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2%
  • 리뷰 총점8 18%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하나님이 정말 사랑하시는 아들의 책
"하나님이 정말 사랑하시는 아들의 책" 내용보기
표지의 목사님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하나님이 정말 사랑하시는 아들의 책을 보고 난 후 저또한 하나님 앞에 무릎 꿇게되었습니다.   국가대표 선수로 전성기 시절에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너가 소중하게 생각하는걸 버릴 수 있느냐'는 질문을 했을때 3일동안 금식하며 기도한 후 감사와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대표팀 은퇴를 하며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나님 밖에 없
"하나님이 정말 사랑하시는 아들의 책" 내용보기

표지의 목사님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하나님이 정말 사랑하시는 아들의 책을 보고 난 후

저또한 하나님 앞에 무릎 꿇게되었습니다.

 

국가대표 선수로 전성기 시절에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너가 소중하게 생각하는걸 버릴 수 있느냐'는

질문을 했을때 3일동안 금식하며 기도한 후

감사와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대표팀 은퇴를 하며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나님 밖에 없다고

고백한 목사님

 

저 또한 하나님 앞에 무릎꿇고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걸 무너뜨려

하나님이 제 삶에 가장 높은 곳에 계시도록 했습니다.

 

이 책 꼭 읽어보세요.

조용하다 못해 잠들어가는 당신의 신앙에

말씀의 힘과 찬양의 기쁨을 불어넣어 줄 겁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쓰시는 축구선교단 할렐루야 축구단을

자세히 알게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은혜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b****t 2010.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나님의국가대표를 읽고
"하나님의국가대표를 읽고"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너희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빌2:5~6) 처음에는 축구이야기구나~싶어서 큰 의미를 두지 않았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신앙의 교과서를 읽는 기분이어서 너무나 감동이었고 은혜였다. 신앙은 이렇게 하는 구나 싶다!  하나님은 이분을 왜 이렇게 쓰셨을까? 나에게 하는 질문이기도 했지만 하나님에게도
"하나님의국가대표를 읽고"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너희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빌2:5~6)

처음에는 축구이야기구나~싶어서 큰 의미를 두지 않았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신앙의 교과서를 읽는 기분이어서

너무나 감동이었고 은혜였다.

신앙은 이렇게 하는 구나 싶다!

 하나님은 이분을 왜 이렇게 쓰셨을까? 나에게 하는 질문이기도 했지만 하나님에게도 묻고 싶은 것이었다.

그건 하나님을 사랑하는 정도의 차이인거 같다. 아무나 무일푼으로 축구단을 운영하게 하지 않으시고 모진말, 배고픔,비난을 받게 하시지 않는 것 같다.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10년간 지는 경기속에서 팀을 해체하지 않고 버틸 수 있었으리~

 

이렇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신뢰하는  신앙의 태도가 있기에 하나님은 '할레루야'축구단을 믿고 맡기 실수 있지 않았나 싶다.  그 신앙의 태도는 역시 어머니의 모습에서 배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고 삼대째 믿는 하나님의 축복이 아닐까 싶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고 성실히 비젼을 이루어나가는 태도는 누구나 취할 수 있는 태도는 아니다. 믿음의 1세대인 나로서는 이것이 얼마나 큰 싸움인지 모른다. 큐티를 매일매일 하기 위해 얼마나 마음의 다짐과 준비가 필요한지 모른다. 정말 말씀이 꿀보다 달다라는 것을 느낄때까지는 얼마나 많은 의지가 필요한지 모른다. 기도는 의지이상의 도움이 필요할 정도이다 누가 깨워준다든가 교회에 특별 새벽기도가 아니면 나 스스로 기도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

 

그리고, 조금 기도해놓고 안 이루어진다고 낙심은 얼마나 잘하는지...하나님에 대한 전적인 신뢰와 믿음의 관계를 이루어가는 것이 멀고도 험할 뿐이다. 그런데, 이영무 감독님은 어렸을 때부터 기도로 시작하지 않으면 기차를 놓칠지언정 기도는 꼭하고 가셨다니...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안할레야 안할 수 없지 않은가~

 

위기때마다 성경의 인물을 묵상하며 순종하여 하나님이 이루어 가시는 것을 몸소 체험하신 일이나 축구선수로서 체격이 안되고 체질이 연역한데도 불구하고 국가대표가 되기까지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을 100% 믿고 성실히 실력을 갖추어 나가신 일이나...

정말 우리나라에 이런분이 계신 것이 우리나라의 축복인거 같다.

 

특별히 여선교의 회장을 맡고 있는 나에게 부족한 것을 책을 통해 깨닫게 해주심도 감사하다. 칭찬할 거를 찾기 보단 부족한 점을 먼저 보고 판단했던 나에게 팀원의 좋은 점을 찾아서 격려하고 팀웍을 이루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은 나에게 큰 도전이 되었다. 그리고 어미로서 이런 신앙의 태도를 물려주려면 나부터 변화되어야 하리~ 자녀는 부모의 등을 보고 자란다지 않는가!!

