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대를 잘 이해할 수 있는 것들 중 하나는 문화이다.
로마는 위대한 나라로써 이해할 만한 가치가 있는 국가이다.
저자는 <변신이야기>로 유명한 오비디우스다.
변신이야기는 그리스로마신화의 2차 창작물이기도 하다. 그 작품은 2000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필독서로 읽힌다. 이 점을 봤을 때 오비디우스는 로마를 가장 잘 이해한 로마 사람 중 한명이다.
그러므로 로마 시대를 이해하기 위한 가장 좋은 작품이 아닐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