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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힐러리더프를 좋아해서 앨범을 살려고 했는데
품절이 되어서 완전 OTL 이였는데~~
YES24에서 재발매가 되어서
얼른 샀는데.. 노래 너무 좋은것 같아요~~
ㅎㅎ 사셔도 절대 후회안해요~~ |
| 미국에서 지금 최고의 아이돌 hilary duff의 이 앨범을 접한 것은 이 앨범이 나오자 마자이다. 우연히 음악프로그램에서 들은 노래인데, So yesterday를 듣고 괜찮은 노래라고 생각해서 앨범까지 사게 되었다. 각종 tv프로그램이라든지 우리나라에도 그런데로 잘 알려져 있는 리지 맥과이어라무비라는 영화를 보면서 hilary duff를 알게 되었고 그녀의 음악을 접하게 된지 어연2년이지만, 아직도 이 앨범의 노래를 tv방송매체에서 자주 접하게 된다. cf송이라든지.. 배경음악등으로... So Yesterday 내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이다. 발랄한 목소리가 참 튀는 노래이기도 하고, 뮤비도 그런데로 재미있게 봤다. Where Did I Go Right? Anywhere But Here 광고에서 자주 접할 수 있었던 노래이기도 하고, 차랑 커피 cf에 삽입되었던가?? tv에서 듣고 놀랐던 노래이다. Sweet Sixteen 그녀가 16세일때여서인지 이 노래도 관심을 갖고서 들었다. 16세의 분위기에 딱 맞는 것 같은 노래!! Why Not? A Day In The Sun 자신이 출연했던 리지 맥과이어의 사운드 트랙... 나는 다른 노래들보다 이 두곡이 더 많이 끌리더라고요.. 어쨌든 지금 미국의 제2의 브리트니 스피어스로 불리는 hilary duff 라이브하는 것을 잘 보지는 못했지만, 미국 앨범에 들어있는 girl can rock 이 들어있지 않은 것이 안타까웠다. .. 그래도 그녀의 앨범 2장 중에서 가장 들을 만한 노래들이 많은 것 같은 앨범. 아직도 소중히 잘 듣고 있는 앨범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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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 학교에 갔다와서 TV를 켜서 음악프로를 찾아서 봤는데 어느날 힐러리 더프의 뮤직비디오를 보게 되었는데 노래가 딱 귀에 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힐러리더프라는 가수를 검색 해 보았고 음반도 나왔길래 사서 매일 매일 힐러리 더프의 노래만 들었던 기억이나네요^^ 이 음반에서는 개인적으로 So Yesterday 하구 Why Not?을 좋아해요 ~^^ 목소리 톤이 밝아서 노래들이 더 신나는 것 같아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