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관리에 대한 필요성으로 프로젝트와 관련된 일련의 도서들을 구입하게 되었다. 사실 이책은 nate.com이라는 현존하는 서비스를 구축하였던 경험이 녹아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구매하게 되었는데, 내용은 기대에 한참 못미치고 있다. 각 단원들이 수박 겉핥기 식인데다가 몇마디 안되는 지식을 늘어놓은후 "지금까지 OOO에 대해서 알아보았다"라고 하는 표현이 눈에 거슬린다. 책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느정도 구성이 필요는 하겠지만 어줍잖은 이론을 늘어놓기 보다는 실무적인 경험을 통해서 체득할 수 있었던 내용들에 더 치중했어야 하지 않았나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적지 않은 돈을 투자할 생각이라면 다른 도서를 구매하기를 권한다. |
| 웹프로젝트의 성공노하우.. 이 책은 정말로 어렵다고 느낄수 있는 점을 쉽고도 자세히 알 수 있게했다. 제목 자체로도 저자의 노하우라 하지않는가? 자신이 직접 경험하고 느낀점도 서술해놓았기에 내가 웹 프로젝트 진행시 정작 꼭 필요한 방법을 모를때 알아보기 힘들었던점을 정확한 프로세스나 방법론을 가르쳐주었다. 웹 프로젝트의 성공은 정서적 대응과 논리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한다. 이 말은 곧 자신의 실력만이 성공의 비결이 아니라는 것이다. 정서적.. 한마디로 대인관계도 좋아야 한다는 것으로 본다. 예를 들어 지금 우리가 한참 하고있는 사이트 다모임...다움, 이것들은 내가 찾아서 알게 된것보다는 친구들의 소개로 알게되어 몇년이 지난 지금도 꾸준히 이용하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이 자신의 사이트를 알리기위해 돈을 벌수 있다는 식으로 사이트 홍보를 이용한다고 생각했다. 때문에 인건비와 돈 시간등 많은 과정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하였고,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매니저의 조건인 ''리더쉽, 방법론, 개별전문지식, 경험''이라고 전달하려고 한것같다. 이 책은 여러가지 나에게 전문 인력과 기술들을 일정과 마케팅 전략에 맞게 유기적으로 운영하고 관리해야 하는 프로젝트 매니저가 웹프로젝트의 성공 여부를 결정짓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한번쯤 다들 읽어볼만한 책이다~~~!! |
| 웹 프로젝트를 만들기 위해서는 여러가지의 요소들이 필요하다. 필요한 요소들이 있다. 필요한 것들을 나열해 보면은 전략기획,서비스 기획, 인력관리, 계약, 개발 기획, Front 페이지 제작, Application 개발,System 개발 등이 필요하다. 이러한 요소들이 하나하나 계획대로 짜여져서 하나의 프로젝트를 완성한다. 먼저 전략기획은 마케팅,Promotion, 디자인,예산, 일정관리등의 대략적인 계획을 짜고 서비스 기획은 최종 소비자들이 사용하기 편리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갖추고 인력관리는 프로그램을 만들 때 얼마의 인원과 어느정도의 능력을 갖춘 사람들이 모여 능동적이고 창의 적인 시스템을 만들 수 있도록 하고 계약은 사이트를 갖고자 입장과 만들어 주는 입장의 차이를 좁혀서 계약을 하고 서로에게 손해가 없도록 하는 것이다. 그리고 개발 계획은 위의 것들을 가지고 site를 개발 일정에 맞게 만드어 가는 것이다. 이런 전체적인 조화 속에 하나의 site가 만들어 져서 사용자는 보다 나은 서비스를 만들 수 있고 또 회사는 많은 이윤을 남길수 있는 것이다. |
| 프로젝트의 운영이나 관리 및 제작 노하우에 대한 모든 내용이 들어 있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정말 모든 내용이라고 할만한데, 프로그래밍과 디자인, 기획에서의 모든 부분이 혼합되어 있네요. 앞부분의 전략 기획을 짜는 부분에 있어서는 웹기획 분야에 첨 접하시는 분은 많은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또한 디자이너의 눈으로 보지 않고 웹 디자인을 다룬 부분에 있어서는 웹개발에 있어서의 웹 디자인의 역할과 상황에 대해서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대형 프로젝트를 한 권의 책으로 엮어 놓은 것으로도 많은 웹 관련 종사자 및 예비자 들에게 좋은 참고서가 되리라 봅니다. 다양한 자료들이 보기에도 좋게 되어 있네요. 옆에 두고 웹기획을 하는데 좋은 길벗이 될 것 같아 추천을 합니다. |
| 저자님의 양력을 보니 디자이너인 것 같으신데 디자이너 뿐만 아니라 기획자나 디자이너, 프로그래머든 모든 웹에 관련된 분들에게 웹 프로젝트의 모든 과정을 알 수 있게 작성된 책입니다. 어느 하나 빠진 것 없이 꼼꼼하게 다루어져 있네요. 그동안 웹기획 서적 중에 프로젝트의 전개를 가장 꼼꼼히 쓴 책이라 여겨집니다. 현재 웹 사이트 제작의 현주소를 알 수 있는 보기 드문 책입니다. 초기 전략 수립부터 CMS까지 대형 네이트라는 웹 사이트 구축 사례여서 그런지 모든 단계가 들어 있습니다. 아울러 귀중한 자료들이 포함되어 있어 웹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되네요. 소장가치가 있는 아주 유용한 책이라 여겨집니다. 북 디자인도 깔끔하게 정리가 잘 되어 있네요. |
