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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맹렬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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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브레넌 매닝이 세상과 격리되지 않고 가난한 자들과 함께 살면서 40여 년간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체험하도록 헌신적으로 도우면서 체험했던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주고 있다.   미국의 대공황 시절 뉴욕의 한 카톨릭 가정에서 태어난 브레넌 매닝은 깊은 신앙이나 헌신에 대해 고민하지 않고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 젊은이였다. 모든 것이 순조롭던 어느날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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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브레넌 매닝이 세상과 격리되지 않고 가난한 자들과 함께 살면서 40여 년간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체험하도록 헌신적으로 도우면서 체험했던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주고 있다.

 

미국의 대공황 시절 뉴욕의 한 카톨릭 가정에서 태어난 브레넌 매닝은 깊은 신앙이나 헌신에 대해 고민하지 않고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 젊은이였다. 모든 것이 순조롭던 어느날 자신이 바라던 성공의 결과가 얼마나 헛된 것인지를 깨달으면서, 그는 프란체스코 수도원에 들어가 낮에는 육체노동을 하고 밤에는 기도와 묵상에 잠기곤 했다. 그곳에서 예수님을 체험하고 사제가 되었다가 여러 해가 지난 후, 또 다른 삶으로의 부르심을 받아 수도원을 떠난다. 브레넌 매닝의 신앙은 구체적인 삶 속의 역경을 통해 단련된 신앙이다.

 

진부한 신학의 먼지를 털어낸 채 거룩하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생명의 호흡을 불어넣으시고 사랑을 심어주신다는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다. 알코올 중독자로 살아온 망가지고 실망스러운 삶마저도 송두리째 바꿔버리는 위대한 하나님의 맹렬한 사랑을 중점적으로 고백한다.

 

이 책은 무엇보다도 하나님께서 자녀들을 향하여 뜨겁게 사랑하시며 열렬히 타오르는 하나님의 사랑은 마치 폭풍과 같이 맹렬하다고 설명한다. 한도 끝도 없는 사랑이며, 우리를 추적하기 위해서라면 못할 것도 없고 어떤 위험도 마다하지 않는 그런 사랑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서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주시고 십자가에 죽이시기까지 우리를 맹렬히 사랑하시는 자비로운 아버지이시다.

 

우리는 자신을 간혹 ‘하나님의 최대의 실망거리’로 여길 때가 많다. 망가진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회복 불능이라고 생각하고, 마음속으로는 ‘나는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라고 대답하지 못한다.

 

이 책은 우리 모두는 거리를 헤매는 부랑아들이라고 한다. 우리 각자는 매 맞고, 탈진하고, 남루해지고, 더러워져서 우리 아버지의 발등상에도 앉을 수 없는 존재들이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내 모습 이대로” 받아주시고 언제나 우리를 향해 미소 지으신다. 우리는 자신을 간혹 ‘하나님의 최대의 실망거리’로 여길 때가 많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맹렬하고도 미칠듯한 사랑의 대상인 것이다.

 

"[하나님의 맹렬한 사랑]은 그 내재된 신성의 작은 불꽃에 부채질을 해, 활활 타오르는 사랑의 불꽃으로 키워주었다. 나는 하나님의 품으로, 그 분의 더없는 맹렬함 속으로 휩쓸려 들어갔다. 이 맹렬함, 이 형언 못할 숭고한 맹렬함은 하나님의 분노가 아니다. 아니, 그것은 그분의 한없고, 터무니 없고, 미칠대로 미친 사랑이다."pp160-161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높고 깊은 하나님의 맹렬한 사랑을 체험하게 되었으며, 모든 피조물과 모든 언어를 초월하는 형언 못 할 신비이신 하나님의 임재 안에 있게 되었다. 이 책은 우리 속에 있는 작은 불꽃에 부채질을 해, 활활 타오르는 사랑의 불꽃으로 키워 줄 것이기에 하나님의 맹렬한 사랑을 체험하기를 원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읽기를 권한다.

