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연히 이 책을 알게되어서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세계사를 공부하는 데 꼭 필요한 책인 것 같아요. 왠만한 국가나 인물 정보 그리고 문화예술 분야까지 다 있고 국가에 대한 정보 뿐 아니라 정책에 관한 것까지 자세히 실려있어 참 좋아요. 예를 들어 당나라 때 생겨난'시박사'라는 관청이라던지 드레퓌스 사건 등. 작년에 두꺼운 책으로 세계문화사를 집중적으로 공부한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책에서 본 고등학교 세계사 수준 이외 알기힘든 내용들이 여기에 있어서 깜짝 놀랐죠. 청소년 뿐만 아니라 일반인이나 시험 준비를 위해서도 꼭 필요한 책이예요.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