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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딸아이가 책을 보자마자 막 웃더군요. 발레복을 입은 강아지가 넘 귀엽다구요. 발레를 하고싶어하는 딸아이에게 정말 안성맞춤 책이었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넘 호기심가득한 얼굴로 재미있다고 웃어가며 읽는 아이에게 뭐가 그렇게 재미있니 물었더니 대답도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아이가 읽고 나서 호기심에 읽어 보았답니다. 어른인 제가 읽어도 너무 재미있고 감동이 있는 책이더라구요. 이 책을 받아 아이와 같이 볼 수 있어서 정말 기뼜습니다.
책 내용에보면 강아지가 옷걸이에 걸려있는 발레복을 뚤어져라 쳐다보는 장면이 있는데 그 장면을 보며 전 딸아이를 쳐다보았습니다. 울 딸아이는 발레를 정말 하고 싶어서 집에서 발레복을 하루에도 몇번씩 입어보는데 막상 발레학원에 다니자고 하면 싫다고 하거든요... 어떤맘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발레리나의 꿈을 이룬 비프를 보며 딸아이도 정말 다행이라는 듯 행복한 웃음을 보였습니다. 책을읽고 나더니 자기도 강아지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강아지 기르고 싶다고 난리 입니다. 안된다고 했지만 저도 비프같은 강아지가 있다면 정말 기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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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강아지는 다른 강아지들과 달라요 다른 강아지들 처럼 전봇대에 오줌을 싼다거나 털 속 벼룩도 긁는 일도 없고, 내가 발레 수업을 가려고 준비하면 부러운 눈길로 발레복과 슈즈를 쳐다봐요. 그래서 발레 수업을 가던 토요일 비프를 데려가고 싶었지만 아빠는 안된다고 하세요
있는것을 느껴요 부러운 눈으로 발레를 어떻게 하는지 보는것 같아요 발레단 공연 입장권이 생겨 비프를 데려가고 싶었지만 아빠는 또 반대를 해요 가는길마다 이상한 느낌은 들었지만 공연장으로 갔어요 공연을 보고 있는데 비프는 춤을 추기 시작했어요 세상의 어떤 강아지도 비프처럼 춤을 춘 적이 없을 거에요. 관객들은 모두 믿을 수가 없다는 표정으로 잘한다고 소리쳐주었네요. 훌륭해 관객들이 일제히 박수를 치며 장미꽃을 던졌어요
강아지 비프가 주인을 따라 열심히 발레를 보고 배워 공연을 보여주었다니 넘 신기하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이런 강아지 한마리 키워보고 싶다는 우리집 큰딸 작은딸 입니다. 늘 즐겁게 생활하며 신나는 일을 찾아 즐기는 우리가족은 강아지 비프를 만나 즐겁습니다. 뭐든 꿈을 키워 나갈수 있다면 행복을 느끼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큰딸은 발레를 배워 강아지 비프의 발걸음을 보며 뒷꿈치를 살포시 들어보이기도 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아이들 생각을 키워주는 우리 강아지는 발레리나 정말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 나도 발레를 배웠다고 기억하고 있는 큰딸 어릴때 문화센터에서 했던것을 기억하는것일까? 예전에 찍었던 발레하는 모습을 찾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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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강아지는 발레리나> 핑크 발레리나 옷을 입고 발레하는 귀여운 표지 그림에 커다란 책이네요. 그림이 재미있고 귀엽고 알록달록해요. 우리 강아지를 소개합니다. 이름은 비프 비프는 전봇대에 오줌싸기, 털속 벼룩 긁기, 화장실 변기 물 마시기 같은 일엔 관심이 없대요. 책의 시작부터 익살스럽고 유머스러운 내용이라서 웃음이 나네요.
비프는 내가 나뭇가지를 던지면 나뭇가지를 멀뚱히 쳐다만 봐요. 나보고 다시 주워오란 거겠죠 우리 강아지 비프는 음악 듣기, 달빛보기, 발끝 들고 걷기를 좋아해요 자기가 강아지라고 생각하지 않나봐요 발레리나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내용을 상상해보면 더욱 재미있는 책이에요.
어떤 내용일까? 궁금해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시작을 하고요, 뒷 이야기를 상상하면서 내용을 이야기해보면서 읽으면 좋겠지요.
