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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의 법칙들은 죽었다 이제는 브랜드의 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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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소프트하면서도 강력한 에너지를 전달하는 책을 만났다..책을 읽는 내내 즐거운^^ 미소를 지을수 있었다..공감가는 실례와 이론을 적절히 섞어냄으로 인해 초심자뿐만 아니라 실제마케팅업무종사들에게도 훌륭한 지침서가 될수있을만한 책이다..이책은 싸이월드의 '마케팅 브릿지'라는 카페에서 9개월간 500여명의 회원들과 함께 공부하고 리플달던 내용들은 정리한 책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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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소프트하면서도 강력한 에너지를 전달하는 책을 만났다..책을 읽는 내내 즐거운^^ 미소를 지을수 있었다..공감가는 실례와 이론을 적절히 섞어냄으로 인해 초심자뿐만 아니라 실제마케팅업무종사들에게도 훌륭한 지침서가 될수있을만한 책이다..이책은 싸이월드의 '마케팅 브릿지'라는 카페에서 9개월간 500여명의 회원들과 함께 공부하고 리플달던 내용들은 정리한 책이라고 한다..싸이질이라고 무작정 노는것이라고만 생각하였는데..이론 훌륭한 업적도 해내고 있구만...ㅋㅋㅋ 저자 신병철은 마케팅프리랜서로 기업을 상대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다..브랜드확장전략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국내 첫번째 박사이며....타고난 말빨과 해박한 지식을 통해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 맛이 매우 탁월하여 오방 침을 튀기면서 칭찬하는것이 아깝지않은 책이었다...^^; 브랜드(brand)와 관련된 책들은 많지는 않지만 여러권 읽어보았으나 다만 잘팔린 제품들의 직접적인 사례를 제공하여 그 성공의 이면에 있는 이야기를 전달하는데 그쳤을뿐 이 책처럼 명쾌한 통찰력(insight)을 구사하며 독자들에게 큰 지식과 감동을 주는 녀석은 아직 만나본 경험이 많지않다..679달러..우리돈으로 82조원을 자랑하는 브랜드공룡 코카콜라의 돈으로 조차 형용하기 힘든 브랜드의 가치를 생각한다면 눈크게 불을 켜고 이책의 비밀을 캐나가는 것은 커다란 즐거움이 되지않을까? 브랜드의 세계로 이제 같이 들어가보자.. 이제 뭐 거창할것도 없지않은가..브랜드의 가치를 이야기하는것은 말이다...앞서 브랜드가치 세계1위를 차지하고있는 코카콜라의 이야기를 해주었지만 브랜드컨설팅업체 인터브랜드가 2003년 세계 100대 브랜드를 발표하였는데..국내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삼성이 25위에 랭크되어 주목을 받은적이 있다..삼성의 브랜드가치는 108억달러..우리돈으로 13조원가량 되는데...그 순위보다도 삼성의 아래순위에 '소니','나이키','코닥','모토롤라'등의 세계굴지의 다국적기업이 위치하였다는 사실이 더 주목을 받았었다^^...삼성이 이처럼 단시간내 높은 브랜드가치를 달성한 것은 그만큼 노력(금전적인 노력이 가장 크겠지만)을 기울였다는 점에서 칭찬을 받을만 한데...이제는 '삼성이 만들면 다릅니다'라는 감성을 자극하는 광고카피이외에도 그 실체적인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성과를 거두었다는 점은 다른 기업들이 꼭 짚고 넘어가야할 성공사례의 하나가 아닐까...저자는 수많은 마케팅관련서적들이 마치 바이블을 제공하는 것처럼 '법칙'을 주장하는 것을 과감히 탈피하자고 주장하며 한책에 20~40가지 법칙들이 범람하여..책 3권만 읽어도 100여가지 법칙이 성립되는 현상을 개무시하고 마케팅에는 법칙이 없다고 큰 소리로 말하고 있다...아디다스-리복-나이키의 순으로 설립되었지만 브랜드자산순위는 역순으로 이루어지는 현상등을 일깨우며 '선도자의 법칙'은 죽었다고 말한다..