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후반 이후 정보통신의 급변을 잘 설명한 책이다. 40대 중반에 들어선 학부형으로 정보통신의 급변과 발전은 적응이 안될 정도인데 2000년대 중후반에 세상으로 나온 아이들은 예전의 피씨통신이나 삐삐 등을 잘 알지 못하고 2, 3세대를 거쳐 모바일 중심의 통신 인프라가 일반화된 과정을 태생적으로 알 수 없다. 그런 측면에서 이 책은 쉽게 정보통신의 역사와 미래를 잘 설명했
20세기 후반 이후 정보통신의 급변을 잘 설명한 책이다. 40대 중반에 들어선 학부형으로 정보통신의 급변과 발전은 적응이 안될 정도인데 2000년대 중후반에 세상으로 나온 아이들은 예전의 피씨통신이나 삐삐 등을 잘 알지 못하고 2, 3세대를 거쳐 모바일 중심의 통신 인프라가 일반화된 과정을 태생적으로 알 수 없다. 그런 측면에서 이 책은 쉽게 정보통신의 역사와 미래를 잘 설명했다.