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프트웨어만 강조하던 시대는 끝났다. 뉴하드 시대의 도래!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은 하드웨어 스타트업이 결정짓는다!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 대응전략, 현실과 가상을 연결하라.
소프트웨어가 경쟁력이자 부가가치 창출의 중심으로만 여기던 시대는 끝났다. 그렇다고해서 하드웨어만 강조하고자 현재의 제조업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은 시대착오적인 발상이다.
사실 우리에게 익숙한 애플, 샤오미, 고프로 등의 경쟁력은 다름 아닌 하드웨어와 플랫폼에 있었다. 이 책에서는 제조업과 서비스업의 결합, 스타트업에서부터 제품과 고객의 융합, 즉, 하드웨어 스타트업을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스타트업의 새로운 형태로 보고 있다.
그렇다면 기존에 있던 하드웨어의 진입 장벽을 해소하는 메타기술은 어떤 것이 있을까. 이미 소셜맞춤시대의 돌입으로 프로슈머나 크리슈머가 등장했다. 공유경제의 확산으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융합을 기반으로 한 소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이를 가능하게 하는 메타기술의 3대 요소로 오픈소스 ,3D 프린터, 서비스 디자인을 소개했다. 혁신생태계가 발전할수록 개인은 3D 프린터, 오픈소스, 하드웨어 등을 활용한 혁신 역량을 가진 기업이 될 수 있고, 개발 자금 조달은 크라우드 펀딩으로 가능하다. 하드웨어 엑셀러레이터도 빼놓을 수 없다.
O2O 융합은 하드웨어 스타트업에겐 새로운 기회다. 다수의 유니콘 기업의 등장은 바로 O2O에 있다. 이 책에서는 O2O 융합을 가능하게 하는 12대 기술로 6대 아날로그화 기술과 6대 디지털화 기술을 정리했다. 4차 산업혁명에서는 개별 기술의 변화보단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융합, 하드웨어 스타트업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 책은 4차 산업혁명의 스타트업인 하드웨어 스타트업을 창업의 관점에서 분석했다. 하드웨어 스타트업에 주목할 만한 메타기술과 하드웨어 스타트업 활성화를 위한 혁신생태계 조성과 뉴하드 전략, 비즈니스 보델, 서비스 디자인에 대해 깊이 있게 소개했다. 지금 우리는 하드웨어 스타트업으로 한국 벤처의 세계화 전략을 내세울 때이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 반드시 필수로 읽어야할 필독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