 

 

그래서 다시 다짐을 해본다. 이영무 감독님처럼 축구단을 이끌고 광야생활을 할 만한 그릇은 아니지만 지금 나에게 주어진 삶속에서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사랑하는 삶을 살도록 피흘리기까지 싸우리 그럴려면 드라마 볼 시간에 성경말씀을 펼쳐 보도록 실천해보자~~아자 그래 나도 시작하는 거야~~go go

y******e 2010.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나님의 국가대표 주장 이영무
"하나님의 국가대표 주장 이영무" 내용보기
2010 남아공 월드컵 이후 축구에 대한 관심도 많아지고, 국가대표선수단이 할렐루야 축구단과 친선경기를 가졌다는 기사를 읽고 궁금해 하고 있었는데, 그 축구단을 이끄는 리더의 책을 읽게 되어서 기쁘고 기대가 되었습니다. 사실 크리스챤 선교 축구단이 존재하는 것도 알지 못했는데 30년이나 된 역사를 가지고 있다니 ...놀랍고 뿌듯합니다.   이영무 선수의 간증을 들은 적이 있
"하나님의 국가대표 주장 이영무" 내용보기

2010 남아공 월드컵 이후 축구에 대한 관심도 많아지고, 국가대표선수단이 할렐루야 축구단과 친선경기를 가졌다는 기사를 읽고 궁금해 하고 있었는데, 그 축구단을 이끄는 리더의 책을 읽게 되어서 기쁘고 기대가 되었습니다. 사실 크리스챤 선교 축구단이 존재하는 것도 알지 못했는데 30년이나 된 역사를 가지고 있다니 ...놀랍고 뿌듯합니다.

 

이영무 선수의 간증을 들은 적이 있었는데,그 때는' 믿음이 신실한 선수구나 '

 정도의 감동이였습니다. 그러나 이책을 통해서 알게 된 이영무 감독님은 하나님이 쓰시는 순수한 일꾼이며 주님만 바라보고 살아온 제자입니다. 다윗처럼, 요셉처럼 많은 훈련과 고난 가운데도 하나님만 바라보며 믿음으로 달려온 분입니다.

 

경기장은 단순히 승리만을 위해 뛰는 장소가 아니요. 주님의 임재와 숨결을 느끼는 사랑과 믿음의 장소였습니다

중요한 경기의 결승전을 앞두고, 믿음이 실제 세계를 지배할 수 있음을 알게 되고, 팀이 승리하는 장면을 머릿속에 그리며 숙소에서도 성경을 읽고 기도하면서 경기에 임했고 경기가 진행될수록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느끼게 되었다 는 고백이 도전이 되었습니다. 주님을 위해 살아야 겠다고 결심하고 기도하지만, 막상 삶의 현장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믿음을 느끼기는 힘들었는데, 이영무 목사님은 축구경기를 하면서 예수님을 만나고 말씀에 사로잡혀 평안함 가운데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는 간증은 내 마음을 뛰게 만들었습니다.'나도 시부모님을 섬기고 남편과 아이를 돌보며 집안일을 하고 교회 봉사를 할때에 성령에 사로잡혀서 기쁨과 가뿐함으로 할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 사모함과 기대감이 생겼습니다.

 

우리는 가인의 피를 거부하고 예수님의 보혈을 받아야 합니다.

오직 성령의 도우심으로 마음을 갈아엎고 자신이 쓴 뿌리를 뽑아내는 사람만이 질투에 사로잡히지 않을 것입니다.

 이 책에는 이영무 목사님이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면서 내면의 성화를 이루어 가는 모습이 그려져 있는 것 같습니다. 경기를 이겨도 경기를 져도 범사에 하나님께 감사해야 함을 알아가는 것, 감독님의 애매한 핍박에도 오히려 더 열심히 훈련하며 신앙인의 모습을 지켜나간것, 선후배 선수들간의 질투, 시기의 마음을 내려놓기 위해 싸움의 기도를 계속하는 것등등... 무슨일을 겪든지 어떤 상황에 처하든지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려고 하여서 결국은 영적원리를 깨달아 가는 목사님의 신앙태도가 도전이 되었습니다. 은혜받은 말씀대로 살고자 결단하고 노력하지만 늘 넘어지고 일어서고를 반복하다가도 그런 노력도 포기해버리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인내하지 못하고 낙심하기 쉬운 나의 모습이 부끄럽고 오로지 성령님이 도우심을 바라보게 됩니다.

 

현역선수로도 상당한 인정을 받았었고,죽으면 죽으리라는 마음으로 축구선교도 하고, 공중파에서 크리스챤 선수로서 복음성가도 부르고,기도의 골 세레머니를 하는 등  최고의 자리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목사님은 욕심쟁이 ....

자신에게도 하나님에게도 얼마나 뿌듯하고 자신감이 있었을까... 노력한 만큼 대가를 받고 인정을 받던 분이 할렐루야 축구단을 창단하고 임마누엘 축구단을 창단하는 여러 과정가운데 마음고생을 하고, 비참함에도 처하고, 비전은 하나님이 주셨는데, 앞길은 너무 막막한 상황에 처하셨으니 얼마나 더 괴로우셨을까..

사울이 최고의 권세를 가지고 있었지만 예수님을 만나고 오히려 복음 전하며 비천해지고, 목숨의 위기도 느끼는 고난을 당한 장면이 떠올랐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더 큰일을 하게 하시기 위해서 그런 훈련과정을 견디게 하신 것이겠지요.

 

바울이 감옥에서 기도 할때 옥문이 열린 것 처럼, 평소의 신앙이 위기 때 나타나는 것입니다. 평소의 신앙생활이 하늘나라의 상급을 결정합니다.

 

영적인 훈련은 반드시 받아야 합니다. 일주일 금식도 해보고, 겟세마네 동산에서 밤새 기도하신 주님을 생각하며 밤새도록 기도해 보아야 합니다. 말씀을 읽더라도 몇시간 씩 읽어보는 것도 훈련입니다. 말씀을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말씀을 암송하는 것도 중요하니 암송을 꾸준히 하시길 바랍니다.