k*****6 2010.07.23.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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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맹렬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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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넌의 삶을 애기하면서 그속에서 만난 주님의 사랑을 맹렬한 사랑으로 표현하고 있는 이 책을 읽으면서 브레넌에게 주신 그 사랑이 나에게도 가득하기를 기도했다. 이 책은 자신이 만난 주님을 증언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브레넌은 "나는 이러한 진리들의 증인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을 아는 데서 오는 거침없고 뜨거운 확신을 경험할 때, 바로 거기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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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넌의 삶을 애기하면서 그속에서 만난 주님의 사랑을 맹렬한 사랑으로 표현하고 있는 이 책을 읽으면서 브레넌에게 주신 그 사랑이 나에게도 가득하기를 기도했다. 이 책은 자신이 만난 주님을 증언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브레넌은 "나는 이러한 진리들의 증인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을 아는 데서 오는 거침없고 뜨거운 확신을 경험할 때, 바로 거기에 기독교가 있다고 나는 믿는다. 내 책과 강연은 늘 이 말로 시작한다. 이것이 참되다고 믿기 때문이다"고 그는 확신에 찬 필체와 목소리로 우리에게 주님의 증인임을 강조한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맹렬한 열망은 우리의 모든 것을 초월하고 계심을 보게 한다. 이 책은 브레넌이 만난 하나님에게 대한 사랑을 뜨겁게 설명하면서 그분의 사랑에 충격과 경이로움, 경외감을 최대한 표현하고 있다. 브레넌은 알코올 중독자였다. 거리를 헤매는 방랑자였다. 그러나 그 생활에서 벗어나 천주교인이 되었고, 신부가 되었으며, 결혼하였다. 이는 그의 삶의 과정이 얼마나 힘겨운 삶이었는지를 볼 수 있다. 그는 신부였음에도 결혼하였다는 것은 그 삶의 방황자였다는 것이다. 그는 거기에서 떠났고 그의 인생은 새로운 길로 걷기 시작했다. 그는 그 방황속에서 주님을 만났다. 그는 이 책을 통해서 그 주님의 맹렬한 사랑을 우리에게 알리며 기뻐하는 증인되기를 주저하지 않았다. 그는 그분을 통해서 "나는 은혜로 구원받은 죄인다."는 고백을 통해서 그분의 위대함과 중요한 이야기를 이 책을 통해서 우리에게 전해 주고 있다. 이 책은 오직 하나님만의 이야기를 담았다. 그분의 사랑을 우리에게 보여주고자 했다. 이 책의 특징은 말씀의 하나님을 보여주고 있다. 이 말씀은 말씀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며 증인으로서의 저자의 모습을 발견하게 한다. 버려진 인생을 긍휼히 여기시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품어주심, 그분의 능력으로 초대하여 기도의 삶으로 인도,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해 자신의 과거와 미래에 대한 아픔을 치유하는 치유의 축복, 이제는 새로운 사람으로 성령의 능력을 갖는 담대함을 소유하였고, 새로운 뜨거운 불을 갖는 믿음의 용사가 되어 오늘도 주님의 증인된 삶을 즐거워하는 저자의 모습에서 마치 어린아이가 어머니를 만나서 기뻐하듯이 주님의 삶속에서 기뻐하는 그의 천진한 모습을 이 책을 통해서 보게 되었다. 주님의 맹렬한 사랑은 어느누구든지 새로운 삶으로 인도하여 그 삶에서 풍성한 삶을 살게 함을 이 책을 통해서 보게 되었다.
p***1 2010.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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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맹렬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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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es de Foucauld 의 "예수의 작은형제들"에 가입하여 심령이 가난한자들과 함께 보내던 이책의 저자 "브레넌 매닝"은 "너는 나를 버리고 떠났지만 나는 너를 사랑하기에 아버지의 곁을 떠나왔고 십자가에 달려죽었다"는 말씀의 깨달음을 얻어 이전과의 생애와 달리 상한심령을 달래주는 복음전도자로써 그의 발길이 닿는곳마다 주님안에 있는 하나님의 조건과 대가가 없는 고귀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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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es de Foucauld 의 "예수의 작은형제들"에 가입하여 심령이 가난한자들과 함께 보내던 이책의 저자 "브레넌 매닝"은 "너는 나를 버리고 떠났지만 나는 너를 사랑하기에 아버지의 곁을 떠나왔고 십자가에 달려죽었다"는 말씀의 깨달음을 얻어 이전과의 생애와 달리 상한심령을 달래주는 복음전도자로써 그의 발길이 닿는곳마다 주님안에 있는 하나님의 조건과 대가가 없는 고귀한 하나님의 맹렬한 사랑을 전하게 된다.

 

누구나 안좋은 상황에 처하게 되면 현실사회에서 엄청나게 퇴보하고 뒤쳐진양....심적인 소외감을 느끼거나 생활리듬자체가 누그러져 결국엔 자포자기하는 경우도 종종 생길수 있다.

이럴때일수록 "브레넌 매닝"은 우리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어졌음을 높이 인식시키고 이러한 가난하고 소외된자안에서 주님의 신성의 작은불꽃이 타오르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리스도인과 비그리스도인들을 구별짖는데는 여러가지 방법이 될만한 기준들이 있을것이다.

하지만, 유일하게 표준이 될만한 기준을 잡으라면 그것은 바로 "사랑"이라고 주님은 선포하셨다.

