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읽는 송봉모 신부님 책입니다.처음 출간됐을 때 읽고 좋아서 시리즈로 다 읽었어요.그리고 이번에 대녀 축일이라 선물로 구매했어요.다시 읽어도 여전히 좋네요.성경공부를 하러갈 시간이나 여건이 안될 때대신 읽어도 좋을 책입니다.쉽게 풀어 써 주셔서 술술 읽혀요누구나 읽어도 좋을 책입니다그나저나 150자 채우는 건 쉽지 않네요아직도 안찼을까요?
믿고 읽는 송봉모 신부님 책입니다. 처음 출간됐을 때 읽고 좋아서 시리즈로 다 읽었어요. 그리고 이번에 대녀 축일이라 선물로 구매했어요. 다시 읽어도 여전히 좋네요. 성경공부를 하러갈 시간이나 여건이 안될 때 대신 읽어도 좋을 책입니다. 쉽게 풀어 써 주셔서 술술 읽혀요 누구나 읽어도 좋을 책입니다 그나저나 150자 채우는 건 쉽지 않네요 아직도 안찼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