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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센스가 6권이 나왔길래 주문을 넣은김에'ㅅ'~리뷰~~ 꽤나 빠르게 출간되어서 기쁘다=ㅂ=
캐릭터들도 정말 많이늘어서 복작복작한것이 일상생활을 풀어나가면서도 흥미진진하게 느껴지는것이 자잘한 사건들마다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게한다.
아기자기한 시골정경이보이는 소소한 현대판타지 느낌이랄까... 일본에서 꽤 속도빠르게 나왔길래 살까망설였다가.. 결국 한국판으로 전부 지르고 있다==;;이무슨...;;; 그래도 꽤 글씨가 많으니까 한국판이 더 좋았던것같은 기분도...음음.. 히메도 꽤 귀여운데 옷입는 센스도 좋고..왜 평범(???)한 외모로 나오는걸까나.. 결국 슈운이랑 연예노선으로 갈까?...싶기엔 좀 미요한가... 타케루도 꽤 좋아했는데ㅠㅠㅠ 좀 씁쓸....횡설수설이군.....으음;;;;;;
뭐 벌써 5권째이면서...소소한 사건도 인물수도 굉장히 많은데도 불구하고.. 아직 아무것도 진행되지않은 느낌이다. 밑바닥에서 서서히 타고 올라오는 감정들이.. 아마도 아무도 커플성립이 안되서 그런걸지도 모르겠지만....복선만은 잔뜩 깔리고 있는 느낌.. 미도리도 긴이나 아카자와나 다른애들도 전부 잘되길바라게되는건 이 아기자기한 캐릭터들에게 응원을 보내게하는 작가의 역량인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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