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적인 일본어 표현들 속에 담긴
문화적 의미와 맥락을 설명해주는 책.
단어 하나에도 일본인의 사고방식이나 정서가 드러난다는 걸 알 수 있다.
언어에 관심 있는 사람,
일본어를 공부하거나 일본 문화를 이해하고 싶은 사람한테 유용하다.
번역투가 조금 느껴질 수 있지만, 내용은 알기 쉽게 정리돼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