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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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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마 [산스크리트 어]로 업(業)을 말한다.  그런 제목의 카르마, 왠지 제목부터 심상치 않다. 일단 네이버에 최정원 이름 석자를 쳐봤다. 그런데 연예인 최정원이 먼저 나오더라~~~^^. 잠시 잊고 있었다. 그녀도 최정원이었음을, 소문난 칠공주 역활의 미칠이를 기억에서 지우기란 쉽지않았다. 철부지지만 당찼던 그녀, 그런 그녀와 동명이인인 작가 최정원 그녀의 내력이 궁금했던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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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마 [산스크리트 어]로 업(業)을 말한다.  그런 제목의 카르마, 왠지 제목부터 심상치 않다. 일단 네이버에 최정원 이름 석자를 쳐봤다. 그런데 연예인 최정원이 먼저 나오더라~~~^^. 잠시 잊고 있었다. 그녀도 최정원이었음을, 소문난 칠공주 역활의 미칠이를 기억에서 지우기란 쉽지않았다. 철부지지만 당찼던 그녀, 그런 그녀와 동명이인인 작가 최정원 그녀의 내력이 궁금했던 터였다. 

이기웅박사에 의해 창조된 생체로봇 맏산애, 맏산애의 몸체에 깃들어진 돌이의 영혼, 카르마를 보는 도중에 든 생각이 몸은 복제품이고 머리속이 컴퓨터 칩인 아이(아리수)와 몸은 로봇이지만 정신은 사람인 아이(카르마), 어느 쪽이 더 사람에 가까울까 하는 것이었다. 로봇의 몸체이지만 사람처럼 아픔을 느낄 줄 아는 사람보다 더 감정적으로 변해간 카르마, 그 카르마에 깃든 돌이의 영혼이 엄마를 그리는 장면은 보는 이를 슬프게 만들었고 아리수를 좋아하게 된 것이 언제부터 였을까 싶어 다시 되돌아 보게 했다.

22세기에 살아가는 사람들은 무엇을 하며 살아갈까 싶어 궁금했다. 책을 통해 과거, 현재, 미래를 관찰할수 있다. 이것이 내가 책을 보며 느끼게 되는 재미중 일부분이다. 오늘은 일요일, 주로 일요일에는 시골에 계신 부모님을 찾아 뵙는다. 돈이 필요해 은행에 돈 찾으러 갔다 통장이 기계에 걸리는 일을 당하기도 한 날이다. 카르마를 보며 생각난것이 예전에 보았던 영화속 주인공 아톰이었다. 아톰은 로봇이지만 어린아이의 순수함을 가진 착한 로봇이었다. 할아버지 오차노미즈박사의 노력의 결실로 외모는 작고 어리지만 최강의 로봇인것, 카르마 또한 그런 로봇으로 보였다. 

하백박사의 딸 아리수, 하백박사는 딸 아리수가 사고로 죽자 복제품을 만들어 뇌에 딸의 기억을 간직한 칩을 끼워넣었던 것이다. 파라다이스의 왕녀처럼 살아온 아리수가 자신의 삶에 의문을 품고 탈출하게 된것은 자신의 영혼에 맞는 몸을 얻기 위한것, 아리수는 그것을 이기웅박사가 해 줄수 있으리라 여겼던 것이다. 책을 보며 항상 느끼게 되는 점은 누가 악당이며 누가 선한 사람일까 하는 점이다. 과학자들은 어찌보면 편집증같은 점이 있지 않을까 싶다. 평생 한가지 목표에 매달리는 일이 잦기에 그런 고집이 없다면 성공할수 없는 일이기에 이해는 한다. 

이기웅박사와 하백박사는 친구 사이(?) 로봇에게 사람과 같은 감정 표현 방법을 심어주는 이기웅박사나 로봇은 획일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만든 하백박사나 둘 다 틀렸다고 말하기도 옳다고 말하기도 뭐했다. 이기웅박사를 만난 아리수, 카르마와 티격 태격하는 사이지만 그것이 둘 다 서로에게 관심이 있다는 말, 아이들이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이기웅박사에게도 위험이 닥쳐온다. 우리의 청춘소년 카르마가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출동을 하고 아리수의 안내에 이기웅박사 일행도 파라다이스로 잠입을 시도한다. 카르마, 이기웅박사, 아리수 일행은 과연 아이들을 무사히 구출해 낼수 있을까? 세상은 반듯이 정이 승리한다 라는 법칙을 없다. 그런 이야기는 먹히지도 않는 세상이기도 하다. 그래도 내가 응원하는 이가 승리할수 있기를 바래본다^^ 
s*******1 2010.07.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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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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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꿈을꾼다 자신들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줄 로봇이 개발되어 생활이 윤택해 질수 있도록 하지만 그 이면에 발생될 문제들을 간과하고 있는 것이다.     카르마는 미래의 이야기다 이기웅 박사는 생체로봇을 만든다. 그가 만든 생체로봇의 이름은 맏산애 이기웅 박사는 맏산애에를 자식을로 생각한다. 그래서 맏산애에게 육체와 정신 모두를 주고 싶어 친구이자 동료인 홍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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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은 꿈을꾼다 자신들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줄 로봇이 개발되어 생활이 윤택해 질수 있도록 하지만 그 이면에 발생될 문제들을 간과하고 있는 것이다.
 
