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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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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뷔시의 독특한 스타일에 매료되면 중독된 것처럼 계속 이 저자의 도서를 찾아 읽게 되네요 자신만의 향기를 강하게 풍기는 서술 스타일을 확실히 구축했다는 점도 이 작가의 역량을 높이 평가할만 하네요 작품의 내용도 독특하고 매우 개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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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뷔시의 독특한 스타일에 매료되면 중독된 것처럼 계속 이 저자의 도서를 찾아 읽게 되네요 자신만의 향기를 강하게 풍기는 서술 스타일을 확실히 구축했다는 점도 이 작가의 역량을 높이 평가할만 하네요 작품의 내용도 독특하고 매우 개성이 있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c******5 2024.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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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잊지마 - 미셸 뷔시 추리소설
"절대잊지마 - 미셸 뷔시 추리소설" 내용보기
추리소설하면 떠오르는 작가 미셸 뷔시, 그리고 작품 <절대잊지마> 책이 두껍다고 독서시간이 길 것 같은 생각은 오산, 그냥 이 책은 추리소설의 교과서이다. <코드 뤼팽>, <그림자 소녀>, <내 손 놓지 마> 등 임팩트 있는 추리소설의 제목을 떠올리면 작가는 같다. "미셸 뷔시" 프랑스 작가로 문체가 많이 어렵지 않으면서 장편소설 안에 상상하지도 못한 반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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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하면 떠오르는 작가 미셸 뷔시, 그리고
작품절대잊지마책이 두껍다고 독서시간이
같은 생각은 오산, 그냥 책은 추리소설의 교과서이다.

코드 뤼팽>, <그림자 소녀>, < 놓지
임팩트 있는 추리소설의 제목을 떠올리면 작가는 같다.
"
미셸 뷔시" 프랑스 작가로 문체가 많이 어렵지 않으면서
장편소설 안에 상상하지도 못한 반전의 생각을 아주
리얼하고 섬세한 표현의 소설 작품으로 만들어낸다.

 

연휴의 남은 시간을 반전과 반전에 반전 그냥
반전 자체의 작품으로 보내는 것도 좋을듯
10
월의 독서는 나름대로 추리소설 시리즈로
보고싶었던 책들과 제목만보고 읽어보고싶은
책들로 몇권을 구매해두었는데 역시나 손에
가장 먼저 잡히는 책은절대잊지마이다.

참고로 다음 책은스토커












절대 잊지마제목 자체에 많은 의미를 담고 있다.
머릿 속에 인상적인 제목이기도 하지만 책을 읽고나면
내용을 지울 없는 더욱 선명한 무언가가 존재하는
남자와 여자, 피해자와 가해자 오묘한 사이

벼랑 끝에 아름다운 여인이 서 있다 해도

절대 손을 내밀지 마라.

당신이 밀었다고 생각할 테니.”

 

문구가 절대 잊을 없는 숨막히는 서스펜스
이야기를 이끌고 간다책을 읽는다면 절대 내용을 잊지마라.

 

절대잊지마 목차가 길다. 예심, 체포, 심판, 처형, 재심
그리고 안에 많은 질문의 제목을 담아두었는데

개인적으로 목차를 읽지 않고 책을 읽는 것과
읽고나서 목차의 질문을 생각하며 다시 읽는 묘미가
살짝 틀린 재미를 주고 있어 한번으로 끝낼수 없다.

 


노르망디의 지도 역시 프랑스소설 특유의 어려운
지명을 머릿 속에 상상하기에 쉬운, 구체적으로
그려 스릴감 넘치는 소설을 나만의 영화로
있도록 만들어주는 빠지면 아쉬운 하나의 포인트











원래 책을 읽으면서 스쳐 넘겨가는 것들이지만
내가 재밌다고 생각하거나 너무 만족스러운 작품들은
페이지 장조차 놓치지 않고 읽고 싶어진다.

절대 잊지마 이야기는 이미 많은 분들이 살짝이
보여주고 있다, 반전에 반전, 그리고 소름돋는 반전

시작은 2014년의 7 소설의 배경인
노르망디 해안의 절벽의 일부가 붕괴되면서
발견된 구의 백골 시신을 발견했는데
부패 정도가 년의 시차를 두고 숨진 것으로
보이는데 원인 밝혀야할 것이 많다.

그러나 지역 주민들은 달전 일어난
살인사건의 충격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하여
언론보도가 나오면 동요가 일어날 것이니
국과수에서 우선적으로 처리해주기를 바라옵니다.

 

백골 시신이 발견 되기 5개월 해변가에 호텔을
운영하는 라시렌 호텔 주인 앙드레 조지악은 
서른살의 자신의 모습처럼 매일 아침 산책로를
뛰는 젊은 아랍 청년에게 애정을 느끼고 있다.

