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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은 자체의 동력이 있다.
"사상은 자체의 동력이 있다." 내용보기
프랑스대혁명직전 마리앙투아네드는 빵이 없거든 민중에게 케잌을 주거라 러시아황후가 보기에 민중은 채찍으로 다스려야 할 대상일 뿐이었다. 레닌 작품의 연장선인 김정은과 리설주도 TV에선 웃고 겸손한 모습으로 비추겠지만 민중이 사람으로나  보이겠는가 그들에겐 민중은 굶어죽어도 좋은 존재일뿐이다. 진정한 인간 해방으로 나아가려면 생산력의 발전과 더불어 가장 중요한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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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대혁명직전 마리앙투아네드는 빵이 없거든 민중에게 케잌을 주거라

 

러시아황후가 보기에 민중은 채찍으로 다스려야 할 대상일 뿐이었다.

 

레닌 작품의 연장선인 김정은과 리설주도 TV에선 웃고 겸손한 모습으로 비추겠지만 민중이 사람으로나

 

보이겠는가 그들에겐 민중은 굶어죽어도 좋은 존재일뿐이다.

 

진정한 인간 해방으로 나아가려면 생산력의 발전과 더불어 가장 중요한 생산적인 근로민중의 지적 도덕적

 

변화도 필요하다.

 

레닌이 말한 프랑스혁명과 러시아혁명의 비교

 

무장하지 않은 사람을 단두대에서 처형한 프랑스혁명

 

우리는 그러지 않았다 서명 약속만하면 풀어주겠다고 약속했다. - 시작은 좋았다.

 

우리는 서방에 속한 나라라 학교에서 프랑스대혁명은 찬양하면서 볼셰비키혁명에 대해선 한줄만

 

가르친다 폭동수준의 혁명이라고만 배웠고 이 책을 읽으면서도 그 느낌이 쉽게 가시지는 않는다.

 

쇄뇌교육이 너무 철저히 되어있나 보다.

 

페이지202 농민들이 보기에 소비에트정부는 군사정부였을 뿐이다.

 

- 레닌이 후대에 나온 제레미 다이아몬드 교수의 '총,균,쇠' 를 먼저 읽어보았다면 혁명이론을 만들지 않

 

았을 것이다.

 

고대 이라크 수메르에서 1만년정에 농업혁명이 시작되어 이때부터 인류는 농사와 목축을 하게되었다.

 

이를 계기로 사제계급과 귀족계급이 생겨났다 러시아혁명도 귀족계급을 공산계급으로 대체한 것일

 

뿐이다.

 

글 하나만 쓴다.

 

제목 - 내가 너라면

 

어려웠던시절 5개월 공짜신문에 5만원까지 준다고해 조선일보를 1년간 구독한 적이 있다.

이시절 신문에서 추천해준 좋은 책이 많아 나의 독서에 상당히 도움이 된 것도 사실이다.

보수신문들이 비숫하겠지만 그 당시 논설에선 북한수용소에서의 잔학행위를 예로 들면서 임산부에 대한 널뛰기, 탈출자에 대한 공개총살등 강철환씨의 수용소의 눈물에도 일부 소개되었던 무자비한 만행에 대해 통일후 반드시 처벌해야한다 강하게 주장하고 있는 느낌을 많이받았다.

맞는 말이지만 과연 우리에게 그럴 명분이 있을까

 

시험이 2달후라고 선생님이 말씀하신후 한 학생은 죽어라 공부해 우등생이 되고 한 학생은 빈둥거리며 놀다 낙제를 맞았다면 어떨까

인조반정이후 조선은 300년 가까이 철저히 나라문을 닫고 쇄국의 길을 추구했으며 일본은 1543년 다네가시마에 표착한 포루투갈배 트럼앨타호를 시작으로 개방정책을 추가한다.

에도막부초기(광해군시절쯤) 개화파와 척화파의 갈등이 그들에게도 있었지만, 나가사끼앞바다의 조그만섬 데지마만 개방하는데서 합의점을 찾아내 1868년 메이지유신의 기틀의 계기를 만들며 근대강국으로의 전환점을 마련하는 초석이된다.

물론 일제의 침탈은 100% 나쁜 행동이었지만 이 글에서 한일의 비교는 여기까지만 하겠다.