 

왜 이리 말씀과 기도생활을 꾸준히 하고 기쁨으로 하는 것이 힘들까 고민했었는데, 나에게 영적훈련이 필요하고 또 하루하루의 영적훈련을 통해서 하나님의 기적도 일어나고, 쓰임받는 사람이 된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확인하며 메너리즘에 빠지지 않고, 주님을 따라가기를 결단해봅니다.

g****b 2010.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국가대표입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국가대표입니다"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영무야 너도 가려느냐?" 나는 베드로처럼 이렇게 말했습니다. "주여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사오니 제가 누구에게로 가오리이까?" 나는 영생의 말슴을 맛보았기 때문에, 다른 데로 갈 수가 없습니다. p. 246. 2010년 현재 안산에는 할렐루야 축구단이 연고지를 두고 있습니다. 김포에 연고지를 두고 있던 할렐루야 축구단이 안산으로 연고지를 바꾸었지요. 안산의 시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국가대표입니다"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영무야 너도 가려느냐?"
나는 베드로처럼 이렇게 말했습니다.
"주여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사오니 제가 누구에게로 가오리이까?" 나는 영생의 말슴을 맛보았기 때문에, 다른 데로 갈 수가 없습니다. p. 246.

2010년 현재 안산에는 할렐루야 축구단이 연고지를 두고 있습니다.

김포에 연고지를 두고 있던 할렐루야 축구단이 안산으로 연고지를 바꾸었지요. 안산의 시장님들이 역대로 교회의 안수집사님들이었고 또한 얼마전 선거전까지의 임기였던 시장님 역시도 그리스도인이었습니다. 할렐루야는 그 시장님의 임기에 안산으로 둥지를 틀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안산하면 할렐루야 가 축구단이 생각나고 안산하면 할렐루야 ~! 를 외칩니다.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안산에 처음 이사왔던 2000년 12월 이후 2년반을 사역하던 교회에서 할렐루야 축구단의 간증을 들었었습니다. 그리고 후원서를 작성하고 작은 사인볼을 기념으로 받았더랬지요. 지금도 교회에 잘 간직하고 있고 마음속으로 늘 후원하고 있습니다.

 

본서 <하나님의 국가대표>는 지금은 많이 볼 수 있지만 당시로서는 최초 기도 세레모니의 주인공인 이영무 감독의 축구 인생과 그와 함께 언제나 동행했던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의 이야기입니다.

30년동안 한길을 걸어왔던 그는 세상에서의 우승이 아닌 복음을 위해 쓰임 받는 도구로서의 사명을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책은 크게 네부분으로 나누어 있습니다. 국가대표로서의 삶과 인생, 신학공부, 할렐루야 축구단의 재창단, 감독의 삶을 말하고 있습니다. 책의 한 페이지 한페이지가 하나님 아버지께 대한 신앙고백이요, 이영무 감독 자신의 신앙고백입니다.

거기에 사모님의 이야기가 추가되어 있어 한층 더 은혜의 깊이가 느껴집니다.

 

<하나님의 국가대표>는 한 사람의 인생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빚어가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부르심과 소명에 철저히 헌신하고 순종하는 저자의 삶이 너무 멋지고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저 자신을 뒤돌아봅니다. 하나님을 알게 되고, 믿게 되고 사역자로 헌신하게 되면서의 삶이 때로 힘들었지만 이 모든 것이 은혜요, 아버지의 사랑이었습니다.

천로역정의 순례자처럼 시온으로 가는 길이 멀고 험할지라도 늘 함께 하시는 주님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힘이 납니다. 예비하신 손길이 있어 즐겁습니다. 그리고 행복합니다.

 

"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 사도행전 20장 24절 

이영무 감독의 삶을 말해주고 있는 성경말씀입니다. 그러나 위의 말씀은 목회자들만이 누리는 말씀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품고 있는 말씀입니다. 책을 읽으며 이영무감독과 함께 하셨던 하나님을 만나보십시오.

그분은 또한 이 글을 쓰는 저와 이 글을 읽는 분들에게는 물론, <하나님의 국가대표>로 살아가고자 하는 모든 이들의 아버지가 되실테니까요.  



j******1 2010.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나님의 국가대표
"하나님의 국가대표" 내용보기
최초 기도 세레모니의 장본인!!! 축구 국가대표로서 164cm, 53kg이라는 함량미달의 체격조건을 갖췄지만 한 경기에서 2만 미터를 뛴 불독 이영무!!! 공이 있는 곳이면 늘 그가 있었고, 그가 있는 곳에는 하나님이 계셨다.   세상에 그리스도인이라 자칭하는 사람은 참 많다. 하지만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그리스도인은 몇이나 될까? 가난보다는 부를, 비천에 처하기보다는 명예롭
"하나님의 국가대표" 내용보기

최초 기도 세레모니의 장본인!!!

축구 국가대표로서 164cm, 53kg이라는 함량미달의 체격조건을 갖췄지만

한 경기에서 2만 미터를 뛴 불독 이영무!!!

공이 있는 곳이면 늘 그가 있었고, 그가 있는 곳에는 하나님이 계셨다.

 

세상에 그리스도인이라 자칭하는 사람은 참 많다. 하지만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그리스도인은 몇이나 될까?