그 사랑으로 말미맘아 진정으로 온 천하만민을 대신 속량하여 십자가고난을 겪은 예수님의 신비때문에 온인류백성 한사람 한사람에게 진정으로 사랑하여야 할것이다.

"네가 그들에게 한것이 곧 나에게 한것이다"

"내형제 자매중에 지극히 작은자 하나에게 할때마다 곧 나에게 한것이다"   - 마태복음 25장 40절 -

이것이 주님이 말씀하시는 진정한 제자도라고 "브레넌 매닝"은 일깨워주고 있다.

때문에 우리들에게 사랑이없다면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 할수없다.

 

또한 주님이 말씀하시는 사랑은 신학적이나 철학적이나 관념적인 개념이 아니라, 은혜의 삶, 진정한 하나님의 은혜의 삶이라 할수있으며 주님께 은혜라는것은 나와 하나님과의 상관관계, 그 자체를 말하는것이며 이 상관관계를 보혜사 성령님을 통하여 심령속에 거할수있는 하나님의 임재라고"브레넌 매닝"은 이책을 통해서 일깨워 주고 있다.

 

2000년전 병들고 소외된자들에게 친히 찾아오신 예수님의 형상을 오늘날 이웃들에게 주님의 값없는 십자가 공로의 향기를 발하는것이 그리스도의 맹렬한 사랑을 전파하는 제자된 삶의 자세임을 다시한번 느끼며, 나의 이웃의 발을 씻기시는 주님의 맹렬한 사랑을 꿈꾸게 한다.

술주정뱅이였지만..... 예수그리스도로 인하여 전혀 새로운 삶을 살고있는 "브레넌 매닝"

구원이 종교에 있는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있음을 다시한번 느끼게 했다.

 

 

[한줄서평]

오늘날 인간사의 복잡다난한 갈등을 하나님의 따뜻하고 자상한 사랑으로... 어느정도 체험적으로 깨닫는데서 부터 해결할수 있음을 문제를 갖고사는 현대인들에게 한번쯤 권하고 싶은 추천도서다.

 

p*******0 2010.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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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맹렬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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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넌 매닝이 경험한 하나님의 사랑 지난 40년간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깊은 사랑과 은혜를 경험하도록 돕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그의 탁월한 강연과 저술은 개신교외 가톨릭의 경게를 넘어서서 수많은 북미및 유렵의 그리스도인들에게 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개신교 영성 작가들과 지도자들은 그의 삶과 저서들로부터 깊은 영적 통찰과 영감을 얻고 있다.   하나님의 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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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넌 매닝이 경험한 하나님의 사랑

지난 40년간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깊은 사랑과 은혜를 경험하도록 돕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그의 탁월한 강연과 저술은 개신교외 가톨릭의 경게를 넘어서서 수많은 북미및 유렵의 그리스도인들에게

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개신교 영성 작가들과 지도자들은 그의 삶과 저서들로부터 깊은 영적 통찰과 영감을 얻고 있다.

 

하나님의 맹렬한 사랑을 받고 그 사랑을 전하는 브레넌 매닝

그의 삶속을 들여다 보았다.

아담한 이 책이 내손에 들어왔다.

표지부터가 무언가 나에게 메세지를 전해주는 거 같았다.

이 책을 빨리 읽고싶었다.

한장한장 읽을때마다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체험하고 전하는 그의 모습의 은혜를 받았다.

난 가끔 이 강렬한 사랑이 내마음속에 들어오기를 거부할때가 있었다.

내 어린시절 아마도 중학교입학을 앞둔 겨울 아마도 새해신년부흥성회를 했을때 일 것이다.

천사들이 우리 교회를 감싸앉으며 우리 교인들 머리위해 아마도 성령의 불씨가 임한 거 같았다.

난 그때  성령을 체험했던거 같다.

울면서 기도하는데 내 입술에서 이상한말들이 쏟아져 나왔다. 그런데 너무 두려워서 기도를 멈추고 말았다.

아마다 하나님의 맹렬한사랑을 받아들이지 못한 내 모습

그 때부터 뜨겁게 나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사랑을 무의식적으로 피했다는 생각이 든다.

다시 그 옛날로 돌아간다면 그 뜨거웠던 경험을 받아드리고 싶다.

 

본문에 나오는 내용이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그 분의 맹렬한 사랑 때문에 당신은 불타오를 수 있다. 두려워 물러난다면, 괴테의 결론처럼

당신은 어두운 땅의 고달픈 객이 될 뿐이다."

내 모습이 이런거 같다.

 

난 하나님의 자녀다.

