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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뽀짜툰 작가 동화집... 후루룩 주문했네요..ㅋㅋ 고양이의 패턴은 다 달라요...같은데..다 다르죠.. 각자의 개성이 넘치는...이건 사람도 같아요.. 서로 다른것이지..틀린게 아니라는 처음 거울을 보고 자신의 모습에 놀라는 토리가 귀엽네요.. 의문을 표하느것도 ㅋㅋㅋㅋ 엄마의 친절한 설명.. 우리모두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귀한 작품...생명이야.. 생명의 소중함을 넌지시 알려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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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좋아하는 비니양. 얼마전 티비에서 고양이가 주인공인 책읽어주는 내용를 보더니 아니나 다를까 고양이 가면을 가져와 고양이 놀이 ㅎ ㅎ 이렇게 고양이를 너무 좋아하는 비니에게 딱인 아기고양이 이야기
얼룩 고양이 토리. 채유리 지음 . 씨드북 저자 채유리는 역시나 고양이가 주인공인 웹툰 뽀짜툰의 작가라고 해요. 사실 웹툰이랑은 안친해서 몰랐는데 이 책을 읽고난후 이분의 웹툰도 매우 궁금해졌어요 채유리 작가의 첫 장작 그림책. 토리 이야기를 비니와 함께 해보았어요
비가 그친 오후 . 동생들과 마당으로 뛰어 나온 아기 고양이 토리. 물웅덩이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처음 본 아기 고양이들은 깜짝 놀랐답니다.
물에 비친 자신의 얼굴이라고 알려준 엄마 고양이의 말에 " 이게..... 내 얼굴이라고?" 처음 본 자신의 얼굴에 토리는 한참을 들여다 보았어요 토리의 모습을 보니 비니도 아기때 깍꿍책에 있던 거울에 비친 모습을 보며 신기해하고 웃던 모습이 떠올랐답니다. 아기때 비니가 느꼈던 감정들도 토리와 비슷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궁금한것이 너무 많은 토리. "모두 같은 고양이 인데 왜 우리는 색도 무늬도 다 달라요?" 엄마도 아빠도 앞집에 사는 형아 고양이도 토리도 모두 다 다른 이유는
엄마 뱃속에 있을때에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는 고양이 요정이 찾아와 아기 고양이 하나하나 어울리는 멋진 옷을 그려 주시기 때문이래요 " 각자에게 가장 어울리는~~~"
그렇게 고양이 요정님의 정성스런 작품으로 우리는 모두 다르게 태어났답니다. 와~ 정말 엄마고양이의 대답에 저도 감탄했어요
엄마고양이의 따뜻한 대답에 토리는 더이상 물에 비친 모습이 낯설지 않았어요 조금은 멋져 보이는 토리가 있었거든요
비니와 골목의 고양이 친구들의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답니다. 모두 색깔도 다르고 무늬도 다르지만 모두모두 멋진 고양이 친구이지요 우리 모두는 다른점들이 너무나 많지만 각자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옷을 입고 태어났고 그 모습들은 하나하나 소중한 것이라는것을 알려줄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비니도 자라면서 자신의 소중함과 함께 친구들의 모습모습 하나하나 사랑스러움으로 바라볼 수있는 마음을 가질수 있도록 해줄수 있을꺼 같아요. 엄마 고양이의 따뜻한 대답 덕분에 저 또한 현명한 답을 얻은거 같아요~
우리 모두는 특별하고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귀한 작품 나와 너 모두의 소중함을 아이에게 알려줄수 있는 얼룩 고양이 토리를 꼭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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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책을 펴기전에 앞 표지에 보면 얼룩 고양이 토리에서 고양이 들이 물에 비추어진 자신에 모습을 보고 황당해 하는 표정을 짓고있어요 고양이 그림이 너무나 귀엽게 묘사가 되어 아이들에게도 호감도 상승일 것 같아요~ 고양이 토리가 주인공 어느날 토리는 물에 비춰진 자신 모습을 바라보다가 놀라고말았어요~ 자기 자신에 모습을 물웅덩이에서 처음으로 보게된건데, 아기고양이들이 놀라 소리쳤지요. 그리고 엄마 고양이는 진정하고, 아이들에 얼굴이라고 알려줍니다. 토리는 자신에 웅덩이에 비춰진 자신에 얼굴이 신기하기만 한건지, 한참동안 자리에서 떠나질 못했지요 궁금했던 토리는 잠도 못자고 엄마에게 물어보지요. 다 같은 고양이인데, 왜 색도 무늬도 다리냐는 질문을 하게됩니다. 그러면서 이 책에 내용은 서로의 개성과 각자의 특징을 보여주고있어요. 엄마 뱃속에 아기 고양이들을 갖고있을 때 고양이 요정이 이쁜색깔을 색칠해준거라며 아기 고양이 토리에게 설명을 해주게됩니다. 