가난보다는 부를, 비천에 처하기보다는 명예롭기를, 고난 받기보다는 복 받기를 더 바라고 추구한다면, 이 책을 읽으며 다시금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신앙의 현주소를 짚어보길 바랍니다.

 


[축구도 신앙도 대충이란 없다]

저자는 어려서부터 밥보다 축구를 더 좋아했다. 하지만, 164cm, 몸무게 53kg으로 "그  체격 가지고 무슨 운동을 하려느냐, 일찌감치 그만두는 편이 나을거다"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축구를 하기에는 함량미달의 체격조건을 가지고 있었다.

그럼에도 그는 1970년대에 한 경기에서 2만 미터나 뛰어 모두의 혀를 내두르게 했다. 이는 "산소탱크"라 불리는 박지성 선수가 한 경기에 1만 3,000m를 뛴 것보다 더 많이 뛰었다는 이야기다. 그는 축구선수의 3대요소인 체력과 스피드, 기술 중 하나도 갖추지 못한 선수였다. 그래서 지구력에 승부를 걸었다. 운동을 해도 대충 한 적이 없다. 운동을 했다하면, 맥박이 1분에 200번 넘게 뛸 때까지 했다. 인간으로서 극한 상황에 이르도록 운동을 한 것이다. 볼 리프팅도 하루에 5,000개씩 했다. 발에서 공을 떨어뜨리지 않고 5,000개를 하기로 결심하면, 중간에 공을 떨어뜰릴 경우 처음부터 다시 계수했다. "악바리"라 불릴 정도로 연습벌레였다.

하지만 그는 운동보다 신앙에 더 매진했다. 그토록 열심히 축구에 매진할 수 있었던 것도 온전히 "믿음의 힘"이었다. 그는 어머니의 신앙을 본받아 어려서부터 잠에서 깨면 눈곱도 떼기 전에 기도를 할 정도로 하나님과 동행하기를 즐겨햇다. 그가 축구를 하는 이유는 분명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

구러기에 국가대표로 국제 경기에서 골을 넣었을 때 자연스럽게 하나님께 기도로 영광을 올려드림으로써, 기도 세레모니의 원조가 되기도 했다. 그는 성경 보는 것과 기도하는 것 때문에 많은 핍박을 받기도 했지만, 나중에는 핍박하던 이들이 도리어 하나님을 찬양하는 기적을 수없이 체험했다.

 

 

[축구로 땅 끝까지 복음을]

그는 축구선수로서 가장 최고의 주가를 올릴 때 하나님의 특별하신 부르심을 받고, 세상의 모든 명예와 부를 초개와 같이 버리고 하나님의 뜻에 기꺼이 순종했다. 그것은 선교를 마음 놓고 할 수 있는 축구단을 만든 것이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기쁨으로 발을 내디뎠지만, 그 길은 자신의 힘으로서는 도저히 헤쳐갈 수 없는,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으면 갈 수 없는 광야 같은 길이었다. 선수들 용돈은 커녕 라면도 제대로 못 먹이는 날이 허다했으며, "오합지졸 축구단", "외인구단 축구단"이라는 비아냥거리는 소리를 수없이 들어야 했다. 그럴 때면 낙심이 되어 모든걸 내려놓고 싶었지만, 기도로 인내하며 30년을 지나는 동안 그것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정금같이 나오기 위해 세상의 불순물을 빼내는 단련의 과정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제 이영무 감독과 할렐루야 축구단은 세계를 무대로 선교하고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국가대표이다. 축구는 공산국가, 이슬람국가, 불교국가 할 것없이 어디서든 환영받는 운동이며, 사람들의 마음을 활짝 열게 하는 힘이 있다.

20002년 7월, 할렐루야 축구단이 처음으로 아프리카를 방문했을 때 "대~~한~~민국"을 연호하던 축구 팬들이 다음날에는 "할~~렐~~루~~야~~"로 바꾸어 응원했다. 가는 곳마다 할렐루야를 부르던 많은 사람들이 경기 전,후에 있었던 대형집회를 통해 5,000여명이 결심하고 주님께 돌아왔다. 현지 선교사들도 축구를 통해 이런 성령과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는 데 무척 놀라며, 축구는 기존 선교사역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새로운 선교의 도구라고 고백하며 좋아했다. 2004년에도 우간다, 탄자니아, 르완다, 부룬디 등 4개국 7개 도시를 다니며 사역했는데, 가는 곳마다 놀라운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다.

이제, 이영무 감독이 이끄는 할렐루야 축구단은 세상 축구단과 비교를 불허한다. 그들은 화해와 일치의 도구요, 세계 어디든 가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하나님의 국가대표요, 축구 선교사들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이영무 감독이 한 신앙인으로서, 또 하나님의 국가대표로서 절대자이신 하나님 앞에서 어떠한 인생을 살아옸는지 절절하게 기록되어 있다. 이책을 다 읽고 나면 "이것이 참 신앙인의 모습이구나" 가슴 깊이 깨닫게 될 것이며, 마음으로부터 깊은 회개가 불일 듯 일어날 것이다.

 

 

[목차]

 

PROLOGUE - 여호아는 나의 감독이시니

 

CHAPTER 1. 나는 하나님의 국가대표 선수

  영무는 축구를 시켜야 합니다

  말씀 노트를 쓰다

  기도보다 앞서지 말라

  왜 낙심하는가?

