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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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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내가 오늘 성장하기를 멈춘다면 내일 가르치기를 멈춘다. 한 방 크게 얻은 먹은 것처럼 멍했습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다른 사람들과 견주어 이 정도면 하고 만족하던 나에게 책을 열어 읽기 시작하여 마음에 요동이 생겼습니다. 나는 성장하고 있는가? 자성의 자리에 앉게 되었습니다. 헨드릭슨은 삶은 변화시키는 가르침의 원리로 7가지를 제시합니다. 교육이란 단순한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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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내가 오늘 성장하기를 멈춘다면 내일 가르치기를 멈춘다. 한 방 크게 얻은 먹은 것처럼 멍했습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다른 사람들과 견주어 이 정도면 하고 만족하던 나에게 책을 열어 읽기 시작하여 마음에 요동이 생겼습니다. 나는 성장하고 있는가? 자성의 자리에 앉게 되었습니다. 헨드릭슨은 삶은 변화시키는 가르침의 원리로 7가지를 제시합니다. 교육이란 단순한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닌 교육대상이 변화되는 것을 전제하고 어떻게 하면 삶을 변화시키는 가르침이 될 것인지 7가지 원리를 제시합니다. 전에 알고 있던 내용을 분명히 해줍니다. 그러나 이 책은 교육의 목적이 무엇인지 분명히 보여줍니다. 그리고 교사들이 어떻게 해야할 것인지를 원리에 담아 전달합니다. 어려운 교육설명서가 아니면서도 중요한 내용을 쉽게 적어냅니다. 교육학자로서 교육대상을 어떻게 자신의 내용을 전달할 것인지 연구해온 결과일 것입니다. 7가지 원리는 따로 따로 분리되는 것이 아니라 전체로 통합니다. 그것은 교사라는 존재에 의해 학습자에게 전달되기 때문입니다. 학습자에게 꼭 필요한 교사는 어떤 교사인지 인식되고 훈련되어집니다.
y****c 2001.08.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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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변화시키는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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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들도 읽고 교사들에게 교육하거나 선물해야 할 책입니다.진정한 교육이 상실때 이때에 삶을 변화시키는 교육이야 말로필요한 시대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지식적으로는 머리가 커가고   있지만 인성은 전혀 변화가 없는   가르침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할때 우리는 이책을 통해   다시한 번 삶을 변화시키는 가르침을   줄 수 있다면 우리는 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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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들도 읽고 교사들에게

교육하거나 선물해야 할 책입니다.

진정한 교육이 상실때 이때에

삶을 변화시키는 교육이야 말로

필요한 시대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지식적으로는 머리가 커가고

 

있지만 인성은 전혀 변화가 없는

 

가르침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할때 우리는 이책을 통해

 

다시한 번 삶을 변화시키는 가르침을

 

줄 수 있다면 우리는 이책을

 

읽은 보람을 느끼게 될 것이다.

 

예수님의 성품을 가르치고

 

신앙의 모습을 가르치고

 

삶의 모습을 가르치는 교사가 되길 바라며...

s*******s 2007.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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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치는 사람의 기초입문서...
"가르치는 사람의 기초입문서..." 내용보기
나는 헨드릭스라는 분을 몰랐었다.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접했었다. 사실 이 분은 미국에서 "기독교교육"으로 불릴만큼 유명하신 분이었다. 내가 이 책을 접한 것이 벌써 몇 년 전인데... 이제서야 이런 감상의 글을 쓰게 된 것이 아쉬운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읽고 이 분은 나에게 충격을 준 몇 분의 인물 가운데 한 분이 되었다. 우리가 교육이라고 하는 것은 무언가를 가르친다는 의미
"가르치는 사람의 기초입문서..." 내용보기
나는 헨드릭스라는 분을 몰랐었다.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접했었다. 사실 이 분은 미국에서 "기독교교육"으로 불릴만큼 유명하신 분이었다. 내가 이 책을 접한 것이 벌써 몇 년 전인데... 이제서야 이런 감상의 글을 쓰게 된 것이 아쉬운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읽고 이 분은 나에게 충격을 준 몇 분의 인물 가운데 한 분이 되었다. 우리가 교육이라고 하는 것은 무언가를 가르친다는 의미만이 아닌 것이다. 궁극적으로 교육이라 함은 어떤 형태의 가르침이건 그 이후에 학생으로 하여금 어떠한 변화를 가져오게 하는 것이 그 참 목적이며 정의인 것이다. 그러한 의미에서 저자의 글은 진정한 교육의 글이며, 가르치는 자로 하여금 필수적으로 읽어야 할 글인 것이다. 저자는 저자만의 독특한 문체를 사용한다. 그것은 바로 유머이다. 헨드릭스 교수님의 책은 재미있다. 그 책을 읽는 사람이 누구이건간에 웃을 수 있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 그리고 그 유머 속에는 깊은 내용의 의미가 담겨있다. 유머를 통한 전달. 이것이 헨드릭스 교수님의 한 방법이다. 저자는 여기서 일곱가지로 가르치는 사람의 법칙을 말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며 연신 고개를 끄덕였으며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물론 기독교 계통이 아닌 사람들에게는 어떻게 느껴질 지 모르겠지만 나는 이렇게 탁월한 책은 읽어본 적이 없었다. 이제는 헨드릭스 교수님의 팬이 되어 버렸다. 언제고 기회가 있다면 달라스로 날아가 뵙고 사인이라도 받는 것이 소원이다. (^^) 교회안에서의 가르침 뿐 아니라 이 땅에서 가르침에 종사하는 모든 분들, 집안의 부모님들에게도 적극 권하고 싶은 책이다.
s***e 2001.07.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