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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 학원은 물론, 그 흐난 토익학원조차 다녀본 적은 없지만, 항상 영어를 유창하게 말하는 것을 새해 목표로 새우는 1인중 하나입니다. 얼마전 읽었던 "영어책 한권 외워봤니"란 약간 방향성이 다른 것 같지만, 결국 결론은 하나입니다. 책 한권이든 영화 한편이든 완벽하게 외울 때까지 큰소리로 따라하며 100번 이상 반복에 반복을 거듭하는 노력을 해야한다는 사실... 요즘 티브에 나오는 추자현씨가 중국어를 유창하게 하게 된 비법도 대본을 통째로 외우는 거였다고하죠. 지루하고 힘든 길이지만 꼭 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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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다고 영어가 쉽게 되진 않겠지만 영상을 보지 않고도 배우처럼 말할수 있을 때 넘어간다 이런 방식으로 몇개의 영화를 보다보면 원어민처럼 말할 수 있다고. 나 또한 몇번이나 시도했으나 가장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될때까지 하는 것인데 그게 가장 어려웠지. 이미 필요성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은...깊게 읽지 않아도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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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종이책으로 나온 것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 이벤트로 10년 대여를 하기에 구매했습니다.
영어...이렇게 학습 관련된 도서가 나오면 항상 눈이 가고 꼭 구매하게 되더라구요
제목만 봐도 호기심이 일었는데 읽어보니 독자들의 사례(?)도 실려 있어서 더욱 좋았네요...
참고해서 저도 열심히 자기계발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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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공포자에 영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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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영어, 프랑스어, 중국어, 일본어를 공부하여 현재 4개국어 동시통역을 한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10대 시절에는 영어를 비롯한 모의고사 성적이 9등급을 받았던 적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입시를 위해 공부하는 방식과는 달리 영화를 보면서 영어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방법은 시험을 위한 교재로 공부하던 기존의 공부법에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낯선 방법이라서 설명이 조금 필요합니다. 문법적 기초가 없어도 100일 동안 투자해서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 놀랍게 생각되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가 만약 학교에 다닐 때에도 성적이 좋은 학생이었다면, 조금 달랐을지도 모르지만, 좋지 않은 성적에서 시작해서 자신만의 방법으로 영어를 비롯한 외국어를 공부해서 통역사를 할 정도로 잘 하게 되었다면, 이 책에서 말하는 설명을 참고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영어공부를 하는 것에 대해서만 쓰고 있는 책은 아니고, 성공한 많은 사람들의 사례나 우리가 가보지 못한 다른 나라의 성공사례 등 다양한 이야기도 쓰고 있습니다. 앞부분에서는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하고, 그리고 중간을 지나면 자신의 영어공부법을 소개하는데, 100일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 나오는데, 한 편의 영화를 100번 보았다는 저자의 공부법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공부를 잘 하는 사람들의 성실함과 끈기를 느끼게 합니다. 또한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알게된 여러 가지도 쓰고 있는데, 그러한 점도 읽으면서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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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등급 꼴찌, 1년 만에 통역사 된 비법
9등급의 꼴찌가 1년만에 통역사가 되기란 아마도 기적과 같은 일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런한 일이 이 책의 저자에게는 일어났네요.. 기적이라기 보다는 그 만큼 보이지 않는 곳에서 피나는 노력을 했기 때문이라고 봐야겠죠.. 그저 기적이라면 이런한 책을 낼 이유도 없었겠죠.. 암튼 이 책에서는 자신이 통역사기 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했는지, 그리고 그 비버은 무엇인지를 알기 쉽게 기술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 적성과 결심을 위한 마음가짐과 실질적으로 어떻게 영어 공부를 했는지 경험담을 들려주면서 독자 자신이 필요한 것을 습득할 수 있는 내용으로 전개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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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를 익힌다는 것. 한국에서 중고교 과정을 통해 영어를 배우기 시작하며 우리는 첫단추를 잘못 끼워도 대단히 잘못 끼웠다고 생각합니다. 덕분에 저는 평생 영어를 싫어하고 혐오했는데, 그러다 갑작스레 이민을 떠나게 되어 정말 간절하게 영어공부를 했고 지금은 원어민들과 큰 문제 없이 소통하며 지내고 있어요. 그럼에도 언어라는 것 그 자체에 대한 답답함을 조금은 느끼곤 합니다. 언어를 공부하느 ㄴ대상이 아닌 언어로서 접근한 장동완 님의 방식이 제게 또 다른 것을 전해줄 수 있을까. 그런 기대로 책을 열어보았고, 생각했던 유용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언어를 익히는 것이라는 점, 모두 염두에 두시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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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너무 읽고 싶었는데 대여로 받게 되어 기뻤어요. 받자마자 하루만에 반이나 읽었네요. 처음으로 이북에 하이라티트 표시도 하면서 읽었어요. " 우수한 젊은이들이 밤에는 천 가지 길을 상상하다가도 아침에 일어나면 아무 생걱 없이 원래 가던 길로 되돌아가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행동을 통해 자신의 꿈에 실천의 기회를 주지 않는다면 영원히 기회는 없습니다." 4개국어를 하면서 업무 이야기를 하고 외국의 기업가들과 친분을 쌓는 모습이 멋졌어요. 영어 정말 다시 힘내서 공부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듬쁙 들게 만들었어요. 영어를 공용화해서 국력을 높인 싱가포르와 일찍히 이민을 가서 영주권을 받은 베트남인 에피소드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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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시작하기를 매년 결심하는데 잘 안되네요. 제목에 속는셈 치고 구매해 봅니다. 안그래도 종이책으로 구매하려고 벼르던 책이었는데 이벤트로 쿠폰을 받아서 저렴하게 구매해서 기쁘네요. 다른 영어 공부법 책과 많이 다르진 않습니다. 글만 읽어보면 정말 쉬워보이는데 시작하기가 참 힘드네요. 천천히 다시 읽어보고 다시 영어공부 시작해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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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통역사가 되진 않겠지만.. 그 내용이 궁금해서 보게 된 책이다.
저녁식사를 하고 산책을 하면서 일주일 걸처 tts로 내용을 다 보게 되었다. 주된 내용은 로맨스 영화 1편을 정해 100번 반복한다. 지치지 않고 인내심을 가지면서 계속 반복한다 정도이다.
영어나 기타 외국어를 잘하고 싶어 이 책을 읽은 사람은 아마도.. 역시 학문에는 왕도가 없고 끝없이 반복해야 한다는 사실에 다소 실망을 했을지 모른다. 하지만 이건 어학 뿐만 아니라 그 어떤 분야에서도 다 적용되는 기본 원리이다. 요리를 하든, 그림을 그리든.. 학문을 하든.. 그 무엇이든 말이다.
이 책은 단지 통역사가 되는 비법을 가르쳐주는 책이 아니라 달인이 되는 길을 알려주는 책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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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드를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너무나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방법같아서 좋았습니다. 수많은 방법론책 중에서 가장 접근이 쉬운 방법같습니다. 그리고 이 작가의 노력도 본받을 만합니다. 그래서 저도 미드라던지 영화 중 골라서 이 방법론을 실천해볼 생각입니다. 실제로 제가 좋아하는 작품을 여러번 보니 나름 귀가 뚫렸던 경험이 있었던터라 더 고급영어를 위해 좋은 작품을 선별해 볼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