이 내용을 읽고 언젠간 우리 아이도 이런 질문을 하게되는 날이 오겠구나 싶더라구요 당황하지않고, 비슷하게 얘기해줘도 될 것 같았어요^^;; 서로에 개성에서, 서로의 표정과 다르다는 점을 알게되는순간 아이는 나이는 왜 이렇게 생겼어요 라는 질문을 할 것 같더라구요~ 특히나, 말이 터지는 시기에는 왜 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고, 계속해서 물어보는 의문을 만들어낸다고하던데 우리아이에게 그럴때마다 어떻게 설명해야하나 깊이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토리에 나오는 엄마 고양이처럼 요정이 찾아와 색깔을 입혀준다고 얘기하는것도 너무 좋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이에게 당황하지않게 자신에 모습을 이쁘고 하나의 작품으로 이야기하면서 자랑스러워할 고양이 요정처럼 아기 천사의 요정이라 말하고, 우리 아이를 이쁜 작품이라고 얘기해준다면 아이도 좋아할꺼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아기 고양이 토리는 작품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너무나 좋아하면서 물웅덩이에서 자신에 모습을 다시금 보게됩니다. 자꾸만 들여다 보면서 기분이 좋아진 토리는 자신이 멋진 것 같다며 이야기하지요^^ 서로에 생김생김도 다르고, 그에따른 성격도 다르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서 아이에게 서로의 다른점 틀린점을 이야기해주기가 편해질 것 같아요~ 특히나, 어린이집에서의 친구들과에 관계에서도 다르다는 점을 좀더 쉽게 이야기해줄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아이 조금씩 성장할 수 있고, 조금의 궁금증도 함께 풀어줄 책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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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 고양이 토리>
채유리 지음. 씨드북. 꿈꾸는 작은 씨앗 31
깜짝 놀라는 고양이 세마리.
뒷모습까지 보이는 걸 보면 어딘가에 얼굴을 비춰보는 듯 한데
왜 이리 놀라는 걸까요?
귀여운 고양이 세마리가 등장하는 <얼룩 고양이 토리>책은
<뽀짜툰>의 작가 채유리의 첫 그림책이랍니다.
그래서인지 더 앙증맞아 보이는 고양이들
아하,
아기 고양이들이었군요
앞장서서 달리는 아기 고양이가 토리고요 그 뒤에 따르는 두 마리가 동생들입니다
그리고 아기들 곁에 늘 그렇듯 엄마가 있지요
아기 고양이들은 비가 그쳐서 신나게 뛰어나왔고
엄마 고양이는 아기들이 걱정스럽죠
우리 엄마들의 마음처럼요^^
아기 고양이들은 물웅덩이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요
토리는 처음으로 자신의 모습을 보고 왠지 낯설고 이상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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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아기였을 때를 생각해보면...
아기들은 처음에는 거울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보면 자신인지 잘 모르죠
그저 얼굴 하나가 있음에 반가워하고 즐거워하다가
까꿍 놀이를 해요
자신이 거울을 볼 때면 늘 나타나는 얼굴이 친근하죠
어느샌가 아기들은 그게 자신의 얼굴임을 알아채고
자세히 관찰하기 시작합니다
뚫어지게 보기도 하고 이런 저런 표정도 지어보며 재미있어 하지요
5살이 된 지금도 거울을 보며 자기의 얼굴이 얼마나 완벽한가(?) 관찰하며 즐거워하지요
아이들은 자신의 얼굴을 보며 자신을 이해하는 것이
성장과정 중 하나인 듯 합니다.
아기 고양이 토리 역시 궁금한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질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지요
토리는 왜 같은 고양이인데 모두가 다른지 궁금합니다.
엄마 고양이는 따뜻하고 다정하고 현명하게 이야기를 해주죠
바로 우리 엄마들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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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뱃속에 있을 때 찾아노는 고양이 요정님이 아기들 하나하나에게
멋진 옷을 그려주신대요
얼마나 멋진 대답인가요!
만약 똑같은 질문을 받게 된다면 저라면 어떻게 말할지 잠시 생각해봅니다.
고양이 요정님은 하나하나 멋진 작품이 된 고양이들을 보며 무척 자랑스러워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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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 역시 '요정님의 작품'이라는 말에 무척 기뻐하죠^^
저희 딸도 '작품'이라는 말을 처음 접했는데
그림책의 내용대로 이해해서인지 무슨 뜻이냐고 묻지 않더라고요
그림과 글의 환상적 조화를 이루는 그림책의 묘미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는 (고양이도 사람도요^^)
다 각각 특별하고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귀한 작품이지요!
