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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RURE) 2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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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 26권에서는 하루의 여정이 더욱 본격적으로 전개되며 이야기의 긴장감이 높아집니다. 이세계 루딤나를 둘러싼 비밀과 인물들의 관계가 점차 깊어지고, 하루가 자신의 힘과 운명을 마주하는 과정도 흥미롭게 그려집니다. 탄탄한 세계관과 감정선 덕분에 몰입해서 읽을 수 있는 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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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 26권에서는 하루의 여정이 더욱 본격적으로 전개되며 이야기의 긴장감이 높아집니다. 이세계 루딤나를 둘러싼 비밀과 인물들의 관계가 점차 깊어지고, 하루가 자신의 힘과 운명을 마주하는 과정도 흥미롭게 그려집니다. 탄탄한 세계관과 감정선 덕분에 몰입해서 읽을 수 있는 권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r************t 2026.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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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RURE)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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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학산문화사≫ 에서 - 2017년 04월 26일 - 에 출간된 서문다미 작가님의 [eBook] 루어 (RURE) 26권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때문에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 루어 (RURE) 를 처음 읽은게 학창시절이였는데 우연히 다시 보게 되어 결국 소장까지 가게되었습니다. 현재 연재를 달리면서 처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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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학산문화사≫ 에서 - 2017년 04월 26일 - 에 출간된 서문다미 작가님의 [eBook] 루어 (RURE) 26권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때문에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 루어 (RURE) 를 처음 읽은게 학창시절이였는데 우연히 다시 보게 되어 결국 소장까지 가게되었습니다. 현재 연재를 달리면서 처음부터 다시보니 새롭게 보이는게 많네요. 만화 장르는 한국 순정 만화 SF(?) 판타지 장르입니다. : 본격 하루의 홀로서기네요. 그나저나 소네티의 선택도 어떻게보면 어쩔수 없는 일이였나봐요.

YES마니아 : 로얄 y******y 2023.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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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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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의 확장이 무시무시하면서도 재미있고 즐겁다. 이번엔 '요람'이라는 자들이 나타났다. 관찰하고 기록하는 역사가들. 그들을 통해 하루는 자신의 날개족이었으며, 루어의 인장을 훔쳐서 태어났다는 걸 알게 된다. 그걸 보니 명화, 명지의 사례와 하루, 미루의 사례가 달랐다는 게 새삼 느껴진다. 드러누워 꼼짝도 하지 못했던 명지에 비해 미루는 나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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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의 확장이 무시무시하면서도 재미있고 즐겁다. 이번엔 '요람'이라는 자들이 나타났다. 관찰하고 기록하는 역사가들. 그들을 통해 하루는 자신의 날개족이었으며, 루어의 인장을 훔쳐서 태어났다는 걸 알게 된다. 


그걸 보니 명화, 명지의 사례와 하루, 미루의 사례가 달랐다는 게 새삼 느껴진다. 드러누워 꼼짝도 하지 못했던 명지에 비해 미루는 나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었고, 나중엔 역인장도 달았다. 진짜 루어였기 때문인가? 아직은 알 수 없다. 


왕의 루키아로 살기로 결심한 하루인데, 하루아침에 존경받던 루키아에서 배척받는 날개족이 되었다. 동생의 인장을 빼앗고 태어나 그 애가 누려야 했을 환경을 빼앗고 가족을 빼앗고 사랑을 빼앗고 모든 걸 빼앗으며 자랐다는 것도 알았다. 내가 보아온 하루라면 굉장히 슬프고 힘들 텐데, 그런데도 무너지지 않고 버티며 날개족으로 살아나가는 모습이 눈부시고 멋지다. 

l******l 2020.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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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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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 보고 역으로 다시 보내요알쏭달쏭 잼있어요보기시작한지가 벌써 10년이 넘은것 같아요어떻게 끝날지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이북으로 보는게 더 편하기도 새요앞의 권들은 종이책으로 구매하여 소장하고 있는데다시 보기는 역시 이북이 좀 더 손에 가네요이리저리 볼땐 이북이 더 좋기도 하구요전권 보고 역으로 다시 보내요알쏭달쏭 잼있어요보기시작한지가 벌써 10년이 넘은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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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 보고 역으로 다시 보내요
알쏭달쏭 잼있어요
보기시작한지가 벌써 10년이 넘은것 같아요
어떻게 끝날지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이북으로 보는게 더 편하기도 새요
앞의 권들은 종이책으로 구매하여 소장하고 있는데
다시 보기는 역시 이북이 좀 더 손에 가네요
이리저리 볼땐 이북이 더 좋기도 하구요