| 안그라픽스에서 나온거라서 주저없이 책을 골랐다. 요즘 웹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어려움을 많이 느끼고 있던 상황이었다. 그래서 도움될 책이 있을까 하고 서점에 갔는데 눈에 띄는 책 한권! 바로 이 책이었다. 내용이 아주 좋았다. 내가 원하는 내용만 골라서 모아 놓은듯! 웹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주의해햐 할 점 이라던지 저자의 경험이 나에게 바로 적용 시킬 수 있었다. 실무에서도 그대로 써먹을 수 있을 만큼 내용이 참신했다. 이중에 저자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자신의 노하우를 말해주는데 가슴에 와 닿았다. 정말 나의 걱정을 모두다 아는듯이... 안그라픽스는 예전부터 책을 자주 사고 좋은 책을 많이 보아서 그런지 신뢰가 많이 갔던 출판사 였다. 아주 좋은 책인것 같다. |
| 웹 기획을 시작하고 막연한 마음에 밤세워 여기저기 사이트 찾아다니며 이런저런 정보를 모았었는데 그렇게 모은 많은 정보들은 단편적인 정보들 뿐이어서 거의 그때 그때 필요한 부분만 임시방편으로 활용하는데 그칠 뿐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내 생각보다는 어떠한 틀에박힌 웹 기획만 하게 되었는데 이 책을 접하고 웹 기획이라는 부분에 체계적인 공부가 되어 이젠 저의 생각을 반영한 웹 기획까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실무를 바탕으로 설명된 이책은 이해하기도 쉬우며 재미도 있어 웹 기획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바이블과 같은 책이 될것 같습니다. 이 책보시고 좋은 사이트 만드세요. |
| 웹의 역사가 짧은 만큼 이와 관련된 서적 또한 그리 많지 않습니다. 아니지, 기술 서적은 참 많습니다. 그러나 웹 작업을 프로젝트 관리 기법을 적용하여 본격적으로 소개한 책은 그리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전에 주로 제시카 버드만의 《웹 프로젝트 가이드북》, HICONS에서 나온 《웹 프로젝트 관리 기법》 등 외서에 의존했었는데, 최근에는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 결코 외서에 뒤지지 않는 국내 서적들이 출간되어 관련 실무자들에게 상당한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가장 대중적으로 알려진 오종혁님의 《웹 기획 & 프로젝트 매니지먼트》가 다소 원론적이라면(그 당시에는 획기적이었지만) 최근에 나온 두 서적은 실무 경험을 보다 충실하게 반영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종혁님의 책과 지금 소개드릴 최근의 두 서적의 근본적인 차이점은 프로젝트 관리 기법이 어느만큼 녹아있느냐의 차이입니다. 즉 오종혁님의 책에 비해 강영섭님의 《웹 프로젝트 성공 노하우(2003.9)》, 박상윤님의 《웹 프로젝트 스타일 가이드(2003.5)》는 '프로젝트 관리 기법'에 근거하여 실무 경험을 체계화하고 있습니다. 강영섭님과 박상윤님의 책을 비교하자면, 강영섭님은 대형 프로젝트의 실무 경험을 가급적 그대로 책으로 옮기고 있는데 반해, 박상윤님의 책에는 정통(?) 프로젝트 관리 기법을 통해 저자의 경험을 '일반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참, 지금 리뷰 대상은 강영섭님의 책이죠...^^ (얘기가 곁으로 새고 있습니다..) 이 책은 부제에서 강조하듯이 우리나라 몇 안되는 대형 포털 사이트의 하나인 네이트닷컴의 프로젝트 매니저가 쓴 책입니다. 그래서 책 중간중간에 실제 프로젝트에 사용된 문서 샘플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습니다. 책이 재미있게 읽히는 요인입니다. 이 분야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각자 나름대로의 경험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이런 류의 책은 필요없다? 결코 아닙니다. 프로젝트 관리만큼 경험이 중요한 임무도 없을 것입니다. 타인의 경험을 훔쳐볼 수 있는 이런 기회를 놓쳐서는 안되겠죠. 오히려 저는 이런 류의 책들이 나오는 것에 대해 참으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책들을 기본으로 하여, 프로젝트의 각 단계마다 자신만의 경험을 추가하면서 자신만의 프로젝트 매뉴얼을 만든다면 실무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수 있습니다. 경험적 지식은 체계화되지 않으면 언제 실수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프로젝트 관리를 하는 사람이라면 본인만의 메뉴얼을 만들어, 늘 참조하면서 체계적으로 프로젝트를 관리해나가는 것은 어떨까요? 이 책이 상당한 도움을 주리라 확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