그런데 브레너 매닝처럼 바울처럼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깊은 사랑과 은혜를 경험하도록 돕지 못한다.

아니 안한다.

이 책을 통해서   난 하나님의 사랑만 받을뿐 함께 나누지 못함을 후회했다.

이 작은 복음서로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다.

오늘도 나를 향해 오고있는 그 사랑

그 사랑 때문에 난 행복하다 그리고 이 사랑을 자랑해야 겠다.

사람들이 종교에 대한 불신과 불편함 때문에 내입과 생각을 막았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자로써 이젠 달라져야겠다.

 

브레넌 매닝의 기쁜소식<하나님의 맹렬한 사랑>

하나님의 맹렬한 사랑을 느끼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고 권하고 싶다.


h****8 2010.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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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맹렬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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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나는 브레넌이다. 나는 은혜로 구원받은 죄인이다. 이것이 더 위대하고 더 중요한 이야기다. 오직 하나님만이 이야기의 전부를 아신다. 브래넌 매닝. 고등학교 졸업 후 해병대에 입대하고, 대학 시절 하나님을 찾다가 성 프랜시스 칼리지에 입학하고, 프란체스코 수도회의 사제가 되었다. 1970년대 플로리다에서 사역을 하다가 알코올 중독자가 되었고, 그 때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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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나는 브레넌이다. 나는 은혜로 구원받은 죄인이다.
이것이 더 위대하고 더 중요한 이야기다.
오직 하나님만이 이야기의 전부를 아신다.

브래넌 매닝. 고등학교 졸업 후 해병대에 입대하고, 대학 시절 하나님을 찾다가 성 프랜시스 칼리지에 입학하고, 프란체스코 수도회의 사제가 되었다. 1970년대 플로리다에서 사역을 하다가 알코올 중독자가 되었고, 그 때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체험한다. '은혜의 복음' 에 대한 뜨거운 감격으로 사제직을 내놓고 '오직 은혜', '오직 믿음'의 전도자가 된다. 이 마지막 문장은 [하나님의 맹렬한 사랑]의 저자 소개에 나와 있지 않다. 그래서인지 책을 읽으면서 브래넌 매닝의 '기독교' 언급에도 불구하고 카톨릭 사제로서 이 책을 쓴 것인지 궁금했고, 저자의 다른 책 [부랑아 복음]에 나온 저자 소개를 읽고야 궁금증이 해소 되었다. 출판사 입장에서는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민감한 독자들도 고려해주시길!

 

160여 페이지의 짧은 글이지만 하나님의 깊은 사랑에 푹 빠져서 감격의 눈물을 흘린 저자의 이야기가 가득 담겨있고, 단 한 문장도 버릴 것 없이 소중하다. 나의 행동이나 상태 등에 전혀 상관없이 오직 하나님의 사랑만 존재하는 것이다. 정말 보잘것없고 초라한 나의 모습이지만, 하나님께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고,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너를 사랑한다, 나와 함께 하자'라고 초대하신다.

 

믿음으로 그리스도인이 된 우리는 하나님의 맹렬한 사랑의 불꽃에 사로잡혀있다. 우리는 이 하나님의 사랑을 다른 사람에게도 전해야한다. 이 사랑이 우리 안에 있을 때에, 다른 사람들에게 용기를 줄 수 있고, 주변의 '삭개오'들을 예수님에게로 인도할 수 있는 것이다. 아무 것도 드릴 것 없는 나를 기쁘게 받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매일 전하는 삶을 살아야겠다!

n*****e 2010.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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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맹렬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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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맹렬한 사랑 제목을 읽기만 해도 너무나도 기쁘다. '사랑' 그 단어 하나만으로도 기뻐 날뛰겠는데, 그 앞의 수식어인 '맹렬한' 는 우리를 더 행복하게 한다.   하지만 브레넌 매닝은 그 '사랑' 바로 '하나님의 사랑'을 많은 사람들이 진가를 모른 채 지식만, 뜨거운 마음 없이 정보만 받은 사람들이 우리 중에 너무 많다고 말하고 있다.   나는 어떤가? 당신은 어떠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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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맹렬한 사랑

제목을 읽기만 해도 너무나도 기쁘다.

'사랑' 그 단어 하나만으로도 기뻐 날뛰겠는데, 그 앞의 수식어인 '맹렬한' 는 우리를 더 행복하게 한다.

 

하지만 브레넌 매닝은 그 '사랑' 바로 '하나님의 사랑'을 많은 사람들이 진가를 모른 채 지식만, 뜨거운 마음 없이 정보만 받은 사람들이 우리 중에

너무 많다고 말하고 있다.

 

나는 어떤가?

당신은 어떠한가?