독특한 개성으로 똘똘뭉친 강아지 비프의 놀랄만한 꿈에 관한 아름답고 행복한 이야기 싸인펜으로 색칠한 듯 표현 알록달록 귀여운 그림 유머가 있고 익살스러운 내용과 그림 따뜻한 마음과 상상하는 즐거움을 보여주는 재미있는 이야기 책 <우리 강아지는 발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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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우리강아지는 발레리나!! 린이너무나 좋아하는 발레리나!! 하지만 강아지가 발레리나라구.. 린이 오자마자 넘재미나다면서 읽었답니다..!!! 핑크색의 발레리나옷...여자아이들의 로망이죠.^^ 근데 특이하게 강아지가발레리나라구.. 같이 책속으로빠져보아요!!! 상상속의 재미나고 호기심이많은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너무나 재미있을 이야기랍니다..!! 강아지비프는 전봇대에 오줌싸기 요런거에는 관심이없어요. 비프는 오직 음악듣기 달빛보기 발끝들고 걷기를 좋아해요!!! 자기자신이 발레리나라고생각하는거같아요!!!! 항상 발레수업이있는 날 발레복과 슈즈를 쳐다보며 부러워하네요1!1 아빠에게 발레수업에 강아지 비프를 데리고가면 안되냐고하자 아빠는 단호히 안된다고 해요. 비프는 강아지라고말하지요..!! 하지만 비프는 발레리나학원까지 조용히따라오며 자기자신이 발레리나라고생각하는 귀여운녀석이네요.. 린이는 어떻게 강아지가발레리나야...?하지만 어떻게 발레리나가될까? 넘궁금해하며 같이읽어봤어요. 린이도발레리나를 너무나 좋아해서 발레리나옷을 입고 열심히 춤도추며 읽어보았어요 어느날 발레공연에서 신기한일이일어나지요. 과연어떤일이일어날까요? 비프는정말 발레리나가 될수있을까요? 아!!!!린이는 너무나 재미있다면서 귀여운 비프 어떻게 발레리나처럼 저렇게잘출까?하며 아주 이뻐하네요!!! 아이들의 상상력 호기심 끝까지 포기하지않는 자신감까지안겨주는 우리강아지는 발레리나 너무나 재미있고 린이도 발레리나에 흠뻑빠져서 읽을수있엇던 재미난 책이엇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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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꼬멩이들 동물일기라는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보게 되었어요. 거기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을 키우는걸 방송해 주더라구요. 애완견을 가족처럼 여기고 같이 웃고 울고 재밌게 살아가는 아이들의 이야기에 어른들뿐만 아니라 태연,강빈이도 부러움의 눈길로 계속 쳐다보았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엄마, 우리도 한마리 사줘~ 우리가 키울거야! 엄마에게 시위를 합니다. 아이들의 마음은 알지만 키울수 없는 형편이라... 아파트에 살며 아토피와 비염이 있으니... ㅡ.ㅡ 자연으로 가서 살면 좋을텐데 그게 쉽지가 않네요. 그래서 고집을 부리는 아이들을 달래기 위해서 재미난 책을 한권 읽었답니다. 제목은 달리출판사의 우리 강아지는 발레리나랍니다.
발레를 좋아하는 태연이는 멀뚱멀뚱 쳐다봤어요. 예쁜 공주님이 아니라 강아지가 발레복을 입고 발레를 하고 있으니 말이에요. 7살인데 공주를 너무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아들녀석은 웃기다며 읽어달라고 합니다.
첫장면에서 주인공 여자아이와 비프가 발레 공연을 보고 있어요. 상상을 해봤는데요 너무 웃긴거 있죠? 강아지가 뚫어져라 보고 있으니... 아이들보다 제가 큭하고 웃었다는... 발레공연을 보러 간적이 있는데 정말 한순간도 눈을 뗄수가 없었거든요. 멋있고 대단한것 같아서...^^
발레공연에 구경하러 가고싶은데 아빠가 안된다고 하자 비프는 풀이죽어서 밥도 안먹고 축늘어져 있네요. 엄마, 강아지가 왜 이러고 있어? 하고는 물어보네요. 이런저런 설명을 했더니 음...그럼 몰래 따라가서 안보이게 보면 되지. 합니다. 비프야~ 밥먹고 얼른 힘내! 강아지도 도넛을 먹네요. ㅎㅎ
아빠와 함께 발레 공연을 보고 있는데 주인공 발레리나가 실수를 해서 어이없는 사고가 났네요. 이럴때 누군가 도와주어야할텐데 큰일이에요. 우리 아이들 믿기지 않는듯 엄마, 어떻게 사람 머리가 여기에 들어가? 하고 물어봅니다. 그래서 큰 악기도 있다고 말해주었네요. 악기 이름은 솔직히 생각이 안났거든요. ^^
비프가 나타나서 발레리나 대신 공연을 합니다. 비프가 몰래 따라온거였어요. 비프의 공연을 본 사람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전 이책을 보면서 이렇게 느꼈답니다. 사람이나 동물이나 자기가 하고 싶은것을 한다면 얼굴에서 빛이나고 또 더 열심히 할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도 지금부터 어떤것이든 책으로나마 알게 해주고 싶어요. 세상에는 많은 일들이 있으니까요. 사실 태연이도 발레를 좋아한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것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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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켐프 글 / 사라 오길비 그림 / 박소연 옮김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이야기와 그에 맞는 그림이 먼저 눈길을 끌어요. 우리 딸 아이가 보고는 한 눈에 반한 책이지요. ^ ^ 어른들의 상식으로 봤을때 일어날 수 없는 이갸기가 일어났구요. 재미있는 상상속에 아이들의 창의력이 빛나고 있지요. ^ ^
우리 강아지 비프는 다른 강아지들과 달아요. 비프는 자기가 강아지라고 생각하지 않나봐요. 음악듣기, 달빛 보기, 발끝 들고 걷기를 좋아하니까요. 비프는 자기가 발레리나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어른들은 발레하는 강아지는 세상에 없다며 아이의 말을 일축시켜버리지요. 하지만, 강아지 비프의 열정은 대단했지요. 주인공 소녀가 발레수업을 가는 날이면 항상 몰래 뒤따라와 수업을 엿보곤 했었어요.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고 싶어 했지만, 발레선생님은 코를 찡그리며 어서 개를 치우라고만 했죠. 발레하는 강아지는 없다면서요... 비프 입장에서는 온갖 무시와 핍박이 있었지만, 결국 멋진 무대에 서잖아요. 음... 칠전팔기의 정신이 제대로 빛나는 순간이었어요. 이렇게 뛰어난 동물들이 있지요. TV에서 가끔 소개되잖아요. 노래 부르는 강아지, 그림 그리는 코끼리, 연산을 하는 원숭이... 등 참 많죠. 훈련으로 얻어진 결과든 천재성이 있든 뛰어난 동물임은 틀림없는것 같아요. ^ ^ 비프의 이야기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노력해서 얻는 정당한 결과이지요. 저와 우리 아이는 비프의 존재를 믿는답니다. 세계 어딘가에 비프같은 동물이 꼭 있을거란 말이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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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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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처럼 너무나 귀여운 내용과 귀여운 그림의 책이랍니다.^^ [달리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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