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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사투리 회화의 달인 많은 책을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책을 읽기 전과 후의 독후 활동도 굉장히 중요한데요. 저희는 책을 읽기 전 미리 어떤 이야기일지 예상해보았는데요. 둘다 "사투리를 배우는 친구의 이야기인가?" 아이와 저의 예상과 완전히 다른 반전의 이야기들이 등장했답니다. 요즘은 다양한 가족형태들을 볼 수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재혼가정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사투리 회화의 달인>도 겉표지와 제목만 보아선 사투리를 소재로 한 이야기 같잖아요? 하지만 새로운 가정을 꾸린 엄마와 새아빠를 만나게 되면서 새로운 가족들을 만나게 되는 아이의 이야기입니다. 아이의 입장에서는 다소 무거운 소재라 생각될 수 있늣데요.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이야기들이 구성되어 있어 조금은 편안한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웃음도 있고 감동도 있었던 책이었는데요. 문장 속 사투리를 따라해보기도 했습니다🤣🤣 다수의 수상작들이 많은 마음이음 시리즈는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진~한 여운을 남기는 책들이 많은데요. 그 책들을 통해 많은 걸 배워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재미와 감동들이 가득한 마음이음 시리즈로 이번 여름방학을 지식으로 가득 채워가는 시간을 보내보시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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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과 친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반대로 싫은 사람과 억지로 함께 있어야 한다면?"
어른들에게도 결코 쉽지 않은 이 질문들이 서울 아이 '기준이'에게는 얼마나 막막하고 어려운 문제일까요? 제주 할머니 부춘심 여사와 서울 아이 기준이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첫 장을 넘길 때부터 피식피식 기분 좋은 웃음이 새어 나오는 유쾌한 책입니다. 낯선 제주, 그리고 낯선 할머니와 손자제주에서 평생 감귤 농사를 지어오신 부춘심 할머니. 어느 날 아들의 결혼으로 갑작스레 다 큰 '새 손자' 기준이가 생겼습니다. 할머니 입장에서도 덜컥 손자가 생겼으니 "이것 참..ㅎㅎ" 하고 내심 당황스럽고 어색하셨겠죠. 서울에서 온 기준이에게도 제주의 생활은 달라도 너무 달랐습니다. 숟가락 개수까지 다 아는 사생활 없는 끈끈한 마을 분위기에, 도무지 알아듣기 힘든 외계어 같은 제주도 사투리까지 모든 것이 낯설기만 합니다.
마음을 여는 열쇠, 이해와 노력하지만 책을 읽어갈수록 기준이가 참 기특하게 느껴졌습니다. 낯선 사투리를 그저 귀 닫고 무시해버릴 수도 있었을 텐데, 할머니의 언어를 이해하려고 꼬물꼬물 열심히 배우고 노력하거든요. 그 예쁜 마음씨를 지켜보며 제 마음에도 대견함이 몽글몽글 피어올랐습니다. 그렇게 노력하던 기준이는 우연히 할머니의 깜짝 놀랄 '비밀'까지 알게 되면서, 멀게만 느껴졌던 할머니를 진심으로 이해하고 더욱 좋아하게 됩니다. 밉고 오해했던 사람과도 화해할 수 있고, 누구에게나 그럴 만한 각자의 사정이 있다는 걸 자연스레 보여주는 참 따뜻한 과정이었어요.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해준 사투리 노래아이와 함께 책을 읽는 내내 저희 집에도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2학년에 올라가며 부쩍 책 읽는 재미에 푹 빠진 우리 딸아이는, "이녁 날 좋아헐 줄은 몰랐저! 어떵 호민 좋아~" 라며 책 속에 나온 사투리 노래를 신나게 따라 부르더라고요. "엄마, 나 사투리로 노래 부를 수 있어!" 하며 꺄르르 웃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고 사랑스럽던지요.