 우선 그것부터 깊이 우리가 생각해야 한다.

 

그의 책은 새로운 정보를 우리에게 알려주거나, 그렇다고 그 맹렬한 사랑을 깨닫기 위한 방법을 일려주지 않는다.

단지, 하나님의 대한 사랑을 그가 깊이 인생을 살면서 느낀 그 사랑을 우리에게 혹은 그분의 사랑을 모르는 이들에게 전해주고 하는 열망이 깊이 느껴지는 책이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른 책과는 무언가 다름이 있다.

 그의 문체가 독특하다고 해야할까?

길게 늘여 쓰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깊은 의미를 전해주는 이 느낌.

수 많은 단어로 우리에게 같은 말을 반복하는 책들과는 달리 저자만의 독특함으로 우리에게 신선함을 자극하며 우리에게 다시금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인도하고자 노력하는 그의 흔적을 느낄 수 있다.

 

그가 맨 앞 '시작' 페이지에 이렇게 말한다.

'당신이 이 책에서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해도 이 말씀으로 기도하는 일만은 시작하기 바란다. 그 사랑을 당신 것으로 받아들인다면 이제까지 생각지 못한 아름다운 일들을 수없이 경험하게 될것이다' 라고.

 

그리고 뒤에 그는 자기의 모순된 부분들에 대한 얘기를 들려준다.

 온 맘으로 하나님을 믿지만, 세상의 연약한 이들의 괴로움을 볼때 자기는 그분의 존재를 의심한다고라고 그는 고백한다.

또 하나님을 부르면서도 낙심에 빠진다고. 또 사랑하면서도 미워한다고.

 

그런 그의 고백을 들을때, 다시금 읽는 나로 하여금...안심을 하게 한다.

'아..이런 분도 이런 고민을 하며 삶을 살아오셨구나.'라는 생각. 동지감을 느낀다고 해야할까?

다행이다 라는 생각을 하며 그의 진실된 고백들이 나로 하여금 더 그분이 말씀하시는 말에 더 귀를 기울이게 된다.

 

알코올중독자였던 그가 어느 모퉁이 뒤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깨달으며 알게된 그 사랑은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고 확실하며 그리고 늘 다정하다고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다.

지식을 초월하는 그분의 사랑.

 

그는 우리가 그 사랑을 머리가 아닌 가슴 깊이 깨닫게 되면 '혁명'이 일어나게 된다고 한다.

예수님은 평화를 주러 오신 게 아니라 혁명을 일으키러 오셨기 때문에. 왜냐하면 '복음'은 옛날 이야기가 아니라 인간 영혼의 세계에 천둥처럼 울리는

날카롭고 격렬한 지진이기 때문에.

 

예수님의 사랑이 '혁명'을 일으킨다. '혁명'이라..

 

혹 당신의 삶에 홍해가 갈라지는 기적을 경험하고 싶어하는가?

우리의 삶에 홍해는 우리가 그분의 사랑안으로 온전히 거하게 되는 동시에 일어나리라 믿는다.

 

그 사랑. 알고는 있지만, 나 얼마나 그 사랑을 깨닫고 있을까?

그 커다란 하나님의 사랑안에 거하길 소망한다.

 

 

'나는 내 사랑하는 자에게 속하였도다.

그가 나를 사모하는구나 ' (아 7:10)

 

그가 맨 시작페이지에서  바로 이 아가서 말씀을 당신 것으로 받아들이고 기도하기 시작한다면 생각지 못한 일 즉 혁명이 일어나게 된다고 말해주고 있다.

우선 그 사랑이 내 사랑임을 우리가 믿어야 한다..

하나님은 다정하시며 우리가 부르면 언제나 응답하시는 너무나도 좋으신 분이니...그분의 사랑안 거하길 소망하며 노래하며 나아자가.

 

그렇다면 브레넌의 고백처럼 우리도 이렇게 말하게 될 것이다.

 

나는 수팝이다. 전에는 우울했다.

하지만 그것이 이야기의 전부는 아니다...

 

나는 수팝이다다. 하나님의 은혜로 난 구원받았다.

이것이 더 위대하고 더 중요한 이야기다.

오직 하나님만이 이야기의 전부를 아신다.

 

 

하나님의 애틋한 감정은 더 이상 메마른 지식이 아니다.

'내안에 거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처럼 우리 모두 그분안에 거하는 삶을 살아가자.