  능력 주시면 할 수 있습니다

  가난도 축복입니다

  드디어 국가대표 선수가 되다

  운동장에서 만난 예수님

  기도 세로모니의 원조가 되다

  욕심을 내려놓기 위한 기도

  나는 하나님의 대표선수

  TV에서 찬송가를 부르다

  나는 죽어도 기도하겠다

 

CHAPTER 2. 너는 선교하는 축구팀을 만들라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주님이 높여주시다

  최초의 프로축구팀 할렐루야 축구단

  1년만 더 해보자

  아들에게 집을 주어라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예수의 마음을 품고

  여호와는 나의 감독과 구단주시니

  신학을 공부하다

 

CHAPTER 3. 죽을 힘을 다해 하나님만 의지하라

  할렐루야 축구단을 재창단하다

  하나님이 보내주신 보아스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일등 선수가 된다는 것은

  영무는 죽어도 술 안 마셔요

  신앙의 조기 교육

  대충 신앙생활하지 마라

  내가 가장 부족합니다

  절제의 힘

  진정한 순종

 

CHAPTER 4. 우리는 하나님의 국가대표선수

  감독님, 참기를 참 잘했습니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다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이제는 눈으로 주를 봅니다

  하나님 나라의 충신

  세계 유일의 프로축구단 "할렐루야"

  축구가 대단한 선교 도구네요

  어느 선교사가 선물한 감동

  할렐루야 일어났습니다

  30년을 하루같이

  영무야 너도 가려느냐

 

이봉희 사모 이야기

 

EPILOGUE - 할렐루야는 복음을 위해 축구합니다

 

 

c*******g 2010.07.15. 신고 공감 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하나님의 국가대표
"하나님의 국가대표" 내용보기
저희 집은 다른 집과는 반대의 풍경이 가끔 연출되는데... 그 중 하나가 스포츠에 관련된 것입니다.. 신랑은 스포츠 중계 보는 것을 시간낭비라 여기고, 직접 몸으로 하는 운동도 서툴어 싫다며 즐기지를 않는 편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스포츠 경기관람을 즐기시던 부모님 영향으로 야구, 축구, 배구, 농구.. 가리지 않고 고루 재밌게 보고 드라마보다 더 좋아하며 자랐습니다.
"하나님의 국가대표" 내용보기

저희 집은 다른 집과는 반대의 풍경이 가끔 연출되는데...

그 중 하나가 스포츠에 관련된 것입니다..

신랑은 스포츠 중계 보는 것을 시간낭비라 여기고, 직접 몸으로 하는 운동도 서툴어 싫다며 즐기지를 않는 편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스포츠 경기관람을 즐기시던 부모님 영향으로

야구, 축구, 배구, 농구.. 가리지 않고 고루 재밌게 보고 드라마보다 더 좋아하며 자랐습니다.

스포츠뉴스는 빠뜨리지 않고 챙겨보는 편이라 남자들과도 말이 잘 통하지요. 저를 신기해하는 남자들이 많습니다..ㅋㅋ

 

올해 남아공 월드컵은 우리나라 국민들을 참 맘 뜨겁게 해주었지요.

비록 16강에서 아쉬운 탈락을 맛보았지만, 사상 첫 원정 16강이라는 거대한 성과를 거두었고

선수들의 모습은 국민들에게 희망과 기대감을 주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요즘은 흔해진 기도세레머니와 경기전후 선수들이 함께 기도하는 모습..

그 최초가 이영무선수라는 것을 책을 통해 알았답니다..

(감독님앞에서 식사기도조차 제대로 못하시던 분이라는 고백은.. 참 쉽지 않았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ㅎ)

 

환하게 웃고 있는 표지의 이영무감독은

책에서도, 인생에서도, 그라운드에서도 내내 그렇게 따뜻한 미소를 지으며 지내실 것 같습니다.

그저 공이 좋아 축구를 시작할 때도, 그토록 원하던 국가대표가 된 것도, 독일의 스카우트 제의도 마다하고 하나님의 구단을 창설할 때도

그렇게 미소지으며 담담하게 감사하며 순종하신 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세대가 달라서 이영무감독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사실 차범근감독이 선배라고 해서 조금 놀랐습니다. ^^;; 고생을 많이 하셔서인지.. 나이가 조금 더 들어보이시는 듯 합니다.. ㅎㅎ;;)

그러나 책을 읽으면서 이영무감독의 삶과 일상에 젖어있는 하나님을, 감사와 순종의 삶을 함께 나눌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이영무감독이 축구를 잘하게 되고, 또 하나님께 전적으로 붙들린 삶을 살게 된 것은

3대째 믿음의 가문인 그 집안의 기도때문입니다.

저는 새벽으로, 밤으로 그를 위해 기도하셨더는 어머님 얘기에 가슴이 먹먹해짐을 느낍니다.

내가 주님 주신 우리 아이들을 위해 해줄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구나, 그저 형식만 취하고 있구나 새삼 회개합니다.

책도 좋고, 경험도 좋고, 함께 함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기도로 아이들을 양육하고 본을 보이는 삶을 우선으로 삼는 것을

기억해야겠습니다.

 

이영무감독은 참 복이 많은 사람입니다.

할렐루야의 어머니였다는 장모님같은 분을 만나서 그랬고,

그를 한결같이 믿어주고 헌신하며 그 길을 함께 걸은 아내가 있어서 더 그러합니다.

(사모님이 진주가 고향이라는 말이 참 반가웠답니다. 저도 진주가 고향이라 괜히 친밀함을 느끼기도 했어요.. ㅎㅎㅋ)

위대한 목사님들 뒤에는 그 길을 말로, 행동으로 지지해주고, 믿음으로 동행한 아내들이 꼭 있었습니다.