그래서인지 토리는 골목에서 만나는 친구들이 조금 더 좋아졌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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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나'를 알게 되면서 '남'도 알게 되지요
자신을 소중히 생각하고 아껴야 남도 배려할 수 있어요.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알려주세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작품임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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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짜툰 채유리 작가님의 첫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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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 얼룩 고양이 토리
고양이 집사 공감 웹툰 『뽀짜툰』 작가 채유리의 국내 첫 창작 그림책이에요. 3세이상부터 볼수있고 아이의 당당함과 자존감을 높여 주고, 친구들의 장점과 개성을 솔직하고 친절하게 바라봐 주는 인성을 길러 주는 책이에요. 저번달에 큰 아이를 데리고 병원에 갔는데 장애가 있는 아이를 보고 놀리는 아들을 보고 야단을 쳤고 교육시켰는데 엄마의 수백번 말을 해주는것보단 책을 통해 각자의 생김새가 다르다는 것을 인식하고 배려와 이해심을 길렸으면 해서 책을 자주 읽어주었어요~^^
비 그친 어느 오후, 아기 고양이 토리의 궁금증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일었어요. 엄마의 대답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들어왔고요. 소중함을 알게 된 토리의 행복한 마음도 꼬리에 꼬리를 물었답니다.
우리 아이들 처음 거울 볼때 자신의 모습을 보며 어떤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 궁금해지네요.. 말을 할줄 알면 물어볼텐데.. 말을 할줄 아는 지금의 아이들한테 물어보면 "이뻐"라고 말을 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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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는 엄마에게 같은 고양이인데 생김새가 다른 이유에 대해 물어보았어요 엄마는 고양이가 태어나기전에 엄마 배속에 있을때 고양이 요정이 찾아와 아가들 하나하나에게 멋진 옷을 그려주었다고 해요
자신이 요정님의 작품이라는거 알자 자신의 생김새에 대한 자존감을 갖고 친구들한테도 소중하게 대할줄 아는 진정한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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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에서 나온 얼룩고양이 토리 이야기에요. 솔직히 고양이를 주인공으로한 이야기 책들이 많아서 그림만 귀엽고 싱거운이야기(어른이보기에)이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기대이상으로 아이들이 재밌어하고 교훈을 주는 이야기였답니다. 아기고양이 세마리가 등장하는 책이에요. 정말 귀엽죵?? 이중에 한고양이가 얼룩고양이 토리랍니다~ 다들 비슷한듯 다르게 생겼네요. ![]() ![]() 우리집 첫째, 둘째도 닮은듯 다르게생겼죠? 어떤 사람들은 첫째가 이쁘다고 어떤사람들은 둘쨰가이쁘다고 얘기하곤해요~~ 후자일떄는 첫쨰가 말을 다 알아듣다보니 속상해하거나 기죽어있을때도 있답니다. 요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이 책이 각자의 개성을 받아들이고 자신감을 갖게 해주는 책이기 떄문이에요. ![]() 비 그친 어느 날 오후 작은 창고 한 켠에 살고있는 아기 고양이 토리가 동생들과 함께 마당으로 신나게 뛰어나왔어요~ ![]() 놀다가 물웅덩이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처음본 아기들은 깜짝놀랐어요~ 엄마는 너희들의 얼굴이라며 가르쳐주었답니다. 토리는 처음으로 본 자신의 모습이 왠지 낯설고 이상해서 한참이나 그 자리를 떠나지 못했어요. ![]() ![]() ![]() 잠자리에 들기 전, 토리는 엄마에게 물었어요. '엄마.. 나도 엄마도 아빠도 동생들도 모두 같은 고양이인데, 왜 우리는 색도 무늬도 다 달라요?' ![]() 엄마고양이는 빙긋이 미소지으며 이야기를 시작했어요. 엄마고양이의 표정에서 아기에대한 애정이 느껴지는것같아요 ㅎㅎ ![]() ![]() '우리 고양이들이 태어나기 전, 엄마 뱃속에 있을때에 고양이 요정님이 찾아오시기 떄문이란다. 고양이 요정님은 그림그리는 걸 아주 좋아해서 아기들 하나하나에 멋진 옷을 그려주시거든' ![]() ![]() 각자에게 가장 어울릴 가지가색 예쁜 무늬로 말야. 때론 너처럼 알록달록 삼색옷을 그려 주시기도 하지' ![]() 그렇게 각각 다른옷을 그려주신 고양이 요정님은 멋진 작품이된 우리를 무척 자랑스러워 하신단다. ![]() ![]() 그말을 들은 토리는 자신이 요정의 작품이라고 생각하니 가슴이 뛰기 시작했어요. ![]() ![]() ![]() '우리 모두는 다 각각 특별하고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귀한 작품이란다' 아기 토리를 안아주는 엄마의 모습이 너무나 따스해 보이네요. 이 책 그림도, 분위기도 정말정말 좋은것같아요. ![]() 따스하게 마음을 적셔주고 자신감을 길러주는 이야기 많은 아이들이 읽고 다른 사람의 모습을 존중하는 아이로 자라났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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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양이만 보면 나랑놀자~ 외치는 아드님.
넘나 사랑스럽고 예쁜 얼룩고양이 토리 책은,
늘 아이와 책을 보면서 느끼는게 많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