 

토인비가 그랬다. 역사는 타원형으로 반복해서 돌아간다고

700년전 몽고의 일본정벌떄 고려의 국무총리격인 문하시중 이장곤등은 칸에게 정벌의 부당함을 호소하며 끝까지 노력했지만 역사의 수레바퀴는 여.몽연합군의 일본원정을 택한다.

우리는 생각하길 그 때 여몽연합군의 원정이 성공하여 일본을 싹쓸었어야 되었는데 임진왜란은 지옥의 전쟁이었고 36년은 지울 수 없는 상처이상이며 명성황후시해, 왜구의 잦은 약탈들 어찌 우리 잊으리 이 민족의 마지막까지라도... 하지만 그때 일본은 가마쿠라막부정권이 실권을 잡고 있었으며 그들 열도인들은 극한의 공포를 느끼며 자자손손 잊을 수 없는 마음의 상처를 새긴다.

여.몽연합군의 원정은 실패로 돌아갔지만 그 여파로 일본의 막부정권(무신정권)은 붕괴된다.

임진왜란은 풍신수길의 반대파와 이웃나라와 싸움을 붙인 침략전쟁이며 막대한 자원을 수탈해간 수탈전쟁이었고 우리역사에서 임진왜란은 씻을 수 없는 아픔으로 역사책의 상당부분을 할애하지만 일본 역사에선 몇 장도 할애안되는 소소한 부분일 뿐이다.

그들은 단지 자신들의 군사들 중 일부가 바다를 건너 싸우고 전리품을 좀 많이 가지고와 나라를 부강하게 만든 정도쯤으로 기억할 것이다.

3공시절 월남파병때 우리는 국군중 일부만 해외로 보냈고 월남인들은 수없이 유린당했지만 우린 단지 월남특수만을 기억할 뿐이다.

왜가 여.몽연합군의 국가적 공황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할때 우리는 100년간의 몽고지배기와 공민왕시절의 내우외란으로 정신이 없다가 1392년 이성계장군의 위화도쿠데타로 모든걸 잊어버렸지만 돌을 던진 사람은 잊어도 맞은 개구리는 기억한다고 히로시마에 원폭이 투하될때 일본인들은 여.몽연합군을 떠올렸다한다.

또하나 700년전 친원파문제를 해결못하고 토인비의 타원형의 역사는 지금의 친일파로 다시 나타나지만 우리는 그 문제의 근본을 잊은채 단죄하기에만 급급해 보수신문들 특히 조선일보의 공감대를 못얻고 있는거라 생각한다.

고려시대 친원파는 친아무개파를 배태할 가능성을 남긴채 민중속으로 사라져갔다.

지금 친일파도 그 전철을 밟고 있으나 아직 우리에겐 이 문제를 양자 모두에게 납득하게할 희망은 남아 있다 개인적으로 생각해본다.

 

일부에선 통일후 북한수괴의실핏줄세력들까지 단죄하는 것처럼 친일파도 단죄해야된다하지만 친일파를 단죄할 힘은 이미 대한민국은 상실한지오래다. 통일후 북한정권의 현장하수인들에 대한 처벌도 자신들의 과오를 덮기 위한 일종의 물타기일 뿐이라 생각한다.

무슨 일이든 전조가 있다. 조선말 러시아의 남하와 영국의 거문도 점령은 전조이며 아랍. 인도, 중국. 일본까지 세력을 형성한 앵글로색슨과 부동항을 찾아 남하하는 러시아의 2차전이 바로 6.25다 이미 일본이 항복할걸 암호문 해독을 통해 파악한 미국이 만일 독일 같이 4개국이 일본을 분할한다면 북해도를 차지할게 뻔한 러시아에 의해 태평양이 뚫리게 되니 천문학적 개발비용을 투자한 맨해턴프로젝트(원자탄개발)를 사장시킬순 없기에 일본에 원폭을 투하했고 연합국이지만 경쟁국인 소련으로 하여금 일본을 포기하게 만들 수 있는 무력행사였기에 소련은 미국의 의도대로 38선 이북에서 만족해야했으니 원폭이 어찌보면 일본에겐 행운이요 한국에겐 재앙이었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 친원파, 친일파청산은 이미 물 건너갔다. 이제 우리가 할 일은 다시는 친아무개파가 만들어질 분위기가 조성되어도 그런 세력이 다시는 싹틀 수 없도록 조치를 미리 취하는게 지금으로선 최선책이라 난 믿는다.