20여명의 선수들과 화장실 하나인 집에서 함께 생활하는 일이 어디 쉬운 일이겠습니까?

어렵기도 했겠고, 잔소리를 하기도 했겠지만.. 그 길을 함께 걷고 있는 사모님은.. 어쩌면 목사님보다 더 크신 분입니다..ㅎㅎ

저도 제 신랑에게 좋은 아내가 되어주고 싶습니다. 결코 쉽지 않지만 말입니다..

 

경기가 없는 겨울마다 가신다는 태국이야기는 눈을 번쩍 뜨이게 했답니다.

단기선교로 3번을 다녀온 태국은 제가 참 사랑하는 나라입니다.

더군다나 제가 다녀왔던 촌부리 미션센터 등 익숙한 이름들이 나와서 더 반가웠지요. ㅎ

저희가 갔을 때도 태권도가 좋은 선교의 도구로 사용되고 있는 것을 보았는데,

목사님의 할렐루야 축구단을 통해 태국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 복음이 전해지는 은혜를 나눌 수 있어 참 감사했습니다.

 

축구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한다는 감독님(목사님)의 고백이 책 내내 가슴을 울립니다.

고비마다 기도하며 죽을 만큼 순종하며 그 길을 걸어가시는 목사님을 존경합니다.

가난 역시 축복이라며, 가난했기에 더욱 하나님께 매달려 의지할 수 있었고, 체력이 보잘 것 없었기에 하나님만 바라볼 수 있었다는

고백이 얼마나 귀한지 모릅니다. 겸손에 대한 삶으로 겪은 간증 또한 많은 도전이 되었습니다.

"세계 유일의 프로선교 축구단 할렐루야"가 하나님 뜻대로 인도하심을 받아

전용구장도 생기고 합숙소도 생기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일에 귀하게 사용받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b******h 2010.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나님의 국가대표
"하나님의 국가대표" 내용보기
운동에 관심이 전혀 없는나이지만 축구는 2002년 월드컵을통해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습니다. 전국민이 하나가 되어 응원하는 모습이란 정말 감동적입니다. 그렇게 자기가잘났다 싸우던사람들이 저렇게 하나가 되어 응원을할수있다니 스포츠를 즐기는 이유를 그때야알았습니다. 그 때부터 축구를 보아오다가  더감동적인 장면을 지켜보게되었습니다. 국가대표선수들이 축구경기를 시
"하나님의 국가대표" 내용보기

운동에 관심이 전혀 없는나이지만 축구는 2002년 월드컵을통해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습니다.

전국민이 하나가 되어 응원하는 모습이란 정말 감동적입니다.

그렇게 자기가잘났다 싸우던사람들이 저렇게 하나가 되어 응원을할수있다니 스포츠를 즐기는 이유를 그때야알았습니다.

그 때부터 축구를 보아오다가  더감동적인 장면을 지켜보게되었습니다.

국가대표선수들이 축구경기를 시작하기 전에 둥글게 모여앉아 기도를 하는것입니다.

온국민이 하나가되어 응원하는것 보다 더 감동적인 장면입니다.

골을 넣고도 세레모니로 기도하는 선수도 있더라구요...

전세계인이 지켜보는가운데 카메라가 돌아가는것도 신경쓰지않은채 기도하는 그들 정말 멋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기도하는 우리선수 이영표, 박주영선수의 뒤에 기도의 원조 이영무 목사님이 었었을줄은 몰랐습니다.

함량미달의 조건을 갖추고도 끓임없는기도와 노력으로 국가대표가되고,

국가대표선수로서 최고점에 이르렀을때 모든것을 그만두고 복음을 전하기위해 할렐루야 축구단을 창단한 분입니다.

모든것을 가진자리에서 고생의 길이훤히 보이는 길로 가는일은 보통사람으로서 정말 하기힘든결정입니다.

이영무 목사님은 뚜렷한 확신이있었고 믿음이 있었기에 가능했었을것같습니다.

 

각나라의 대표로 뽑혀 경기하는 그들만이 국가대표가 아니라

 복음을가지고 안믿는사람에게 말씀을전하는 크리스천들도 하나님의 국가대표입니다.

하나님이항상 뒤에계시니 두려움없이 당당하게 하나님의국가대표로써 나아가길 원합니다.

우리 하나하나에게 큰사명이있으니 명심하고 앞으로 나아가길원합니다.

많은사람들이 할렐루야 축구단에 관심을가지고 그들을위해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h****6 2010.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영무 목사님의 축구사랑 이야기
"이영무 목사님의 축구사랑 이야기" 내용보기
<하나님의 국가대표>는 할렐루야 축구팀을 만들고 이끌어온 이영무 목사님의 자전적인 신앙고백이 담긴 간증집이다. 축구는 언어, 인종, 문화, 역사, 남녀노소를 뛰어넘어 사람들을 하나로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다. 그런 축구를 선교의 도구로 사용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이 시대의 축구 선교사가 바로 이영무 목사님이다.   우리나라 축구 선수들 중에는 믿음을 가
"이영무 목사님의 축구사랑 이야기" 내용보기

<하나님의 국가대표>는 할렐루야 축구팀을 만들고 이끌어온 이영무 목사님의 자전적인 신앙고백이 담긴 간증집이다. 축구는 언어, 인종, 문화, 역사, 남녀노소를 뛰어넘어 사람들을 하나로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다. 그런 축구를 선교의 도구로 사용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이 시대의 축구 선교사가 바로 이영무 목사님이다.

