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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거나 운동을 하는동안 우리 머리속에서는 어떤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우리가 활동하는 동안 머리속의 뇌는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다. 심지어 우리가 자고 있을 때 조차도 뇌는 쉬지않고 일한다. 현명한 사람이 되기위해서는 제일먼저 뇌를 잘 활용하는 사람일 것이다. 기억력을 높이기위한 방법으로는 다음과 같다. (ㄱ)어떤 것을 '기억하겠다'고 마음먹는다.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세포가 기억하기 위한 준비를 한다. (ㄴ)소리내어 읽고, 종이에 쓰는 등 여러감각과 익숙한 공간에 연상을 시켜 기억하면 기억이 잘된다. (ㄷ)재미있게 줄거리를 만들어서 기억한다. 재밌으면 신경세포가 활발하게 움직여 기억하기 쉬어진다. (ㄹ)쉬지않고 계속 외우는 것보다 적당히 쉬면서 외우는 것이 좋다. 쉬는 동안 세포들이 정리할 시간이 생기기 때문이다. (ㅁ)기억한 후에 잠을 자는 것이 더 오래 저장된다.
반면에, 뇌발달에 해치는 생활습관은 다음과 같다. (ㄱ)뇌는 자극이 없으면 퇴화하므로 TV를 보는동안 뇌는 생각을 멈춘다. (ㄴ)문제가 생겼을 때 불평만 하고 있으면 뇌는 활동을 멈춘다. (ㄷ)혼자 누워서 가만히 있는것은 뇌발달에 도움이 전혀 되질 않는다. 위와같이 생활을 하게되면 뇌는 분명 퇴화할 것이며 녹슬것이다...
최근에 KBS1인간극장에서 한 어머니의 치매를 다룬 부분을 보게되었는데, 치매도 뇌와 관련된 병이다. 치매란 뇌혈관이 막혀서 생기는 질환으로 지능/의지/기억 등 정신적인 능력이 드러나게 떨어지며 대부분이 만성적이고 진행적이라 할 수있다. 이와 더불어 알츠하이머병은 대뇌피질의 신경세포가 죽어서 뇌가 위축되어 생기는 질환이다. 그럼, 이런 건망증을 예방하는 방법은 없을까? 이에 할 수있는 조치로는 규칙적인 운동을 하며 뇌에 충분한 산소공급을 효율적으로 하기위해 술과 담배를 철저히 끊으며 평소에 머리를 다양하게 쓰는 습관을 길러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전문분야의 책을 많이 읽어보아야 할 것이다. 고로 책만이 살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