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1%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4%
  • 리뷰 총점4 14%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7.0
  • 40대 10.0
  • 50대 8.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악센트' 강조 밖에 없는 정체 불명의 책
"'악센트' 강조 밖에 없는 정체 불명의 책" 내용보기
아침 공짜 신문에 광고가 있길래 혹시나 해서 산 책. 하지만 역시나...   솔직히 12,000원이 계속 생각이 나고 있음.   이 책의 문제점   1. 책의 카테고리가 불분명   - 학습방법론도 아니고 학습서도 아니고 170페이지에서 글자 크고 이거저거 빼면 실질적인 내용은 '액센트' 밖에 없는 책   - 전달하려는게 한마디 '액센트' 이거는 알겠고, So What?   2. 처음부터 끝까지
"'악센트' 강조 밖에 없는 정체 불명의 책" 내용보기

아침 공짜 신문에 광고가 있길래 혹시나 해서 산 책. 하지만 역시나...

 

솔직히 12,000원이 계속 생각이 나고 있음.

 

이 책의 문제점

 

1. 책의 카테고리가 불분명

  - 학습방법론도 아니고 학습서도 아니고 170페이지에서 글자 크고 이거저거 빼면 실질적인 내용은 '액센트' 밖에 없는 책

  - 전달하려는게 한마디 '액센트' 이거는 알겠고, So What?

 

2. 처음부터 끝까지 '액센트' 이야기 밖에 없음

  - 액센트때문에 영어를 못듣고, 이야기할수 없다면

  - 어떻게 하면 액센트를 들을 수 있고, 어떻게 이야기 해야 정확한 액센트를 말할 수 있는지, 혀는 어떻게 하고, 배에게서는 어떻게 호흡을 해야 하고, 주의사항은 뭐고, 어떻게 학습해야 하고를 이야기 해야하는데

  - 예제 몇개 녹음해가지고 반복 청취

  - 끝까지 다른 이야기 나오나 CD 듣고 있는데 짜증이 계속 밀려옴.

  - 도움된 내용은 하나 '으음'

 

3. 아주 평이한 이야기들

  - 일반적인 이야기들...

  - 일반적인 문제점들...

  - 일반적인 학습방법...

  - 평이한 경험....

 

4. 이 책을 누구에게 권할까?

  - 영어를 너무 멀리해서 도대체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흥미를 유발하기 위한 가벼운 자신감 회복을 위하여?

 

5. 결론

  - 누구를 깎아내리기 위해서 쓴 글은 아니고,

  - 저자분이 영어 잘하고, 고생하신 것은 알지만

  - 이런 류의 마케팅은 좀 안했으면 함.

  - 맨 마지막에 세가지 약속이 짜증이 몰려오니 정치가들이 지키지 못할 공약처럼 보임

  - 이책을 읽고 도대체 어떻게 영어를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음

YES마니아 : 로얄 d*****7 2010.07.06. 신고 공감 3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 영어는 이렇게 하면 되겠다는 방법을 알려준다.
"아~ 영어는 이렇게 하면 되겠다는 방법을 알려준다." 내용보기
영어는 누구나 가지고 있는 숙제같다.   나 역시 그러하다.   열정적으로 행동으로 옮기든, 마음만 가지고 있든, 누구나 영어를 공부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이라도 조금씩은 다 보는 것 같다.   영어를 외워야 한다고 생각해서 단어를 외워도 보고,   회화 위주로 해야 한다고 해서 프렌즈 같은 미드도 보고,   문법 위주로 해야 한다고 해서 주어+동사 어쩌구~~ 이럼서 공
"아~ 영어는 이렇게 하면 되겠다는 방법을 알려준다." 내용보기

영어는 누구나 가지고 있는 숙제같다.

 

나 역시 그러하다.

 

열정적으로 행동으로 옮기든, 마음만 가지고 있든, 누구나 영어를 공부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이라도 조금씩은 다 보는 것 같다.

 

영어를 외워야 한다고 생각해서 단어를 외워도 보고,

 

회화 위주로 해야 한다고 해서 프렌즈 같은 미드도 보고,

 

문법 위주로 해야 한다고 해서 주어+동사 어쩌구~~ 이럼서 공부도 해보고 ...