 

우리나라 축구 선수들 중에는 믿음을 가진 분들이 많이 있다. 어떤 스포츠보다 많은 선수들이 기독교신앙을 가지고 있고, 기도하는 세리머니도 독특하게 하는 운동이 바로 축구다. 지금 박주영, 이영표, 김동진, 최원권, 이근호 같은 선수들이 축구를 선교의 도구로 사용할 수 있도록 기초를 놓은 분이 바로 이영무 목사님이다.

 

키도, 힘도, 재능도 부족하다고 겸손히 자신을 표현하는 이영무 목사님은 남보다 더 축구를 잘하기 위해 휴가 때도 학교에 나가 운동을 했다. 기독교신앙을 드러내기 위해 기도 세리머니를 하기 시작했다. 즉 축구는 그냥 취미, 직업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도구가 된 것이다.

 

책 속에는 <할렐루야 축구팀>을 만들게 된 배경, 축구팀을 힘들게 꾸려온 이야기, 스폰서 없이 축구단을 끌어온 눈물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하나님이 구단주가 되시고, 하나님이 감독이 되신다는 신앙고백으로 축구를 통해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를 다니면서 선교를 해왔다. 이기는 축구를 하기보다 즐거운 축구를 지향하고, 반칙으로 싸우는 축구를 하기보다 지더라도 승복하며 페어플레이 하는 축구를 했기에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었다.

 

책을 읽는 내내 이영무 목사님은 정말 하나님을 감독으로 모시고 살아가는 분이구나하며 생각을 했다. 축구에서 감독의 말을 절대적이듯이, 이영무 목사님의 삶은 하나님을 나의 감독으로 삼고 주어진 여건에서 최선을 다해 <할렐루야 축구팀>을 만들어 오게 되었다. 이기고 골을 넣고 기도하는 팀이 아니라 지더라도 감사하며 기도하는 팀을 만들어 왔다.

 

이영무 목사님은 자신에게 주신 달란트를 최대한 활용한 지혜로운 청지기의 삶을 살아왔다. 축구 후배들에게 좋은 모범이 되었고, 신앙인으로서도 자신을 비우는 아름다운 낮아짐을 보여주었다. 교파를 초월하여 신앙인을 하나로 만들었고, 전쟁으로 상처 입은 나라의 아이들에게 희망을 심어 주었다. 책을 읽으면서 30년 동안 할렐루야 축구팀을 사랑하며 이름도 없이 섬겨주었던 많은 분들, 교회들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축구인을 뛰어넘어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며 평생을 살아온 이영무 목사님의 삶에 힘찬 박수를 보내고 싶다.

j******7 2010.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나님의 국가 대표
"하나님의 국가 대표"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그 날처럼 기쁜 날이 또 없었을 것입니다. 국가대표선수를 포기하고 '예수님 사랑해요' 하는데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이불 속에서 너무 좋아 엉엉엉 한없이 울었습니다.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이영무 목사님에 대해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다. 할렐루야 축구단도 한두 번 이름만 들었을 뿐, 경기를 관람한 적은 없다. 크리스천인데, 크리스천 축구팀에 대해
"하나님의 국가 대표"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그 날처럼 기쁜 날이 또 없었을 것입니다.
국가대표선수를 포기하고 '예수님 사랑해요' 하는데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이불 속에서 너무 좋아 엉엉엉 한없이 울었습니다.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이영무 목사님에 대해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다. 할렐루야 축구단도 한두 번 이름만 들었을 뿐, 경기를 관람한 적은 없다. 크리스천인데, 크리스천 축구팀에 대해 이리 무지하다니 부끄럽기만 하다. 이런 내게, 앞표지에 환하게 웃는 사진이 실린 [하나님의 국가대표]란 두란노서원의 책이 한 권 도착했고, 그 내용이 사뭇 궁금해졌다.

 

이.영.무. 참 대단한 인물이다. 축구를 향한 열정으로 초등학생 때부터 국가대표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고, 자신이 원하는 고등학교에 입학하려고 중학교를 두 번이나 재수하고... 대학 시절 휴가 기간에도 도시락을 싸서 연습에 몰두했고, 선배 대표 선수들의 뒤치다꺼리를 불평하는 마음이 아닌, 정말 기쁘게 했던 선수... 여기까지만 봐도 대단하다, 세상적으로도, 크리스천의 시각으로도... 하지만 하나님의 비전은 그가 국가대표가 되어, 경기장에서 기도 세레머니를 통해 하나님을 공적으로 알리는 것이 아니었다.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네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을 포기할 수 있어야 나를 사랑하는 것이다.' 란 하나님의 말씀 앞에, 그는 그의 모든 것을 내려놓는다, 부와 명예와 안락함을 주었고, 나름 하나님의 이름을 높였던 국가대표직을! 그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선교하는 축구팀을 창설한다. 동고동락하면서, 굶주림과 추위를 같이 견디고, 선수들에게서 오해도 받지만 오직 하나님만을 신뢰하면서... 축구팀만 만들면 하나님께서 높이시리라는 생각도 쏙 들어가게 하셨다. 아주 긴 기간 동안 모든 것을 내려놓게 하신 후, 하나님께서 높이셨다. 여러 '보아스'들을 붙여주셔서 하나님의 일을 하게 만드셨다. 그리고 지금도 세계 선교를 위해 이영무 목사와 할렐루야 축구팀을 사용하신다.

