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의 달인...제목에 한표 던진다. 제목에 이끌려 뭔가 있겠지..란 기대감으로 앉은자리에서 두시간만에 봤다. 현재 서점가에 즐비한 성공서적의 단편들을 묶어놓은 듯한 이 책의 내용은 정말 건질게 없었다. 차라리 플랭클린 플래너와 관련된 책을 읽던가, 디카에 관한 책을 보든가 뭔가 하나를 깊게 다룬 책을 보는 것이 더 정보를 얻는데 도움이 될 듯 싶다. 어떤 한 분야에 미친? 사람들이 쏟아놓은 노하우를 다뤘다기 보다는 정말 수박의 겉핥기 식으로 이정보 저정보 한데 묶어 놓은듯한 이 책은 부실하단 느낌마저 든다. 정보가 쏟아지고 있는 이 시점에 대부분이 알고 있는 정보를 깊이 없이 나열한다는 것은 너무하지 않은지.. 그러나 정보의 달인 이라는 제목과 누구나 관심이 갈 만한 소제목에 관한 정보얻는 방법에의 시도는 높이 살 만 하다. 누구나 정보의 달인이 되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독서, 좋은 사이트, 홈페이지, 인맨관리, 명함관리 등 관심이 가는 좋은 소제목은 많았다. 하지만 잘익은 사과인줄 알고 덮석 베어 물은 속이 듬성듬성 곪아있는 듯한 느낌은 떨칠 수가 없다..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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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용을 보고 무척이나 실망을 금할수가 없었습니다. 책내용에 있는내용은 간단하게설명을 하고있는데 그내용들이 별로 가슴에 와 닷지가 않습니다. 특히 인터넷에있는 프로그램들은 다 유료화고 사용을 할려면 가입을 해야합니다.그리고 특히 플랭클린 플래너에 대한 내용은 플랭클린 플래너 홈페이지에 다나와있는내용이라서 별로 도움이 안되었습니다.
무척이나 돈이아깝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아마 마케팅의 힘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책을 사는것보다는 인터넷에 지식검색을 통해서 정보를 얻는것이 더빨리 얻을것 같습니다. 책사면 후회합니다.시중에 많은 책들이 나와있는데 그중에서 이책은 사람들에게 별루 도움을 줄수없는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실제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수있는책을 만드는 것이 좋을것같은데................
실제로 정보의 달인이 될려고 하려면 자신에 대한 정리와 관련된 책을 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듯싶네요 그리고 자신에 대한 의지력을 키우시려면 맥스웰 몰츠의 책이나 내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와 성공하는 사람들의 책을 읽는것이 많은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정보를 많이 가지는사람이 성공하는것이아니라 정보를 잘활용하는 사람많이 성공할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