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3학년 이상인 학생들에게 추천 하고 싶다. 왜냐하면 내용은 알차고 재미있지만 이해가 잘 안 되고 머리에 들어오지 않을 수 도 있기 때문이다. 미지의 세계가 있다고 믿었던 유럽 사람들에게 항해의 문을 열어준 엔리케 왕자 부터 세계일주에 성공한 마젤란까지 유명한 탐험가들의 탐험 이야기와 그들의 성공 이야기 뿐만 아니라 실패 이야기 까지 콕 집어서 설명해서 우리가 모르는 이야기를 알여주는 책이다. 대체적으로 탐험 이야기라서 재미가 있지만 이해가 안 되고 어려운 부분도 있을 수 있다. 나는 이 책이 우리가 아는 유명한 탐험가들의 비극적인 죽음과 그들의 잘못된 선택과 행동을 알려주어서 재미있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