔더라면 어려운 수학에 외울것이 너무 많은 사회에 학교 숙제에 학원 숙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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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 학교 다니고 싶다!"

책을 읽던 딸아이의 첫마디입니다.

딸아이 친구 중 호주로 유학을 간 친구가 있답니다.

딸아이는 언제부터인가 그 친구의 편지를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편지엔 자신이 경험해 보지 못한 재미있고 흥미로운 학교 생활 이야기가 가득하기 때문이지요.

한국에서 학교를 다녔더라면

어려운 수학에 외울것이 너무 많은 사회에

학교 숙제에 학원 숙제에

책읽을 시간도 빠듯할 것인데

호주로 간 친구는

실업 위주의 느슨한 교과 수업과

교과 수업 시간만큼 많은 체육수업

친구들과 함께하는 봉사활동까지

부러움 투성이랍니다.

외국 학교의 생활을 아는지라

책 속의 보라반 친구들이 너무 부러운 모양입니다.

"모형 인체 뼈로 수업을 하면 으스스하니까 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

"야외활동 시간에 이런 수업도 안하지만 우리가 이랬다면 우리 선생님은.. 웰링턴 선생님과는 다를 걸.."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 외국 친구들은 남자 여자 모두 사이좋게 지내?"

보라반 악동들 덕에 딸아이는 할 말이 많아진 모양입니다.

인체 뼈로 진행된 수업 시간에 자말의 실수로 뼈 모형이 부서졌지만

친구들은 자말을 비난하지않았습니다.

야외활동중 레옹의 행동에 웰링턴 선생님은 자시의 실수를 먼저 인정하고 아이의 안정을 물었습니다.

친구와 친구 사이에서 해야할 행동과 말

학생과 교사 사이에서 해야할 행동과 말

너무나 보기좋게 의사소통이 되고 있었습니다.

참 부러운 부분이였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학교가기의 즐거움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입학하지마자 받아쓰기며 알림장쓰기,시험등

새로운 학교생활에 적응할 시간도 없이

타이트하게 학교생활이 흘러가니까요.

학년이 올라가도 달라지기는 커녕

오히려 숙제며 공부할 교과가 더 많아져

학교다니는 즐거움을 못느끼는 경우가 많아지지요.

친구들 간의 예절로 우정을 쌓고

아이들 눈높이로 바라봐주시는 선생님과의 수업

즐겁고 신나는 수업

가고 싶은 학교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우리 아이들도  보라반 악동들처럼 신나는 학교생활을 할 수 있겠지요.

 


 

s****5 2010.06.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