  카르마는 미래의 이야기다 이기웅 박사는 생체로봇을 만든다. 그가 만든 생체로봇의 이름은 맏산애 이기웅 박사는 맏산애에를 자식을로 생각한다. 그래서 맏산애에게 육체와 정신 모두를 주고 싶어 친구이자 동료인 홍창이 박사를 찾아가서 뇌사상태인 아이의 뇌파를 받아 맏산애에게 심어주지만 아이의 생전의 기억이 고통스러운걸 알게된 박사는 삭제를 하게된다. 이기웅 박사는 영혼을 심어주기위해 또다른 친구인 하백박사를 만나기위해 파라다이스로 가게되지만 하백은 예전의 그가 아니다. 이기웅박사를 붙잡아 두려고한다. 다행이 하백박사의 딸 아리수의 도움으로 탈출을 하게된다. 소득도 없이 돌아온 이기웅은  번개가 치던날 우연하게도 맏산애의 몸에 아이의 뇌사상태였던 아이의 영혼과 결합하게된다.
 
  이기웅 박사는 새로 태어난 아이의 이름을 카르마라 짖는다 세상에서 훌훌 떠나 버리지 못한 업을 잊지 말고 세상을 도우라는 뜻으로 카르마란 이름을 짖는다. 이기웅 박사는 자신의 뛰어난 능력을 세상에 어려운 이들을 도우고자 하지만 하백은 그와 정 반대로 세상을 지배하고자 한다. 카르마가 하백박사의 야욕을 어떻게 저지할지 그리고 이기웅 박사가 꿈끄는 그런 생체공학으로 세상이 평화로와 질지
 
  과학이 발전할수록 인간이 행복해 지기보다는 가진자의 횡포가 심해진다. 미래의 시대도 역시나 그렇다. 가난한 자들은 지상에 살수 없고 지하에서 살게된다. 과학의 발전으로 자외선을 차단해야 하는세상 아이들이 햇볕을볼수 없고 지하에서 살야하는 세상 그리고 있는자는 자외선 차단 제품으로 무장하고 세상을 살아가는데 선택받지 못한 이들은 음침한데서 생활해야한다. 과학의 발전이 모두가 공유할수 있는 나눔의 행복을 실천하는게 아닌 특정다수만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지 않도록 우리가 그들을 지켜봐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된다. 우리는 말로만 세계평화를 외치지만 이해득실을 따져가며 행동한다. 이글은 그런 우리들에게 과학 발전이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름길이 아니란걸 간접적으로 말해주는 것 같다.
r*******5 2010.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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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지금 공상과학이라고 부르는 것들이 멀지 않은 미래에 현실로 우리들에게 나타나지 않을까 싶어요.지금 살고 있는 세계의 모습도 옛날 사람들의 생각에는 아마도 공상과학쯤으로 여겨졌을테지요.하지만 인간의 무한한 상상력은 신이 무에서 유를 창조하든 기존의 것들을 이용해서 지금까지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전혀 새로운 것들을 세상에 만들어 내는 능력을 신에게서 부여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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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지금 공상과학이라고 부르는 것들이 멀지 않은 미래에 현실로 우리들에게 나타나지 않을까 싶어요.
지금 살고 있는 세계의 모습도 옛날 사람들의 생각에는 아마도 공상과학쯤으로 여겨졌을테지요.
하지만 인간의 무한한 상상력은 신이 무에서 유를 창조하든 기존의 것들을 이용해서 지금까지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전혀 새로운 것들을 세상에 만들어 내는 능력을 신에게서 부여받은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게 되네요.
어느 누가 새처럼 날고 싶다는 말도 안되는 꿈을 현실로 만들었던가요?
언젠가는 인간을 닮은 로봇을 만들어 낸다는 것이 과연 꿈으로만 존재할까요? 아님 그것이 우리의 현실로 다가올까요?
단순히 모양뿐만 아니라 생각과 마음까지 인간과 닮은 영혼을 가진 로봇들의 이야기라 처음에는 설마라고 생각하는 이런 일들이 멀지 않은 미래 어쩌면 22세기에 바로 우리들의 이야기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어쩌면 인간은 우리들의 손으로 또 다른 인류를 창조해낼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데, 한편으로는 그것이 신에게 도전하는 인간의 오만함이 아닐지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만약 인간과 로봇이 구별이 되지 않는다면 과연 로봇을 인간으로 인정하고 각종 법적인 권리를 주는 것이 가능한 일일까요?
요즘 사랑하는 강아지에게 유산을 물려주는 경우도 많다고 하는데 영혼을 가진 로봇이라 인간일까요? 아니면 그냥 단순히 기계일까요?
문득 은하철도 999에서 기계몸을 가지기 위해 은하철도를 타고 온 우주를 여행하는 철이와 메텔이 생각나네요.
어쩌면 기계에 인간의 영혼이 들어갈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상상.
그럼 영원히 늙지 않고 죽지 않는 영원불멸의 삶을 살게 될지도 모르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그리고 영화로 보았던 바이센티니얼 맨이 기억이 나기도 하구요.
지금도 인간이 할 수 없는 것들을 대신하는 로봇들이 세상에는 많잖아요.
아직은 그저 차가운 금속의 쇳덩이일뿐이지만 어느순간 그들 또한 인간의 감정을 느끼게 되고 영혼을 가지게 된다면 지금 우리의 사회는 어떤 모습으로 변하게 될지 상상만으로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 같아요.
물론 여러가지 법적인 문제를 동반하기도 하고 지금과는 전혀 다른 삶의 방식들로 변화하겠죠.
미래는 꿈꾸는 자의 것이라는 걸..
n******s 2010.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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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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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 르 마   [영혼이라는 눈부신 빛으로 가득찬 영혼]이라는 뜻의 카르마 아미타바는 인도의 성인이 아니고 22세기 사람이 만든 사이보그의 이름입니다. 책표지에 보이는 카르마의 환상적인 모습이 일단 눈길을 끄네요. 하지만 책내용은 저에 모든 상상력을 다 동원해서 읽기에 스토리전개가 너무 벅차고 혼란스러운 것들이 많네요...   선과 악의 대결, 22세기 미래의 세상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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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 르 마
 
