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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생....
외계인과의 전쟁을 다룬 만화지만 사실은 전쟁속에 꽃피는 로맨스를 다룬 만화다 크리스탈과 로페스 교관의 사이가 심상치 않다... 로페스 교관과의 감정이 혼란스러운 크리스탈 정 과연 이 두사람은 어떻게 될까 그리고 크리스탈의 친아버지 제임스가 등장 뭔가 음모의 냄새가 나는 듯한 스토리로 흘러가는 듯하다 그리고 그 사랑이란 감정이 복수의 도구가 되는 반전이 있는 만화다 2권에서는 생각지도 못한 반전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
예전 만화임에도 불구하고 지금 다시 봐도 참 고급스러워보이고 스토리도 지루하지 않으며 생각지도 못한 반전에 SF버전의 로맨스 만화라 그런지 더 눈길이 가는 것 같다 2권에서는 자꾸만 그에게 마음이 끌려가는 크리스탈과 토운이 알게 된 식스넘버 의 계획 그 의문이 풀릴때즘 지독한 반전이 기다리고 있었다
마지막 부분이 슬펐덨건 바로 토운의 죽음이다 크리스탈과 같은 멤버였던 토운의 죽음과 로페스 교관의 뜻밖의 반전 게다가 식스넘버의 계획까지 모든게 크리스탈을 힘들게 하지만 그녀의 대원들은 여전히 그녀를 응원한다...신일숙 작가님의 초기 작품이라 그 때에는 읽어보지 못하고 지금에서야 읽게 되었지만 참으로 소장가치가 있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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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반대의 반전 말구;;
4권까지 있었던 거 같은데... 4권 보면서 대쇼크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옛날 만화라 그림은 요즘 트랜드랑 안맞지만... 신일숙, 강경옥 재미 보장되는 작가님들이죠.
안보신 분들은 완결되면 한번에 쭉 보시는 게 좋을 듯 싶은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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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숙 만화가는 보통 시대극을 많이 적었다. 현대극이라 하여도 약간의 판타지를 가미하거나 조금은 코믹한 현대극은 했던 만화가이다. 그런 그녀가 조금은 생소했었던 영역인 SF에 도전한것 만으로도 크게 놀랍지만, 그 내용적인 부분에서도 또 한번 놀라게 되었다고 말하고 싶다. 약간의 SF가 가미된 "나의 이브"는 만화의내용에서 배경이 그랬지. 만화자체의 내용은 아니였다. 처음부터 이야기를 풀어가는 것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결말에서의 반전은 와~~~!!! 생각지도 못했었던 부분이였다. 신일숙 만화의 "아르미안의 네 딸들","리니지" 를 좋아하고 즐겨봤었던 분이라면 나는 1999년생을 추천한다. 또 다른 신일숙의 느낌을 받을꺼라 생각하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