 

 

2년여간 영어스터디를 하는 그룹에서 함께 공부하던 동생이 윤재성소리영어 카페를

 

소개하여 알게 되었다.

 

처음에는 솔직히 별 관심이 없었다.

 

왜냐하면 영어교재는 무수히 많았고, 영어 강사들의 방법론도 다양한 듯 하지만

 

거의 나와 맞지 않았다.

 

그래서 난 영어에는 소질 없다고 생각했다.

 

그러다가 어느날 매일 카페에 올려주는 강의를 MP3에 넣어 산행을 하였다.

 

산행 7시간 동안 귀에서 강의와 문장을 들으며 느꼈다.

 

단지 듣기만 했다. 그런데 영어에 대한 어려움을 조금은 극복할 수 있다는,

 

아~ 영어는 이렇게 하면 되겠다 하는 희망을 본 것이다.

 

'윤재성의 소리영어'가 발간되고 바로 구매하여 읽어보았다.

 

혹자는 악센트만 강조하고 그게 뭐냐는 이도 있던데..

 

그런말은 책의 내용의 일부분 밖에 모르고 이야기 한다고 생각한다.

 

하물며 우리는 영어 공부를 할 때 모든 단어에 악센트가 있고,

 

영어권의 소리내는 방법과 우리나라 말의 소리가 방법적으로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었느냐이다. 

 

어느정도  알고 있었다고 할 수는 있겠지만 정확하게 파악하고 영어를 공부하지는

 

않았던 것이다.

 

 

책의 내용에 '문맹은 있어도, 언맹은 없다'라는 말이 깊이 와 닿는다.

 

그래 5살짜리 어린 아이들도 자기 이름은 쓰거나 읽지 못해도 말은 잘하잖아....

 

바로 그거다.

 

거꾸로 공부하고 있던 우리를 저자는 지적한다.

 

나 역시 언어인 영어를 거꾸로 공부하면서 어렵다~ 어렵다를 연발했다.

 

이 책은 영어를 공부하기 위한 '가이드' 역할을 한다.

 

책 한권으로 영어의 모든 것을 알게 해주는 것은 없을 것이다.

 

 

'가이드' 역할을 하는 이 책의 내용대로 따라가다보면

 

목표에 도달할 것이라 생각한다.

 

말 그대로 소리영어니까 소리를 따라해야 한다.

 

기존의 영어강의 방법론과는 차별화 되었다고 실감하는 1인이므로

 

이 책의 방법과 강의로 계속 공부할 것이다.

 

 

네이버 카페에 올라오는 강의를 한달여 매일 듣다보니 이젠 영화나 미드를 볼 때

 

어느 한 순간 문장이 확 들려오는 느낌이 있다.

 

우리가 다른 이의 우리말을 들을 때처럼 영어가 들려오기도 한다. 

 

이 학습법이 좀더 내공이 쌓이고 연습에 연습을 하다보면 확실히

 

영어에 힘든 관문을 넘어설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 Bella-

k********7 2010.07.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윤재성의 소리영어
"윤재성의 소리영어" 내용보기
책표지를 보고 섣부른 판단하는 버릇으로 진주를 알아보지 못할때가 많지요.이 책 역시 나에게 오지 않았다면 아마 그냥 지나치고 말았을터.읽다보니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고 수긍이 갑니다.그동안 이렇게 하면 쉽다 혹은 저렇게 하면 효과가 있다 등등의 많고 많은 책들과 이론들이 있었지만 그것들을 쫓아다니다보니 늘 제자리 걸음이었던게지요.저자의 이야기를 읽다보니  마치 제가
"윤재성의 소리영어" 내용보기
책표지를 보고 섣부른 판단하는 버릇으로 진주를 알아보지 못할때가 많지요.
이 책 역시 나에게 오지 않았다면 아마 그냥 지나치고 말았을터.
읽다보니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고 수긍이 갑니다.
그동안 이렇게 하면 쉽다 혹은 저렇게 하면 효과가 있다 등등의 많고 많은 책들과 
이론들이 있었지만 그것들을 쫓아다니다보니 늘 제자리 걸음이었던게지요.
저자의 이야기를 읽다보니  마치 제가 원하던 방법을 알고나 있었다는 듯,  꿰뚫어보고 
있었다는듯이 풀어나가고 있는 내용과 방식이 공감이 가는 한편 이렇게 하면 정말 잘 
할 수 있겠다는 믿음이 전해져오더라구요.