마지막에 실려 있는 이영무 목사님 사모님의 간증도 큰 은혜를 준다. 남편이 좋아서 결혼하고, 남편의 일에 동참하고, 기도하면서 부엌에서의 생활을 감사함으로 하시는 사모님이 계시기에 할렐루야 선교단이 지금까지 유지되지 않았나 싶다.

 

이 책을 통해 이영무 목사님을 통해 일하신 하나님을 알게 된다. 아이러니하게도 자신을 가장 낮추고 모든 것을 하나님께 내려놓았을 때, 그를 높이 들어 사용하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리고 하나님의 계획은 도저히 상상할 수도 없다는 것도 깨닫는다. 기도 세레머니로도 충분히 타 종교 국가에서도 하나님을 드러나게 할 수 있다고 생각되지만, 하나님의 비전은 그보다 훨씬 크고 웅장하다, 한 축구팀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할렐루야'를 외치게 하시고, 예수님 믿으면 축구를 할 수 있다는 꿈을 아이들에게 심어주고, 자연스럽게 복음을 전할 기회를 만들어 가신다.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처럼 아프리카 오지에서도 축구를 통해 복음을 전하는 할렐루야 축구팀과 이영무 목사님께 감사드린다. 또한 이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축구팀을 위해 기도 드릴 것을 다짐한다!

n*****e 2010.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나님의 국가대표
"하나님의 국가대표" 내용보기
30년 전 이영무 목사님이 그라운드에서 골을 넣은 후 기도 세레모니를 하던 그 모습을 보고 너무나 감동되어 나는 자연히 축구팬이 되어 버렸다. 그 다음부터는 축구 중계가 있는 날이면 T.V 앞에 않아 기도하는 마음으로 응원했다. 그 후 나는 이영무 목사님께서 할렐루야 축구단을 이끌며 선교하신다는 소식은 들었으나 그 외의 소식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지 못했다. 그런데 하나님의
"하나님의 국가대표" 내용보기

30년 전 이영무 목사님이 그라운드에서 골을 넣은 후 기도 세레모니를 하던 그 모습을 보고 너무나 감동되어 나는 자연히 축구팬이 되어 버렸다. 그 다음부터는 축구 중계가 있는 날이면 T.V 앞에 않아 기도하는 마음으로 응원했다. 그 후 나는 이영무 목사님께서 할렐루야 축구단을 이끌며 선교하신다는 소식은 들었으나 그 외의 소식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지 못했다. 그런데 하나님의 국가대표라는 책을 통하여 너무나도 진실되고 성실하게 하나님의 종으로서의 사명 감당하시는 모습을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이영무 목사님은 너무나 가난했기에 더욱더 하나님께 매달린 분이셨다. 축구선수로서의 체격과 환경이 받쳐주지 못했지만 하나님만 바라보면서 실력으로 승부하고자 눈물나는 노력을 했던 분이셨다. 그러다가 하나님의 도우심 속에서 당당히 국가대표선수가 될 수 있었다. 국가 선수가 되는 과정에서도 많은 어려움과 탈락되는 슬픔도 있었지만 이를 통하여 인내와 연단을 배웠고 더욱더 주님을 가까이 만날 수 있었다.

 

한창 대표선수로서 잘나가던 때에 '네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을 포기할 수 있어야 나를 사랑하는 것이다'라는 주님의 말씀에 목사님은 중요한 결단을 내리게 된다. 가장 아끼고 귀하게 여기는, 생명까지도 안 바꿀 것 같은 국가대표선수를 포기한 것이다. 바로 복음전파를 위해서이다. 그후 목사님은 힘들고 어려운 고난의 길을 묵묵히 걸었고 30년 가까이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나아갔다. 아브라함이 100세에 얻은 아들 이삭을 바쳐 순종했듯이 말씀에 순종하며 나아갔다. 그렇게 순종의 삶, 주님과 동행하는 모습들을 이 책은 잘 보여주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을 드린 목사님을 더 좋은 길로 인도해 주셨다. ‘나를 위해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말씀처럼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포기 했을 때 더 높혀 주셨다. 또한 신학공부를 하게 하셔서 축구를 통하여 더 많은 선교와 복음 전파에 최선을 다 하게 하셨다.

 

화려하고 모든 것이 안정된 국가대표선수에서 이제는 주님의 종이 되어 할렐루야 축구단을 이끌고 있는 이영무 목사님. 하나님의 국가대표선수들을 세우고자 주님과 동행하고 선수들과 동거하는 목사님의 모습들이 이 책에 너무나 진솔하게 담겨 있다. 눈물로 기도하면서 열방을 향해 복음들고 나가는 목사님의 삶을 통해 믿음의 여정을 걸어가는 모든 사역자들, 성도들이 큰 힘을 얻고, 도전을 받을 수 있을거라 확신한다. 또한 책 속에 담긴 역사들을 보며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목격하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

 

주님 앞에 설 때까지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한 사도바울과 같이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하는 목사님은 지금도 하나님의 국가대표선수들을 세계방방곡곡에 세우는 일들을 하고 있다. 축구를 통해 복음을 전파하는 놀라운 일들을 감당하고 있다. 현재까지도 그래 왔듯, 주님 앞에 서서 하늘의 면류관과 상급 받을 때까지 주님만 의지하는 삶이 이어지시길 기대한다. 또한 그런 삶들이 우리에게 더 소중한 교훈이 되길 기대한다. 크리스찬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고 영적 도전을 받게 되었으면 한다.

 

 

 

 

j*********4 2010.07.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