그분의 '맹렬한 사랑'속으로 ...

g********7 2010.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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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맹렬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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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사랑하는 자에게 속하였도다.그가 나를 사모하는구나.(아 7:10)아...! 하나님...!내가 주의 것이라고 고백할 때는 많았지만, 아버지께서 나에게 속하셨다니요...!그 어느날 제게 들려주신 사랑의 음성이 다시 떠오르며 제 마음은 벅차오르기만 합니다.'평안하여라 딸아, 내가 너를 사랑한다!'그런데 거기에다가 '난 니꺼다!'라니요...!하나님의 사랑 고백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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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사랑하는 자에게 속하였도다.
그가 나를 사모하는구나.
(아 7:10)

아...! 하나님...!
내가 주의 것이라고 고백할 때는 많았지만, 아버지께서 나에게 속하셨다니요...!
그 어느날 제게 들려주신 사랑의 음성이 다시 떠오르며 제 마음은 벅차오르기만 합니다.
'평안하여라 딸아, 내가 너를 사랑한다!'
그런데 거기에다가 '난 니꺼다!'라니요...!

하나님의 사랑 고백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계속해서 제 마음을 찡하게 만들었다.

나의 사랑, 내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겨울도 지나고
비도 그쳤고
지면에는 꽃이 피고
새가 노래할 때가 이르렀는데
....(중략)
(아 2: 10~13)

몇달전 브레넌 매닝의 부랑아 복음을 읽던 그 어느날도 그랬지만,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는 언제나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감당하기 어려운 것이며, 내가 어떤 사람인지, 어떻게 살아왔는지, 무엇을 했는지와 전혀 상관없다는 것에 감동해서 그저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었다.
수많은 무리 속에서 살면서도 때때로 외롭고 고난과 마주대할 때면 너무나 막막해서 세상에 버려진 느낌이 드는 걸 보면 나를 비롯한 현대인들은 상당수가  부랑아 같은 가난한 마음으로 살고 있는 게 아닐까 싶다.
저자인 브레넌 매닝도 그런 가난한 마음으로 쓰러져 울어본 일이 많았기에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의 바다에 더욱 깊이 깊이 빠졌으리라.
그래서 그는 하나님의 사랑을 맹렬한 사랑으로 표현하기에 거침이 없었다.

영적으로 연약해 질 때마다 내 틀에 맞춰 하나님을 옹졸한 분으로 만들거나 하나님 앞에서 뭔가 잘 해보려 했다가 안됐다는 생각에 낙심하고 무너지곤 했는데, 내가 일어서고 넘어짐에 관계 없이 한결같이 맹렬한 사랑을 부어주시는 하나님을 내 좁은 생각과 마음으로 어찌 감당할 수 있으랴! 그저 감사와 감동의 눈물만 흘릴 뿐...
이 책을 읽는 내내 가슴이 뭉클뭉클해서 견디기 힘들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건 확신하고 있었지만, 그 사랑의 크기나 깊이가 예수님을 사랑하시는만큼이라고 생각해 본 적은 없었으니까.

나처럼 하나님 앞에서조차 결심한 바를, 약속한 바를 이루지 못하고 낙심하여 자괴감에 빠질 때가 있다면, 아무도 내 편이 아니라고 느껴진다면, 내가 잘 하는 건 하나도 없다고 여겨진다면, 마음이 가난한 사람이라면, 혹은 지극히 평범하기에 내가 어디에서도 누구에게도 특별할 게 전혀 없는 사람이라면, 일상생활에서나 영적으로나 권태감이나 무력감을 느낀다면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난 니 꺼야'라고 고백하시는 하나님 앞에 '저도 하나님 아버지꺼예요!'라고 고백하지 않을 수 없을테니까!
s*****l 2010.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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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맹렬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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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브래던 매닝의 책을 읽어본적이 있는지 모르겠다. 이분의 책은 나에게는 무척 생소하고 어려웠다. 그래서 읽는 내내... "아..참...어렵게 쓰신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면서 읽은 기억이 있다. 거기다가 우리에게 익숙한 주제들,  평상시에는 생각하지도 않았던 그런 사소하면서도 당연(?)한 내용들을 다루다보니까 더더욱 그런 생각이 많이 들때가 많았다.   그런데 이분의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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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브래던 매닝의 책을 읽어본적이 있는지 모르겠다.

이분의 책은 나에게는 무척 생소하고 어려웠다.

그래서 읽는 내내... "아..참...어렵게 쓰신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면서 읽은 기억이 있다.

거기다가 우리에게 익숙한 주제들, 

평상시에는 생각하지도 않았던 그런 사소하면서도 당연(?)한 내용들을 다루다보니까

더더욱 그런 생각이 많이 들때가 많았다.

 

그런데 이분의 진가는 곱씹을때 나타난다.

 

이 책도 비슷하다. 

하나님께서는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다는 그 당연(?)한 사실을 이 책은 이야기한다.

