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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치 스즈에 작가의 유리가면 34권. 홍천녀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마야와 그런 마야의 라이벌인 마스미의 본격적인 홍천녀 경쟁이 시작된다. 마야의 최우수 연기상 수상으로 이제 공식적인 경쟁자가 된 두 사람은 홍천녀의 고향으로 특훈을 떠나고 앞으로는 그 경쟁이 더욱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마야의 꿈과 사랑, 성장 이야기인 유리가면가 점점 재미있게 전개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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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녀의 후보 자격을 획득한 마야. 드디어 아유미와 동등한 자격을 갖췄다. 늘 마야를 응원했던 보라색 장미의 사람에 실마리를 알게된 마야. 그리고 너무나 혼란스러운데,, 그리고 밝혀지는 마스미의 과거. 왜 늘 어두운 표정인지, 아버지와 일로만 얽힌 사람이라는 그 과거. 그가 어둡고 냉혈안이 될 수 밖에 없었던.... 슬픈. 마야와 마스미.. 뭔가 어울리지 않으면서 아련한 두사람. 어떻게 흘러갈까.. |
| 유리가면 34권 리뷰입니다. 이 도서는 만화가 미우치 스즈에 작가님의 순정만화이며 1976년에 연재가 시작되어 현재까지 미완결 상태인 장편만화입니다. 중국집 더부살이 소녀 마야의 연기인생을 그리는 작품이며 스승님의 혹독한 가르침 속에서 성장하는 스토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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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명작 "홍천녀"가 전국 연극협회 관리하에 들어 갔다는 말을 들으면서 하야미 에이스케는 마스미에게 어떤 대책이 있나 물어를 본다. 어린시절 마스미는 6살때를 기억한다. 엄마와 둘이 입주 가정부로 들어온것. 항시 바둑만 두시는 에이스케를 보며넛 다이토에 대해서 듣는다. 그러던중, 장난감이 안방문앞에 멈춘것. 그때 본 홍쳔녀의 초상화에 마스미는 에이스케한테 뺨을 맞고 나온다. 퇴비를 주는것도 관심있게 된것도 그때일이다. 혼자인 에이스케를 위해서 형제들이 양자를 들이도록 하는데, 내기를 한것. 이애들이 무사히 진흙을 걷어내면 그때서 생각해 보기로 한거. 아이들에게 연못 청소를 시켰지만,겨우 버틴 정도. 하지만, 마스미는 연못 진흙을 정원사에게 가져가라고 시킨것. 그리고, 뒷조사 결과 성적도 우수하고, 위원 선거에서도 35표라는 표를 모은거. 동네 양구에서는 에이스, 방과후 붕어빵도 먹고 다니고 한다. 시오리는 찾아오는데, 사진속의 마스미는 결코 한번도 웃고 찍은 사진이 없다. 어머니와 아버지가 마스미를 양자를 삼았기 때문에 결혼한거. 그리고, 사립학교로 전학와서 지금까지의 생활에 작별을 고한거. 1년간 매일처럼 회사에 들러서 사내 청소를 시작으로 뒷 배경을 키운거. 대운동회때 가족들이 와서 노는데, 아버지가 와서 놀아주는게 몹시 부러운 마스미. 모형철도를 선물로 받고 친척들이 와서 망가 뜨리자 시샘을 받지 말라는 조언을 에이스케로 부터 듣는다. 다시 싸우고서 달아난 곳은 집으로 부터 먼 플리네티륨이라는 곳. 한번은 유괴를 당했어도 아버지에게 연락해도 전화를 끊자 혼자 스스로 도망쳐 나온거. 중학교 2학년때 , 불이 나서 모두 탈때 엄마가 불속으로 들어가서 홍쳔녀의 예복을 건져오시고 부상으로 척추가 압박골절되고, 신경계통의 마비를 일으켜, 아파하시다가 페렴으로 돌아가신거 . 하지만, 그런 생활속에서 마야를 만난거 치쿠사는 도망치고, 찾아가다가 차 전복 사고로 에이스케의 다리가 불편하게 된거. 아유미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카페라맨 피터 하미르가 와서 모델이 되어 달라는 요청에 자신도 자신의 의지가 있는 인간이라고 한다. 마야는 보라색장미의 사람이 마스미라는 생각을 하면서,미워했던 마스미가 그토록 만나고 싶어 했던 보라색장미의 사람이라니 가혹하다고 생각을 한다. 전국 연극협회는 "홍천녀"의 상연을 위해서 오디션으로 선발하기로 한다. 기타지마 하루의 묘역에 마스미가 왔다가고 보라색 장미가 놓여 있자, 그곳에 주운 만년필을 돌려주려고 전화를 하려다가 , 찾아간다. 마야와 아유미는 홍쳔녀의 고향으로 떠나려고 도쿄를 떠나기로 되어있었다. 홍쳔녀의 후보들을 모아놓고, 3차심사는 시험공연이라는 말을 한다. 오노데라 그룹과 구로누마 그룹으로 나눈거. 도쿄역에 마스미가 나와주고, 보라색장미의 사람에게 잘보이라고 말하고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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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 34 34권은 마스미의 자라난 과정에 대한 이야기다. 양자가 된 경위, 홍천녀에 집착하게 된 원인, 아버지 같지 않은 아버지. 두 남자가 아주 집착이 남다르다. 한편 마야는 이런 저런 일로 인해 보라색장미의 정체를 눈치채기 시작 얘는 어떨땐 아주 영리하고 어떨땐 둔하고 사람맘을 들었다 놨다~ 34권의 아슬아슬한 결말 35권이 너무 읽고 싶어 순간적으로 손이 나가는 경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