제가 일하는 곳으로 일주일에 한 번씩 외국인이 방문을 한답니다.
물론 절 만나기 위한 방문은 아니지만요.
처음...그 당황스러웠던 순간을 기억하고 있지요.
나와 상관없는 분야라 눈인사정도만 생각했었는데...점점 시간이 흐르면서
다가오는 압박감이란....
한편으론 부끄럽고 또 한편으론 억울합니다.
죽을만큼 열심히 했냐고 묻는다면 역시 할말은 없지만, 나름 노력을 했건만
외국인들과 마주치면 왜 이렇게도 늘 허둥대야하는건지 말이지요.
게다가 제꿈은 거창하게도 외국인들에게 우리 고장, 우리 문화를  안내하고 설명하는 
가이드랍니다.



그렇다면 이제 남은 길은 믿고 열심히 따라해보는 것이지요.
하루 하루일정을 따라 직접 지도를 받고 있는 것처럼 노력해 볼 참입니다.
짧은 시간에 많은 성과가 있었으면 하는 큰 기대는 이제 접기로 했습니다.
낙숫물이 바윗돌을 뚫는다는 옛말처럼 차근차근 믿고 따르는 길이 어쩌면 빠른 
지름길이 될수도 있지않을까 생각하면서.... 

k*****m 2010.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아요
"좋아요" 내용보기
내용과 구성이 너무 좋습니다. 왜 베스트셀러인지 알겠네요. 영어를 그동안 두서 없이 공부한 거 같은데 음성과 실생활에서 어떻게 발음해야 하는지, 어떤 의미인지 자세히 나와 있고, CD로도 함께 들으며 공부할 수 있어서 참 좋아요. 책도 지루하지 않고, 재밌습니다. 활자 크기와 두께 다 적당합니다.
"좋아요" 내용보기
내용과 구성이 너무 좋습니다. 왜 베스트셀러인지 알겠네요. 영어를 그동안 두서 없이 공부한 거 같은데 음성과 실생활에서 어떻게 발음해야 하는지, 어떤 의미인지 자세히 나와 있고, CD로도 함께 들으며 공부할 수 있어서 참 좋아요. 책도 지루하지 않고, 재밌습니다. 활자 크기와 두께 다 적당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v*****6 2010.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리영어
"소리영어" 내용보기
저는 영문학과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영문학과 라고 말하기 창피할 정도로 스피킹에 힘들어 하는 학생이기두 하구요! 그러던 중 2학년 2학기때, 제가 젤 좋아하는 교수님의 <영어학습론> 이라는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 그 책이 <외국어 어떻게 배우고 가르치는가> 요 교재로 하게 되었는데요! 물론 항상 영어를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등에 대해서는 늘 귀에 못
"소리영어" 내용보기
 

저는 영문학과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영문학과 라고 말하기 창피할 정도로 스피킹에 힘들어 하는 학생이기두 하구요!

그러던 중 2학년 2학기때,

제가 젤 좋아하는 교수님의 <영어학습론> 이라는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

그 책이 <외국어 어떻게 배우고 가르치는가> 요 교재로 하게 되었는데요!

물론 항상 영어를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등에 대해서는 늘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던 터였지만... ...

왠지 그 강의를 잊을 수가 없어요 >.<

너무 논리적이라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죠!!!!

소리영어 리뷰 인데 왜 <외국어 어떻게 배우고 가르치는가> 요 책에 대해서만

늘어놓으냐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책을, 이 강의를 통해 제가 제일 크게 깨닫게 된 방법이! [

제2외국어를 배우려면 어린아이처럼 배워야한다!]

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거든요.

(물론 15세 이전에 배울수록 문법책 없이 영어를 훨씬 쉽게 배울 수 있구요)

그럼 우리는 성인이니 영어를 포기해야 할까요???????????????????????????????????????????????????????????

아니져!!! 어린아이처럼 다시 배우면 되져!!!!

우리가 어렸을 때 한국어를 배울 때 어떻게 접근했죠?

문법부터, 읽기부터 배웠나요???????????

