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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애니메이션을 정주행하고 난 후 만화로도 읽고 싶어 한권 씩 사서 감상 중입니다. 이번 내용은 애니메이션2기의 이루루가 출현하는 부분이었습니다. 내용은 다 알지만 만화로 다시 보는 것도 대단히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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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5권. 이 만화의 장점은 그 뭐랄까...뭔가 살짝 루즈해질 분위기가 나오면 바로 신캐를 추가한다거나 완전히 새로운 에피소드를 꺼낸다거나 하면서 독자 조련을 잘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지루해질 틈도 없이 계속해서 만화에 집중할 수 있게 되는 거고 마치 독자 자신이 이 만화의 세계관에 들어가 있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어찌됐든 재밌는 만화니까 강추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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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04권을 읽었습니다. 3권 마지막에 등장한 이루루와 싸우기 시작하는 토르입니다. 혼돈파에 속해있지만 세계를 돌아다니고 인간을 만나고 다른 세력과도 어울려 틀에서 벗어난 토르와 달리 전형적인? 혼돈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이루루입니다. 토르가 특이할 뿐 자신이 원한다해도 세력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살아가는 드래곤을 보면 안쓰러운 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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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용 이루루가 고바야시의 마을에 난입합니다. 인간을 멸망시키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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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캐릭터 이루루가 등장한다. 굉장히 괴팍한 성격을 지닌 이루루는 혼돈룡으로 토르와 어느정도 적대관계에 있다. 인간사회에 내려와 인간과 친밀해져 있는 토르를 보고 이루루는 왜 토르가 인간사회에 녹아들었는지 의문을 품게 된다. 하지만 결국 이루루도 결국 고바야시의 매력에 빠져들게 된다. 고바야시가에 살면서 토르는 이루루를 은근슬쩍 챙겨준다. 물론 고바야시의 부탁으로.. 작품이 뭔가 지루해질 느낌이 온다 싶으면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하여 작품에 흥미를 부여해준다. 다음권이 기다려진다. |
| 본격 이루루 갱생권! 이루루와 토르의 전투 중 이성을 잃을 뻔했던 토르지만 엘마..?(고바야시)의 도움으로 이성을 유지하고 이루루를 물리친다. 하지만 옛날 인간과 어울리던 시기를 회상하며 자신이 틀린 것인지 고민하는 이루루, 고바야시는 거기(?)도 생기고 여러 일이 있었지만 대화를 통해 이루루 갱생 성공!, 착한 엘마가 고바야시 일도 도와주고 다 같이 온천도 가고 그런데.. 자연스럽게 보여주네.. 왜 청소년이용불가가 안 걸린 거지..? 난 성인이라 상관 없지만, 스토리 뿐만아니라 농담, 주고 받는 대화, 표정, 연출 등등 애니랑 책이랑 거의 100% 일치하네 조금도 안 바뀌고 애니화 됐구나... 그럼 다음 권부터 내가 안 본 내용이!! 재밌겠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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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쿄애니에서 만들어진 애니를 보고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만, 사실 백합 장르는 잘 찾아보지 않는 편이나 이 작품만큼은 재미가 있더라구요. 쿄애니에서 만들어서인지 소재가 재미있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단행본까지 구매해서 보게 되었네요. 아쉬운것이 이제는 더이상 정발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점이겠지요. 아직까지 책은 팔리는 편으로 보입니다만, 언젠가 다시 정발이 재개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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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보기는 했는데.. 이작가님은 너무 .. 너무 가슴을 크게 그리는거 같아요.. 표지부터 부담스러움..;; 적당한 거유도 아니고 거의 폭유 수준인 느낌이랄까요..'-`.. 살짝 거부감이 들긴 하는데, 내용 자체는 재밌게 잘 봤습니다. 신규캐릭터에 대한 내용도 나와서 좋긴했습니다. 토르랑 비슷한 나이라고 하니..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