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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 희망, 꿈, 직업
여튼간. 이 책은.. 아이들에게 직업에 대한 소개를 하는 책인것 같았는데
내 직업은 000 ^^
결론은
다행스럽게도?
일기나 수필체같은 내맘대로 잡다구리한 글을 작성하는건 쉬운데
아이들에게 4컷 만화로 예시를 주고, 직접 글을 써보게 하는 것도.. 맘에 든다.
아래는 디자이너가 쓴 조사 기록문의 일부이다. ^^
직업에 대해서 직접 그 직업을 가진 사람들의 생생하고 세세한 부분까지 알 수 있었던 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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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읽어도 글쓰기는 힘들어하는 우리 아이들... 책을 많이 읽고 좋아하면 글쓰기도 잘 할꺼라 생각하던 나에게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려준 아이들... 세상을 살다보면 글쓰기를 삶에서 떼어놓을수가 없는데.... 어릴때부터 글쓰기에 재미를 붙이고 제대로 이해할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우리 아이들과 내가 좋아하는 계림북스에서 나의 고민을 해결해주듯 멋진 책을 출간했다.
꿈을 모으는 글쓰기 왕! 이 책은 점점 글쓰기를 안하는 아이들에게 글쓰기가 삶에 얼마나 들어가 있는지를 보여주는 책이다. 20가지 직업을 토대로 20가지 종류의 글쓰는 법에 대해 쉽게 알게 해주는 이 책... 글쓰기는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글쓰기가 실생활에서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보여주고 있다.
글의 유형에 대해 정해놓고 글을 쓰라고 하니 허둥대던 모습에 아직도 눈에 선하다. 그저 마음가는대로 글을 쓰던 아이라 형식에 맞춰서 쓰는 법도 알아야 한다고 설명을 해주기는 했지만... 그때 이후로 더욱 더 글쓰기의 종류에 대해 알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 변호사란 직업을 토대로 4대강 공사에 대한 변론문을 쓴 부분이 논설문을 쓰며 헤매던 아이에게 필요했던 부분이 아니었나 싶다.
우리 아이가 논설문을 쓰기전에 이 책을 만났더라면 글쓰기가 더욱 수월했을텐데라는 아쉬움도 들기는 하지만 지금이라도 이 책을 보고 일기, 편지, 설명문, 논설문, 연설문, 기행문 등 여러가지 글쓰기 종류와 방법에 대해 알수 있게 되어서 다행이다 싶어진다.
4컷 만화로 상황설정을 해주고 글을 써보게 하고 있는 부분... 만화로 상황설정을 해주기 때문에 만화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재미있어하고 또 직접 글을 써보게 하고있기 때문에 글의 종류에 대해 글을 쓰는게 재미를 붙일수도 있다.
점점 문명이 발달하고 빨리빨리만 외치는 시대로 변하고 있기 때문에 점점 글을 쓰는 시간이 줄어들고 있다. 그래도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은 제대로 글을 쓰는 방법을 아는것이 아닌가 싶다. 학교에서도, 인터넷 공간에서도, 회사에서도, 그 어디에서도 꼭 쓰게되는 글쓰기... 글쓰기 방법에 대해 제대로 알려주는 '꿈을 모으는 글쓰기 왕!'을 통해 글을 종류와 글쓰기방법을 알아가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 그리고 자꾸 글쓰기를 통해 본인의 생각도 정리할 수 있고 나아가서 본인의 꿈도 이룰수 있게 될것 같기 때문에 자주자주 읽어보게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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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속에 숨어 있는 20가지 글쓰기 비법 글쓰기.. 어떻게 하면 글쓰는 것이 어렵지 않을까요?
꿈을 모으는 글쓰기 왕에는 20가지의 직업이 소개되면서 그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쓴 글을 소개하고
있어요.
각각의 이야기가 나오고 글을 어떻게 쓰면 좋을지 예문이
나옵니다. 글쓰기에 어려움이 있는 아이들이 보면 도움이 많이 될 듯 해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도움이 되요~^^
일기 쓰는 법이나 편지 쓰는 법 등 각 제목에 해당하는 글쓰기 방법이 수록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직접 써볼 수 있는 페이지도 마련되어 있으니 내용 읽은 후에 바로 글쓰기까지 진행하면 더 오래 기억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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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거의 6년 내내 따라 다니는
일기쓰기와 독후 숙제가 있어요.
뿐만아니라~ 서술형 문제풀이, 독서감상문, 방학숙제 등등
쓰기 힘들다고 안할수도 없는 글쓰기.. 어떻게하면 아이들이 쓰기 거부를 하지 않고
쉽고 재밌게 배울수 있을지 고민하다 '꿈을 모으는 글쓰기왕!' 책을
만나보았답니다. 제목부터 눈길을 사로잡고 마음에 쏘옥들었고~
읽어보니 내용도 완전 좋더라구요.
