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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실님의 마이 베스트 레시피 리뷰입니다. 레시피가 무려 105가지나 있어서 좋다 간단한 요리부터 손님상에 내놓기에 좋은 레시피들까지 정말 다양하게 들어있다 개인적으로 만들어먹는것보다 레시피 읽는 거 자체를 좋아하는데 다양한 요리가 담겨 있어서 재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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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실이 가장 아끼는 한 그릇>이라는 요리책으로 처음 만난 문성실. 음식이라곤 만들어본 적도 없었지만, 이 정도면 만들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 도전했는데, 의외로 쉽고 맛있는 요리에 반해서 문성실씨의 요리책은 출간되면 무조건 사모으고 있습니다.
특히나 이 책은 반찬부터 한그릇 요리까지 문성실씨가 스스로 뽑은 최고의 레시피만을 모아두고 있어서 무엇보다 기대가 컸습니다. 처음으로 요리책을 전자책으로 구매해봤는데요. 두껍고 무거운 요리책을 들고 다닐 필요 없이 핸드폰으로 그때 그때 필요할 때마다 열어볼 수 있으니 아주 유용하더라구요.
요리책이 계속 나오다보니 겹치는 레시피들도 없진 않지만, 언제나 만족도는 높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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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책을 많이 사서 따라해보는데 어떤건 재료 구하기도 쉽고 해보면 맛있는게 있고 어떤건 그 요리책에서 고집하는 양념이나 특제 소스가 없으면 맛이 안나는게 있다. 이책은 기본적인 재료로 따라하기도 쉽고 맛도 있다. 평범한 재료를 조합을 잘해 독특하고 맛있다. 미나리 버섯 부침개나 돼지고기 두부 덮밥 등 따라하기도 쉽고 제목만 들어도 건강하고 맛있는 레시피가 많이 수록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