이책은 억지로 특정한 법칙을 제시하려고 하지않고 그 원동력을 통찰(insight)에서 나온다고 주장한다..한마디로 새로운 시점에서 대상을 파악하는 일이라는 것이다...어떤가...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짜릿하게 밀려오지 않는가..ㅎㅎㅎ 그렇다면 여기까지만 해도 일단 완벽한 싸이질의 압승이다.... 사실 '브랜드'라 함은 매우 추상적이고 관념적인 개념임에 분명하다...'삼성'이 만들면 다르다고 하였는데..삼성은 사실 제품이라기 보다는 그 제품을 뒤에서 푸쉬업하는 강력한 정신적인(?) 지지자이기 때문인데...사람들이 브랜드를 선호하는 이유는 인간들은 '보는것을 믿는것이 아니라 믿는것을 보는 경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이번 아테네 올림픽에서도 중계방송을 지켜본 사람들은 공감하겠지만(혹시 나만 그럴수도^^) 양태영선수의 체조금메달 오심사건이후에 편파판정에 대한 의혹의 눈길이 더욱 강하게 작용하기 시작했다..그 결과로..우리나라선수가 찬스에서 득점하지못한것은 편파판정의 결과이고...실력은 있는데 여건이 안된다는뜻이지..상대편선수가 찬스에서 득점하지못한것은 명백한 실력의 부재에서 오는 것이라고 생각하는것이다...ㅋㅋㅋㅋ 우리아들이 공부를 못하면 머리는 좋은데 친구를 잘못사귄 탓이고..다른집아들이 공부를 못하는것은 머리가 나빠서 그런것이라는 것처럼 말이지...어쨋든 사람들은 한번 믿은것은 그 믿음을 저버리지않는 조건으로 선택적으로 정보를 수용하게 되는데 같은 정보를 제공받아도 내가 믿고있는 사실에 적합한 정보만을 취사선택하게 된다는 점이다..이것이 브랜드가치가 있는 기업의 경우 더 안정적인 상황을 만들어줄수 있게 되고...그렇지않은 기업의 경우 무서움이 들기까지하는 안타까운 상황을 초래할수 있는 것이지...정리하면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믿는것을 보는 성향을 가지고 있으니깐 처음에 어떤 믿음을 고객들에게 제공하느냐가 성공의 관건이 충분히 될수 있다는 강력한 시그널인것이다..마음에 쏙 들어오는가? 그러니깐 평소에 이미지관리 잘해라... 이러한 사회적인 맥락의 고정관념을 마케팅 맥락에서 활용한것이 바로 '브랜드'이다...고객들은 정확하게 알지못하는 상태에서는 이런 고정관념을 바탕으로 평가하기 쉬운데...예를 들면...저사람은 왜 그리 무뚝뚝한가...아항...경상도 사람이구만...그럼 그렇지..ㅋㅋㅋ 셋째딸이라고? 그럼 일단 괜찮겠구만..하는 식으로 세상에 대한 정보처리를 쉽게 하게 되는것이다...컴퓨터를 잘 모르는 사람일 경우 브랜드를 보고 산다..삼보컴이군..그럼 좋겠지..사자..!! 브랜드에 대한 의존도가 당연히 높다...그러나 컴을 좀 아는 사람들은 그런 브랜드에 대한 의존도가 낮게 된다..자신이 부품을 사다가 조립하고 스스로 시스템을 구성한다...따라서 조립피씨가 아닌 삼보컴을 사게 되는 고객들은 자신이 잘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한 대가로 브랜드에 그 상응하는 값을 지불하는 셈이 되는것이지...그래서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는 브랜드컨셉트만 사람들의 머리속에 확실히 심어주게 되면 고객들은 '금성'전자제품 대리점으로 믿음을 가지고 몰려들게 되는 무서운 광신도들을 양산할수 있다는 것...어떤가...동의하는가...ㅋㅋㅋ 이외에도 정말 재미있는 브랜드마케팅의 법칙과 사례들..그리고 저자의 글에 대한 반박과 질문등이 싸이월드의 리플형식 그대로 책에 등장해 더욱 짭짤한 재미를 준다...벌써 글을 마칠때가 되었나..말이 너무 길었군...재미있는 브랜드사례하나 이야기해주고 마치마...GUESS알지..? 엉덩이에 역삼각형그려지고 ?표 찍힌 청바지브랜드...없어못입던..ㅋㅋㅋ요새도 GUESS는 처음에는 24인치이상의 제품은 의도적으로 생산하지 않았다고 한다..아는 사람들은 엉덩이의 ?표마크만 보면 저아가씨는 허리가 24인치밖에 안되는구나 하고 상상할수 있었겠지...재미있지? 월요일이다..올림픽 끝나고 이젠 밤에 모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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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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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찬 사장의 추천사 중에 "지난 10여년 동안 내 손때가 묻은 을 비롯한 여러 권의 책을 버리기로 결정했다."