엄마라는 한 단어를 말하기 위해, 엄마라는 단어를 엄청나게 많이 들은 후에 겨우 

말할 수 있었죠^^  

(소리영어 책의 또 하나 좋은점은 많이 들으라기 보다 정확하게 들으라고 하며,

그에 대한 노하우 들이 나와있기에 너무 좋은 책입니다)

 

 
 
 
 
 
 ↑ 소리영어 책은! 그동안 어린아이처럼 영어를 배우고 싶다 라는 제 생각에...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공해주었습니다^^

 정확하게 들을 수 있게끔 저자의 노하우 방법도 있구, 평소에 궁금해하던 답변들도 있네요^.^ 

문법은 정말 필요할까요? 원어민 강사한테 정말 배우면 좋을까요? 발음이 얼만큼 중요할까요? 등등

이런 궁금증들 모두 가지구 있으셨을텐데, 선생님들마다 의견이 다르시구..

명쾌하게 논리적으로 대답해 주시는 분이 많지 않으셨을 거라 생각해요>.<

이 책을 보시구, 자신의 논리를 가지구 스스로 판단해 보세요^ㅡ^

 

 
 
 
 
 
 

그리고 이 책의 좋은점은,

소리영어를 직접 체험하신 분들의 인터뷰가 있기 때문입니다.

처음부터 잘 한 사람이 아닌 우리와 같은 사람들이

실제로 경험해본 인터뷰 이기 때문에 더 신뢰가 갔어요!

(실제 저자는 영어개혁가라는 꿈을 가지신 분으로 무료 강의를 진행중이시고,

인터뷰 중 한분은 60대 중반이신 할아버지도 있습니다)

이 두가지 사실이 저에겐 신선한 충격을 주었구요 ㅇ_ㅇ

 

 

 
 

마지막! 이책의 하이라이트!

아무리 좋은 방법이라두 그냥 알고만 지나가면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우리가 직접 적용해보고 냉정하게 판단해 봐야죠^ㅡ^

 아! 실제로 적용하는 66일간의 트레이닝 책도 나왔다구 하니!

기대기대가 됩니다 >.<

y*********r 2010.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국인이 내는 소리를 똑같이 내는 연습함으로써 듣기 쉬워지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미국인이 내는 소리를 똑같이 내는 연습함으로써 듣기 쉬워지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저도 옛날에 KATUSA라는데 2년 있었지만 항상 들리면서도 뭔가 못듣는게 쪼금씩 있었고 현재는 직업상 바빠서 20년 넘게 영어를 접할 시간이 없어 많이 까먹어가는 현실에 처해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을 본 후에 2010년 네이버 까페 윤재성의 소리영어에서 배운 후에 => 현재 www.hearsayenglish.com 에서 배우고 있습니다. 윤선생님이 저에게 가르쳐 주신 말씀 listening tape
"미국인이 내는 소리를 똑같이 내는 연습함으로써 듣기 쉬워지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저도 옛날에 KATUSA라는데 2년 있었지만 항상 들리면서도 뭔가 못듣는게

쪼금씩 있었고 현재는 직업상 바빠서 20년 넘게

영어를 접할 시간이 없어 많이 까먹어가는 현실에 처해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을 본 후에 2010년 네이버 까페 윤재성의 소리영어에서 배운 후에

=> 현재 www.hearsayenglish.com

에서 배우고 있습니다.

윤선생님이 저에게 가르쳐 주신 말씀 listening tape가 정도가 아니고

실제로 미국인이 내는 발음에는 listening tape 처럼 모든 단어를

또박또박 말해주지 않는다 그리고 원어민이 우리나라에 와서 천천이 또박또박

발음하면서 가르쳐주는 영어도 실제 영어가 아니라고 합니다.

우리가 태권도의 동작을 눈으로 본다고 태권도를 할 수 없듯이

영어도 기본(발성과 엑센트)을 터득하지도 기본을 지키지도 않은채

열심히 배운다고 영어를 배울 수 없다는 것을 께닳았습니다.

태권도를 하는데 발레하듯이 하는 것이 아니듯이

엑센트라는 것과 영어 발성이라는 것이 우리 말 하듯이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

미국인의 소리내는 것과 똑같이 내는 법을 먼저 배워야 한다는 것을 께닳았습니다.