전권 보고 역으로 다시 보내요
알쏭달쏭 잼있어요
보기시작한지가 벌써 10년이 넘은것 같아요
어떻게 끝날지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이북으로 보는게 더 편하기도 새요
앞의 권들은 종이책으로 구매하여 소장하고 있는데
다시 보기는 역시 이북이 좀 더 손에 가네요
이리저리 볼땐 이북이 더 좋기도 하구요
k******7 2020.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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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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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날개가 돋아난 하루는 충격을 받고 쿠야의 곁을 떠나 버린다. 쿠야는 측근들에게 하루는 비밀임무를 보낸걸로 이야기한다. 쿠야는 하루가 떠나버린 빈자리를 크게 느끼지만 내색할 수 없는 상황이다. 그리고 드디어 쿠야는 타마르로서 파이루를 탈환할 결심을 한다. 파이루를 탈환함으로써 폭정에서 신음하는 백성을 구하고자 하는 것이다. 쿠야는 진정한 파이루의 후계자로서 발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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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날개가 돋아난 하루는 충격을 받고 쿠야의 곁을 떠나 버린다. 쿠야는 측근들에게 하루는 비밀임무를 보낸걸로 이야기한다. 쿠야는 하루가 떠나버린 빈자리를 크게 느끼지만 내색할 수 없는 상황이다. 그리고 드디어 쿠야는 타마르로서 파이루를 탈환할 결심을 한다. 파이루를 탈환함으로써 폭정에서 신음하는 백성을 구하고자 하는 것이다. 쿠야는 진정한 파이루의 후계자로서 발걸음을 내딛기 시작한다. 반면 하루는 인장과 날개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 자신이 혼란스러울 따름이다. 그리고 그 때 나타난 소네티에 의해 인장의 원래 주인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루어에서 충격적인 반전에 반전이 거듭되고 있다. 작가님이 생각하고 있는 세계관은 도대체 어디까지일지 가늠이 되지않는다. 앞으로도 흥미롭게 지켜보려 한다.
a*****m 2018.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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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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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는 학창시절 부터 다음권이 언제나오나 계속 기다렸던 작품이었습니다. 루어는 방대한 세계관과 그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이 너무 매력적입니다. 주인공 둘의 매력이 아주 넘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생각보다 초반 그림체와는 힘이 덜 들어간 느낌이 있어서 그게 아쉬웠어요. 벌써 26인 만큼 많은 이야기가 풀어졌습니다만 아직 갈길이 머네요. 빨리 다음권 사서 봐야겠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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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는 학창시절 부터 다음권이 언제나오나 계속 기다렸던 작품이었습니다. 루어는 방대한 세계관과 그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이 너무 매력적입니다. 주인공 둘의 매력이 아주 넘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생각보다 초반 그림체와는 힘이 덜 들어간 느낌이 있어서 그게 아쉬웠어요. 벌써 26인 만큼 많은 이야기가 풀어졌습니다만 아직 갈길이 머네요. 빨리 다음권 사서 봐야겠습니다~

w*******5 2018.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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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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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장과 날개를 동시에 가진 하루의 정체가 밝혀지고쿠야는 타마르로서 황제가 되기를 결심한다루어의 대 서사는 과연 어디까지 이어질 지 전혀 완결의 기미가 안보이네요ㅎㅎ한편으로는 재미있고 다른 한편으로는 방대한 내용에 조금 기가 죽는 기분입니다.예전에는 이런 복잡하고 숨겨진 비밀이 많은 이야기들을 좋아했는데 점점 나이를 먹고나니 단순한 이야기들을 선호하게 되는거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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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장과 날개를 동시에 가진 하루의 정체가 밝혀지고
쿠야는 타마르로서 황제가 되기를 결심한다
루어의 대 서사는 과연 어디까지 이어질 지 전혀 완결의 기미가 안보이네요ㅎㅎ
한편으로는 재미있고 다른 한편으로는 방대한 내용에 조금 기가 죽는 기분입니다.
예전에는 이런 복잡하고 숨겨진 비밀이 많은 이야기들을 좋아했는데 점점 나이를 먹고나니 단순한 이야기들을 선호하게 되는거 같더라구요ㅜㅜ 그래도 루어는 믿고 봅니다!
s*****3 2019.07.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