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만화가 아닌 한편의 시를 읽고 있다는 느낌이 들 때도 있다.
소소한 일상을 이렇게 재밌게 그려낼 수 있다는 것이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마저 든다.
이 만화작가의 신작이 나왔다는데...
<폭두 방랑 타나카>
벌써 기대가 된다.
언제쯤 한국에 번역이 되서 나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