제목도 하나님의 맹렬한 사랑!

우리가 알고 배운 하나님,

 

그런데 이부분을 우리가 상기해야한다.

하나님은 막연하고 추상적이고 사변적인 하나님이 아니다. 

성경책안에서만 능력있는 하나님.

심지어 그 오해는 확대되어서 신상필벌이 확실한 엄한 하나님으로 생각할때가 얼마나 많은가?

 

그러나 그 분의 사랑은 실제적이고 구체적이며 현실적이다.

그래서 그분은 사랑의 핵심인 자기희생을 몸소 보여주시고

그의 삶이 갖는 강한 메시지를 다시금 우리에게 확신시켜주고 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크신분이다.

우리의 잘못이 아무리 크다 해도 그분의 사랑으로 못 덮을 것들이 없다.

세상에서 상한 마음, 심지어 하나님과의 관계에 소홀했던 우리라해도

그분의 품안에 들어가기에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하나님은 우리를 맹렬히 사랑하신다.

 

무엇보다도 하나님 아버지라 부르는 그 챕터는

우리에게 참 많은 생각과 감사를 하게끔 만들지 않나 싶다.

우리에게만 적용된 십자가의 관점을

하나님과 예수님과의 관계속에서 살펴봄으로

또 다른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경험하기때문이다.

 

이 책은 우리에게 깊은 묵상으로 인도한다.

그리고 우리의 죄과보다 더 큰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게 한다.

그 하나님의 맹렬한 사랑이 우리의 마음을 덮기에는 전혀 부족함이 없다.

YES마니아 : 골드 h****e 2010.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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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맹렬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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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Most'라는 체코단편영화를 본 적이 있다.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아들까지 내어놓으신 하나님의 사랑을 생생히 느낄 수 있었던 영화였다.브레넌 매닝은 이 책에서 하나님의 맹렬한 사랑을 이해하는 길은 아버지가 보내신, 그 분의 사랑의 광채이신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이라 말하고 있다.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게 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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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Most'라는 체코단편영화를 본 적이 있다.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아들까지 내어놓으신 하나님의 사랑을 생생히 느낄 수 있었던 영화였다.
브레넌 매닝은 이 책에서 하나님의 맹렬한 사랑을 이해하는 길은
아버지가 보내신, 그 분의 사랑의 광채이신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이라 말하고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게 된다는 것이다.

 

그림을 그리면 평생을 가난하게 산다며 미대 가는 것을 반대하셨던
나의 아버지의 권유로 고등학교 졸업 후 은행에 근무하게 되었다.
은행일이 맞지 않았던 나는 아버지의 반대를 무릎쓰고 디자인 공부를 하게 되었다.
그러던 중 디자인 공모전에서 대상에 입상했고 신문에 작은 기사가 실리는 영광이 주어졌다.
오랜시간이 지나서 엄마에게 조금은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집안형편이 너무 어려웠던 아버지는 미대를 보내지 못한 나에게 늘 미안해 하셨고
디자인 공부를 하겠다고 떼 부리던 나를 보며 몰래 눈물을 보이셨다고 한다.
그리고 디자인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신문기사를 스크랩하여
동네 친구분들께 자랑하고 다니셨다고 한다.
아버지의 진정한 마음과 사랑을 깨닫지 못했던 철 없는 나는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육신의 아버지 사랑이 이러할진데
하늘의 아바 아버지의 맹렬한 사랑은 내가 감히 짐작이나 할 수 있을까.
십자가에서 모진 고통과 멸시속에 물과 피를 쏟으시며 울부짖는 예수님을
죄인된 나를 위해 외면하셔야 했던 하나님의 사랑을 이 책을 통해 더욱 깊이 묵상할 수 있었다.


마땅히 되어야 할 모습이 아닌 있는 그대로 받아주신 하나님의 맹렬한 사랑을
이제는 타인에게 흘려보내야 한다고 브레넌 매닝은 말한다.
하나님은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고 명령하신다.
땅끝까지 내 증인이 되라고 명령하신다.
복음은 입으로 하는것이 아니라 내 모습에서 예수님의 모습이 보이는 것이다.
그 분의 사랑이 나를 통해 흘러나가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세상에 있는 하나님의 맹렬한 사랑의 증거가 바로 당신 자신임을 잊지 말라고
브레넌 매닝은 이 책을 통해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이라면 하나님의 십자가의 사랑을 알고 있다.
그러나 그동안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지식적으로만 알고 있었던것은 아닌지.
하나님의 맹렬한 사랑을 이제는 뜨겁게 체험하고 나의 신앙고백이 되길 소망한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묵상할 수 있었고 귀한 은혜의 시간이 되었음을 고백한다.

