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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지대를 표현한 엄마 치마 엄마의 품에서 안전함을 느낀 아이가 어떻게 세상으로 나아가는지를 이야기해주는 챡이에요 저도 책 속에 있는 엄마인가를 또 불안이 높은 아이에게 안전지대의 역할을 제댜로 햐주고 있는지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에요 플램북으로 아이랑 주인공 아이를 찾는 재미도 함께 느낄 수 있는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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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 책표지가 눈에 확 띄어요. 제목이 엄마 입장에서는 약간 부담스럽지만.. 결말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했어요. 제가 복직 예정인데, 27개월 아이가 이 책을 읽고 마음의 준비가 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면서요. 아이들이 무조건 좋아하는 플랩북입니당! 엄마 치마 속에서 산다는 상상력도 재미있네요. 그림책 읽으면서 저에게도 위로가 되더라구요. 항상 힘들다는 얘기만 달고 살았는데, 사실..아이는 책 속의 아이처럼 어느 순간 금방 자라겠죠~ 나중에 후회하지 않도록 지금 이순간 많이 안아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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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도서관에서 빌려 읽은 책이었는데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색인 빨강 계열의 책표지라 흥미를 가지더니 엄마 껌딱지인 책 속 아이의 모습이 본인 같았는지 감정이입하여 잘 보더라구요. 도서관에 반납 전 아이가 계속 보고 싶었는지 집에 있었음 좋겠다며 사달라고 한 걸 깜박하고 있다가 한참이 지난 후에도 잊지 않고 엄마 껌딱지 책 언제 사주냐고 하길래 바로 사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