다름을 존중하는 법을 배우다제주도만의 풍습과 통통 튀는 개성을 위트 있게 엿볼 수 있어 즐거웠고, 무엇보다 아이와 함께 '다름'의 의미에 대해 깊이 나누어 볼 수 있어 참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서울을 중심으로 한 문화나 유행만이 늘 교양 있고 정답인 것이 아니라, 그저 서로 다를 뿐이며 각자가 가진 고유의 개성이 존중받아야 한다는 묵직한 울림을 남겨주네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교훈을 모두 잡고 싶은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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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책 중 하나에요. 다른 초등학생 책들에 비해 글이 많고 두꺼운 편인데도 이걸 다 읽더라고요! 주인공 친구가 겪는 이야기 에피소드 들은 아이가 흠뻑 빠져서 읽을 만 하고요. 또 평소에 알고 있던 제주도 방언인데 이번에 책을 읽으면서 그 뜻을 정확하게 알게 된 것도 제법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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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기운이 물씬 듭니다! 아이와 봄나들이독서로 야외에서 책읽기를 했는데요! 책을 읽음으로써 문해력, 어휘력에도 도움이되어 책읽는습관 들이며 활용하고 있답니다 마음이음 마음잇는아이 사투리 회화의 달인 동화속 주인공 서울에 사는 기준이와 제주에 사는 새할머니가 가족이 될 수 있을지 어울림과 소통의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담은 초등추천도서 초등창작동화 입니다 사람들은 친해지기 위해서 어떻게 할까요? 반대로 싫은 사람과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주위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상황인데 서울에 사는 기준이와 제주 할머니의 사이에서 어떻게 친해지고 어떻게 진짜 가족이 될 수 있는지 긴 말 대신 있는 그대로의 자기 모습을 내보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사투리로 인해 이해하기 어려운 말들을 듣지만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기준이 그결과 할머니의 비밀도 알게 되며 오해하고 싫어했던 할머니를 좋아하게 됩니다 서로 다른 환경과 다른 단어를 사용하지만 꾸밈없이 솔직한 모습을 보이고 상대방의 말을 귀담아 듣고 이해하면 진정한 소통을 나눌 수 있어요! 기준이의 소통법을 보며 오해하고 미워했던 사람과도 화해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는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날씨도 좋고 벚꽃이 너무 예뻐 야외에 나와 봄나들이 독서를 해요 처음에는 사투리 사용도 해보며 이야기 나누다가 책을 읽으며 기준이와 할머니의 이야기를 알게 됩니다 가끔 여행을 가면 어른들이 하는 사투리를 듣고 잘 못알아 들을 때도 있고 화를 낸다고 생각할때도 있는데 오해가 있고 그러한 말을 이해하게 되면 그말의 뜻을 알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됐어요 아이와 독서습관 들이며 책을 읽다보니 다양한 내용으로 배울 수 있는 점이 많아 너무 만족스러운데요! 하루에 30분씩 책읽기를 꾸준히 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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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할머니와 손자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서울에서 온 기준이는 제주도 사투리가 어렵게 느껴져요. 할머니의 일상을 함께하며 기준이는 사투리를 말하고 적으며 노력하게 됩니다. 서로를 이해하게 되며 관계를 개선해나가는 기준이와 할머니랍니다. 아이의 시선에서 느껴지는 감정을 공감해볼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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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작년에 유행했던 폭삭 속았수다인데 이 드라마에서도 이 책처럼 제주도의 방언이 아주 많이 나와요. 처음엔 “폭삭 속았수다” 이 말을 듣고 폭삭 늙었다는 말인 줄 알았다고 하네요. 이렇듯 제주도 사투리는 알쏭달쏭 참 어렵더라고요?! 어른인 저에게도 이렇게 어려운데 아이들은 더 하겠지요. 그래서 이 책을 지은 문부일 작가님이 자신의 고향인 제주도의 사투리를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든 책이라고 해요. 주인공인 기준이는 부모님의 출장으로 새아빠의 고향인 제주도의 새 할머니 댁에서 지내게 되었어요. 할머니의 제주도 사투리는 수수께끼처럼 어렵고, 기준이를 싫어하는 것만 같아요. 낯선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기준이는 너무 혼란스러웠지요. 같은 한국말인데 다른 뜻으로 해석해서 아찔한 일이 벌어지기도 해요. 시간이 지나며 기준이는 제주도 사투리를 배우고 서로 다른 문화를 알게 되었고, 어색하고 무서웠던 새 할머니와도 가까워진답니다. 특히 저희 아이가 재미있었다고 뽑은 에피소드는 고모할머니의 땅 계약 이야기인데 서울말과 어려운 법률 용어로 사기 계약을 하려다 기준이의 기지로 계약을 막을 수 있었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냥 책만 읽으면 기억에 오래 남지 않기 때문에 저희는 독후활동을 신경써서 하는 편인데 제일 먼저 그 에피소드에서 “나라면 어떻게 행동했을지” 서로의 생각을 나눈답니다. 