f***o 2010.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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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맹렬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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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하게 밑바닥을 경험한 사람. 그런 상황에서도 자신을 버리지 않고 구원해 주신 예수님의 사랑을 체험한 브랜드 매닝(이하 저자)은 하나님의 맹렬한 사랑에 빠질 만도 하다. “44년동안 사역을 하면서 하나님의 엄청난 사랑은 내 인생의 중심 주제였다”(p. 26)   이런 모습에 저자를 비판하는 사람도 많았다고 한다. “그들은 내가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만 너무 많이 강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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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하게 밑바닥을 경험한 사람. 그런 상황에서도 자신을 버리지 않고 구원해 주신 예수님의 사랑을 체험한 브랜드 매닝(이하 저자)은 하나님의 맹렬한 사랑에 빠질 만도 하다.

“44년동안 사역을 하면서 하나님의 엄청난 사랑은 내 인생의 중심 주제였다”(p. 26)

  이런 모습에 저자를 비판하는 사람도 많았다고 한다. “그들은 내가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만 너무 많이 강조하고, 죄와 심판과 지옥에 대해서는 충분히 말하지 않는다고 따진다. 그들은 내가 균형을 잃었고, 건전하지 못하며, 약간 미쳤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어리석은 것이다!!”(p. 34)

  저자는 철저히 하나님의 사랑에 빠져 산 사람이다. 그리고 그 사랑에 감격하여 실천하며 사는 사람이다. “하나님은 순전히 사랑의 존재이시다. 하나님은 사랑이 아니셨던 적이 한번도 없다. 하나님의 맹렬한 열망의 기초는 먼저 사랑하시는 아버지, 그 사랑의 충만한 표현이신 아들, 그 사랑의 독창적이고 지칠 줄 모르는 활동이신 성령이시다. 그 사랑이 피조물인 우주를 자기에게로 이끈다.”(p. 44)

  이러한 맹렬한 사랑은 연합을 갈구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개인주의가 만연하고 연합을 마치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사람들을 바라보며 사는 이 시대 사람들에게 과연 연합을 필요할까?

  저자는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진정으로 체험하며 사랑하는 아바의 아들 딸들은 이렇게 답할 것이다. 연합은 모든 정치적, 사회적, 문화적, 종교적 변수를 초월하고 그것들 속에 궁극적 의미를 불어넣을 뿐 아니라 삶의 목적 자체를 규정한다”(p. 70)

  저자의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에 연합하는 대상은 만인이라고 말한다. “하나님의 사랑은 어리석은 것이다!”(p. 71)

  그러한 연합은 영원한 안식의 연합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 영원한 안식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영혼의 안식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저자는 안식에 대한 입장을 이렇게 말한다. “그냥 지금 하는 일을 사랑으로 할 것 같다”(p. 79). 즉 저자는 영혼의 안식만이 아니라 우리가 지금 하는 일을 사랑하면 우리는 이 현세에서도 안식을 누릴 수 있다는 말이다.

  저자는 하나님의 사랑을 맹렬한 경험하지 못하는 우리들에게 이렇게 이야기 한다. “한도 끝도 없는 하나님의 사랑이 인격적 결단을 통해 내면화되지 않는 한, 하나님의 맹렬한 열망이 상상을 사로잡지 않는 한, 오직 은혜를 통해 머리와 가슴이 맞닿지 않는 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하나님 나를 마땅히 되어야 할 모습이 아닌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하신다는 혁명적인 생각을 하려면, 사고의 근본적 전환과 감정의 깊은 조정이 필요하다.”(p. 88,89)

  저자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치유 사역에 직접 동참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치유의 정의를 이렇게 내란다. “다른 사람의 삶에 닥친 위기에 반응하는 것이다”(p. 98)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에게 중립적인 만남이란 없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러기에 “우리가 예수님을 사랑하는 표는 곧 서로를 향한 사랑이다.”(p. 109)

  "사람들은 우리가 그리스도인임을 우리의 사랑, 사랑을 보고 안다. 그렇다. 사랑을 보고 그리스도인임을 안다. 사랑이 없으면 아니다.”(p. 120)

  우리가 그러한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것은 결코 우리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님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독교는 절대로 우리가 하나님께 해드리는 일오 시작되지 않는다. 언제나 그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미 해주신 일로 시작된다. 하나님이 꿈꾸셨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를 위해 성취하신 그 위대하고 놀라운 일들로 시작된다.”(p. 153)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맹렬한 사랑을 분명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 어느 것 하나 버릴 것이 없다. 하나님의 사랑에 목말라 하는 사람들과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로 결단하는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 

l***w 2010.07.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