[영혼이라는 눈부신 빛으로 가득찬 영혼]이라는 뜻의 카르마 아미타바는 인도의 성인이 아니고 22세기 사람이 만든 사이보그의 이름입니다. 책표지에 보이는 카르마의 환상적인 모습이 일단 눈길을 끄네요. 하지만 책내용은 저에 모든 상상력을 다 동원해서 읽기에 스토리전개가 너무 벅차고 혼란스러운 것들이 많네요...
 
선과 악의 대결, 22세기 미래의 세상에도 어김없이 등장하는데요. 생체로봇연구소장 이기웅박사는 [선]의 상징이고 지구생명연구소장 하백박사는 [악]을 대표하죠.. 두분 다 자식이 없거나 잃는데요.. 이기웅박사는 천부적인 생체공학 기술을 동원해 맏산애를 만들고  중환자실의 [돌이]의 영혼을 주입시켜 [카르마]를 탄생시키죠.. 하백박사는 5살때 잃은 딸의 모습과 똑같은 [아리수]라는 사이보그를 만들죠.
 
악인[하백박사]은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무수한 피와 비극을 부르죠.. 그리고 결국 최종 파국을 행해 한길로만 내닿는데요. 선인[이기웅박사]은 그런 악인[하백박사]에게 최후에 일격을 가하고요.. 하지만 악인의 딸[아리수]은 악인[하백박사]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데요. 선인의 아들[카르마]은 악인의 딸[아리수]을 구하기 위해 같이 몸을 던졌다가 같이 최후를 맞이 합니다.
 
꺼지지 않는 지구의 영혼한 빛이며 인간세상을 구하기 위해 끈을 놓을 수 없는 [카르마]의 거룩한 희생으로 지구는 다시 평화의 시대를 맞이하죠. 악인의 딸[아리수]의 머리카락을 쥐고 죽은 [카르마]의 시신을 가지고 이기웅박사는 놀라운 생체공학의 기술로 [카르마][아리수]를 다시 복원합니다.. 하지만 영혼이 없는 육신뿐이죠.. 그런데 기적이 일어나죠.. 어느날 자고 있는 이박사의 머리위로 [카르마]에 모습이 보이죠.. 그리고 성인이 된 [아리수]가 차례로 깨어나고요..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불행한 두 사이보그는 결국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영혼의 아름다운 재회를 맞이하며 이야기는 끝을 맺습니다. 아쉬운 것은 이런 내용으로 비주얼한 만화책을 만들었으면 정말 재미있었겠다는 아쉬움이 남네요..
v******2 2010.07.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