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화를 좋아하는 칭구에게 선물을 줄 책을 고르다 이 책을 보게 되었는데.. 정말 '깜찍'그 자체다. 너무나 앙증맞아서 친구에게 선물은 물론 우리집 책장에도 당당히 자태를 드러내 놓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의 특징 중 하나로 꼽을 수 있는것은 과연 이 책이 우리나라 순수 제작이었나.. 싶을 정도로 일러스트가 정말 최고라고 꼽고 싶숩니다^^ 정말 앙증 맞거든요.. 내용도 웃기고 재밉습니다. 어디서나 편하게 읽을 수 있다는 뜻이죠.. 우리 사회의 표상들을 캐릭터 마다 실어 재미있게 테마별로 그려넣어져 있습니다. 보시다 보면 알겠지만... 나름대로 느껴(??)지는 것도 있꾸... 소장하고픈 책을 찾으신다면 이책을 사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
| 타무는 정말 예쁘다. 꼭 소장하고 싶게 만들어진 책이다. 그 빛깔과 일러스트와 맛깔스런 사진. 생동감 넘치는 컷만화... 패러디 포스터까지 다양한 디자인적 시도가 책을 아주 독창적으로 보이게 만든다 내용도 근래 여기저기 나오는 기승전결 없는 인터넷 개인적 만화완 다른 단순함의 삶들이 여러개의 또 다른 단순 삶을 만나 복잡해진다랄까? 단순하지만 다시 한번 보면 뭔가 또다른 내용이나 소소한 무언가가 느껴진다. 아마 이 책을 만든 바이러스헤드가 그러한 장치들을 곧곧에 해두지 않았나 싶다. 진솔한 순수하고 가식없는 캐릭터들의 우당탕탕 스토리와 그걸 표현한 다양한 디자인적 의도가 책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생각한다. 재기발랄한 에피소드도 읽을꺼리... 하여간 소장하고픈 책이다. 장소와 시간에 관계없이 읽은 수 있는 책 때타월은 앙증 그 자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