현재로서는 영어의 엑센트는 윤재성 선생님이 유일하다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우리가 미국드라마를 듣는다. 미국인과 대화한다. 팝송을 듣는다

대학교 졸업 후 미국에 유학간 후 평생 미국서 살면서 영어를 배우는 것만으로는 영어를 10%

밖에 알아들을 수 없고 (우리나라 학교서 잘못 배운 영어를 고수하면 평생을 공부해도 못배웁니다)

오직 영어 발성과 영어 엑센트를 터득하고 미국인과 똑같은 소리를 낼 수 없으면

영어 나머지 90%을 배울 수 없다는 사실을 느꼈습니다.

영어는 윤재성 선생님의 발성을 따라한 후에 실제 미국인이 자기네들 끼리 말하는 것

(드라마나 영화 같은 것)을 매일 똑같이 따라하고 익숙해지기만 하면 영어를 100%

완성할 수 있고 저절로 영어를 배울 수 있다는 매우 단순한 사실을 체험했습니다.

h******s 2010.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윤재성의 소리영어
"[서평]윤재성의 소리영어"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을 본 순간에는 우선 살짝 거부감부터 들었다. 즉 다가가기가 힘들었던 책이라고 할수 있다. 항상 뭐든 처음이 중요하다고, 영어 관련 책들은 많이 접해보고 많이 읽어봤지만, 맘에 와 닿고 나한테 정말 큰 깨달음을 주거나 영어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함을 없애주는 것이 아니라 , 재미가 없고, 읽는 내내 지루한 책이 대부분이었다. 이책도 그와 비슷하겠지 라며 한장을
"[서평]윤재성의 소리영어"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을 본 순간에는 우선 살짝 거부감부터 들었다. 즉 다가가기가 힘들었던 책이라고 할수 있다.

항상 뭐든 처음이 중요하다고, 영어 관련 책들은 많이 접해보고 많이 읽어봤지만, 맘에 와 닿고 나한테 정말 큰 깨달음을 주거나 영어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함을 없애주는 것이 아니라 , 재미가 없고, 읽는 내내 지루한 책이 대부분이었다.

이책도 그와 비슷하겠지 라며 한장을 넘겼는데, CD가 들어 있었다. CD가 있응 영어책은 한번 CD를 들어본후론 그냥 CD는 안듣고 책만 읽곤 했었다.

이 책에 있는 CD도 아직 들어보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다른 CD보다는 쉽게 다가올것 같아서 기대가 된다.

영어는 듣는것도 그렇지만 문법, 독해, 여러가지 문제들이 주어졌을때 내가 어찌해야 이런 난관들을 없앨수 있을까. 내가 영어를 완전히 포기하고 마는것은 아닐까?라는 생각과 여러가지로 고민 끝에 역시 나에겐 영어가 안맞는것일까. 그래서 나에겐 영어 말고도 살아갈수 있는 생활을 하면 되겠지. 라고 매번 영어책을 덮었던것 같다.

그렇지만 현실은 그렇지가 않다. 항상 영어가 뒤따른다. 하루하루 지날때마다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이 늘어간다.

그속에서 나는 더 영어에 대한 두려움과 강박관념에 취해 영어를 쳐다보지 않았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조금, 아주 조금이나마 영어가 편해질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희망을 가지게 되었다.

특히 "영어 절대로 외우지 마라"라는 부분에서 크게 안도할수 있었다.

청각을 활용해서 여러번 반복 학습을 하라는 것인데. 거기에서 공감이 갔다. 학교 수업을 할때에도 반복적으로 계속 따라 말을 하고, 얘기를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그것이 내 머리속에 들어와 있는것을 알수가 있었다.

따로 공부하지 않았는데도 시험을 볼때면 반복했던 내용들이 머리속에 떠오르곤 했었다.

그만큼 소리 영어 라는 것이 더 큰 효과적인 방법이 아닐까? 억지로 외우려고 하기 보다는 자연스레 내 귀에 익숙하게 느껴지도록 만든 다음 공부를 한다면 더 효과적으로 쉽게  배울수 있는것이 아닐까?

배우는 시간 공부하는 시간을 줄일수도 있고, 스트레스 받으면서 공부하는것도 아니니 좀더 쉽게 친숙하게 영어가 다가 올것 같다. 

u******2 2010.09.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