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만화 삼국지 5 : 천하를 훔친 손견
"만화 삼국지 5 : 천하를 훔친 손견" 내용보기
만화 삼국지 5 : 천하를 훔친 손견 * 저 : 양승욱 / 나관중 원작* 출판사 : 상상의 날개삼국지에 등장하는 인물들만 세도 와.. 정말 많습니다.영화로도 정말 많이 나오는 삼국지 이야기.그 소재들도 너무 다양해서 버전들이 엄청 많습니다.하나의 에피소드로 만들어내는 영화만 봐도 이 삼국지의 스케일을 짐작만 해볼 뿐입니다.그 가운데 우리가 아는 많은 인물들 외에 정말 다양한 인물
"만화 삼국지 5 : 천하를 훔친 손견" 내용보기
만화 삼국지 5 : 천하를 훔친 손견



* 저 : 양승욱 / 나관중 원작
* 출판사 : 상상의 날개



삼국지에 등장하는 인물들만 세도 와.. 정말 많습니다.
영화로도 정말 많이 나오는 삼국지 이야기.
그 소재들도 너무 다양해서 버전들이 엄청 많습니다.
하나의 에피소드로 만들어내는 영화만 봐도 이 삼국지의 스케일을 짐작만 해볼 뿐입니다.
그 가운데 우리가 아는 많은 인물들 외에 정말 다양한 인물들이 많이 있지요.
개인적으로 제갈량과 조자룡을 좋아하는데..
아직 저도 제대로 삼국지 책을 다 보진 못했네요.
그런 와중 아들이 만화 삼국지를 다른 책을 통해서 본게 있는데, 우연히 이 책도 보게 되어서 벌서 5권째까지 보았답니다.
내용이 깊이 있고 추가 내용이 없어서 초등 저학년 아이들까지 보면 좋을듯 해요.
삼국지 입문 정도로요.
보다 더 깊이 있는 내용은 따로 찾아서 봐야 도움이 된답니다.
안그래도 2버전으로 보고 있는 아들인데요.
나중에 삼국지를 세트로 사서 같이 보려 하고 있답니다.





5권은 손견의 이야기부터 시작합니다.
뭔가 중심이 모아지려고 하는 때에 발생한 옥새 사건은, 이들의 복잡한 관계를 다시 한번 더 꼬이게 하는데 원인을 제공해버리네요.





5권에서는 손견과 다른 제후들과의 불화가 주된 내용입니다.
동탁의 낙양 불바다 사건, 조조의 패배, 그리고 우연히 옥새를 쥐게된 손견이 고향으로 떠나면서 원소를 중심으로 한 체계도 다 해체됩니다.
그리고 원소는 고향으로 가던 도중 기주를 차지하고 그 가운데서 공손찬과 대립을 하게 되지요.
친분이 있던 기주의 주인이었던 한복을 배신하고, 공손찬을 속여 동생까지 죽이고 기주에 눌러 앉은 원소.
공손찬도 당할수만은 없기에 치러 가지만 목숨이 위기에 달하고 원소 휘하에 있던 조운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유비 관우 장비 삼형제의 도움으로 그들은 팽팽하게 맞서죠.
그들의 대립은 동탁 때문에 싸움은 끝이 납니다.
이때 조운 즉 조자룡과 유비의 운명적 만남이 그려집니다.
그리고 손견은 형주를 치러 가는데요.
그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6권이 기대가 됩니다.




만화에 내용이 그냥 스토리만 이어져서 보기엔 쉽습니다.
조금 더 지식적인 내용을 알고 싶다면 따로 찾아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많이 간략화 되어 있고 전 등장인물이 비슷비슷해보이더라구요. 아직은요^^;
그래도 아이들은 잘 보네요.




맨 뒤에 부록으로 <<한눈에 보는 중국 - 중국의 황제 편>> 이 나와요.
유명한 인물 위주로 나오는데요. 아마 어른들은 다들 들어봤을 인물들이랍니다.
그 외에 따라해보는 중국어, 한자 쓰기, 동요도 있는데요.
여기에 삼국지 원전 요약이라던가 5권과 관련된 내용을 좀 알려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이 책을 보고 그림을 그려보고 편지도 썼답니다.
조자룡이 전 참 좋은데 아들도 그 사람이 궁금했나봐요.
그리고 그림도 너무 멋지게 잘 그렸네요. ^^
6권 나오면 얼른 사달라는 당부도 잊지 않은 아드님이랍니다~




삼국지.
한번쯤은 볼만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이 만화책 보면서도 그러네요. 세트로 된 소설책을 사서 제대로 한번 읽어보고 싶다구요.
만화 삼국지는 아이들 삼국지 입문서로 활용하면 좋을것 같아요.

 

r*****8 2013.01.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