라는 말이 나온다. 이 말을 읽고... 솔직히 말하면 구라치시네... 꽤 괜찮은 사람인 줄 알았더니 구라도 치시네.. 그런 생각을 했다. 그런데 이 책을 다 읽고 마음 속으로 죄송하단 생각을 했다. 아직도 난 어리고 그 만큼 성급하다. 나에겐 아직 일반화시켜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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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찬 사장의 추천사 중에 "지난 10여년 동안 내 손때가 묻은 <마케팅불변의 법칙="">을 비롯한 여러 권의 책을 버리기로 결정했다."라는 말이 나온다. 이 말을 읽고... 솔직히 말하면 구라치시네... 꽤 괜찮은 사람인 줄 알았더니 구라도 치시네.. 그런 생각을 했다. 그런데 이 책을 다 읽고 마음 속으로 죄송하단 생각을 했다. 아직도 난 어리고 그 만큼 성급하다. 나에겐 아직 일반화시켜서는 안될 너무나 많은 논제들이 남았다. 또 하나의 명저가 내게로 와서 겸손할 것을 강요한다. 광고쟁이로 10년쯤 살겠다고 생각한 사람이면 반드시 읽었으면 한다. 물론 솔직한 심정으로 내 라이벌들은 안 읽었으면 하지만, 뭐라 설명할 수 없는 통찰들이 가득 담겨 있는 책이다.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임. 후회하시는 분들은 책 들고 오시라. 내가 사줄테니. ^^*
a*******7 2004.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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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마케팅에 관해 배우려는 분들께 정말 알찬 책
"브랜드마케팅에 관해 배우려는 분들께 정말 알찬 책" 내용보기
참으로 오랜만에 쉽고 탄탄한 책을 만났다. 말이 쉽지 내용이 알차면서, 쉽게 책을 쓴다는게 정말 어려운 일이다. 특히 분야가 브랜드 마케팅이라는 비지니스 분야라면 더욱 그럴 것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이 책에서 저자는 오랜 시간 커뮤니티를 운영하면서 쌓은 내공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군데군데 인용한 글들도 독자가 내용을 이해하는 데 윤활유 역할을 해 주고 있고,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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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오랜만에 쉽고 탄탄한 책을 만났다. 말이 쉽지 내용이 알차면서, 쉽게 책을 쓴다는게 정말 어려운 일이다. 특히 분야가 브랜드 마케팅이라는 비지니스 분야라면 더욱 그럴 것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이 책에서 저자는 오랜 시간 커뮤니티를 운영하면서 쌓은 내공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군데군데 인용한 글들도 독자가 내용을 이해하는 데 윤활유 역할을 해 주고 있고, 전체적으로 목차나 기획자체가 상당히 탄탄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 누군가가 이야기 했던가? 영업->마케팅->브랜드로 이어지는 흐름이 있다고... 그래서 최근에 브랜드에 관한 책들을 찾아 읽고 있었는데, 그 중에서도 굉장히 잘 정리된 책에 속한다. 누군가 마케팅에 대해, 그것도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 공부하고자 한다면 결코 빠뜨리지 말라고 권하고 싶다. 또한 현재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마케팅 분야에 일하고 있는 분이라면 꼭 필독서로 권하고 싶다. 책을 다 읽은 다음에 꽤 괜찮은 책을 만났다라는 느낌. 참 좋다.

