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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시리즈의 장점은 아이가 쉽게 다가서는 책이라는 점이다. 자신만의 시간에 스스로 꺼내서 읽는 도서중의 하나임에는 분명하다. 초등4학년 아이는 이 책을 정말 많이 꺼내어 읽는 모습을 보게 된다. 무섭다는 표현으로 표현하는 책이였다. 외출 후 손을 비누로 깨끗하게 씻어라, 양치해라, 예방주사 맞아라 등등 지켜야할 것들이 참으로 많다. 그것도 매일 해야할 위생교육은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들어온 것이다. 물론 아이들도 안다. 세균들도 안다. 하지만 좀 더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접근은 아직 미흡하다. 현행 교육에서는 이 책만큼 자세하게 설명해주지 않는다. 그래서 이 책은 아이들에게 많고많은 과학적인 질병지식들을 전하고 있다. 미생물과 세균, 바이러스에 대해서 가장 먼저 배운다. 이 분야에 관심이 많다면 아이들의 진로교육에도 많은 영향력을 끼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전염이 되는 균들이 무엇이 있는지 알아가는 시간이 될 것이다. 불치병도 있음을 알게된다. 인간이 고칠 수 없는 병들이 아직도 많다. 그 의학세상을 우리 아이들이 도전하고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다면 좋지 않은가. 무기가 옮기는 질병도 배우게 된다. 그래서 위생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배우게 된다. 그리고 새롭게 알아내는 병들도 많아진다. 그 병들도 이 책에서 배우게 된다. 모든병은 전염되는 것이 아님을 이 책은 전한다. 바로 전염되는 않는 병들이다. 만화형식이라 접근이 쉽다. 쉽게 배우고 익힌다. 그리고 무한히 반복하는 과정을 통해서 아이들은 보다더 전문적인 지식들이 쌓여갈 것이다. 아이가 역사 why도서로 탄탄한 실력을 보여줬다. 그리고 과학도서들도 많이 반복해서 읽고있다. 함께 읽고 함께 나누어보는 시간을 가지고자 요즘 엄마샘도 함께 읽고 있는 도서중의 하나이다. 아이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도서. 책장을 가득 매운 도서들 중에서 제일 많이 꺼내 읽는 책들중의 하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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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 학습만화 와이 이번에는 질병편을 아이와 함께 즐독했다. 환절기로 접어들면서 선선해지는 가을에 특히 잘 걸리는게 일교차의 장난으로 감기에 쉽게 걸리게 된다. 우리집 꼬맹이도 지금 콧물이 조금 흐르고 있다. 아이와 함께 앉아서 천천히 읽으면서 어떤 병들이 있고 왜 병에 걸리는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5살배기라 뭐 지 할만만 하고 저 듣고 싶은 말만 듣는 나이라 나의 설명이 길어지면 딴소리 하기 일쑤이지만 어떻게 하면 예방도 하고 안걸릴 수 있는지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 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다. 전염되는 질병과 전염되지 않는 질병으로 크게 두부분으로 나뉜 이책은 세상의 많은 질병이 있지만 우리가 쉽게 노출이 되고 많이 들어본 질병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전염되는 질병에는 천연두, 광견병, 설사의 종류, 인플루엔자, 폐결핵, 페스트, 소아마비와 에이즈, 그리고 모기가 옮기는 병과 새롭게 발견되고 있는 질병들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전염되지 않는 질병으로는 괴혈병, 당뇨, 암 요 세가지를 다루고 있다. 이번권에서는 엄지와 꼼지 그리고 끙끙이라는 세균이 나온다. 흔히 쉽게 전염되는 병은 세균과 바이러스로 나뉘는데 그 차이점을 보통은 잘 모르고 있는게 사실이다. 나또한 세균과 바이러스의 구분을 잘 못하는 사람중에 한명이다. 여기서는 세균과 바이러스를 구분하고 어떤게 바이러스이고 바이러스가 어떻게 번지는지에 대해서도 쉽게 설명을 해 두었다. 세균은 말 그대로 살아있는 균이고 바이러스는 세균과 달리 먹지도 숨을 쉬지도 않는 특성이 있고 다른 동물의 세포를 감염시켜 자신의 수를 늘리는 것이 특징이다. 이런 세세한 부분을 사실 부모인 우리는 잘 모르고 또 설명하기도 애매하고 어렵기 때문에 대충 두루뭉술하게 설명하기도 하는데, 이 책은 꼼꼼하게 짚어주어서 너무나 좋았다. 각각의 병에 걸리면 어떻게 되는지, 또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쉽게 그림으로 설명을 해 놓았다. 또한 그 병이 생기게 된 이유와 어떻게 해서 지금의 약이 나오게 되었는지도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어서 궁금하던 모든 것을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서 읽을 수 있어서 어려워하지 않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책이다. 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도 읽으면 지식을 쌓을수 있는 좋은 책이 아닐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