이 책은 꿈을 이룬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어떤일을 하는지 보여주고
그 직업을 가진 사람들과 연관 있는 글쓰기 비법에 대해 알려준답니다!
<계림북스> 꿈을 모으는 글쓰기 왕!
직업 속에 숨어 있는 20가지 글쓰기 비법
차례
릴리가 제일 먼저 관심있게 읽은 '초등학교 선생님이 쓴 묘사하는글' 이에요.
릴리의 꿈이 선생님이기에 차례를 보다가 제일 먼저 넘겨서 읽더라구요.
그림속 선생님 얼굴 표정이 재밌다며 웃었어요.
초등학생 아이들의 글쓰기 수업시간 아이들이 지루해하고 재미없어하자
담임 선생님께서 글쓰기가 얼마나 재미있는 일인지에 대해 알려주고
선생님도 날마다 글을 쓰신다고 하자 아이들이 놀라워해요.
학교선생님은 날마다 반 아이들 한 명, 한 명을 제대로 알기 위해 아이의
생김새나 특징을 주의 깊게 보고 생생하게 표현하는 글을 썼어요.
학교 선생님이 쓰신 반 아이의 묘사하는 글을 읽으면서
생생하게 묘사하는 방법에 대해 배울수 있어요.
어떤 사람에 대해 묘사를 하려면 그 사람에 대해 많은 것을 알아야 하기때문에
이름, 별명, 나이, 성별, 외모, 장점, 단점, 버릇, 물건, 좋아하는 일,
무서워하는 일 등등 하나하나씩 써보면 생생하게 묘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실전에서 묘사하는글을 어떻게 쓸지 도움 받을수 있어요.
묘사하는글에대해 샘플글을 보고 어떤식으로 쓰는지 비법도 알아본후
직접 써볼수 있어 좋아요.
그냥 써보라고 하면 막막할수 있는데 묘사하는 대상의 목록을 써본후
실전으로 묘사하는글을 써볼수있어 더욱 좋더라구요.
릴리는 가족묘사하기에서 동생 수지양을 관찰한후 썼어요.
이렇게 목록으로 되어있어 글쓰니깐 어렵지 않고 좋다고 하네요.
늘 웃고 다니고 해피 해피~ 거린다고 '행복이' 랍니다 ㅎㅎ
수지양을 제대로 관찰했네요 ^^
내방묘사하기
묘사하는 글을 읽고 내방묘사하기 글을 릴리가 써보았어요.
내가 소중히 여기는 내방은 ~ 이라고 시작하면서 썼네요. ㅎㅎ
초등학교 선생님이 꿈인 릴리는 아이들을 위해 재미있는 동화책을 쓰는 초등학교 선생님~
치과의사 선생님이 되고싶은 수지양은 신문에 칼럼쓰는 치과선생님~ 으로
글쓰기와 관련된 멀티 직업을 갖게 된다면 좋겠네요.
축구 선수, 과학자, 소아과 의사, 변호사, 경찰관, 요리사, 프로게이머,
초등학교선생님, 뮤지컬배우, 프로그래머, 디자이너, 제빵사, 작곡가, 피아니스트,
대통령, 공무원, 아나운서, 간호사, 군인 , 작가
20개의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어떤일을 하는지에 대해 알려주고
직업과 관련된 글쓰기 비법에 대해 생생하게 배울수 있어요.
글쓰기가 어렵지 않다는것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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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글쓰기/꿈/진로직업) 꿈을 모으는 글쓰기 왕!
직업 속에 숨어 있는 20가지 글쓰기 비법
글 최유성/ 그림 홍수진
혹시 꿈을 가지고 계시나요.
저도 어릴 때는 꿈을 꾸던 때가 있었죠.
아이들에게 무엇이 되고 싶다고 물었을 때 아무 대답 못하는 아이는 없을거에요.
어린 아이들은 무엇이 되고 싶은지 마구마구 상상할 수 있어 행복한 때입니다.
살아보니 꿈처럼 되기 쉽지는 않더라구요.
물론 꿈을 이루고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도 아이들이 꿈을 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은게 지금의 꿈이랍니다.
꿈을 모으는 글쓰기 왕!
초등 진로에 대한 직업과 그 직업 속에서 끌쓰기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책속의 내용들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잘 나와 있어요.
20가지의 직업과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것들도 정리되어 있답니다.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전문 직업인들이 들려주는
일상적인 이야기, 단순 이야기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직업으로 알 수 있는 사회적 이슈에 대한 정보전달을 하여주고
어려운 단어는 각주를 달아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이해 할 수 있게 되어 있으며
글쓰는 방법을 간략하게 설명을 해주고
만화로 다시 알려주어 아이들이 이해도를 높이게
끔 쓰여져 있답니다.
글의 마지막 부분은 위와 같이 직접 작성하게 하는 곳이 있어
활용해 볼 수 있는 워크북도 함께 들어 있네요.
딸아이의 요즘 꿈은 소설 작가가 되는 것이 꿈이랍니다.