아랍 청년은 파리에서 '자말' 장애인의 몸이지만
근윤이 발달한 한쪽 다리와 고강도 탄소 소재로 만든
의족으로 도착한 첫날부터 해안절벽을 뛰며 땀을 흘렸다

 

이름은 자말이다.

자말 살라우이.

행운을 부르는 이름이 아닌 분명하다.

그러나....











그러나 장애인 아랍은 마을에서 가장 예쁜 여자와
샴페인을 마시고 사랑을 했다. 실제의 연인이었다.

그런데 그의 일기는 무언가 이상하다.

 

그동안 죽을 고비를 여러 겪었다.

하지만 살아남았다.

그동안 살인죄로 고발당했다.

그것도 연쇄살인범으로,

황당하게도 나조차 그게 사실이라고 믿을 뻔했다.

 

나는 죄가 없다.

함정에 빠져 재판을 받고 유죄판결을 받았다.

 

나는 자유다.”

 

자밀 그는 누구일까.

분명한건 그는 우리가 처음 기억했던 것을 어겼다.
값비싸 보이는 빨간 캐시미어 스카프를 주웠고
절벽과 1미터의 거리도 되어보이지 않는 곳에
헐렁한 빨간색 원피스만 걸치고 옷은 두갈래로
찢어져 사이사이 피부를 드러내는 여자를 만났다.

 

너무 울어 눈물샘 마저 마른 같아보이는 여자를
보며 자밀은 위험. 위급. 그리고 떨림을 느낀다.

마음을 송두리째 흔들은 아름다운 여자,
번만 보아도 영원히 잊지 못할 모습
떨어져버릴 같은 아슬아슬한 상황 자말은
그녀의 아름다운 외모를 그리고 자신의 이상형인
그녀를 향해 한발자국 다가섰다. 그리고 그녀는
스카프와 함께 절벽 아래로 떨어져버렸다.











조심스럽게 스카프를 던졌고 그녀는 스카프로
훤히 드러난 자신의 가슴을 가렸다. 자말은 스카프를
당기기만 하면 아름다운 여인을 구할 것이라 생각하는

순간

여자는 스카프를 잡아 당겼고 붉은 캐시미어 스카프와
함께 허공으로 떨어져버렸다. 자말의 인생도 마찬가지였다.

 

휴가를 이용해 노르망디 해안으로 연습을 자말은
도움을 주고자 했던 자살의 현장을 목격한 목격자였다.
책의 내용은 그러했다. 하지만 자말이 절벽 아래로
내려오자 그녀의 목에는 들고 있던 스카프가 둘러져있었다.

그리고 여인의 죽음에는 생각보다 오래된
과거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는건 물론 경악 자체
아이러니한 자말의 일기와 숨겨져있던 과거는
결코 우리가 아니 내가 추리로 밝혀낼 있는
진실이 아니었다. 역시 미셸 뷔시의 작품이구나

 

젠장스럽게도 역시나 사건에는 여자의 성적인
문제가 연결 되어있기는 하지만  마지막장,
절대잊지마소설의 마지막 페이지를 읽었을 때의
진실에 대한 신선한 충격은 역시나 추리소설을
읽는 재미는 이런 것이라고, 앞에서 말했던 또다른
방법으로 한번 읽는 그런 스릴감을 것이다.




j*****3 2017.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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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잊지 마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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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이 읽고 싶어져서 구매했던 책인데 볼만합니다.우선 표지부터 일반 추리소설의 긴장된 느낌보다는 따뜻함이 있어서 더 눈이 갔던거 같아요 ㅎㅎ 그동안엔 일본소설을 많이 봤었는데 프랑스소설 한두권 읽다보니 관심이 가더라고요~~주문하고 받아봤을때는 책두께가 꽤 두꺼워서 약간은 걱정을 했는데.. 분량이 많은줄 모르고 술술 읽어내려갔습니다~~ 추리소설이라 기억해둬야 할
"절대 잊지 마 재미있어요" 내용보기

추리소설이 읽고 싶어져서 구매했던 책인데 볼만합니다.

우선 표지부터 일반 추리소설의 긴장된 느낌보다는 따뜻함이 있어서 더 눈이 갔던거 같아요 ㅎㅎ

 

그동안엔 일본소설을 많이 봤었는데 프랑스소설 한두권 읽다보니 관심이 가더라고요~~

주문하고 받아봤을때는 책두께가 꽤 두꺼워서 약간은 걱정을 했는데..

분량이 많은줄 모르고 술술 읽어내려갔습니다~~

 

추리소설이라 기억해둬야 할 것들이 있다보니 다시 앞장을 넘겨보고 확인하고 찬찬히 읽어내려가야 하는 점은 있습니다~~

좀 색다른 추리소설을 읽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

m******7 2018.06.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