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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정씨의 다른책 보는 순간 사게 되는 1초문구, 왜 그 사람이 말하면 사고 싶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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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에 대한 예시가 많아서 이해하시 쉬운 책이었고요 목차도 깔끔해서 나중에도 찾아보기 쉬울 것 같습니다~~~ 작가 분이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다는게 느껴졌어요~~~ 마케팅이나 브랜딩에 두루두루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추천받고 구매한 건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광고에 관심이 많은 분들께도 한번 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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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면 충분하다 는 고객과 소비자의 눈과 귀를 쉴 틈 없이 공략하는 말들의 각개전투장인 비즈니스 세계에서 기선을 제압하고 승기를 잡는 '설득언어 초장기술'을 완벽하게 소개한다. 컨셉부터 네이밍, 기발한 가키에서 꽂히는 멘트까지 라는 부제에서 짐작되듯이 이 책은 마케팅. 세일즈뿐만 아니라 귀에 쏙 들어오고 니리에 각인되는 상품 기획과 컨셉에 필요한 노하우까지 남김없이 알려준다.
짧고 굵게 라는 말이 저절로 떠오르게 만드는 제목이 짱이다. 저자 신간이 출간되었길래 구입해 놓고 이제서야 앞서 나온 책 리뷰를 끄적이고 있다눈~ 마케팅, 세일즈 분야 책들을 읽으면 자연스레 내 입장은 소비자가 되곤 한다. 책은 파는 쪽인데 읽는 나는 사는 쪽에서 오~ 그래그래, 마자마자~ 이러는 거. 그러다가 책은 문득 깨닫고 무릎 탁 치게 만들기도 한다. 이거였구나, 이거였어. 하고 말이지.
마케팅 세일즈 책들을 읽으면 나도모르게 막 생동감을 느낄 때가 많다.(사실 이런 느낌이 너무 좋아 이 쪽 서적들을 계속해서 구입한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생동감과 더불어 재미까지. 책 읽으며 이론적으로 암만 이해하고 공감해도 현장은 다르다 라는 걸 모르는 사람 있을까. 나 또한 그럴 거라 짐작하는 사람이고. 현장만큼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곳이 없다고는 해도, 현장에서 모든 걸 다 배우고 습득하고 행한다는 건 시간적 경제적으로 꽤 많은(큰) 부담을 지지않을 수 없기에 선 이론 혹은 이론병행은 필수가 아닐까 한다. 솔직히 이 분야도 노력과 더불어 타고난 센스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인지라 노력으로 커버가 안 되는 부분이 분명 있을 거라 생각은 한다. 그래도 배워보자구. 보고 듣고 따라해 보자구.
풍부한 사례들을 들려주는 책은 상당한 흥미와 더불어 몰입도도 높여주고 신뢰하게까지 해준다.(이건 강의를 들을 때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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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위력을 증명하고 그 중요성을 상기시키고자
이 책을 썼다는 저자는 언어로 설득하고
언어로 이기는 거라며 언어의 힘을 강조하고 있어요.
더 잘보이고 잘 팔리게 만드는
궁극의 마케팅, 세일즈 언어교본이라는
부제에 이끌려 선택했어요.
상품명에 상품의 목숨이 달려있다를 보면서 작명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게되엇어요.
기술력이 중요하지만 그 기술력을 담아내는
상품명을 어떻게 하느냐가 큰 영향을 미친다는 걸요.
실제 광고나 상품명들을 예로 들면서 설명해주기 때문에
어렵게 느껴지지 않고 쉽게 이해가 되서 좋았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상황에 따라 어떻게 말을
하느냐가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면서 광고를 위한 방식이
실제 생활에서의 말에서도 중요한 팁이 될 수 있다는 것도 알게되었어요.
누군가에게 한방 날릴수 있는 필살카드같은 한마디
알고있으면 좋겠다 싶고요.
동사를 맨앞에 놓으면 전달이 빠르고
각각의 상황에서 어떤 부분을 강조해야하는지도
실제 예를 들어 나오는 부분들은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왜 홈쇼핑에서 타임 마케팅을 많이 사용하는지
그 이유도 알 것 같고
내가 쉽다고 느껴야 고객도 쉽다는 말처럼
용어 선택도 다시 생각하는 기회가 되엇어요.
최초, 히스토리, 꿀팁주기 요런
팁들은 눈여겨보게 되었어요.
의심많은 고객 심리 역이용하기는
실제 영업에서 사용하면 좋을 내용들이네요.
자각기술 사용법들을 보면서 어떤 식으로
말하는게 영향이 큰지를 배웠어요.
언어자폭 부분에서는 면접이나 무언가 남들에게
말을 할때 절대 해서는 안되는 말들을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특히 ~인것 같아요. 요런 표현에 익숙했던 부분에 대해
앞으로 조심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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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지마라 사게하라라는 전작을 워낙에 잘 읽은 편이라서 장문정님 책이 나오면 꼭 챙겨서 보는 편이다 우선 나도 영업을 해야 하는 중간자적인 위치라서 어떻게 하면 나의 브랜드를 다른 제품들과 차별화해서 팔수 있을까를 늘 고민하는 편이다. 그래서 우선 책을 읽고 하나하나 나의 본업에서 적용코자 한다. 생각보다 적용하기는 어려운 면면들이 있지만 이 책에서 하나만 건져내도 나의 일에서는 획기적인 일이 가능할 것이라고 믿는다. 사실 물건을 세일즈할때는 여러말이 필요하지 않다. 뇌리에 남는 한마디면 정말 충분함을 느낀다. 컨셉부터 네이밍, 기발한 멘트까지 잘 정리되어 있어 세일즈 하시는 분들이 보시면 좋을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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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유튜브를 보다보면 옭은 말인 것 같은데 거부감이 드는 표현이 있다. 마치 거리를 지나가는데 갑자기 들이미는 전단지 같은 느낌의 글인 것 같다. 한 문장만 읽고 사자 느낌이 나는 표현이 있고 다음이 궁금해지는 표현이 있다. 이 책은 그 차이를 통쾌하게 전달해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