그래서 가끔 공부하다가 시간이 나면 소설을 쓴다고 해요.
그래서 블로그도 만들어 주고 사용하는 방법도 알려주었어요.
아직은 컴퓨터가 익숙치 않아서 노트에 쓰고 있지만
편리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려 합니다.
아이들이 어떤 꿈을 정해야 할 지 고민이라면 읽어 보면 좋을 듯해요.
물론 글쓰기 힘든 초등이라면 더 더욱 좋은 학습 자료가 되지 않을까요.
지금은 일기, 편지, 시, 감상문등만 쓰는 정도 이지만 책을 통해서
기사문, 논설문, 기록문, 설명문, 묘사하는 글, 광고문, 기행문
위인전, 연설물, 인터넷 글, 인터뷰 글, 나만의 이론, 회의록, 자기 소개서 등
다양한 글들을 술술 쓸 수 있는 날들이 오지 않을까 하는 바램입니다.
이 도서는 해당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http://cafe.naver.com/kyelimbook
계림북스, 진로직업, 꿈을모으는글쓰기왕!, 글쓰기, 20가지글쓰기비법, 직업, 꿈꾸는초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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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모으는 글쓰기왕>은 아이들에게 글쓰기가 직업과 별개의 것이 아님을 느끼게 하는 책이에요. 글을 쓰기 싫어해서 어른이 되어 학교를 졸업하면 글쓰기는 안 하겠다고 마음 먹고 있는 아이들에게 글쓰기의 중요성을 알려 주기도 하면서 동시에 여러 직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어요. 지금껏 직업 관련 책 따로 글쓰기 책 따로 나눠어져 있는 것만 보았는데, 직업에 따라 어떤 글을 쓰는 지 알려주는 책을 보니 직업을 소개하는 중에 글쓰기의 형식과 내용을 더불어 배울 수 있어 참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요.
각기 다른 직업과 글의 종류별 쓰기 주안점을 알아보고 스스로도 써 볼 수 있도록 지면을 할애하고 있어서, 글의 틀을 잡기도 괜찮겠어요.
본격적으로 글의 양식을 알려주고 글 쓰기를 도와주는 글쓰기 책보다는 형식적인 부분에서는 조금 부족할 수도 있지만, 글의 필요성과 글의 성격을 스스로 깨닫고 느끼게 하는 데는 훨씬 생생한 느낌이에요. 작가가 직접 해당 직업인이 되어서 이야기 속에서 글을 쓰다보니 글의 목적도 분멍하게 알 수 있고, 글쓰기의 필요성도 느낄 수 있답니다. 직업에 대한 이해와 글에 대한 이해를 함께 돕고 있어서 그동안 글쓰기를 어려워했던 아이들에겐 글쓰기의 부담감을 좀 덜 수 있겠어요.
초등학교 아이들을 만나보면 꿈이 분명하고 확고한 아이들도 있지만, 말하라고 하니 그냥 정해서 말하는 아이도 있고, 너무 많아서 결정을 못하고 있는 아이도 있고, 정작
앞으로 어떤 직업을 가지면 좋을지 아예 생각을 못하는 아이들도 있어요. 되고 싶은 직업이 있다고 하지만 그 직업이 어떤 일을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기 보다는 막연하게 생각하는 경우도 있고 말이지요. <꿈을 모으는 글쓰기왕>은 20가지 직업인의 입장이 일하는 한 순간을 생동감 있게 전개하고 있어서 직업마다 어떤 일을 하는 지 생생하게 다가와요.
축구선수, 과학자, 소아과 의사, 변호사, 경찰관, 요리사, 프로게이머, 초등학교 선생님, 뮤지컬 배우, 디자이너, 제빵사, 작곡가, 피아니스트, 대통령, 공무원, 아나운서, 간호사, 군인, 작가 등. 아이들이 많이 관심 보이는 대표 직업들이 하는 현장감 있는 일이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실려 있어요. 그리고 이들이 쓴 일기, 편지, 기사문, 논설문, 기록문, 설명문, 소설, 묘사하는 글, 감상문, 광고문, 기록문, 기행문, 시, 위인전, 연설문, 인터뷰 글, 나만의 이론 정리, 회의록, 자기 소개서 등 글을 쓸 때 조심하고 중점을 두어야 할 부분을 알려주니 글의 목적에 맞는 글을 쓰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각각 쓴 그을 읽다보면 어떤 직업인든 형태가 다를 뿐 글쓰기는 기본임을 느낄 수 있어요. 많이 읽고 생각하고 기록으로 남기는 것이 직업에 필요하기에 글쓰기를 싫다고만 할 것이 아니라 학교 다니면서 적극적으로 글쓰기에 참여하면 좋겠어요. 글에 대한 부담감을 덜고 글을 써보려는 마음만 생겨도, 글을 안 쓰려하지 않고 어차피 써야할 글 제대로 써보겠다는 마음만 먹어도 이 책을 읽은 효과는 볼 수 있겠다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