[인상깊은구절]
브랜드란 무엇일까요? 고정관념이 마케팅 맥락으로 변형된 것입니다. 왜 소비자들은 브랜드라는 고정관념을 쓰는 걸까요? 자신이 지닌 정보처리의 제한점을 보상받기 위하여 사용합니다.
o*****o 2004.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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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고 유익한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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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로 마케팅의 기초부터 쉽고 재미있게 가슴에 확 와 닿는 사례와 함께 접할 수 있는 좋은 책이다. 개인적으로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있어 유명한 국내외 책을 찾아 보는 편인데, 포지셔닝으로 대표되는 외국 마케팅서에서 느끼는 무언가 거리감이나, 급조된 우리나라 마케팅서에서 느끼는 가벼움과는 차이가 나는 훌륭한 내용들로 차 있다. 저자가 시샵으로 있는 인터넷 사이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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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로 마케팅의 기초부터 쉽고 재미있게 가슴에 확 와 닿는 사례와 함께 접할 수 있는 좋은 책이다. 개인적으로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있어 유명한 국내외 책을 찾아 보는 편인데, 포지셔닝으로 대표되는 외국 마케팅서에서 느끼는 무언가 거리감이나, 급조된 우리나라 마케팅서에서 느끼는 가벼움과는 차이가 나는 훌륭한 내용들로 차 있다. 저자가 시샵으로 있는 인터넷 사이트를 통한 쌍방향 논의들의 성과가 적절하게 담겨있어 현실감도 있다. 브랜딩의 기초부터 브랜딩에 성공한 마케팅 사례까지 단계적으로 잘 풀어내려가고 있어서 초보자들도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마케팅 사례들을 백화점식으로 나열한 '코카콜라는...'보다 이 책이 훨씬 유익하다고 감히 생각되는데, 잘 알려지지 않은 것 같아서 아쉬움이 무척이나 크다. 저자의 서문에서의 약속대로 브릿지리포트 시리즈가 더 알찬 내용을 담고 계속해서 선 보이기를 기대한다. (너무 칭찬을 늘어 놓았나? 또 누군가 알바라고 토 달까 무섭다^ㅜ^)
k******s 2003.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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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미있다 그러면서도 깊이가 있는 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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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관련 서적을 읽을 땐 쉽고 재미있는 책들이 좋다. 하지만 그런 책들을 읽다가 보면 종종 너무나도 낮은 깊이때문에 조금은 짜증이 날때가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쉽고 재미있다는 것이다. 각 주제별로 제대로된 사례를 들어가면서 설명하고 있어 잘읽히는 책이다. 그러면서도 중요한 것은 그 쉬움과 재미있음속에 녹아있는 깊이있는 통찰력이라 할 수 있다. 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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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관련 서적을 읽을 땐 쉽고 재미있는 책들이 좋다. 하지만 그런 책들을 읽다가 보면 종종 너무나도 낮은 깊이때문에 조금은 짜증이 날때가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쉽고 재미있다는 것이다. 각 주제별로 제대로된 사례를 들어가면서 설명하고 있어 잘읽히는 책이다. 그러면서도 중요한 것은 그 쉬움과 재미있음속에 녹아있는 깊이있는 통찰력이라 할 수 있다. 필자는 소비자행동론과 관련된 각종 이론적 접근을 통해 여러가지 마케팅 현상들을 설명하면서도 쉽고 재미있게 책을 만들어 놓았다. 이론만 많이 안다고 해서 그것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지는 못한다. 분명히 많이 알고 본인이 그 이론들을 체화해야만이 비로서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할 수 있고 또 읽는 이들에게서 이해와 공감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분명 깊이를 가진다고 할 수 있다. 쉽고 재미있다고 해서 가볍게 넘길 수만은 없는 이유..... 찬찬히 들여다보면서 체화해야하는 이유가 그 깊이속에 있다. 그 깊이를 느낄수 있었으면 한다.

[인상깊은구절]
보는 것을 믿는가 믿는 것을 보는가...... 이 말은 소비자의 선택적 정보처리 (Selective Information Processing)을 가장 멋지게 설명하고 있는 말이라 할 수 있다. 필자는 이렇듯 어렵게만 느껴지고 딱딱한 이론들을 쉽게 이해되고 또한 멋진 말들로 바꾸어 놓고 있다
c*****8 2003.11.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