언제까지 우리끼리 싸우며 국력을 소진시키며 언제까지 내 것만 챙기다 같은 배에탄 사람을 외면할 것인가

그럼 어떻게했으면 좋을까 나보다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그 땐 내 의견을 언제든지 접을 의향이 있다.

내 생각엔 '한수를 건넌 침략자의 우두머리는 반드시 죽는다'가 해법이 아닐까

풀어말하면 이건 법이 아니라 관습법처럼 내려오는 일종의 백성적인 약속인 셈이다.

사회 모든 구성원들이 인정할 민족대표 몇 분이 모여 3개조 정도로하면 어떨까 심플할수록 이해도 쉽고 전승되기도 쉬우며 그속에 내재되는 힘도 굉장해진다.

1조는 지금법을 만드는 순간부터 영원히 이 법은 존속될 것이다고 2,3조는 친아무개파에 대해서는 앞으로 이런저런 규약을 두자는등등 물론, 이 법을 만들기전에 한 행동에 대해서는 그 어떤 것도 묻지 않겠다는 분위기가 만들어진 후에 말이다.

우리는 북한 수뇌부나 실핏줄실행 세력까지에 대해서 처벌하길 원한다. 그럼 우린 깨끗한가 이승만시절 무수한 권력이 남용되었지만 처벌된 사람이 1%라도 되었던가 군사정권시절 경제부흥은 치적으로 치더라도 학원탄압,인권탄압한 사람들 누가 그리도 많이 처벌했던가 그렇다고 지금 처벌하자는 이야기는 절대아니다.

하나만 예로들겠다 1959년 자유당시절 여수여고에 다니던 (아메리카 타운 왕언니)김연자학생은 친구형부가 일하던 민주당사를 찾아갔다 나오던길에 그들을 배웅해주러 나왔다 헤어지고 당사 계단을 오른던 형부를 정치깡패들이 몽둥이로 때려 계단에서 즉사시키는걸 본다.

마산의 김주열군과 경찰이 데모대에게 발포해 신문에 난 학생들의 이름은 그래도 세상에 알려지기라도 한 소소한 부분이고 얼마나 많은 이름없는 사람들이 정권의 실핏줄세력에 희생되어 생이 망가지고 운명을 달리했던가

그럼 민주화된 지금은 어떤가 사람이름 하나만 거론하겠다. 장 자 연

우리 앞가림도 못하면서 1950년 앵글로색슨의 대리인으로 북으로간 우리 남한세력과 러시아의 남하세력의 앞잡이가된 북한세력이 무어가 다른가

인조반정이후 300년동안 쇄국한 열등생에게 가해지는 선생님의 체벌에 서러워만할게 아니라 어떻게하면 우리 주변의 모든 이들을 포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 논의하는게 나는 순서라 생각하며 남한 사회에서 사람들의 관심 밖으로 밀려나 최하층으로 전락해가는 새터민들에 대한 죄송한 마음만 지금 나에겐 남아 있다. 이들에게 손을 못내미는 사회보다 이들에게 아무것도 해주지 못하는 내가 미울뿐이다.

조상이 이룩한 과실을 자손이 수확할 권리가 있듯 조상이 저지른 과실도 자손들이 책임질 의무가 있다.

 

이제 우리의 과제는 잠재되어 있는 모든 역량을 한데모아 먼 옛날부터 꿈꾸어오던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어 후손들에게 무려주는게 최선이 아닐까.

 

 

세계4대문명의 발상지는 교과서에 나옵니다 그 이전에 있었던 그 이전에 있었던 유일한문명이 수메르문명 수메르문명이 탄생한 비옥한 초승달지대 이곳에서는 12진법을 사용했습니다. 달력,시계 성경등 이곳이 문명의 변방이되고 현재 서유렵이 문명의 중심이 된 이유는 무분별한 벌목이 그 원인입니다 그리고 지금 서유럽에서 문명의 중심축은 동아시아로 옮겨지고 있습니다 모든건 숲이 원인입니다 박정희대통령이 잘했는지 못했는지는 제가 평가할 문제는 아니지만 10억그루가 넘는 나무를 심은 공적은 인정해야한다 생각합니다 DMZ에 생태축이 원형그대로 보존된 이유는 나무입니다 --  할말은 많은데 갈등해소만이 인류가 살고 환경이 사는 첫걸음이라 생각해 미련한글 올립니다 너그럽게 이해해주십시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2018.07.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