그리고 어떤 활동을 해 보면 좋을지 책을 먼저 읽고 아이와 아이디어를 나누기도 해요. 사투리 회화의 달인을 읽고 저희는 책 속에 나오는 제주도 사투리 대사를 따라 읽어보기도 하고, 저희가 읽어 본 사투리가 무슨 뜻인지 유추해 보고, 직접 찾아가며 정확한 뜻도 알아보았어요.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의 인사말도 함께 검색해보았는데 다양한 인사말을 들으며 사는 지역에 따라 이렇게 단어며 억양이 다르다는 것이 신기하다고 하네요. 표준어와 사투리에 담긴 뜻을 알아가며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가던 가족을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초등창작동화! 제주도의 사투리를 재미있게 배워보고 싶으시다면 아이와 함께 <사투리 회화의 달인> 을 꼭 읽어보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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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요즘 사투리에 흥미를 많이 보여서 <사투리 회화의 달인> 책을 같이 읽어보았어요. 새 할머니가 사는 제주도로 와서 처음 듣는 사투리와 낯선 환경에 거리감을 느꼈던 기준이가 사투리를 공부하며 점차 할머니와 친해지는 과정이 소개되는데 저절로 미소가 지어졌어요. 책 속의 다양한 상황들도 유쾌하고 재미있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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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KBS한국어능력시험 추천 도서, 한우리 선정도서, 행복한아침도서, 출판문화산업진흥원,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추천도서 등 유명한 책이더라구요 사투리 회화 라는 제목을 읽고 외국인이 나오는 책인가 싶었는데 제주도 사투리가 언급되더라구요 주인공은 초등 6학년을 앞둔 노기준 이라는 아이입니다 네 살 때 친아빠가 사고로 돌아가시고, 혼자 엄마와 지내다가 몇달 전 재혼으로 새 가족이 생겼죠 “꼭 고쳥 타켜” “마시젠” 옆집 할아버지와 새 할머니가 제주도 사투리로 말하는 걸 듣고 있으면 도저히 알아듣지도 못하겠고 귀가 따갑고 시끄럽기만 한 기준이입니다 이번 도서는 2단계 수준으로 초등 4학년 이상이 읽기 좋다고 합니다 가족의 다름을 받아들이고 서로 소통하며 천천히 스며드는 새 가족과 기준이의 모습을 보며 아이와 이야기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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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제주도로 가게 된 기준이는 새 할머니와 함께 살게 되면서 처음으로 ‘사투리’라는 벽에 부딪힙니다. 말이 통하지 않아 어색하고 답답했지만, 할머니의 일기장과 사투리 사전을 통해 조금씩 배워가며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따뜻한 동화예요. 이 책은 단순히 사투리를 배우는 이야기가 아니라, ‘다름을 이해하는 법’을 배우는 이야기라고 느껴졌어요. 말이 달라도 마음은 통한다는 메시지가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전해지는 점이 좋았습니다. 특히 기준이가 노력으로 사투리 공포증을 극복하고 진심으로 할머니와 가까워지는 모습이 참 감동적이에요. 읽는 내내 미소가 지어지고,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초등 저학년 친구들이 읽기에도 어렵지 않으면서, 부모님이 함께 읽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에요. 가족, 이해, 소통의 가치를 유쾌하게 전하는 성장 동화. 제목만큼이나 재미있고 마음이 포근해지는 이야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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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4학년 아이와 함께 읽은 사투리회화의 달인. 책을 펼치기 전에는 단순히 사투리 관련 재미있는 이야기겠거니 했는데 읽고 나니 가족과 다름을 이해하는 과정이 깊게 담겨 있어서 정말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서울에서만 자란 기준이가 엄마의 재혼으로 갑자기 제주도 새할머니와 지내게 되는데 낯선 제주 사투리가 벽이 되어 서로 오해하고 기준이 스스로도 외롭고 힘들어합니다. 그런데 그 아이가 포기하지 않고 사투리를 배우려 노력하면서 점점 할머니와 가까워지고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이 참 따뜻하게 다가왔어요. 특히 아이가 읽으면서 이 말은 무슨 뜻인지 물어보기도하고 제주 사투리는 저도 모르기에 같이 유추해가는것도 재미있었어요. 평소 여행으로만 접했던 제주였는데 책 덕분에 저도 새로운 지역 문화를 배울 수 있었고 아이와 함께 대화도 더 많이 나누게 되었답니다. 이 책이 좋은 점은 재미있다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재혼가정, 표준어와 사투리의 차이, 세대 차이 등 다양한 생각거리를 던져준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이가 책을 다 읽고 난 뒤 다른 말이라도 서로 노력하면 이해할 수 있네라는 말을 했을 때 부모로서 뿌듯했어요. 교과와도 연계되어 있어서 독후활동이나 수업 연계 독서로도 활용하기 좋았어요. 가볍게 웃으며 읽다가도 따뜻한 감동이 남는 책이라 초등추천도서, 어린이필독서로 추천합니다11 아이와 함께 읽고 나눌 수 있는 이야기가 많아 더욱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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